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9,6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4,4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6,5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정신적 에너지

원제 : L'Energie spirituelle (1919)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9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3,000원

  • 20,700 (10%할인)

    1,150P (5%적립)

  • 구매

    16,100 (30%할인)

    8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7)

  • 사은품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베르그손 전집에 수록된 저서 가운데 유일하게 국내에 번역되지 않았던 『정신적 에너지』가 출간 100주년이 되는 올해, 그린비출판사 프리즘총서의 한 권으로 번역 출간되었다. 세계대전의 충격이 채 가시지 않았던 1919년 프랑스에서 출간된 이 책은 1901년부터 1913년 사이에 이루어진 베르그손의 강연과 논문을 한데 엮은 모음집으로, 베르그손이 이미 『물질과 기억』에서부터 탐구했던 인간 의식의 문제를 『창조적 진화』에서 논의된 생의 문제와 연결시키는 저작이다. 다른 저서에서와 마찬가지로, 베르그손은 당대 과학, 특히 20세기 초 태동하던 심리학의 최신 연구 성과들을 받아들여, 유려한 필치로 의식과 생의 관계에 대한 섬세한 형이상학적 탐구를 진행한다.

출판사 서평

의식에서 생으로, 나아가 타자로!
베르그손의 전 저작이 교차하고 그 사유의 요체가 명쾌히 드러난 논문/강연집

베르그손 전집에 수록된 저서 가운데 유일하게 국내에 번역되지 않았던 『정신적 에너지』(L'?nergie spirituelle)가 출간 100주년이 되는 올해, 그린비출판사 프리즘총서의 한 권으로 번역 출간되었다. 세계대전의 충격이 채 가시지 않았던 1919년 프랑스에서 출간된 이 책은 1901년부터 1913년 사이에 이루어진 베르그손의 강연과 논문을 한데 엮은 모음집으로, 베르그손이 이미 『물질과 기억』에서부터 탐구했던 인간 의식의 문제를 『창조적 진화』에서 논의된 생의 문제와 연결시키는 저작이다. 다른 저서에서와 마찬가지로, 베르그손은 당대 과학, 특히 20세기 초 태동하던 심리학의 최신 연구 성과들을 받아들여, 유려한 필치로 의식과 생의 관계에 대한 섬세한 형이상학적 탐구를 진행한다.
독자들은 베르그손이 씨름하던 문제들과 상대하던 논자들이 그대로 드러나 있는 당시의 논문과 강연을 통해 그가 사유를 발전시켜 나갔던 시대의 풍경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한정된 지면과 시간 안에 아주 구체적인 주제를 다루어야 하는 논문 혹은 강연이라는 형식상, 이 저작에 수록된 글들은 베르그손 사상의 요체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드러내 준다. 베르그손 철학에 이미 익숙한 독자는 그 사유의 핵심적 시기를 관통하는 이 저작을 통해 그의 주저들이 맺고 있는 심층적인 관계를 엿볼 수 있을 것이고, 베르그손에 낯선 독자는 그의 철학에 비교적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창조의 힘으로서의 ‘정신적 에너지’

이 책을 처음 손에 든 독자는 철학책에 ‘정신적 에너지’라는 제목이 붙어 있다는 사실에 조금 생경함을 느낄지도 모른다. 책이 처음 출간되었던 20세기 초의 관점에서 보자면 ‘정신적 에너지’라는 제목은 오늘날보다 더 충격적이고 의미심장한 것이었다. 베르그손은 19세기 열역학을 중심으로 점차적으로 그 사용 범위를 넓혀 가던 ‘에너지’라는 용어를 ‘정신’이라는 고전적인 철학적 문제와 결합시킨다. 이 책에서 정신은 물질과 무관한 실체가 아니라 물질적 에너지를 이용하면서 물질에 작용하는 힘으로 규정된다. 하지만 그럼에도 정신적 에너지는 물질적 에너지와는 명확히 구분되는 특유한(sui generis) 성격을 갖는다. 그것은 “자신이 가진 것 이상을 줄 수 있는 힘”(42쪽), 즉 창조의 힘이기 때문이다.

“분명히 하나의 힘이 우리 앞에서 작동하고 있다. 이 힘은 자신의 굴레에서 벗어나려 하고 또한 자기 자신을 넘어서고자 하며, 우선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다음으로는 자신이 가진 것 이상을 쏟아낸다. 정신을 달리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그리고 정신적 힘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자신이 포함하고 있는 것 이상을 자신 안에서 끌어내는 능력 말고는 어떤 점에서 다른 힘들과 구분될 수 있단 말인가?” (31쪽)

생의 진화 과정 속에서 인간 의식을 낳은 생의 운동은 인간 정신의 창조적 힘을 통해 이어진다. 우리의 평균적인 삶 속에서 이 에너지는 정상적인 의식을 유지하고 현재에 적응하는 자기보존의 에너지로 기능한다. 하지만 생의 에너지가 본질상 유지보다는 창조의 방향으로 향하는 것이라면, 이 에너지를 집중시키고 강화함으로써 예측 불가능한 새로움을 낳는 창조성을 되살릴 가능성을 타진할 수는 없을까? 이 저작에서 베르그손은 “자기에 의한 자기의 창조”(34쪽)를 인간 생의 존재 이유로 제시한다.

의식에서 생(生)으로, 생에서 타자로

‘심신 관계에 관한 시론’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1896년작 『물질과 기억』은 신체와 정신이라는 두 실체 간의 결합이라는 문제를 현재의 지각과 과거의 기억이라는 두 시간성 사이의 결합이라는 문제로 전환시켰다. 기억은 행동을 위해 지각과 결합한다. 다시 말하면, 정신은 생의 필요로 인해 신체와 결합한다. 따라서 『물질과 기억』 이후 베르그손이 생의 진화를 다루는 『창조적 진화』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은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일이다. 『창조적 진화』는 인간의 지성적 의식에까지 다다르는 생명 진화의 역사를 역동적으로 펼쳐놓음으로써 인간 의식이 창조적 생의 운동을 이어받아 현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드러낸다. 하지만 『창조적 진화』의 초점은 어디까지나 생의 진화가 왜 의식이라는 형태로 발현되었는지를 보여 주는 일, 즉 생명 일반 속에서 의식의 지위를 탐구하는 일에 놓여 있었다. 구체적 의식 속에서 생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는 아직 탐구되지 않았다. 인간 의식에 있어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더 나아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정신적 에너지』는 바로 이 지점에서 『창조적 진화』의 귀결들을 가지고 『물질과 기억』의 문제로 되돌아온다.
『창조적 진화』는 인간에 이르고, 또 인간을 넘어서까지 계속되는 생의 진화란 주어진 상황에 대한 적응의 필요보다는 배아를 통해 전달되고 축적되어 마치 포탄처럼 사방으로 발산되는 창조적인 흐름을 통해 설명되어야 한다는 점을 보여 준다. 『정신적 에너지』의 논의는 이러한 창조적 생의 약동을 이어 나가는 의식의 활동성에 대한 탐구의 여정이다. 진화를 이끌어 가는 창조적 생의 관점에서 볼 때, 지각과 기억, 꿈, 정신적 이완과 집중 상태와 같은 의식의 여러 기능들은 각기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인가? 일상적으로 작동하는 인간 의식 속에서 생의 운동은 어떻게 전제되면서도 또 왜곡되며, 그러면서도 잔존하여 강화될 수 있는 것인가? 심리적 이상 상태를 경유하여 이루어지는 의식의 본성에 대한 탐구는 이렇게 생의 문제를 통해 새로운 색채를 띠게 된다. 이런 의미에서 『정신적 에너지』를 『창조적 진화』 이후 다시 쓴 『물질과 기억』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베르그손의 사유는 『정신적 에너지』 이후에도 결코 멈추지 않는다. ‘생의 운동의 창조성’은 개체 너머의 사회로, 타자로 향해 간다. 1932년 베르그손은 또 다른 전쟁의 발발을 예감하여 타자에 대한 사랑을 도덕적 실천의 기준으로 제시하는 『도덕과 종교의 두 원천』을 출간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도덕적 실천의 개척자들을 추적하는 베르그손의 논의는 이미 『정신적 에너지』에서 시작되어 스케치되고 있다. 독자들은 『정신적 에너지』를 통해 의식에서 생으로, 생에서 타자로 향하는 베르그손 철학의 궤적을 따라갈 수 있을 것이다.

사실의 선들의 교차와 중첩

이러한 탐구가 단번에 결론에 다다른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베르그손이 지적하듯, 이론이 가진 “완전하고 결정적인 형식은” 사실을 도외시한 채 선험적으로 이루어진 “형이상학적 구성의 표지”(52쪽)이기 때문이다. 아닌 게 아니라 『정신적 에너지』의 베르그손은 진정한 철학적 탐구란 하나의 완성된 체계보다는 점진적인 전진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강조한다. 베르그손의 철학은 점증하는 수의 ‘사실의 선들’에 따라 전진하기에 마치 실증과학처럼 끊임없이 첨가와 교정, 수정을 요구한다. 경험 영역에 대한 관찰은 철학적 문제가 제기될 수 있는 방향을 암시하는 일종의 선이며, 철학은 이 선들이 나타내는 방향들이 서로 교차되고 중첩되는 지점에서 비로소 가능해진다. 1장인 「의식과 생」에서부터 이미 심리학, 생리학, 진화론, 비교생물학 등의 여러 분과에서 채택된 사실의 선들이 서로 교차되고 있으며, 다른 장들 또한 각기 지각, 기억, 텔레파시, 꿈, 데자뷔, 노력감 등의 주제에 대해 여러 가지 사실의 선들을 중첩시키고 있다. 정신이상이나 심리분석에 대한 연구로부터 획득된 성과들이 다루어지는가 하면, 왈츠를 배운다거나 눈을 감고 체스를 두는 등의 아주 일상적이고 구체적인 경험내용까지도 주요한 분석의 대상이 된다. 베르그손은 사실에 대한 실증적인 탐구들을 받아들여 연장하면서도 이 탐구들을 새로운 사실의 선들과 대면시키고 탐구 방법을 내적으로 검토함으로써 교정을 시도하는 ‘실증적 형이상학’의 기치를 내건다.
당대의 논자들은 베르그손이 측정에 기초한 근대적 과학적 탐구 방법론을 비판한다는 이유로 베르그손을 반과학주의자로 여기는 한편, 베르그손이 여전히 과학을 참조하고 과학의 성과들을 통해 정신과 생에 대한 탐구를 진행한다는 이유로 베르그손을 과학주의자로 비판하기도 했다. 그러나 베르그손이 보기에는 이 두 입장은 모두 정신의 영역과 물질의 영역을 선험적으로 동일시하거나 선험적으로 구분하는 두 형이상학에 불과한 것이다. 정신에 대한 과학의 논의를 무조건 수용하거나 기각해서는 안 된다. 관건은 과학이 정신에 대해 무엇을 말해 줄 수 있는지를 정확히 한정하는 일이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경신과 무관심을 동시에 경계하고 사실이 말해 주는 바에 밀착하려는 베르그손의 균형감각은 신경과학과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다시금 과학이 정신의 영역에 정복의 깃발을 꽂으려 하는 현시대의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서문
1장 의식과 생
2장 영혼과 신체
3장 ‘생령’과 ‘정신 연구’
4장 꿈
5장 현재의 기억과 잘못된 재인
6장 지성적 노력
7장 뇌와 사유: 철학적 환상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내가 생각하기로는, 거대한 문제들의 해결책을 수학적으로 연역할 수 있는 원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더욱이 나는 물리학이나 화학에서처럼 단번에 물음에 종지부를 찍는 결정적인 사실도 알지 못한다. 단지 나는 다양한 경험 영역들 속에서 서로 다른 군(groupe)의 사실들이 포착된다고 믿는다. 이 각각의 군들은 우리가 원하던 인식이 아니라, 그 인식을 찾을 수 있는 방향을 보여 준다. 그런데 방향을 갖는다는 것은 이미 의미 있는 일이다. 다수의 방향을 갖는다면 한층 더 의미 있을 것이다. 이 방향들은 틀림없이 하나의 동일한 점으로 수렴할 것이고, 이 점이 바로 우리가 찾던 지점일 것이기 때문이다. 요컨대 우리는 이제 일정 수의 사실의 선들을 소유하게 된다. 이 사실의 선들은 필요한 만큼 멀리까지 나아가지는 않지만, 우리는 이 선들을 가설적으로 연장시킬 수 있다. (13쪽)

생의 약동 앞에 열려 있었던 두 거대한 길 위에서, 즉 절지동물의 계열과 척추동물의 계열을 따라, 본래 서로를 혼란스럽게 포함하던 본능과 지성이 분기하는 두 방향으로 전개되었다. 첫번째 진화의 정점에는 막시류 곤충이 있고, 두번째 진화의 극단에는 인간이 있다. 획득된 형태의 근본적 차이와 주파된 길 사이의 증대하는 간극에도 불구하고, 양쪽 모두에서 진화는 사회적 삶에 도달한다. 마치 사회적 삶의 필요가 처음부터 느껴졌던 것처럼, 혹은 더 정확히 말하면 생명의 본원적이고 본질적인 열망이 사회 속에서만 충족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개체적 에너지들을 한 곳에 결집시키는 사회는 만인의 노력으로부터 이득을 얻고, 만인의 노력을 더 용이하게 만든다. 개체를 종속시킬 때에만 사회는 존속하며, 개체를 방임할 때에만 사회는 진보한다. (36쪽)

의식이 뇌의 기능은 아니라 하더라도, 적어도 뇌는 의식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 위에 고정되도록 지탱한다. 뇌는 삶에 대한 주의의 기관이다. 그러므로 - 아마도 대개의 경우 정신이상의 원인이 될 지속적인 중독 현상은 물론이거니와 - 예컨대 알코올이나 아편으로 인한 가벼운 뇌의 변양, 일시적인 중독 역시 정신적 삶의 완전한 동요를 일으킬 수 있다. 이는 정신이 직접적으로 상해를 입었기 때문이 아니다. (중략) 손상의 효과는 톱니장치를 왜곡시켜 사유가 더 이상 사물들 속에 정확히 삽입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다. 피해망상에 걸린 광인도 여전히 논리적으로 추론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마치 꿈속에서 추론하듯, 실재로부터 벗어나 실재 밖에서 추론한다. 사유를 행동 쪽으로 정향시키는 것, 사유가 주위 환경이 요구하는 행위를 준비하게끔 하는 것, 우리의 뇌는 이런 일들을 위해 형성되었다. (89쪽)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유기체의 모든 부분에서, 더 구체적으로는 내장에서 나오는 ‘내적 접촉’의 감각이다. 잠은 이 감각에 독특한 섬세함과 날카로움을 부여할 수 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섬세함과 날카로움을 돌려줄 수 있다. 아마도 이 감각은 깨어 있는 동안에도 거기에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때 행동에 의해 그로부터 멀어져 있었다. 우리는 스스로에 대해 외적으로 살고 있었던 것이다. 잠은 우리를 다시 우리 자신의 내부로 들어가게 만들었다. 후두염, 편도선염 등에 걸린 사람들은 꿈의 한복판에서 그 질병의 고통이 되살아나는 것을 느끼고, 그때 목의 한편에서 불쾌한 따끔거림을 경험하기도 한다. 그들은 깨어나서 혼잣말한다. 단순한 환상일 뿐이라고. 아아! 그러나 그 환상은 곧 현실이 된다. 사람들은 이런 방식으로 꿈속에서 예측되고 예언된 질병과 중대한 사건, 즉 간질 발작, 심장병 등을 언급한다. (105~106쪽)

『정신적 에너지』를 곧장 베르그손주의의 운동 속에 정위시키도록 하자. 이 책은 어떤 지점에 놓여 있는가? 우선 이 저작이 하나의 결정적인 이행을 나타내고 있다는 점을 강조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베르그손의 가장 뛰어난 두 저서, 『물질과 기억』에서 『창조적 진화』로의 이행이다. (중략) 이 글들은 모두 『물질과 기억』의 연장선상에서 그 중심적 주제였던 의식과 기억, 주의와 재인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하지만 이 글들은 『물질과 기억』의 내용을 단순히 반복하지 않는다. 그것들은 『물질과 기억』을 특정한 방식으로 연장한다. 동일한 문제가 다루어지고 있다 하더라도 문제의 무게중심이 완전히 변경되었기 때문이다. (234쪽, 「옮긴이 후기」 중)

저자소개

앙리 베르그손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총 28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8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인문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