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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아 우라 : 안중근, 하얼빈 11일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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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의로운 일로 죽는 것은 영원히 사는 것과 같소.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 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고 목 놓아 “코레아 우라!”를 외친 이가 있었습니다.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걸고 일본 총리에게 총을 겨눈 청년, 안중근이었습니다.
[코레아 우라: 안중근, 하얼빈 11일간의 기록]은 안중근이 하얼빈에서 보낸 11일의 기록을 따라가며 하얼빈 의거를 결심한 배경과 하얼빈 의거를 준비하면서 겪었던 어려움, 의거 이후에 벌어진 일들을 시간 순으로 기록한 책입니다. 이야기를 통해 당시의 시대 상황이 어땠는지, 전 세계의 언론이 하얼빈 의거를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일제가 어떤 이유를 대며 안중근을 불리하게 만들었는지 등 하루하루 치열했던 11일의 기록을 담았습니다. 이야기에 다 담지 못한 내용은 부록으로 덧붙여 안중근에 대한 열한 가지질문과 안중근과 함께 기억해야 할 일곱 인물들, 안중근의 생애를 사진 자료와 함께 정리하였습니다.
안중근은 우리나라의 독립을 간절히 바랐고, 나아가 동양의 각 나라가 서로를 침범하지 않고 도우며 사는 세상을 꿈꾸었습니다. 동양의 모든 나라가 평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하는 ‘동양평화론’을 주장할 만큼 평화를 중요하게 생각했지요.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기 위해 총을 들었지만 그것은 파괴를 위한 것이 아닌, 자유를 지키기 위함이었습니다. [코레아 우라: 안중근, 하얼빈 11일간의 기록]을 살펴보며, 하얼빈 역에 울려퍼졌던 안중근의 외침을,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를 되찾기 위해 싸웠던 선조들의 용기를 다시 되새겨 봅니다.

목차

들어가며 / 4

하얼빈 첫째 날, 1909년 10월 22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하얼빈으로 / 9
하얼빈 둘째 날, 1909년 10월 23일 하얼빈 시내를 탐색하다 / 21
하얼빈 셋째 날, 1909년 10월 24일 하얼빈에서 채가구로 / 39
하얼빈 넷째 날, 1909년 10월 25일 채가구에서 다시 하얼빈으로 / 47
하얼빈 다섯째 날, 1909년 10월 26일 코레아 우라 / 49
하얼빈 여섯째 날, 1909년 10월 27일 안중근의 가족 / 64
하얼빈 일곱째 날, 1909년 10월 28일 지하 감옥과 일본인 검찰관 / 69
하얼빈 여덟째 날, 1909년 10월 29일 세계가 놀라다 / 71
하얼빈 아홉째 날, 1909년 10월 30일 미조부치 검찰관, 안중근을 우러르다 / 77
하얼빈 열째 날, 1909년 10월 31일 동지들 조사 받다 / 83
하얼빈 열한째 날, 1909년 11월 1일 뤼순 감옥으로 / 84
하얼빈 의거 이후 뤼순에서 144일, 1910년 3월 26일 진짜 승리자 / 86

부록
안중근의 하얼빈 의거, 아직 다 못 한 이야기들 / 99
안중근에 관한 열한 가지 질문
안중근과 함께 기억해야 할 일곱 인물들
안중근의 생애
하얼빈 11일의 기록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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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아침에 눈을 뜨면 가슴 벅차요. 살아 숨을 쉰다는 건 얼마나 신기한 일인가요?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생각은 얼마나 반짝이는 빛인가요? 물려받은 유산을 알아챈다는 건 얼마나 신선한 감동인가요? 수백, 수천 년을 잇는다는 건 얼마나 놀라운 파동인가요? 연세대학교에서 세상 공부를 하고,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글공부를 한 뒤, 신문사 신춘문예에 동화 <꽃 관>이 당선되어 작가가 됐어요. 지금까지 <우리나라 세계기록유산>, <우리, 함께 살아요!> <호랑이골 떡 잔치>, <잃어버린 우리 문화재>, <여우제삿날>, <새우젓 사려> 등 여러 책을 썼어요.

생년월일 1971~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회화와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지금까지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오밀조밀 오리고 붙이며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날마다 노력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안녕, 외톨이』 『언니는 돼지야』가 있고, 그린 책으로 『가을이네 장 담그기』 『어미개』 『얘들아, 학교 가자!』 『눈 다래끼 팔아요』 『또 잘못 뽑은 반장』 『처음 가진 열쇠』 등이 있습니다. 생명체의 뜨거운 삶의 의지를 알게 되니 살아 있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는 말이 새삼 뭉클하게 다가옵니다. 기적 같은 하루를 소중히 보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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