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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수트 외질 마이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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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아스널의 에이스, 미드필드의 마법사 ‘메수트 외질’의
파란만장한 축구 이력 공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구단 아스널의 핵심 선수이자 2014 브라질 월드컵 우승국인 독일 국가대표팀의 멤버였던 메수트 외질의 자서전이 출간되었다. 터키 이민자의 후손으로 태어나 분데스리가의 베르더 브레멘과 라리가의 레알 마드리드를 거쳐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널 등에서 활약하며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중 한 명으로 인정받고 있는 메수트 외질이 자신의 파란만장한 축구 이력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터키계 이민자 가정 출신으로 독일에서 태어난 외질은 축구에 재능을 보이던 유년 시절부터 지독한 가난과 인종차별로 인한 편견에 시달려야 했다. 또한 축구와 가족밖에 모르던 순수한 성품 탓에 계약과 이적 등 현실적인 문제에 부닥칠 때마다 불필요한 오해에 시달릴 때도 많았다. 돈밖에 모르는 이민자 출신 선수라는 세간의 오해와 무슬림이라는 정체성으로 인해 생긴 잘못된 편견에 맞서 싸우며 오직 축구 실력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면서 세계 최고의 플레이메이커로 성장한 외질은 이제 일부 언론에 의해 부풀려진 자신에 대한 잘못된 시선들을 솔직한 자기고백이 담긴 이 책을 통해 바로잡으려 한다.
독자들은 이 책에 실린 외질의 진심어린 고백을 읽으며 그의 순수하고 솔직한 내면과 인간적인 면모를 확인하고 그의 신념은 물론 축구 선수로서의 미래를 응원하게 될 것이다.

2018 러시아 월드컵의 악몽과
이를 통해 드러난 외질의 현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FIFA 랭킹 1위이자 이전 대회 우승국인 독일 대표팀은 한국에 패해 사상 최초의 조별 예선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들여야 했다. 실망스런 독일 대표팀의 성적에 독일 언론들은 대표팀의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에게 집중적으로 비난을 쏟아냈다. 4년 전 우승컵을 들어 올릴 당시 독일 통합의 영웅이라는 찬사를 받던 그가 이번 대회에서는 왜 예선 탈락의 원인 제공자라는 멍에를 써야 했을까? 이는 외질이 월드컵 대회 전에 터키의 에르도안 대통령과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터키와 불편한 관계인 독일 내에 부정적인 여론이 들끓었고, 급기야 팀워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이었다. 외질은 이 문제로 심리적인 부담감에 시달렸고, 결국 월드컵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받아든 후 인종차별적인 비난까지 더해지자 자진해서 독일 대표팀 은퇴를 선언하기에 이른다. 이 상황은 독일과 터키의 정치적인 관계와 무슬림이라는 외질의 정체성이 충돌하면서 발생한 안타까운 결말이 아닐까 한다. 이 책에는 외질이 자신을 둘러싼 사회적 환경과 종교적인 신념, 독일 국가대표팀을 선택한 이유, 독일 언론과의 갈등 등을 솔직하게 밝히고 있어 경계인으로 살아가는 그의 현실을 독자들이 좀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게 돕고 있다.

지네딘 지단을 동경하던 한 축구 소년이
세계 최고의 플레이메이커로 성장하기까지


메수트 외질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돌아본 이 책의 첫머리에서 레알 마드리드 시절 조세 무리뉴 감독에게 질책 받았던 순간을 떠올린다. 난생 처음 겪는 상황에 잠시 이성을 잃었던 외질은 자신이 지금 왜 축구를 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길을 가고 싶은지 자문하면서 지나온 삶을 돌이켜본다. 세계적인 축구 선수 지네딘 지단을 동경하던 이민자 가정 출신의 가난한 소년이 축구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노력으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점차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던 순간들을 하나하나 떠올린다. 순탄치 않았던 유소년팀 입단 과정, 그의 가능성을 알아본 엘게르트 감독의 가르침, 독일 대표팀을 선택한 진심, 감격스런 분데스리가 데뷔전, 소통 부족으로 빚어진 이적으로 인한 상처, 요르단 난민촌 방문에서 얻은 자부심, 부끄러운 첫 골의 기억, 팬들의 응원이 주는 영향력, 남아공 월드컵에서의 활약, 꿈의 구단 레알 마드리드 이적, 라모스와 호날두와 쌓은 우정, 무리뉴 감독과의 솔직한 관계, 치열한 엘 클라시코 전쟁, 아스널 이적 과정의 비화, 벵거 감독에 대한 존경심, 브라질 월드컵 우승의 감격, 유로 2016의 아쉬움 등 처음 축구를 배운 원숭이 우리 운동장 시절부터 무수한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며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현재의 마음가짐에 이르기까지 축구라는 한 길을 걸어오는 여정에서 경험한 추억과 깨달음의 순간을 통해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는지 그리고 자신의 신념과 선택이 잘못되지 않았음을 사람들에게 스스로 증명했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기뻐한다. 결국 외질은 무리뉴 감독이 자신을 그토록 매섭게 질타한 이유도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 않는 그의 모습에 실망해 더 발전하라는 메시지를 불어넣으려는 속 깊은 충고였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밝히고 있다.

자신을 둘러싼 수많은 편견과 오해에 맞서 싸우며
꿈을 현실로 이뤄가는 과정을 기록한 책


이 책에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 메수트 외질의 현재를 만들어낸 그의 축구 인생의 결정적 순간들과 함께 그를 둘러싼 숱한 편견과 오해에 대한 외질의 솔직한 고백이 담겨 있다. 터키 이민자 후손이자 무슬림으로 자라면서 어린 시절부터 겪어야 했던 차별과 편견을 극복하는 과정, 터키와 독일의 이질적 문화로 인한 정체성 혼란, 자극적인 기사를 남발하는 언론에 대한 불편한 심경, 독일 국가를 따라 부르지 않는 이유와 자신의 종교적 신념에 대한 의견을 소신 있게 밝히기도 한다. 세계 최고의 3대 축구 리그에서 활약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린 메수트 외질은 그 동안 겪었던 숱한 시련과 실패를 팬들의 응원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면서 오늘 자신이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도와준 모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이 책에는 특별히 한국판 출간 소식을 기뻐하며 아스널 팬들에게 전하는 외질의 친필 메시지가 담겨 있다. 또한 그에게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조세 무리뉴 감독과 독일 대표팀의 요하임 뢰브 감독의 격려 메시지와 절친한 친구 사이인 세르히오 라모스와 사미 케디라가 보내온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담았다.
아스널의 레전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메수트 외질의 솔직한 고백이 담긴 이 자서전을 통해 그가 세계적인 축구 선수로 성장해가는 과정뿐만 아니라 시련을 극복하며 인격적인 성숙을 이루고 마침내 자신을 발견하는 한 인간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의 독자들에게|

“한국에서 제 자서전이 출간된다는 소식에 기쁩니다. 이 책이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었는지 더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빕니다. 저와 아스널을 향한 여러분의 성원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행운을 빕니다.”
- 메수트 외질

|옮긴이의 말 중에서|

“나는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왜 그렇게 외질이 독일의 ‘인종차별’ 이슈에 민감했는지, 그가 독일 국가대표팀에 대해 어떤 마음을 품고 있었는지를 보다 확실하게 이해하면서 과거, 현재, 미래의 외질을 더 깊이 있게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 믿는다.”
- 이성모

추천사

“외질은 그가 어디에서 왔는지 결코 잊지 않는 선수이며 축구의 즐거움을 결코 잊지 않는 선수다. 그는 축구계의 세계 챔피언일 뿐 아니라 인생의 챔피언이기도 하다. 그가 인생을 통해 겪었던 도전들, 그리고 그가 극복한 도전들을 보라. 나는 내가 그의 이야기의 일부분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 조세 무리뉴

“나는 메수트 외질의 열렬한 팬이며 모든 면에서 그를 존경한다. 메수트는 적응력이 매우 좋은 데다 축구 지능도 높다. 그는 우리 독일 대표팀의 절대적인 기둥이며 내가 언제나 의지할 수 있는 존재이다. 그래서 나는 그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며 그와 같은 탁월한 팀플레이어가 우리 팀이라는 사실이 정말 행복하다.”
- 요하임 뢰브

“우리는 특별한 친구 사이다. 그래서 한 리그 경기에서 메수트의 유니폼을 내 유니폼 안에 입기도 했다. 내가 그와의 우정과 친근함을 표현하는 방법이었다. 메수트는 성격이 매우 예민하면서도 엄청난 능력과 가능성을 가진 친구였다. 그래서 나는 그의 유니폼을 안에 입고 내가 골을 넣으면 그를 기념해주고 싶었다.”
- 세르히오 라모스

“나는 레알에서 메수트와 함께 보낸 세 시즌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다. 그는 정말 뛰어난 재능을 가진 좋은 친구였다. 나는 메수트와 함께 거의 모든 것을 이뤘다. 2014년 월드컵 우승을 포함해서 말이다. 그러나 함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것은 여전히 우리의 위시리스트에 남아 있다. 미래가 어떻게 될지, 누가 알겠는가?”
- 사미 케디라

목차

서문 - 조세 무리뉴
프롤로그 : 내 인생에 가장 중요했던 꾸짖음

1. 나의 초라한 집 : 가족이 할 수 있는 것
2. 메수트 대신 마티아스 : 진정한 나를 이해하는 사람들
3. 축구는 쇼케이스가 아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단단한 기반
4. 독일과 터키의 경계에서 : 옳은 결정을 내리는 방법
5. 샬케에서 거둔 준우승 :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6. 지저분한 인신공격 : 성공에는 좋은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7. 나 홀로 집에 : 친구는 돈으로 살 수 없다
8. 축구 선수는 정치인이 아니다 :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줘야
9. 쿵후 골키퍼 : 팀이 연대하는 방법
10. 독일 컵 대회 우승 : 패배를 삼키는 방법
11. 레알 마드리드 이적 : 나 자신을 먼저 생각할 때
12. 새로운 세상 : 절대로 만족하지 말라
13. ‘갈락티코’ 전쟁 : 본능을 따르는 방법
14. 런던에서 걸려온 전화 :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한쪽 문이 열린다
15. 황금 감옥에서 나오다 : 나 자신답게 사는 방법
16. 브라질에서 세계 챔피언이 되다 : 성공에는 열정과 규율이 필요하다
17. 아스널 : 가장 어려운 도전

에필로그 : 당케쉔, 테셱퀴를레르, 그라시아스, 땡큐
세르히오 라모스 “정말 고마워 친구!”
사미 케디라 “그는 사자처럼 싸웠다”
옮긴이의 글
감사의 글

본문중에서

“자신감이 없이 성공할 수는 없다. 그러나 자신감과 동시에 자신에 대해 분명히 자각하는 것도 중요하다. 소처럼 우직하되, 자기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볼 줄 알아야 한다.” 내가 엘게르트 감독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는 사이 그가 말을 이었다. “재능을 가진 어린 선수가 곧바로 자신의 목표를 이루길 바라는 것은 말도 안 되지만,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언젠가는 꿈을 이룰 수 있겠지’라고 생각하는 것 역시 터무니없는 생각이다.” 나는 엘게르트 감독의 말에 큰 감명을 받았다.
('3장. 축구는 쇼케이스가 아니다' / p.55)

나는 독일 대표팀과 터키 대표팀 사이에서 결정을 내려야 했다. 논리적으로 그것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나는 그런 식의 흑백논리에 휩쓸리고 싶지는 않다. 사람은 분명히 두 문화에 속할 수 있다. 그리고 두 문화 모두를 자랑스럽게 여길 수도 있다. 하나의 심장이 터키의 방식으로도, 독일의 방식으로도 뛸 수 있다. 독일인처럼 생각하고 터키인처럼 느낄 수도 있다. 나는 그것이 통합이라고 생각한다. 상호간의 존중이 존재하는 위대한 축구 클럽에서 보듯이. 나는 많은 부담 속에서도 독일 대표팀을 선택한 것이 자랑스럽다. 그리고 내가 결코 터키에 등을 돌리지 않았다는 것에서 행복을 느낀다.
('4장. 독일과 터키의 경계에서' / p.81)

이슬람은 그저 내 인생의 일부분일 뿐이다. 그것은 내게 힘과 방향성을 준다. 이를 통해 예의를 갖춰야 하며 사랑으로 모두를 대해야 한다는 진리를 배웠다. 특히 나보다 가진 게 없는 사람에게는 더 그래야 한다고 배웠다. 내가 겔젠키르헨의 원숭이 우리 시절부터 요르단 방문까지의 시간 동안 가장 크게 느낀 건 이와 같은 신념을 우리 모두가 각자의 종교와는 관계없이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결론적으로 우리 모두는 좋은 삶과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원하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8장. 축구 선수는 정치인이 아니다' / p.155)

나는 곧 무리뉴 감독이 왜 동료들 앞에서 나를 그렇게 대했는지를 이해하게 됐다. 일단 알게 되자 그의 의도는 꽤 간단했다. 무리뉴 감독은 늘 내게 말했다. 절대 경기장 안에서 안주하면 안 된다고. 그는 항상 내가 운동장 안에서 편안함을 추구하는 걸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편안하게 경기를 하며 경기력을 10퍼센트, 혹은 20퍼센트라도 떨어뜨리는 걸 용납하지 않았다. 그는 나의 안일함을 제거하고 내가 더 터프한 선수로 거듭나기를 원했던 것이다. 그는 나를 계속 밀어붙여 내 성장세가 꺾이지 않게 하고 싶었던 것이다. 내가 매일매일 발전할 수 있도록. 나 스스로 내가 온 힘을 다하고 있지 않을 때, 이를 빨리 알아챌 수 있도록.
('12장. 새로운 세상' / p.233)

“우리에게는 외질이 있다. 메수트 외질. 당신은 이해하지 못할 거야. 그는 아르센 벵거의 남자. 그는 지단보다 낫다. 우리에게는 메수트 외질이 있다.”
처음 이 노래를 들었을 때, 나는 내 귀를 의심했다. 수천 명에 달하는 사람이 나를 위해 노래해주는 기분은 행복 그 자체다. 나는 샬케 팬들을 사랑했다. 브레멘 팬들도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마드릴레니안(마드리드 사람들의 애칭)도 내게 전율을 주곤 했다. 그러나 나만을 위한 응원가를 만들어준 건 아스널 팬들이 처음이었다.
('15장. 황금 감옥에서 나오다' / p.297)

나는 세 나라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나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구단과 함께 스페인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나는 축구 선수가 차지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우승 트로피도 들어 올렸다. 그러면 나는 이제 내가 차지해온 우승에만 만족하면 되는 걸까? 아니다! 나는 더 많은 우승을 할 수 있다. 나는 정말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하고 싶다. 내 손으로 직접 챔피언스리그 트로피도 들어보고 싶다. 그러나 나는 그 무엇보다도 축구라는 훌륭한 게임이 만들어내는 마법을 가능한 많이 느끼고 싶다.
('16장. 브라질에서 세계 챔피언이 되다' / pp.34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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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메수트 외질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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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수트 외질은 1988년에 독일의 겔젠키르헨에서 태어난 터키계 독일인 축구 선수이다. 1995년부터 겔젠키르헨의 여러 유소년 축구 클럽에서 기량을 쌓다가 2005년 FC 샬케 04 유스팀에 입단한 후 본격적인 축구 선수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2008년 베르더 브레멘으로 이적한 후 2009년 DFB-포칼 우승에 기여했고, 2009-10 시즌 전반기에는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의 활약 이후 유럽 명문 구단 여러 곳의 제안을 받은 끝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2010-11시즌 26개의 유럽 최다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단숨에 최고의 플레이메이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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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프소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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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에 태어나 악셀 스프링거 저널리즘 스쿨을 졸업한 스포츠 저널리스트이다. <스포츠 빌트>의 편집장으로 베이징 올림픽과 남아공 월드컵을 취재했다. 2010년부터 2016년까지 뮌헨의 <빌트 자이퉁>에서 근무했으며 2016년부터는 ‘스카이 도이칠란트’에서 일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레알 마드리드 신화Mythos Real Madrid》, 《리그의 후원자Die Paten der Liga》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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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영어영문학을 복수 전공했다. 2013년부터 축구기자 겸 칼럼니스트로 활동을 시작했고 그 후로 서울신문, 스포츠서울을 거쳐 현재 <골닷컴> 기자로 EPL 포함 유럽 축구 현장을 취재 중이다. 네이버 스포츠(전), 다음 스포츠(현)와 주한영국문화원에 칼럼을 기고 중이다. 저서로 《누구보다 첼시 전문가가 되고 싶다》, 《누구보다 맨유 전문가가 되고 싶다》, 《누구보다 아스널 전문가가 되고 싶다》, 역서에 《안드레아 피를로 자서전-나는 생각한다 고로 플레이한다》, 《디디에 드록바 자서전-헌신》, 《아르센 벵거-아스널 인사이드 스토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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