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6/1~6/30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3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1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0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옆집이 수상해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9,800원

  • 8,820 (10%할인)

    4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6/30(목)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0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3)

  • 상품권

AD

책소개

“도대체 누가 남의 집 앞에 음식 쓰레기를 갖다 놓는 걸까?”

<스콜라 어린이문고> 서른 번째 책인 《옆집이 수상해》는 나루네 집 앞에 자꾸만 음식 쓰레기를 갖다 놓는 사람이 누구인지, 추리하는 내용이다. 주인공 나루와 기웅, 미령, 상진, 그리고 누렁이 개 한 마리로 이루어진 ‘그냥 탐정단’은 옆집 사람들의 행적을 유심히 살피고 음식 쓰레기의 상태를 분석하며 범인을 찾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한다. 누가, 왜 음식 쓰레기를 남의 집 앞에 갖다 놓았을지 궁금증이 증폭되어 가는 가운데, 사건은 제멋대로 풀리기 시작하는데…….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

[줄거리]
나루는 학교생활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네 명의 아이와 한 마리의 개로 이루어진 탐정단을 조직한다. 그 이름은 그냥 탐정단. 무슨 일이든 그냥 맡겨만 보라는 뜻에서 지어진 이름이다. 이름과는 달리 아무도 사건을 맡기지 않자, 나루 스스로 사건을 만들어 간다. 다름 아닌, 자신의 집 앞에 이삼일에 한 번씩 놓이는 음식 쓰레기의 범인을 찾는 것. 그냥 탐정단의 단원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범인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데, 과연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출판사 서평

“혹시 우리 집에 음식 쓰레기 버리셨어요?”
자고 나면 문밖에 있는 쓰레기, 누가 그랬을까?

우리 집 앞에 누가 자꾸 쓰레기를 버린다면? 《옆집이 수상해》는 현관문 앞에 이따금 놓여 있는 검은 비닐봉지로부터 시작되는 추리 이야기다. 정확히 말하면 공포 스릴러가 아닌, 코믹 추리 동화다.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그냥 탐정단’이 범인을 좁혀 나가는 과정과 용의자로 지목된 이웃들의 행동이 유쾌하게 그려진다. 게다가 작가 특유의 경쾌하고 유머 있는 문장이 읽는 맛을 더해 재미를 배가한다.
누가 무슨 이유로 나루네 집 앞에 음식 쓰레기를 갖다 놓는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다. 영문도 모른 채 음식 쓰레기가 반복적으로 놓이자, 나루 엄마는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는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나루는 이 상황을 반긴다. 왜냐하면, 자신이 만든 탐정단이 이 사건을 해결하면 딱 좋겠다는 생각에서다.
나루는 이 집에 이사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일상생활이 심드렁해질 참이었다. 그때 머릿속에 떠오른 건 무슨 일이든 그냥 맡기기만 해도 해결하는 탐정단을 만들겠다는 것. 그래서 탄생한 게 ‘그냥 탐정단’이다. 같은 학교 친구인 미령, 상진, 기웅과 기웅이 기르는 개 누렁이까지 총 다섯으로 구성된 그냥 탐정단은 말 그대로 그냥 만들어져서 이렇다 할 사건도 없이 그냥저냥 시간을 보내던 중이었다. 그러던 중 그냥 탐정단의 첫 사건으로 음식 쓰레기를 버린 범인을 찾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그냥 탐정단이 제일 먼저 한 일은 비닐봉지 안에 들어 있는 음식 쓰레기의 상태를 분석하는 일이었다. 여느 음식 쓰레기 같지 않게 깨끗하고 냄새도 나지 않았다. 밥 한 덩어리에 국물을 내고 버린 큰 멸치가 몇 개 있는 걸 보고 단원들은 멸치로 육수를 내서 요리해 먹을 만한 이웃을 찾아보기로 한다. 만만한 게 바로 옆집 303호였다. 아니나 다를까, 그 집에 사는 아주머니가 생각보다 수상한 행동을 자주 보인다.
그냥 탐정단의 숨죽인 활약 속에 범인은 탐정단의 눈을 피해 또 쓰레기를 갖다 놓는 일이 반복되고, 나루 엄마는 부녀회장과 함께 범인을 찾겠다는 방송을 하는 등 음식 쓰레기 사건은 갈수록 일파만파 번진다. 그냥 탐정단이 범인을 찾을 것인지, 나루 엄마를 비롯한 어른들이 먼저 범인을 알아낼 것인지 갈수록 흥미진진해진다.


무슨 일이든 그냥 맡기면 해결하는 ‘그냥 탐정단’
처음엔 그냥 만들었지만 탐정 수첩까지 쓰는 치밀한 탐정단!

《옆집이 수상해》는 나루를 중심으로 한 ‘그냥 탐정단’이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처음에는 단순히 탐정 놀이에 끝나겠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꽤 진지한 탐정의 면모를 여러 곳에서 보여 준다. 탐정 단원마다 개성도 제각각 달라 사건을 풀어나가는 데 있어서 서로 간에 영향을 주며 용의 선상을 좁혀 나간다.

“도대체 한밤중에 왜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하는 걸까? 몽유병 환자일까?”
“어쩌면 우리가 감시하는 걸 눈치챘을지도 몰라.
그래서 헷갈리게 하려고 그러는 걸지도 몰라.”
기웅이는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다른 생각을 내놓았다.
“그냥 운동하는 걸 수도 있어.”
“아, 그래……. 더 살펴보는 수밖에 없겠다.”
나루는 이번에는 반드시 제대로 감시하겠다고 마음을 굳게 다잡았다.

그냥 탐정단은 맨 처음 탐정단 이름을 정할 때만 해도 엄청 그럴듯해 보이는 멋진 이름을 지으려고 했다. 서프라이즈 탐정단, 천하무적 탐정단, 다다다 탐정단 등 많은 이름을 떠올렸지만 다 마음에 들지 않아서 결국에는 별 뜻 없는 ‘그냥 탐정단’으로 이름 지었다. 하지만 시시해 보이는 이름과는 달리 탐정 단원들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쓰레기의 종류를 분석하고, 주변 인물 중에 용의자를 추리는가 하면, 그때그때 탐정 수첩을 쓰기도 한다. 또 해이해지기 쉬운 탐정 단원들의 자세를 다잡기 위해 그냥 탐정단의 규칙을 만들고, 야간에 돌아가면서 잠복근무를 하고 시시티브이를 탐색하는 등 탐정으로서 할 수 있는 꽤 많은 일을 하며 범인이 누구인지 추리해 나간다.

일찌감치 잠이 든 상진이와 달리 기웅이는 나름 열심히 감시했다. 망원경에서 눈을 떼지 않고 바라보면 오래 버틸 수가 없다는 생각에 팔 돌리기, 허리 돌리기, 맨손체조도 하고, 노래도 흥얼거리며 수시로 201동 3층 복도를 바라보았다. 그러다 사람이 나타났다 하면 얼른 망원경으로 정체를 확인했다. 그러고는 수첩에 시간과 본 것을 빠짐없이 적었다.

하지만 탐정 단원들의 나날이 늘어가는 추리 실력과는 별개로 사건은 제멋대로 흘러가고, 범인을 잡을 수 있는 실마리는 엉뚱한 곳에서 흘러나온다. ‘내가 탐정이라면?’ 이런 생각으로 추리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전혀 예기치 못한 곳에서 답이 튀어나오는 흥미진진한 동화 속으로 빠져 보자.

목차

탐정단이 탄생했다!
음식 쓰레기가 나타났다
옆집이 수상해
잠복근무
제멋대로 풀리는 사건
엄마가 화났다
굴러들어 온 실마리
뒷이야기

저자소개

양지안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공부하고 '애벌레는 알고 있을까?'로 MBC창작동화대상을 받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창작동화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창작그림책 '도와 줘', 인물이야기 '노력파는 아무도 못 당해', 옛이야기를 다시 쓴 '토끼와 호랑이' 등이 있다.

신민재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선생님의 그림에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캐릭터가 많이 등장합니다. 그림책 눈다래끼 팔아요 개와 고양이, 동화책 처음가진열쇠, 여우비, 어미개 등에 그림을 그렷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3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