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둘리틀 박사의 정원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0)

  • 사은품

책소개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전12권)를 펴내며!

1886년에 영국에서 태어난 휴 로프팅은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에서 공학 학위를 받았다. 하지만 그는 기술자보다는 이야기 작가로 훨씬 더 유명하다. 로프팅은 1차 세계대전에 중위로 참전했다. 그 시절 그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의사의 모험을 담았고, 이 이야기들이 둘리틀 박사 시리즈 열두 권(두 권은 사후에 출판됨)으로 이어졌다. 그래서인지 이 책들에는 아이들에 대한 아빠의 사랑이 듬뿍 담겨 있다.
이 책들의 주인공인 둘리틀 박사는 낙관으로 가득 차 조금은 대책 없는 인물로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언제나 예의 바르고, 정이 많고 무엇보다도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유쾌하고 낙천적인 주인공과 개성 뚜렷한 앵무새, 개, 돼지 등 동물들이 함께 펼치는 모험담은 무척이나 재미있다.
휴 로프팅의 둘리틀 박사 이야기 중 몇몇 권들은 여러 번 우리말로 옮겨져 출판되었지만, 열두 권 전체를 우리말로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진화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 침팬지 연구가 제인 구달 등 세계적 과학자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에게 인생의 책으로 기억되었듯, 우리말로 옮겨진 이 책들도 훗날 누군가에게 의미 있게 기억되기를 바란다.

구성(전12권)
1. 둘리틀 박사 이야기
2. 둘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
3. 둘리틀 박사의 우체국
4. 둘리틀 박사의 서커스단
5. 둘리틀 박사의 동물원
6. 둘리틀 박사의 캐러밴
7. 둘리틀 박사의 정원
8. 둘리틀 박사, 달 여행
9. 둘리틀 박사, 달에서 돌아오다(2018년 7월 출간예정)
10. 둘리틀 박사와 비밀의 호수(2018년 7월 출간예정)
11. 둘리틀 박사와 초록 카나리아(2018년 11월 출간예정)
12. 둘리틀 박사의 퍼들비 모험(2018년 11월 출간예정)

출판사 서평

생사가 엇갈리는 전쟁터에서 고통받는 말과 개들을 바라보며
그들의 말을 알아들어줄 둘리틀 박사를 떠올린 휴 로프팅!

고국의 두 아이에게 둘리틀 박사의 이야기를 쓰고 그려 보낸 편지가
제인 구달과 리처드 도킨스, 그리고 우리의 인생의 책이 되다!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 전12권 중 4차분으로 7권 〈둘리틀 박사의 정원〉, 8권 〈둘리틀 박사의 달 여행〉이 출간되었다. 그동안 둘리틀 박사 이야기들 중 몇 권은 출간된 적이 있지만, 열두 권 전체를 모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참고로, 일본 이와나미에서는 1950년대부터 차근차근 펴내기 시작해 현재 열두 권 전권을 세트로 판매하고 있다.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는 제인 구달과 리처드 도킨스는 자신들의 인생의 책이라고 이야기한 바도 있다. 그중 〈둘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은 뛰어난 아동문학작품에 주는 뉴베리 상을 받기도 했다. 그렇다면 둘리틀 박사의 매력은 과연 무엇일까? 가장 큰 매력은 역시 동물과 소통하는 능력이다.

둘리틀 박사를 찾아온 다른 동물들도 모두 마찬가지였다. 박사가 자기들 말을 한다는 걸 알게 된 동물들이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말해 준 덕분에 치료는 쉬운 일이 되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간 동물들은 모두 형제와 친구들에게 큰 정원이 딸린 작은 집에 진짜 의사가 살고 있다는 말을 해 주었다. 아픈 동물은 누구든 마을 끄트머리에 있는 박사의 집으로 찾아왔다. 말이나 소나 개뿐만이 아니었다. 들쥐, 물쥐, 오소리, 박쥐 등 들판에 사는 작은 짐승들도 아프면 즉시 박사를 보러 왔기 때문에 그의 넓은 정원은 늘 동물들로 북적였다.
어찌나 많은 동물이 찾아오는지 박사는 종류별로 다른 출입구를 만들어야 했다. 정문 앞에는 ‘말’, 옆문에는 ‘소’, 부엌문에는 ‘양’이라고 써서 붙였다. 심지어는 쥐들을 위해 지하실로 통하는 작은 굴도 만들었는데, 그곳에서 쥐들은 박사가 보러 올 때까지 줄을 서서 얌전히 기다렸다.
-1권 〈둘리틀 박사 이야기〉 중에서

7권 〈둘리틀 박사의 정원〉과 8권 〈둘리틀 박사의 달 여행〉은 서로 이야기가 이어지는 시리즈인데, 둘리틀 박사의 조수인 토미 스터빈스가 이야기를 끌어가는 화자 역할을 하고 있다.

7권 〈둘리틀 박사의 정원〉에서는 둘리틀 박사의 정원 일부가 언제부터인가 ‘동물 마을’이라고 불리면서 많은 동물들이 찾아와 북적거린다. 둘리틀 박사는 동물의 말, 그중 곤충이 하는 말에 대해 한창 연구중이다. 그러나 함께 여행과 모험을 여러 번 해왔던 동물친구들은 둘리틀 박사에게 여행을 제안한다. 이번에도 범포가 여행 갈 곳을 눈을 감고 찍었는데, 하필 그곳이 ‘달’일줄이야. 모두들 달을 상상하며 흥분해 있는데, 거대한 나방이 둘리틀 박사의 정원에 찾아온다. 나방은 스스로 움직이고 말을 할줄 아는 꽃도 데리고 와 둘리틀 박사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박사는 나방이 동물 친구들과 자신을 달로 데리고 가는 임무를 맡았음을 알게 되고, 기꺼이 달을 향해 출발한다.

이야기 속에서 둘리틀 박사는 무한 긍정 낙천주의자이기도 하다. 어떤 위기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동물들과 상의해서 지혜로운 결론을 얻어낸다. 휴 로프팅은 암울한 전쟁터에서 스러져가는 동물들을 바라보며, 자신의 딸과 아들에게만은 유쾌하고 긍정적인 소식을 전하고자 자신이 직접 그림까지 그려 둘리틀 박사 이야기를 편지로 보낸다. 그 편지들이 100여 년 이후까지 전해져 우리에게 생명에 대한 사랑, 모험을 향한 호기심 등을 붇돋아주는 것을 보며, 고전의 힘을 새삼 느끼게 된다.

추천사

어린 시절 이 통통하고 친절하고 열정적인 의사, 그리고 그의 동물친구들을 만나지 못한다면 소중한 무언가를 놓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둘리틀 박사의 모험 이야기를 읽으며 아프리카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목차

1부
1장 개 박물관
2장 퀫츠
3장 휘팅턴의 개 딕
4장 아이들의 환대
5장 집시 생활
6장 곡예사
7장 수도원
8장 절망한 양치기
9장 도시 생활
10장 은둔하는 개
11장 상투머리테리어들
12장 개들의 직업

2부
1장 곤충의 말
2장 외국산 곤충들
3장 귤
4장 집에서 사육된 곤충들
5장 물방개
6장 여행의 끝
7장 유배지
8장 하루살이
9장 곤충에 대한 대브대브의 의견
10장 거대한 나방
11장 선사 시대의 미술가 오소 벌지
12장 아직 달이 없던 시절
13장 긴 화살을 회상하다
14장 다시 ‘눈 감고 여행하기’
15장 거브거브가 게임을 중단시키다

3부
1장 범포와 마법
2장 창문 두드리는 소리
3장 거대한 종족
4장 거대한 나방이 깨어나다
5장 비밀 지키기
6장 나비들의 낙원
7장 거대한 나비의 고향
8장 신비한 꽃들
9장 달에서 나는 연기
10장 투투의 경고
11장 심야의 방문자들

4부
1장 범포, 정원에서 사람들을 내쫓다
2장 기마경찰대
3장 심부름
4장 몰래 타다
5장 박사님과 다시 만나다
6장 ‘죽음의 띠’와 마주하다
7장 달의 양쪽 면
8장 나무

본문중에서

둘리틀 박사의 정원 일부가 언제부터인가 ‘동물 마을’이라고 불리게 된 까닭은 앞서 어디선가 이야기했을 것이다. 내게 가장 힘들었던 일은 온갖 클럽과 단체의 회원 수를 제한하는 일이었다. 회원 수를 늘 일정 정도 이하로 유지해야 했기 때문이다. 아무튼 그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일은 잡종개 아파트의 회원 수가 늘어나는 걸 막는 일이었다. 지프는 날이 어두워지기만 하면 몰래 떠돌이 개들을 데리고 들어오려고 시도했고, 그래서 잡종개 클럽의 회원 수가 너무 늘어나 무질서해지는 걸 막으려면 나는 마음을 독하게 먹고 모든 일을 엄격하게 처리해야 했다.
동물 회원이 정해진 수 이상으로 늘어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데는 나도 박사님도 동의했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마을이 좀 더 재미있고 살기 좋은 곳이 되려면 더 발전하고 커져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동물들 스스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장 려해야 한다고도 생각했다. 그 아이디어들 중에는 아주 근사한 것도 많았다. 동물 박물관도 그중 하나였다.
-본문 11-12쪽

박사님이 도와 달라고 한 것은 동물의 말을 연구하는 일이었다. 박사님은 이 연구를 끈기 있게 계속해 왔다. 이미 여러분에게 이야기한 것처럼, 박사님의 집에는 나비 사육 상자가 있었는데, 거기서 나비와 나방의 애벌레를 부화시킨 다음, 그것들을 방 하나 정도 크기의 화원에 풀어 주었다. 그물을 둘러친 그 화원에는 꽃을 비롯해 나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있었다.
말벌과 꿀벌, 개미도 있었다. 물론 특별히 이들에게 필요한 설비와 집도 있었다. 이 모든 것은 단 하나의 목적에 맞도록 설계되었다. 그것은 연구를 계속하는 동안 곤충들을 자연 그대로의 상태에서 되도록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
-본문 111-112쪽

대브대브는 계속해서 말했다. “그 말에 난 정말이지 화가 머리 끝까지 났어. 난 짜증을 내는 일이 별로 없는데도 말이야.” 대브대브는 오른쪽 날개로 의자에 치즈 가루를 내동댕이쳤다. “내가 말씀드렸어. ‘박사님, 정말 너무하시는 것 아니에요? 박사님은 떠돌이 개들을 위한 집도 만드셨잖아요. 쥐들을 위한 클럽도 만드셨고, 다람쥐 호텔과 토끼 아파트 말고도 어처구니없는 걸 많이 만드셨잖아요. 그런데 이제 하다 하다, 집파리들을 위한 별장까지 생각해 내신 거예요? 저는 이제 더 이상 아무 생각도 못 하겠어요. 모르시겠어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박사님 말씀대로 차별 없이 다른 동물들을 대한다면, 사람도 동물도 죄다 망하고 만다고요. 어떤 동물은 절대로 친구가 될 수 없어요. 집파리들을 도와주었다가는 인간은 멸종하고 말 거예요.’
-본문 171-172쪽
내 생각에 이때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식구는 박사님이 유일했던 것 같다. 박사님은 생각에 잠긴 채 조용히 서서 범포의 커다란 손이 아직 위에 놓여 있는, 그리고 연필 끝이 달의 한가운데를 가리키고 있는 지도책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빌어먹을!” 폴리네시아는 신음 소리를 내며 뱃사람 같은 이상한 발걸음으로 탁자 위를 돌아다녔다.
“여행이라구! 이봐들, 여행이라구! 그래 달이야… 젠장, 범포는 해를 찍을 수도 있었다구. 거기 태양 그림도 있고, 다른 별들 그림도 있잖아. 더 끔찍한 일이 벌어질 수도 있었어.”
들통에서 빠져나와 이제 지도책 쪽으로 목을 내밀고 있던 거브거브가 말했다. “달에는 무슨 채소가 있을까?”

마침내 범포가 힘없는 목소리로 말했다. “박사님, 섬뜩해요. 뭔가 섬뜩합니다. 이건 마법에 걸린 겁니다. 마법입니다. 박사님이 달에 가고 싶다고 말씀하신 게 바로 어젯밤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게임을 했는데, 눈을 감고 했는데 제가 바로 달의 한가운데를 찌른 거잖아요!”
-본문 215-216쪽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영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아동문학가로 활동했다. 원래는 토목기사였으나, 제1차 세계대전 참전 중에 자신의 아이들을 즐겁게 하기 위해 편지로 돌리틀 선생 이야기를 적어 보냈고, 전쟁이 끝난 후 1920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돌리틀 선생 아프리카로 간다>가 세상에 알려졌다. 그후 풍부한 재치와 매력이 가득 찬 사랑스러운 돌리틀 선생님과 그의 식구들은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 12권의 책으로 계속 출간되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옮긴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 수학공식> <아름답고 슬픈 야생동물 이야기> <우주가 바뀌던 날 그들은 무엇을 했나? > <온세상에 비가내려요> <프리즐 선생님의 신기한 역사여행 1-3>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