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6,8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0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5,7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 찬란한 고독을 위한 릴케의 문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0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8,000원

  • 7,200 (10%할인)

    4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7/5(화)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0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고전이 된 릴케의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와 리자 하이제 부인과의 편지를 묶은 〈젊은 여인에게 보내는 편지〉를 한 권에 묶었다.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에는 습작시인 프란츠 크사버 카푸스와 릴케가 1903년부터 1908년까지 약 5년여 간 나눈 편지가 담겨 있다. 릴케는 이 편지에서 ‘시인’이라는 막막한 물음에 현실적인 해답과 방향을 제시한다.
〈젊은 여인에게 보내는 편지〉는 리자 하이제 부인과 나눈 편지가 묶여 있으며, 세계 대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의 아픔에 대한 공감이 잘 드러나 있다. 더불어 이 편지들에는 사회의 모순에 대한 릴케의 시선이 담겨 있어, 위대한 시인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기도 한다.

출판사 서평

오늘도 슬픔에 잠 못 이루는 모든 이에게
가만히 위로를 건네는 릴케의 편지

“자기 본성의 풍부한 수확”인 편지를 통해
위대한 시인 릴케의 철학, 가치관, 상념을 들여다보다!

● ‘젊은 여인에게 보내는 편지’ 수록

아름다운 문장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릴케의 오래된 고전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가 새롭게 출간됐다. 이 책은 1929년 출간된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Briefe an einen jungen Dichter)》와 1936년 출간된 《젊은 여인에게 보내는 편지(Briefe an eine junge Frau)》를 함께 묶어 출간한 것으로, 릴케가 젊은 후배 시인 프란츠 크사버 카푸스에게 보낸 편지 열 통과 젊은 여인 리자 하이제에게 보내는 편지 아홉 통을 묶은 것이다.

이들과 릴케가 편지를 주고받은 것은 1903년 2월부터 1924년 2월까지로, 이 시기에 릴케는 로댕을 만나기 위해 파리로 건너가 프랑스와 독일에서 《기도시집》 《신시집》 《사랑하는 하느님 이야기》 《말테의 수기》 등 여러 작품을 집필했으며,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에는 스위스 뮈조트 성에 머물며 작품 활동을 계속했다. 전쟁 전후의 상황은 모두에게 큰 어려움과 내면의 고통을 주었지만, 릴케는 고통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삶을 긍정하고, 고독에서 예술을 길어 올리기 위해 노력했다. 이러한 릴케의 철학은 “자기 본성의 풍부한 수확”이라고 말했던 여러 편지에서도 잘 드러난다. 이제는 고전이 된 릴케의 편지는 백여 년이 지난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도 큰 감동과 위로를 건네며, 자신의 삶을 스스로 다독이고 반추해볼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고독의 밑바닥에서 출구를 찾는
젊은이에게 보내는 릴케의 편지
릴케가 젊은 시인 프란츠 크사버 카푸스에게 보낸 편지 열 통을 묶어 출간한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는 1903년부터 1908년까지 약 5년여 간의 편지가 담겨 있다. 시인을 꿈꾸던 프란츠 크사버 카푸스는 릴케가 자신의 학교 선배라는 것을 알고 무작정 자신의 시와 함께 편지를 보내는데, 릴케가 다정한 답장을 보내면서 그들의 편지 왕래가 시작된다.

릴케의 편지에는 젊은 청년을 위한 나지막한 위로가 가득하다. 특히 “들어서지 못하게 하던 영역으로 내가 들어섰”다고 말한 것처럼 내면의 상처를 갖고 있던 카푸스는 자신의 현실에 괴로워하고 고독을 힘겨워하는 상태였다. 릴케는 이러한 카푸스에게 고독을 통과하는 것의 기쁨과 특별함을 언급한다. 특히 고독을 잘 견뎌내기 위해 어릴 적 받았던 커다란 사랑을 떠올려볼 것을, 우리가 결국 고독한 존재임을 이해하고 고독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을, 그리고 결국 이 고독에서부터 출발한 진정한 삶을 살아갈 것을 조언한다.

뿐만 아니라 릴케는 선배 시인으로서의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그는 자신의 시를 평가받고 싶고 다른 시인의 시와 자신의 시를 비교하는 카푸스에게, 바깥으로 눈을 돌리지 않고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라고 충고한다. 내면에 침잠해 “쓰지 않으면 안 되는가”에 대한 대답을 찾고, 내면에서 비롯된 진실한 감정에 의해 시를 써야 한다고 말하며, ‘진정한 시인’이라는 막막한 물음에 대한 현실적인 해답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시대의 어려움과 사회의 모순에 관한
시인 릴케의 섬세한 사유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가 예술, 사랑, 고독 등 인간의 내밀한 아픔과 기쁨에 주목하고 있다면, 〈젊은 여인에게 보내는 편지〉는 동시대를 살아가던 리자 하이제 부인과 릴케의 우정을 보여준다.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릴케는 《두이노의 비가》를 탈고한 스위스 뮈조트 성에 겨우 정착한다. 이 시기, 전쟁으로 인해 거처를 잃은 리자 하이제 부인도 릴케에게 편지를 보내는데, 이들은 거처를 잃은 아픔과 생활고를 공감하며 편지를 주고받게 된다. 특히 릴케는 궁핍한 생활을 꿋꿋하게 견뎌내던 여인에게 경외를 보내기도, 몇 주간 편지를 보내지 않는 여인의 상황을 염려하기도, 농사지을 땅이 없어 아르헨티나로 이주하려는 상황에 함께 마음 아파하기도 한다.

한편 릴케는 세계대전에 대한 독일의 과오도 지적한다. 그는 독일이 자신을 개혁하려 하지 않고 보수를 고집하려 했음을 비판하며, 겸허한 마음과 자신만의 존엄성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세계와 개인 내면의 조화, 육체와 정신의 합일을 강조하며, “평정과 신뢰할 수 있는 힘”을 중요시 여긴 여인의 편지에 “보다 본질적이고 보다 절실하게” 공감을 표하기도 한다. 이러한 내용은 릴케 후기 작품과 마찬가지로 다소 명상적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사회의 모순과 인간의 번뇌에 대한 릴케의 섬세한 사유는 편지 전체를 가로지르며 위대한 시인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한다.

젊은 시인과 젊은 여인에게 보내는 릴케의 편지를 찬찬히 읽노라면, 우리는 이들의 상황이 오늘날 내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꿈과 진로에 대한 고민과 선택, 나 자신에 대한 불신과 그로 인한 고독, 내가 아닌 남을 바라보며 생기는 불안함, 일상을 유지할 수 없음에서 비롯된 상실감과 괴로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우리는 같은 이유로 고민하고 있다. 고독해서, 막막해서, 서글퍼서 어두운 밤 오늘도 잠 못 들고 있다면, 릴케의 편지를 가만히 읽어보는 건 어떨까.

목차

○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 젊은 여인에게 보내는 편지

ㆍ 작품 해설 - 근대 언어예술의 거장 
ㆍ R. M. 릴케 연보 

본문중에서

ㆍ 당신의 고독이 크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기뻐하십시오. 크지 않은 고독이란 대체 무엇일까(하고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고독은 오직 하나일 뿐입니다. 그것은 크고, 쉽게 견뎌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사람에게, 이 고독을 무엇인가 아주 평범하고 값싼 결합과 교환하고 싶은 때가 오는 법입니다. 누구든 상관없이 가까이에 있는 사람, 아무리 시시한 사람과의 하잘것없는 외양적 일치하고라도 교환하고 싶은 때가 오는 법입니다……. 그러나 대개 그때야말로 고독이 성장하는 시간입니다. 왜냐하면 고독의 성장은 마치 소년의 성장과 같아서 고통이 따르고, 봄이 시작될 때처럼 서러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것에 현혹되어서는 안 됩니다. 필요한 것은 오직 고독, 커다란 내면적 고독뿐입니다. 자신에게로 침잠하여 몇 시간이고 아무도 만나지 않는 것,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46-47쪽)

ㆍ 고독하다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고독은 어렵기 때문입니다. 어떤 일이 어렵다는 것은 그 일에 힘쓸 더 많은 이유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사랑한다는 것 또한 좋은 것입니다. 사랑은 어렵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인간을 사랑한다는 것, 이것은 어쩌면 우리에게 과해진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궁극의 것이자 최후의 시련이며 시험으로서, 다른 모든 일은 단지 사랑을 위한 준비 작업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일에서 초보자인 젊은 사람들은 아직 사랑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온 존재를 걸고, 그들의 고독하고 불안하며 위를 향하여 맥박 치는 심장의 주위에 집중된 모든 힘을 다하여 그들은 사랑하는 것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학습 기간은 언제나 길고 고립된 시기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한다는 것은 긴 시일을 거쳐 인생의 깊숙한 내부에 이르는 고독입니다. 즉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보다 고양되고 보다 심화된 고독을 의미합니다. (55쪽)

ㆍ 일찍이 어린아이였을 때 당신에게 주어졌던 저 커다란 사랑이 상실되었다고는 생각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오늘도 그것에 의해 살고 있는 크고 훌륭한 소망이나 뜻이, 이미 그때 당신의 내면에서 성숙해 있지 않았다고 단언할 수 있겠습니까. 그 사랑은 당신의 첫 깊은 고독이었고, 당신이 자신의 삶에 가한 최초의 내면적 작업이었던 것입니다. 당신의 기억 속에 아주 강렬히 남아 있을 줄로 압니다. (61쪽)

ㆍ 슬플 때에는 고독하게, 주의 깊게 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미래가 우리의 내부로 들어오는 순간은, 언뜻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마비된 순간처럼 보이지만, 이러한 순간이야말로 외부에서 오는 듯이 보이는 미래가 실지로 일어나는 저 요란스러운 우연적 순간보다 훨씬 더 삶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슬픔을 가진 자로서 조용하고 끈기 있고 솔직할수록 보다 깊고도 보다 확고하게 그 새로운 것이 우리의 내부로 들어옵니다. 우리는 그것을 더욱 잘 획득하고, 그것은 더욱더 우리의 운명이 됩니다. (64-65쪽)

ㆍ 견디기에 충분한 인내와, 믿기에 충분한 순진성을 당신의 내부에서 찾아내십사 희망합니다. 어려운 것에 대해서, 그리고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느껴지는 당신의 고독에 대해서 더욱더 깊은 신뢰감을 가져달라는 희망입니다. 또 인생으로 하여금 제 길을 가게 하는 것입니다. 제 말을 믿으십시오. 인생은 옳은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75쪽)

ㆍ 당신의 회의도 당신이 그것을 훈련한다면 하나의 좋은 특성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지적인 것이 되고, 비판력이 되어야 합니다. 회의가 당신의 그 무엇을 해치려고 할 때마다, 회의에게 왜 그것이 싫은지를 물으십시오. 증명을 요구하여 잘 음미해보십시오. 그러면 아마도 회의가 어찌할 바를 모르고 당황하는 것을, 또한 회의가 무리한 말을 하고 있음을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굴복해서는 안 됩니다. 논거를 요구하십시오. 그때그때 신중하게, 철저하게 하십시오. 그러면 파괴자였던 회의가 당신의 가장 훌륭한 일꾼의 하나가 될 날이, 아마도 당신의 삶을 구축하는 모든 자 가운데 가장 현명한자가 될 날이 올 것입니다. (76쪽)

ㆍ 고독한 사람에 대해서라면 훨씬 더 글자대로 말을 해도 좋은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견해는 말하자면 고독한 사람을 위해서 광막한 공간에 한계를 지어주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에게는 한없이 넓은 그 공간이 그와는 아무런 관계도 가질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행복한 상호작용 가운데 자신을 경험해가는 사람에게는 생활의 공간이 갖가지의 현실적인 사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는 어느 하나의 발견에 매달려 있어도 안 되고, 다음 발견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어도 안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의 활동은 고독한 사람의 그것과는 정반대로 원심적이며, 그 속에 형성되는 중력은 헤아릴 수도 없는 것입니다. (99쪽)

ㆍ 쓰신 것을 ‘너무 개인적인 것’이라고는 말씀하지 마십시오. 그저 반걸음 정도만 더 나아가면 그것은 다시 가장 보편적인 것, 궁극적으로 타당한 것, 인생의 근본적인 것, 인생의 기본적 색조에 대한 충동이 되고,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 모든 기본적 색조가 소멸해버린, 더없이 무한한 빛에 대한 충동이 될 것입니다. (103-104쪽)

ㆍ 이 괴로운 나날에 당신의 가슴속에 떠오르는 생각, 소망, 그리고 두려움을 모두 적어서 보내주십시오. 그때마다 회답을 드릴 수 있다고는 약속할 수 없습니다만(제가 부재중이라든가 혹은 하릴없이 지내는 사이에 얼마나 많은 일과 편지가 쌓였는지 상상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쪽 사정은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그것을 알면 알수록, 제 말은 보다 더 본질적이고 보다 더 절실해질 것입니다. 그것이 때때로 어떤 간격을 두고 당신에게 닿는다 하더라도. (123쪽)

저자소개

라이너 마리아 릴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8751204

1875년 당시 오스트리아 제국의 지배 아래 있던 체코의 프라하에서 태어났다. 하사관에서 장교로 입신하는 게 꿈이었던 아버지와 유복한 집안 출신으로 소녀 취향을 갖고 있던 어머니 사이에서 일곱 살 때까지 여자아이로 길러졌다가 1886년 아버지에 의해 육군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참담한 시련의 시기로 묘사되고 있는 이 시절에 릴케는 처음으로 시를 쓰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 시기의 시들은 주로 감상적이고 미숙한 연애시들이 주종을 이루었고 이러한 경향은 1896년 살로메와의 만남을 통해 크게 선회하게 된다. 특히 두 번에 걸친 러시아 여행과 스위스를 비롯한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송영택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시/에세이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7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