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2/1~12/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6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3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6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시스터

원제 : Sister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1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800원

  • 13,320 (10%할인)

    740P (5%적립)

  • 구매

    11,840 (20%할인)

    5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7)

  • 상품권

AD

책소개

네가 죽어가던 순간에 너를 사랑하는 나를 느꼈기를 바라.

발표 직후부터 지금까지 8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영미권 소설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로저먼드 럽튼의 데뷔작 『시스터』. 사랑하는 이의 실종이나 죽음과 추적이라는 스릴러 소설의 평범한 소재를 사용해 대중성을 확보하고, 가족 간의 사랑, 삶과 생명의 소중함 등을 이야기하며 공포와 슬픔이라는 공존하기 어려운 감정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

일요일 한낮에 걸려온 전화 한 통. 여동생 테스가 사라졌다는 말을 수화기 너머로 듣자마자 비어트리스는 정신없이 고향 런던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오른다. 테스의 실종을 둘러싼 정황을 알게 될수록 비어트리스는 그동안 세상에서 가장 잘 안다고 여겼던 동생에 대해 얼마나 모르는지, 자신이 직면해야만 하는 두려운 진실을 받아들일 준비가 얼마나 부족한지 깨달으며 무력해진다. 그리고 공원의 폐쇄된 화장실에서 테스의 시신이 들것에 실려 나오는 모습을 확인한 순간에야 그토록 부인해왔던 현실과 마침내 마주하게 된다.

경찰은 테스가 최근 아이를 잃고 현실을 비관해 자살했다고 단정하고 모든 수사를 종결하려 한다. 경찰, 약혼자, 어머니까지 비어트리스에게 현실을 받아들이라고 종용하지만 비어트리스는 테스가 절대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았으리라고 확신하고 동생이 죽음에 이르게 된 진실을 밝히기 위해 홀로 위험한 추적을 감행하며 남은 사람으로서 스스로 지운 책임을 다한다. 그리고 그 이면에 자리하고 있던,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일들이 하나씩 얼굴을 드러내는데…….

범죄소설과 문학작품이라는 양립하기 힘든 자리를 동시에 차지한 이 소설에서 저자는 등장인물의 성격과 이야기 구조를 치밀하고 완벽하게 구축하고, 그 안에서 서정적이고도 세련된 문장으로 이야기의 완급을 조절하며 자기만의 서스펜스를 만들어내 독자의 영혼까지 사로잡으며, 결국은 삶과 생명의 소중함과 사랑의 진실함을 깨닫게 한다.

출판사 서평

기다려, 지금 너에게 가고 있어…… 깨뜨릴 수 없는 결속, 상상할 수 없는 진실

‘WH스미스에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팔려나간 소설’ 히치콕의 서늘함과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치밀함을 넘어 100만 유럽 독자의 마음을 훔친 심리 스릴러 [시스터]. 일요일 한낮에 걸려온 전화 한 통. 여동생 테스가 사라졌다는 말을 수화기 너머로 듣자마자 비어트리스는 정신없이 고향 런던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오른다. 테스는 1월 23일 목요일 하이드 파크에서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누구에게도 목격되지 않았다. 일상의 사소한 것들까지 모두 이야기하고 어느 누구보다도 가까웠기에 비어트리스는 테스가 아무 말 없이 사라졌을 리 없다고 믿는다. 그녀에게 분명 무슨 일이 생긴 거라고. 테스의 실종을 둘러싼 정황을 알게 될수록 비어트리스는 그동안 세상에서 가장 잘 안다고 여겼던 동생에 대해 얼마나 모르는지, 자신이 직면해야만 하는 두려운 진실을 받아들일 준비가 얼마나 부족한지 깨달으며 무력해진다. 그리고 공원의 폐쇄된 화장실에서 테스의 시신이 들것에 실려 나오는 모습을 확인한 순간에야 그토록 부인해왔던 현실과 마침내 마주하게 된다.

경찰은 테스가 최근 아이를 잃고 현실을 비관해 자살했다고 단정하고 모든 수사를 종결하려 한다. 하지만 비어트리스는 테스가 절대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았으리라고 확신한다. 테스가 복용했다고 밝혀진 약이나 손목에 낭자한 칼자국은 그녀의 의지와 무관했을 거라고. 경찰, 약혼자, 어머니까지 비어트리스에게 현실을 받아들이라고 종용하지만 비어트리스는 테스를 포기하지 않는다. 무수히 많은 점이 모여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는 점묘화를 그려나가듯 테스는 동생이 죽음에 이르게 된 진실을 밝히기 위해 홀로 위험한 추적을 감행하며 남은 사람으로서 스스로 지운 책임을 다한다. 그리고 그 이면에 자리하고 있던,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일들이 하나씩 얼굴을 드러낸다.

★ 전 세계 30개국 출간
★ 아마존 올해의 소설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
★ 맨부커상 최종후보작

“이처럼 아름답고 섬뜩한 이야기를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영미 아마존, [뉴욕 타임스] 문학 에디터들이 선정한
역대 최고의 범죄소설!


발표 직후부터 지금까지 8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영미권 소설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로저먼드 럽튼의 데뷔작이다. 작가는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수년 동안 카피라이터와 서평 작가, 각종 드라마와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다가 2010년 이 작품을 발표하며 소설가로서 첫발을 내딛었다. 첫 번째 소설로는 이례적으로 출간하자마자 아마존 소설 분야 최상위권에 자리하며 영국 WH스미스에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팔려나간 책’이라는 기록을 세운 동시에 ‘<뉴욕 타임스> 편집자들이 뽑은 최고의 소설’과 라디오 4(Radio 4)의 ‘잠자리에서 읽기 좋은 책’에 선정되었다.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그해 맨부커상 최종후보에 오르며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사라진 동생을 뒤쫓으며 한 글자씩 써내려간 혼자만의 편지

일요일 한낮의 뉴욕. 집에서 친구들과 한가로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 전화가 울린다. 여동생 테스가 사라졌다는 소식을 수화기 너머로 듣자마자 비어트리스는 급히 고향 런던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오른다. 주변 증언에 따르면 테스는 1월 23일 목요일 하이드 파크에서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자취를 감췄다. 비어트리스는 테스가 사라진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면서도 그녀가 어딘가에 무사할 거라고 믿으며 경찰 조사에 응한다. 하지만 테스의 실종을 둘러싼 정황이 드러날수록 그동안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 잘 안다고 여겨온 동생에 대해 얼마나 모르는지, 자신이 직면해야만 하는 두려운 진실을 받아들일 준비가 얼마나 부족한지 깨달으며 혼란스러워한다. 그리고 공원의 폐쇄된 화장실에서 테스의 시신이 들것에 실려 나오는 모습을 확인한 순간에야 그토록 부인해왔던 현실과 마주하게 된다.
경찰은 테스가 최근 아이를 잃고 현실을 비관해 자살했다고 결론짓고 수사를 종결하려 하지만 비어트리스는 테스가 절대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았으리라고 확신한다. 현실을 받아들이라는 주변의 숱한 조언을 물리치고 동생이 죽음에 이르게 된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위험한 추적을 시작한다. 춥고 어두운 화장실에서 홀로 죽어간 테스의 명예를 찾기 위해서라면 어떤 대가를 치러도 상관없다고 마음먹었지만, 상상도 못 한 일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며 감당해야 할 진실의 무게가 막대해진다.

범죄소설과 문학작품의 자리를 동시에 차지한 심리 스릴러

소설은 사라진 동생을 추적하며 진술한 기록이자 그녀를 그리워하며 써내려간 애달픈 편지다. 비어트리스의 눈을 따라 여러 겹의 껍질에 싸인 범인을 추적하며 인물이 느끼는 실망과 혼란스러움을 느끼게 하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매이자 대체 불가능한 영혼의 벗을 잃고 느끼는 상실감을 담담하고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 빠르게 읽히는 소설에서는 보기 드물게 한 문장 한 문장에서 그 심리적 깊이가 느껴진다. 작가는 사랑하는 이의 실종이나 죽음과 추적이라는 스릴러 소설의 평범한 소재를 사용해 대중성을 확보한 다음 가족 간의 사랑, 삶과 생명의 소중함 등을 이야기하며 공포와 슬픔이라는 공존하기 어려운 감정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 특유의 영리함으로 제프리 디버의 말처럼 범죄소설과 문학작품이라는 양립하기 힘든 자리를 동시에 차지했다. 등장인물의 성격과 이야기 구조를 치밀하고 완벽하게 구축하고, 그 안에서 서정적이고도 세련된 문장으로 이야기의 완급을 조절하며 자기만의 서스펜스를 만들어내 독자의 영혼까지 사로잡으며, 결국은 삶과 생명의 소중함과 사랑의 진실함을 깨닫게 하는 수작이다.

[해외 주요 서평]

진정 놀랍다. 스타일리시한 만큼 흥미로운 이 작품은 범죄소설과 문학작품이라는 양립하기 어려운 자리를 동시에 차지했다. ― 제프리 디버

비탄과 죄책감, 자기기만을 빼어나고 섬세하게 그려냈다. ― <가디언>

이 작품으로 로저먼드 럽튼은 최고의 심리 스릴러 작가들만 겨룰 수 있는 링 위에 섰다. 그녀의 주먹은 승리로 들어 올려졌다. 작가는 잔혹한 결말의 원인 묘사와 인물의 성격으로 자기만의 서스펜스를 구축했다. 등골을 서늘하게 만드는 동시에 눈물을 쏟게 하는 작품이다. ― <뉴욕 타임스>

로저먼드 럽튼이 보여주는 슬픔과 가족의 죄책감에 대한 신선한 시각은 대담한 플롯과 단단하게 결합되어 있다. 작가의 핍진한 서사는 무엇이 이 세련된 데뷔작의 명성을 유지하게 하는지 보여준다. ― <인디펜던트>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놀랍도록 완벽한 이 작품은 평생 본 스릴러 가운데 가장 흥미로운 데뷔작이다. 젊은 힘과 위풍당당함을 모두 갖췄다. 충격적이리만치 훌륭하다. ― <데일리 메일>

대단히 훌륭한 데뷔작이다. 만일 평화롭고 안정적인 결말을 예상한다면 그 끝에는 속이 뒤틀리는 결말만이 남아 있을 것이다. ― <라디오 타임스>

로저먼드 럽튼의 대단한 데뷔작은 첫 장부터 능수능란하고 성공적으로 독자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서늘하고, 소름끼치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비극이자 삶을 긍정하게 되는 수수께끼와도 같은 이야기. ― 북리스트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본문중에서

□ 지금 이 순간 네 얼굴을 보고, 네 손을 잡고, 네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무엇이라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피부와 눈과 귀로 느껴지는 감촉과 모습과 소리를 어떻게 편지 한 장으로 대신할 수 있겠어? 예전에도 편지가 너와 나의 유일한 소통 수단이었던 적이 있었지. 기억나? (……) 일곱 살이었던 네가 내게 보낸 답장은 단어 하나하나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어. 처음에는 빈 편지지처럼 보였지만 종이에 불을 쪼이니 글씨가 조금씩 나타났지. 다정한 마음씨에서 레몬 향기가 퍼져나왔어. (9~10쪽)

□ “비어트리스, 엄마야.” 나흘째 네 행방을 알 수 없다는 소식이었어. 어떻게 짐을 챙겼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막 가방을 닫으려는데 토드가 방으로 들어왔어. 그를 향해 돌아서며 내가 물었어. “비행기 예약했어?” “내일까지는 비행기에 자리가 없대.” “나는 당장 가봐야 하는데?” (19쪽)

□ 나는 너처럼 붓을 거침없이 휘둘러 순식간에 근사한 그림을 그려내는 재주는 없으니 이 이야기를 아주 작은 점들로 이루어진 정교한 그림으로 그려내려 해. 점들이 하나씩 모여 마지막에 그림 전체를 보았을 때 어떻게,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마침내 이해할 수 있게 되는 한 장의 점묘화가 완성되기를 바라. (20~21쪽)

□ 네 세면도구가 놓인 선반을 보자 내 바람은 산산이 깨졌어. 더는 희망을 품을 여지가 보이지 않았어. 네가 지금 어디에 있든 너는 그곳에 가려던 계획이 없었던 거야. (55쪽)

□ ‘나야.’ 그때 너는 전화기 너머에서 간신히 울음을 참고 있었어. ‘남자아이래.’ 그다음 말은 듣지 않아도 알 수 있었어. ‘낭포성 섬유증을 앓고 있대.’ 네 목소리가 너무 여려서 나는 네게 뭐라고 말하면 좋을지 알 수 없었어. 낭포성 섬유증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질병인지 너무 잘 알고 있는 우리 둘 앞에서는 어떤 위로도 소용없었으니까. ‘오빠가 겪었던 모든 고통을 이 아이도 똑같이 겪게 될 거래, 비.’ (66쪽)

□ 네가 이곳에 홀로 닷새나 있었다는 사실을 떠올리지 않으려고 애썼어. 샤갈의 그림처럼 네가 네 몸을 빠져나가는 상상을 머릿속에 붙잡아두려고 해봤지만 그게 언제일지는 알 수가 없었어. 내가 그토록 간절히 바란 대로 네가 네 몸을 떠난 건 바로 그 순간이었을까? 아니면 그보다 나중이었을까? 마침내 경찰이 너를 발견해 살인자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너를 보았을 때였을까? 그것도 아니면 시체 안치소에서 경찰관이 너를 덮고 있던 담요를 걷어내 내가 너를 보았을 때, 비로소 나의 슬픔이 너를 네 육신으로부터 해방시켰을까? (155쪽)

□ 너는 정말 결코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을 만큼 삶을 소중히 여겼을까? 네가 내게 전화를 걸었던 기록이 내 의문에 대한 답을 말해줬어. 고통스럽게 얻은 답이기는 했지만 그 답은 의심할 여지 없이 ‘그렇다’였어. (221쪽)

□ 엄마는 네 관 위로 흙이 떨어지는 모습을 그저 조용히 바라보기만 했어. 우주에서는 폭발이 일어나도 아무 소리가 나지 않아. (319쪽)

□ “대부분 사람은 과학자들이 하는 일에 열정이 담겨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과학자들이 악기를 연주하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시를 쓰는 사람들이었다면 그 속에 당연히 열정이 담겨 있으리라 기대할 테지만, 우리는 차갑고 분석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과학자들이니까요. 사람들은 ‘임상’이라는 단어에 서 차갑고 냉정한 느낌을 받지만 그 단어에는 환자의 치료를 위해 병상에 임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선한 일에 임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우리 과학자들은 예술가와 음악가와 시인이 그러하듯 노력과 헌신 그리고 열정을 다해 선한 일에 임해야 합니다.” (340쪽)

□ 크롬메드 사옥을 나와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는 동안 운명에 대해 생각했어. 인간의 삶이라는 실을 잣고 그 길이를 잰 뒤에 싹둑 자르는 보이지 않는 손길에 대해. 그리고 또 인간의 DNA에 대해 생각했어. 우리 몸 구석구석 모든 세포 속에 우리의 운명에 대한 코드를 담고 있는 이중나선구조에 대해. 그러고는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인간의 운명과 과학이 결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라는 사실을 떠올렸어. (348쪽)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로저먼드 럽튼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리뷰

8.4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3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