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6/1~6/30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2,69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8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랭보의 마지막 날 + 프루스트의 독서 세트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0)

  • 사은품(8)

책소개

생활에 스미는 책, 자꾸 되새기는 책, 어디서나 함께할 책
‘마음산 문고’의 세 번째 묶음 [문학과 삶], 랭보와 프루스트


마음산책은 SNS의 발달로 빠르게 변해가는 읽기 관습과 이에 대응하는 출판시장의 흐름에 발맞추어 마음산 문고를 발간하고 있다. 문고의 사전적 정의는 “대중에 널리 보급할 수 있도록 저렴하고 휴대하기 편하게 부문별·내용별 등 일정한 체계로 자그마하게 만든 책”으로 독일의 레클람, 프랑스의 크세즈, 일본의 이와나미 문고가 대표적이다. 이 책들은 차별 없는 지식에 앞장선 출판물로서 한 나라의 출판 수준을 보여주는 지표라 할 수 있다. 마음산 문고는 지식의 보급이라는 문고 본래의 목적에서 나아가 ‘지금 이곳’의 감성과 사고를 큐레이팅한다는 새 의의를 더해 2017년 1월 [요네하라 마리 특별 문고]를, 그 뒤 5월 이해인 수녀의 [사랑·기쁨 문고]를 내놓아 주목을 받았다.

“생활에 스미는 책, 자꾸 되새기는 책, 어디서나 함께할 책”을 표어로 하는 마음산 문고의 2018년 행보는 프랑스 문학을 대표하는 두 사람의 책으로 시작한다. 스물 이전에 자신의 시를 완성하고 문학을 떠난 뒤 이후의 삶을 방랑으로 채우다 서른일곱에 죽은 천재 시인 아르튀르 랭보. 그리고 서른여덟이 되던 해에 어릴 적부터 앓은 지병으로 집 안에 틀어박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쓰는 데 마지막 숨까지 쏟아부은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 시인의 마지막 모습을 솔직하게 담은 [랭보의 마지막 날]과 프루스트의 예리하고 유머러스한 비평가적 면모가 돋보이는 [프루스트의 독서], 이른바 [문학과 삶] 문고가 두 문학가의 후광을 걷어내고 더없이 진솔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마음산 문고 [문학과 삶]은 밀란 쿤데라, 로맹 가리, 아멜리 노통브, 피에르 바야르 등의 책을 옮긴 프랑스어 번역자 백선희가 엄선한 산문으로 [프루스트의 독서] 중 [독서에 관하여]를 제외하고는 국내 초역이다.

출판사 서평

너무 이른 완성과 너무 늦은 완성
문학 밖과 안으로 각자를 유배했던 랭보와 프루스트


하라르에서 지내며 그는 프랑스에서 문학으로 성공할 가능성을 보았지만 청춘기의 작품을 계속 이어가지 않은 걸 흡족해했다. 왜냐하면 “졸작이었으니까”.(이자벨이 “왜 글을 계속 안 써요?” 하고 묻자 랭보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계속할 수가 없었어. 그랬다간 난 미쳐버렸을 거야.” 그러곤 잠시 침묵한 뒤 정말 슬픈 표정으로 말을 이었다. “게다가 졸작이었으니까.”)
('랭보의 마지막 여행 [랭보의 마지막 날]' 중에서 / pp.98-99)

마음산 문고의 세 번째 묶음 <문학과 삶>은 이를 데 없이 유명한 이름이지만 그 천재성과 기벽 혹은 비범함 때문에 쉽게 다가서기 어려웠던 랭보와 프루스트의 소박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랭보는 1854년생 시인, 프루스트는 1871년생 소설가이자 평론가로 두 사람은 분야도 세대도 다르지만, 랭보는 일찍이 스무 살 무렵까지 최고의 작품을 써내고 그 뒤론 유럽과 중동과 아프리카 등지에서 노동자, 용병, 무기 밀매상으로 살며 문학 밖에서 문학을 향수했다. 반면 프루스트는 유복한 집안에서 자라 사교계의 총아로 지내다가 부모의 죽음 이후인 서른여덟 살부터는 집에 칩거하며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집필했다. 문학적으로 이른 완성을 맛본 랭보는 자기 밖의 이상향을 끝없이 동경하며 헤맸고, 세상을 알아갈 때 상실을 겪은 프루스트는 자기 안으로 들어가 잃어버린 시간을 끝내 헤맸다. 삶으로 문학을 했던 시인, 문학으로 삶을 되살리려 한 소설가의 삶이 닮은 듯 대비된다.
[랭보의 마지막 날]과 [프루스트의 독서]는 비장하게만 여겨온 이 두 사람의 면면을 새롭게 보여줄 책이다. 암에 걸려 사경을 헤매는 마지막 순간에도 탈출을 갈망하던 랭보는 그저 순수하고 정 많고 베풀기를 좋아하며 툴툴거릴 줄 아는 보통 사람이었다. 또 평생 천식을 달고 산 프루스트는 소설가이기 이전에 비평가답게, 부드럽고 감상적일 거라는 짐작과 달리 신랄한 비판과 유머로 책을 읽으며 자신의 경험을 풀어놓는다. 이 두 책은 세월을 거듭하며 빤하고 관습적인 인상으로 굳어진 랭보와 프루스트의 숨결을 한결 가까이서 맡게 하며, 이들의 문학적 기원 혹은 종착지를 친근한 모습으로 보여줄 것이다.

나의 할아버지는 자존심이 아주 강해서 모든 요리가 성공하기를 바랐는데, 요리에 관해 아는 바가 없어서
요리를 망쳐도 전혀 알지 못했다. 그는 이따금, 사실은 아주 드물게 요리를 망쳤다고 인정했는데, 그건 순전히 우연의 결과였다. 대고모의 언제나 의욕 넘치는 비평은 오히려 요리사가 어떤 요리를 제대로 할 줄 몰랐다는 의미여서 할아버지에게는 정말이지 용납하기 힘든 일로 보일 수밖에 없었다. 종종 할아버지와 논쟁을 벌이지 않으려고 대고모는 입술 끝으로 맛을 보고는 의견을 내놓지 않았는데,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즉각 호의적이지 않은 의견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독서에 관하여 [프루스트의 독서]' 중에서 / pp.27-28)

■ 구성

[랭보의 마지막 날](이자벨 랭보/ 백선희 옮김)
[프루스트의 독서](마르셀 프루스트/ 백선희 옮김)

■ 각 권 소개

[랭보의 마지막 날]

너무 일찍 시를 완성한 천재의
순수하고 인간적인 마지막 모습


[랭보의 마지막 날]은 시인 아르튀르 랭보의 여섯 살 터울의 막냇동생 이자벨 랭보가 시인의 마지막 모습들을 기록한 산문과 가족에게 보낸 편지다. 타향을 헤매던 아르튀르 랭보가 무릎에 종양을 달고 마르세유로 돌아왔을 때 누구보다 먼저 그를 찾아 1891년 11월 10일 그가 숨을 거둘 때까지 곁을 지킨 것은 이자벨 랭보였다. 그녀는 글과 그림에 내공이 깊고 시인이자 화가인 파테른 베리숑을 남편으로 두었을 만큼 예술과 지근거리에 있었던 인물로, 시인의 유산을 물려받아 정당하게 관리한 상속자로서 훗날 오빠에 관한 글을 묶어 여러 권 책으로 내기도 했다. 이자벨 랭보는 힘든 수발을 오롯이 애정만으로 견뎌냈다. [랭보의 마지막 날]은 그런 애정만이 관찰할 수 있는 아르튀르 랭보의 진솔한 모습을 담았다.

제가 사장님 계좌에 남겨둔 게 없는지 여쭤보려고 연락드립니다. 지금은 이름조차 기억나지 않는 그 배편을 오늘 바꾸고 싶습니다. 어쨌든 아피나르에서 출발하는 배편입니다. 온갖 배편이 곳곳에 있는데 저는 불행히도 몸이 불구가 되어 아무것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길거리에서 만나는 첫 번째 개조차도 그렇게 말
할 겁니다. 그러니 아피나르에서 수에즈까지의 뱃삯을 제게 보내주세요.
('랭보의 마지막 날' 중에서 / pp.61-62)

아르튀르 랭보가 스무 살 무렵 문학을 버리고 이국을 방랑한 이래 그의 곁에 시는 없었다. 하지만 그 단호함도 그의 기질을 속이진 못했다. 그는 죽기 전날까지도 이국으로 떠날 배편을 부탁할 만큼 ‘다른 곳’을 갈망했다. 그에게 시는 살아내는 것이어서 글로는 다 담을 수 없었다. 처음부터 관습에 안주하지 않았던 그의 삶은 죽음을 앞두고서도, 처음 시를 쓰듯 순수하게, 두려움보다는 동경이 더 컸다. [랭보의 마지막 날]은 아르튀르 랭보에 관한 기억들로 시인의 삶에 관한 고찰을 마련할 것이다.

그는 자기 얘기를 거의 하지 않았지만 아비시니아와 아덴의 풍습과 사실들에 대해서는 자세히 얘기했다. 단 몇 마디 말로 정확하고 매혹적으로 많은 걸 설명했다. 때로 그는 모든 걸 조롱하며 농담을 했다. 과거, 현재, 미래, 그를 둘러싼 사물들, 그가 아는 사람들 그리고 자기 자신마저 조롱했다. 그렇게 침대에 누워서도 그는 청중이 눈물을 흘리며 웃게 만들 줄 알았다.
('랭보의 마지막 날' 중에서 / pp.96-97)

[프루스트의 독서]

독서는 정적과 고독 속의 미로
문장 사이의 틈을 메우는 수백 년 된 침묵 속으로


“프루스트를 읽으셨습니까?”라는 질문을 받고 자신 있게 읽었다고 대답할 사람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세계적인 명성에 비해 많이 안 읽히는 작가, 작품을 끝까지 읽는 것이 위업처럼 여겨지는 작가들이 있다. 그중 한 사람이 바로 프루스트다. 3000페이지가 넘고 4세대에 걸쳐 200명 넘는 인물이 등장하며 이야기가 꼬리를 물고 뻗어가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한번 들어가면 무사히 출구를 찾을지 알 수 없는 미로 같은 작품이다.
('들어가며[프루스트의 독서]' 중에서 / p.7)

마르셀 프루스트는 서른여덟 살인 1909년부터 집 안에 틀어박혀 13년 뒤 세상을 뜰 때까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집필했다. 삶의 후반부를 꽉 채운 집요한 대작 때문에 그는 오히려 불멸의 고전을 상징하는 보통명사처럼 자리 잡았다. 그 위엄 탓에,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문을 처음 연 [스완네 집 쪽으로]가 거듭 출간을 거절당하다 자비로 출간된 경력이 있다는 점도, 1909년 이전의 프루스트가 신랄한 비판과 유머를 갖춘 평론가이자 번역가로서 사교계의 총아였다는 점도 잊히기 일쑤다. [프루스트의 독서]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 침잠하기 전의 프루스트를 알 수 있는 세 편의 산문을 모았다. 이 산문들은 프루스트가 불어로 번역한 존 러스킨의 [참깨와 백합]과 작가 폴 모랑 등의 책에 부친 서문으로, 책에 대한 단순한 해설을 넘어 프루스트의 예술론과 독서법을 알려주는 명문이다. 특히 1906년 발표된 첫 산문 「독서에 관하여」는 서평가로서도 탁월했던 프루스트의 진면목이 드러나며, 후에 출간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서정을 예고하는 글로서 어떤 식의 글쓰기와 사유로 자신의 글을 다져갔는지 보여줄 중요한 텍스트다. 그 뒤 이어지는 「침울한 주거지에 행복을」은 프루스트가 죽기 3년 전인 1919년에, 「달콤한 비축품」은 죽기 1년 전인 1921년에 발표된 글인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완결하는 데 쇠약한 몸을 바친 와중에도 말년까지 명석한 사고와 재치를 간직한 대작가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

문체가 스탕달에게나 보들레르에게 동일한 중요성을 갖지 않았다는 건 분명하다. 벨은 어느 풍경에 대해
“이 매혹적인 장소들” “이 눈부신 장소들”이라 말하고, 그의 여주인공 가운데 한 사람에 대해 “이 사랑스러운 여자” “이 매력적인 여자”라고 말하며 그 이상 자세히 쓰려 하지 않았다. 그저 “그녀는 그에게 무한히 긴 편지를 썼다”라고 말할 정도로 줄여서 말했다. 그러나 생각의 의식적 조합이 가리고 있는 무의식적인 골조를 문체의 일부라고 간주한다면, 스탕달에게도 그건 존재한다. 나는 쥘리앵 소렐이나 파브리스가 부질없는 걱정을 벗고 이해관계를 떠나 향락적인 삶을 살 때마다 그들이 언제나 높은 곳(블라네스 신부의 종탑 망루, 파브리스의 감방 혹은 쥘리앵의 감방)에 있다는 사실을 즐거이 입증해 보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도스토옙스키의 작품 속 여기저기서 자신들이 살해했다는 걸 알아차린 인물의 발끝까지 고개 숙여 절하는 인물들, 새로운 천사를 닮은 그 인물들만큼이나 아름답다.
('달콤한 비축품 [프루스트의 독서]' 중에서 / pp.123-124)

저자소개

마르셀 프루스트 (Marcel Valentin Louis Eugene Georges Prous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71.7.10.~1922
출생지 파리
출간도서 69종
판매수 17,368권

‘소설가들의 소설가’로 일컬어지는 20세기 최고의 작가. 그의 대표작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현대 소설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평가받으며, 세계 문학사의 최고봉에 오른 작품 중 하나로 꼽힌다.
프루스트는 1871년 현재의 파리 16구인 오퇴유에서 파리대학교 의학부 교수인 아버지와 유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유복한 가정환경 속에서 좋은 교육을 받고 사교계의 중심에서 많은 예술가들과 교류하였으나 어린 시절부터 앓은 천식으로 인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아르튀르 랭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아르튀르 랭보(Jean Nicolas Arthur Rimbaud)는 16살에 등단하고 20살에 절필한 프랑스의 천재 시인이다. 투시자의 시학을 내세워 훗날 상징주의와 초현실주의 시인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주요 시집으로는 《지옥에서의 한 철 Une Saison en enfer》과 《일뤼미나시옹 Illuminations》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자벨 랭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아르튀르 랭보의 마지막을 돌보고 그의 유산을 지킨 막냇동생. 1860년 샤를빌에서 태어났다. ‘파테른 베리숑’으로 더 알려진 시인이자 화가 피에르 외젠 뒤푸르와 결혼했으며, 1917년 6월 20일 오빠와 마찬가지로 암으로 죽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덕성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그르노블 제3대학에서 문학석사와 박사 과정을 마쳤다. 『잘못된 만찬』 『목마른 여자들』 『마법사들』 『흰 개』 『레이디 L』 『하늘의 뿌리』 『웃음과 망각의 책』 『울지 않기』 『랭보의 마지막 날』 『프루스트의 독서』 『책의 맛』 『알베르 카뮈와 르네 샤르의 편지』 『파졸리니의 길』 『노르망디의 연』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