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2/1~12/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하지 않는 육아 : 육아에서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엄마의 무한 책임만을 강요하던 기존의 육아서는 잊어라!"

일본의 육아 베스트셀러 저자가 밝히는 가장 중요한 기본만을 남기고 모두 지워버리는 육아법.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자녀교육서 작가이자 교육자인 다카하마 마사노부는 이 책을 통해 기존의 육아서를 뒤집는 신선한 패러다임을 선보인다. 저자는 “육아는 기본적으로 ‘잘해야지’ 하는 결심이 통하지 않는 세계”라며, “엄마가 너무 열심히 하지 않아도 아이는 기본적으로 알아서 잘 자란다”고 강조한다. 만약 당신이 아이를 위해 너무 애쓰고 노력하면서 계속 불안해하는 엄마라면 이 책을 보고 생각의 방향을 바꿔보자. 육아를 잘하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엄마는 더욱 지치고 아이는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더욱더 없어지게 된다. 완벽한 엄마가 되겠다는 다짐을 내려놓고 너무 애쓰지 말고, 노력하지 말자. 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 때 아이는 진정 ‘할 수 있는’ 아이가 된다.

이 책은 육아의 잡다한 부분을 배제하고 부모와 아이가 더 행복한 삶으로 가기 위한 여섯 가지 ‘하지 않기’를 제안한다. 비교하지 않기, 육아에 정답이나 이상을 바라지 않기, 과도하게 간섭하지 않기, 아이라는 존재를 무시하지 않기, 육아 환경을 소홀히 하지 않기, 남자아이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기 등이다. 부모가 ‘하지 않는’ 선택을 함으로써 아이는 더 잘 성장할 수 있다. 좋은 엄마가 되려고 매일 애쓰고 노력할수록 엄마의 자리가 점점 더 버겁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이제까지 노력해온 자신을 다독이며, 육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기본을 되짚는 시간이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간섭하고 지시하고 비교하고… 그럴수록 아이는 더 못하게 된다!"
부모의 부담은 줄이고 아이의 가능성은 키우는 ‘하지 않는’ 육아법

엄마는 아이에게 무언가를 ‘해주고’ 싶어 한다. ‘해주지 못하는’ 것을 자책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안절부절못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해주지 못하는 것을 자책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무엇이든 부모가 해주는 것이 아이의 성장을 방해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을 기억하자. 특히나 요즘처럼 하나부터 열까지 아이를 위한 모든 것을 엄마가 세팅해놓는 사회에서는 더욱 그렇다. 육아에 관한 수많은 지침들 속에서 엄마들은 길을 잃거나 죄책감을 가지기 일쑤다. 그런데 ‘다 아이를 위한 것’이라는 수사 속에 혹시 엄마의 만족감만 있던 것은 아니었나? 혹시 부모가 애를 쓰는 동안 아이는 더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성장을 방해받고 있던 것은 아니었을까?

이 책의 저자 다카하마 마사노부는 불안하고 고독한 육아를 하는 엄마들이 자책감과 시간부족에서 벗어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유치원을 다니는 시기부터 학원에 내몰리고,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는 방과후수업과 특별활동, 숙제에 치여서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법을 점점 잊어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지금은 무언가를 하는 부모보다 무언가를 하지 않는 부모가 어쩌면 더 필요한지도 모른다. 너무 좋은 부모가 되려고 하거나 아이에게 너무 많은 것을 해주려고 애쓰지 말자. 완벽한 부모가 되기보다 최악의 부모가 되는 것을 피하는 게 더 나을 수도 있다.

좋은 엄마가 되려고 하면 할수록 더욱더 괴로워져만 가는 당신에게
지금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자녀교육서 작가가 던지는 통쾌한 직언

육아를 하면 주변에서 워낙 여러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된다. 다른 엄마들은 이것도 시키고 저것도 시킨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 아이만 뒤처지는 느낌에 불안해지고 저 무리에 우리 아이를 넣지 않으면 아이한테 잘못하고 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기도 한다. 그렇지만 내 아이를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 순간, 불행은 시작된다. 비교당한 아이는 물론 비교한 엄마까지도 불행에 빠진다. 엄마가 불행하면 아이는 제대로 성장할 수가 없다.

이 책에서는 아이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러기 위해서 부모가 ‘하지 않는’ 것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부모의 앞서가는 배려가 아이를 어떻게 망치는지 설명한다. 부모와는 완전히 다른 생물인 아이는 예상외의 일만 일으킨다. 그 행동 하나하나를 어른의 사고방식에 따라 ‘이렇게 해야 돼’라는 방향으로 이끄는 것은 매우 힘들고, 아이 입장에서도 답답한 일이다. “엄마가 너무 열심히 하지 않아도 아이는 기본적으로 알아서 잘 자란다”는 저자의 말을 믿고 따라 해보자. 부모가 ‘하지 않을수록’ 아이는 ‘할 수 있게’ 된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비교하지 않기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기
금방 잘하기를 바라지 않기
평균과 비교하지 않기
부모끼리 비교하지 않기
남편을 비교하지 않기

2장 육아에 정답이나 이상을 바라지 않기
너무 열심히 하지 않기
육아의 정답을 찾지 않기
집중해서 노는 아이를 방해하지 않기
조건부 사랑을 보여주지 않기
착한 아이가 되기를 강요하지 않기
성적을 중시하지 않기
엄마가 하지 않는 일을 아이에게 요구하지 않기
혼자 감당하지 않기
아이의 미래를 기대하지 않기

3장 과도하게 간섭하지 않기
지나치게 걱정하지 않기
아이의 선생님이 되지 않기
힘들어하는 일을 막지 않기
따돌림이나 싸움 문제를 크게 벌이지 않기
앞서가지 않기

4장 아이라는 존재를 무시하지 않기
칭찬에 인색하지 않기
배려하는 칭찬은 하지 않기
아이의 의욕을 꺾지 않기
어린아이 취급하지 않기
아이에게 다른 아이의 험담을 하지 않기
주저리주저리 혼내지 않기
운동 콤플렉스를 우습게 여기지 않기

5장 육아 환경을 소홀히 하지 않기
정보통에 흔들리지 않기
인터넷 정보를 맹신하지 않기
불분명한 표현은 사용하지 않기
편리한 도구를 너무 많이 주지 않기
친구 같은 부모가 되지 않기
모르는 문제를 그대로 두지 않기
무턱대고 사주지 않기
아이의 방에서 공부시키지 않기
남편과의 대화를 포기하지 않기
부정적인 말을 입버릇처럼 하지 않기

6장 남자아이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기
아이에게 점잖은 태도를 바라지 않기
산만한 태도를 걱정하지 않기
관여할 수 없는 부분에는 무리해서 간섭하지 않기
남자아이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기
아이에게 집착하지 않기

본문중에서

“열심히 키우겠습니다!” “말씀하신 점들을 내일부터 실천해보겠습니다!” 이런 말들은 긍정적으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하겠다’는 말은 육아에서 조금 위험한 말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살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일도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를 낸 여성은 아이를 키울 때도 “잘해야지!” “열심히 하자!”라며 완벽주의가 될 경향이 있다. 그리고 그런 결심 때문에 아이가 억눌리는 경우가 많다. 심하게는 엄마의 완벽주의가 학대로 이어질 수도 있다. 육아는 열심히 할 필요가 없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육아는 ‘잘해야지’ 하는 결심이 통하지 않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엄마와는 완전히 다른 생물인 아이는 예상외의 일만 일으킨다. 그 행동 하나하나를 어른의 사고방식에 따라 ‘이렇게 해야 돼’라는 방향으로 이끄는 것은 매우 힘들고, 아이 입장에서도 답답한 일이다.(p.39. 육아에 정답이나 이상을 바라지 않기)

공부에 콤플렉스가 있는 엄마는 아이가 공부를 열심히 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아이에게 “그렇게 하면 성적 안 오르는데……”라고 압박한다. ‘공부를 하면 사랑한다(=공부를 하지 않으면 싫다)’, ‘성적이 좋으면 사랑한다(=성적이 나쁘면 싫다)’ 등 이런 무의식적인 메시지를 받으면서 공부하는 아이는 매우 괴롭고 진심으로 공부를 좋아할 리도 없다. (p.48. 조건부 사랑을 보여주지 않기)

아이들끼리는 진심을 보여준다. 그 솔직함 때문에 때로는 혹독한 경험을 한다. A 군의 입장에서 보면 안심할 수 있는 집을 떠나 뛰어든 바깥세상이 처음에는 생각대로 되지 않는 일투성이였고 불만뿐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점차 친구들에게 정정당당하게 인정받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이것은 집 안에서는 절대로 할 수 없는 경험이다. 부모가 아이의 괴로운 경험을 완전히 차단하는 것은 죄이다. 물론 괴로운 일만 경험시킬 필요는 없지만 자연스럽게 싫은 경험도 쌓게 해주자. (p.79 과도하게 간섭하지 않기)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다카하마 마사노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생년월일 -

성신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숫자력》, 《하지 않는 육아》, 《우주여행 우리도 갈 수 있어!》, 《그 조리법, 영양소의 90%를 버리고 있어요!》, 《집에서 만드는 호텔 샌드위치》, 《시네마 식당》, 《데즈카 오사무 초기 걸작집 세트》 등이 있다.

가정과 생활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3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