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2/1~12/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대학 중용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120P (1%적립)

  • 구매

    8,400 (30%할인)

    4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

  • 상품권

AD

책소개

암송을 시작하는 첫 번째 책으로 권하는 것은 바로 《대학》과 《중용》이다. 동양철학의 흐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요 고전이면서, 동시에 암송 초심자가 충분히 도전할 수 있을 만큼 분량이 짧아서이기도 하다. 『대학 중용』의 역자 임건순에 따르면, 《대학》에 등장하는 언어적 개념, 논리적 함의, 궁극적 이상이 가장 많이, 또 강하게 등장하는 책은 바로 《순자》다. 《대학》에는 사실상 순자의 주요개념뿐 아니라 순자에게서만 보이는 사상적 개성이 강하게 드러나는데, 첫째는 ‘천하’를 사유의 범위로 삼는 점, 둘째는 군주를 이 텍스트의 사상적 수요자로 보는 점, 셋째로 ‘밖을 보라’라는 말로 압축되는 메시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명확한 인식의 필터와 창이다. 학문에 대한 신심과 종교적인 경건함, 늘 부지런히 공부하는 인간 자신이 천하와 천지의 일에 참여해야 한다는 큰 포부 역시 순자 사상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중용》에도 위와 같은 특징들이 잘 드러나 있다. 《중용》 역시 《대학》만큼은 아니어도 순자 사상의 때와 입김이 묻은 텍스트이며, 역자는 순자의 문제의식으로 《대학》과 《중용》을 읽고 우리말로 옮겼다. 이 책 《외워 읽는 고전의 맛1: 대학 중용》은 《대학》과 《중용》을 순자의 눈으로 소리 내어 읽어보며 몸과 마음에 새기는 도구라고 할 수 있다. 새로운 인문학 공부법이 필요한 직장인과 학생, 그리고 집중력 강화와 정신적 리프레시가 필요한 중장년 독자들에게 참신한 자극이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가장 오래되고 가장 강력한 인생 공부법!
암송[暗誦, recitation]
어떤 정보를 소리 내어 낭송하여 장기기억에 저장하는 것

원문 그대로, 음으로 외워 이해하고
몸과 마음에 새기는 고전 읽기

새로운 고전 읽기, 암송을 권하다

문자가 등장하고 책이 등장하기 전부터, 암송은 한 문화권에 축적된 지식과 지혜를 익히고 전달하는 주된 학습법이었다. 암송이라는 행위를 필수적으로 접할 기회가 거의 없어진 현대인, 특히 우리나라의 현대인은 어쩌면 가장 오래되고 가장 강력한 학습법을 외면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자칭 타칭 ‘멸종위기의 젊은 동양철학자’인 임건순은 고전이란 깊은 사유와 정제된 사고의 결정체이며, ‘암송’은 그것을 몸과 마음에 새기는 행위임을 재발견해야 할 때라고 역설한다.
암송(暗誦, recitation)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정보를 소리 내어 낭송하여 장기기억에 저장하는 것’이며 이는 단순히 텍스트를 외우는 ‘암기’와는 다르다. 암송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정제된 사고의 결정체인 동양 고전, 한시, 불경 등이 있다. 종교 공동체에서 성서, 쿠란, 불경 등 경전을 함께 암송하고, 중국 공교육 과정에서 한시 백수십 수를 암송하게 하는 것을 떠올려보자. 고전의 암송을 권하는 이유는 고전이야말로 문학, 철학, 수사, 은유, 비례감각의 원형이자 보고이기 때문이다. ‘암송’은 지식을 내 것으로 압축 저장하는 방법이고, ‘고전을 암송한다’는 것은 거기에 동아시아를 관통하는 문화코드를 흡수한다는 효용까지 더해준다.
지식과 정보 과잉의 시대, 흘러가는 지식을 붙잡기 급급한 현대인에게 언제든 꺼내볼 수 있는 진짜 지식’을 쌓는 방법으로 암송을 권한다.

왜 지금 ‘암송’인가?
● 하나, 암송은 사고의 초식이다
● 둘, 암송에는 해독하고 수렴하는 힘이 있다
● 셋, 지식에서 지혜로 가는 길을 비춰준다
● 넷, 암송은 곧 창의력이다
● 다섯, 마음 내리기와 비우기를 도와준다
● 여섯, 암송으로 나만의 색과 예술적 통찰을 얻는다
● 일곱, 암송으로 뇌 안의 폴더, 지식과 정보처리의 틀을 만든다
● 여덟, 암송은 인류의 오래된 지혜와 미래를 보여준다

암송으로 만나는 《대학》·《중용》
암송을 시작하는 첫 번째 책으로 권하는 것은 바로 《대학》과 《중용》이다. 동양철학의 흐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요 고전이면서, 동시에 암송 초심자가 충분히 도전할 수 있을 만큼 분량이 짧아서이기도 하다.
이 책의 역자 임건순에 따르면, 《대학》에 등장하는 언어적 개념, 논리적 함의, 궁극적 이상이 가장 많이, 또 강하게 등장하는 책은 바로 《순자》다. 《대학》에는 사실상 순자의 주요개념뿐 아니라 순자에게서만 보이는 사상적 개성이 강하게 드러나는데, 첫째는 ‘천하’를 사유의 범위로 삼는 점, 둘째는 군주를 이 텍스트의 사상적 수요자로 보는 점, 셋째로 ‘밖을 보라’라는 말로 압축되는 메시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명확한 인식의 필터와 창이다. 학문에 대한 신심과 종교적인 경건함, 늘 부지런히 공부하는 인간 자신이 천하와 천지의 일에 참여해야 한다는 큰 포부 역시 순자 사상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중용》에도 위와 같은 특징들이 잘 드러나 있다. 《중용》 역시 《대학》만큼은 아니어도 순자 사상의 때와 입김이 묻은 텍스트이며, 역자는 순자의 문제의식으로 《대학》과 《중용》을 읽고 우리말로 옮겼다. 이 책 《외워 읽는 고전의 맛1: 대학?중용》은 《대학》과 《중용》을 순자의 눈으로 소리 내어 읽어보며 몸과 마음에 새기는 도구라고 할 수 있다. 새로운 인문학 공부법이 필요한 직장인과 학생, 그리고 집중력 강화와 정신적 리프레시가 필요한 중장년 독자들에게 참신한 자극이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1. 새로운 인문학 공부법, ‘암송’의 재발견
- 지식을 ‘압축 저장’하여 필요할 때 언제든 꺼내 쓸 수 있게 해준다.
2. 고전의 정수(동아시아를 관통하는 문화코드)를 익힌다
- 고전은 문학, 철학, 수사, 은유, 비례감각의 원형이자 보고다.
따라서 고전을 통째로 암송하는 것은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그 영양분을 흡수하는 것이다.
3. 암송을 위한 단순하고 압축적인 텍스트
- 소리 + 원문 + 한글해석으로 구성되어 암송에 최적화한 실용적인 독본

목차

들어가며 암송을 권하다 ...006
읽기 전에 순자와 《예기》, 그리고 《대학》 《중용》 ...024

《대학》...029
《중용》...069

저자소개

주희(朱熹)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130

주희는 성리학을 확립시킨 중국 송나라의 유학자이다. 주자(朱子)라는 존칭으로도 불린다. 자(字)는 원회(元晦), 중회(仲晦)이다. 호는 회암(晦庵), 회옹(晦翁), 운곡노인(雲谷老人)등 여러가지가 있다. 중국 복건성(福建省) 우계(尤溪)에서 출생했으며 19세에 진사가 된 후 여러 관직을 지내면서 맹자, 공자 등의 학문에 전념하였고 주돈이, 정호, 정이 등의 유학 사상을 이어받았다. 그는 유학을 집대성하였으며 오경의 진의를 밝히고 주자학을 창시하여 완성시켰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중국 전국시대의 유가(儒家). 공자(孔子)의 아들 이(鯉)가 낳은 아들로서 ‘자사’는 자이며 이름은 급(伋)이다. 공자의 제자인 증자(曾子)의 제자였고, 노(魯)나라 목공(穆公)의 스승이었다. 맹자는 그의 제자의 제자이며, 공자-증자-자사-맹자로 이어지는 학통(學統)은 송학(宋學)에서 특히 존중되고 있다. 사마천은 『중용』을 자사가 지었다고 하나, 일반적으로 『중용』은 자사가 직접 쓴 것을 중심으로 하여 그의 제자들의 글도 약간 보태어 후세 사람이 엮은 책이라 믿고 있다.

생년월일 -

노동자의 성인 묵자에 대한 책으로 철학자로서 고개를 내밀기 시작한 저돌적 성격의 동양철학자이다. 국적 있는 철학자의 삶과 철학 공부를 고민하는 이로서, 국적과 영혼을 가지고 공부하려고 애면글면하고 있다. ‘우리 현실에서, 우리의 문제의식을 가지고, 우리의 눈으로 공부와 연구를 해야 한다. 어떻게든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의 고단한 삶과 꿈이 저술과 강의에 녹아들어야 한다’는 신념을 고집하며 살고 있다. 대학 때는 사회과학과 역사학을 공부했고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학을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동양철학을 전공했다. 제도권 동양철학과 강호 동양철학을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2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인문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