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이 책 먹지 마 : 내 손으로 만드는 나만의 책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48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책소개

내 손으로 만들어 나가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책!

이 책은 평범하게 읽는 책이 아닙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엉뚱하고 기발하며 완전한 놀이책입니다. 책을 깨끗이 봐야 한다는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잔소리가 싫었다면, 깡그리 무시할 수 있는 기회랍니다! 이 책은 함부로 막 다뤄도 괜찮은 책입니다. 찢고 싶은 페이지가 있으면 북북 찢어도 되고, 잼이든 치약이든 뭐든 발라도 상관없답니다. 주스에 적시거나, 땅에 파묻거나, 자전거로 밟고 지나가거나, 머리에 쓰거나, 파리를 잡아도 됩니다. 물론 애완동물로 키울 수도 있답니다. 뭐든 하고 싶은 대로, 한 장 한 장 마음껏 즐기면 되지요.
단, 책을 먹는 것만 빼고!

출판사 서평

한 번도 본 적 없는 엉뚱하고 기발하며 완전히 엉망진창인 놀이책!
이 책은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며 차례대로 읽어 나가는 동화책이 아닙니다. 연필이나 색연필로 페이지를 채워 나가는 단순한 워크북도 아닙니다. 이 책을 ‘즐기기’ 위해서는 많은 것들이 필요하지만, 또 동시에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기도 합니다.
책에 무엇이든 끼워 넣고 싶으면 그렇게 해도 되고, 이런저런 생각이나 색깔이나 시끌벅적한 소리들로 이 책을 채울 수도 있습니다. 원하는 도구를 사용해 원하는 걸 그리고, 내키는 대로 끼적거려 볼 수도 있습니다. 어디든 가지고 다니면서 누구에게나 보여 줄 수 있고, 다른 사람이랑 함께 쓸 수도 있습니다.

유쾌하고 창의적인 활동거리가 가득
각각의 페이지마다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과제들과 함께, 넓은 빈 공간이 주어집니다. 그 공간을 완성해 나가며 독자들은 무한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읽기 전에 지켜야 할 세 가지 규칙을 제시합니다. 첫째, 이 책을 먹지 말 것. 둘째, 다른 규칙은 없음. 셋째, 규칙은 재미없음.
세 가지 규칙이지만 결국 단 하나의 규칙인 ‘이 책을 먹지 말 것’은, 언뜻 보면 진짜로 이 책을 먹지 말라고 금지하는 규칙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먹는 것 빼고는 다 할 수 있을 정도로 원하는 것은 뭐든지 해 볼 수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규칙을 지키면서, 책을 재미있게 읽는 대신 책을 가지고 재미있게 놀 준비가 된 독자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의 주의사항
이 책으로 재미있게 놀아 보세요. 하지만 절대로 모두가 지켜야 할 규칙을 어기거나, 위험한 행동을 하면 안됩니다. 이를테면 책으로 위험한 짓을 하다가 다리가 부러져서 엉엉 울며 엄마를 찾는 일이 없도록 말이죠. 그리고 물속에서 이 책을 읽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니랍니다. 시속 100킬로미터로 뛰다가 이 책에 박치기를 하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책에 풀칠을 해서 얼굴에 철썩 붙이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아요. 아, 그리고 절대로 책을 불태우거나 머리카락에 불을 붙여서도 절대 안됩니다. 안전을 지키려면 헬멧이랑 팔꿈치 보호대까지 차고 책을 읽는 편이 나을 거예요. (농담이 아니라 이 책으로 신 나게 노는 동안에는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꼭 주의를 기울여야 해야 합니다.)

책을 소중히 다루라는 말은 잊어버리세요.
패대기치고, 적시고, 찢고, 걸치고, 뜯고, 장식하고, 변장시키고, 붙이고, 파묻고, 후려치고… 뭐든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해보세요. 단, 먹지는 말아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만 있으면 지루한 휴일도 문제없습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이 책의 매력에 빠져 들어보세요. 어디로 튈지 몰라 더욱 흥미롭답니다.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활용도 만점인 책
이 책은 그저 그런 흔한 놀이책이 아니에요. 부모님과 선생님과 잔소리꾼 형제자매가 ‘책으로 그런 짓 하면 안 된다’고 했던 바로 그런 일들을 할 기회가 왔어요.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평범한 종이를 통과하는 방법(가위가 필요해요)과 물 폭탄 만드는 방법(물이 필요하겠죠?)을 배워보세요. 그리고 책장을 찢고 자르고, 붙이고, 뜯거나 책장에 도장을 찍고 물감을 흩뿌려보세요. 책을 망가뜨리면서 자신도 몰랐던 창의적 재능을 발견할 수 있어요.

유쾌하고 창의적인 활동거리가 가득
반항적인 태도를 타고났거나 책이라면 진저리를 치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책은 지루하다는 생각을 깨뜨려주는 책이죠. 책 읽기를 꺼려하는 사람들을 독서의 세계로 이끌어주는 훌륭한 입문서다. 이 책은 세대를 가리지 않고 모든 사람들에게 숨어있던 상상력과 창의력을 촉발할 것입니다. 이 책은 소중히 다루어야 한다는 관습에 정면으로 도전합니다. 남자 아이든 여자 아이든 가리지 않고 할 수 있는 활동들이 무궁무진합니다. 비 오는 오후에 펴들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게다가 몇 번이고 계속해서 다시 활용할 수 있어요.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본문중에서

자국 남기기
여기에 얼마나 많은 자국들을 남길 수 있을까? 펜이나 연필, 붓, 막대기, 끈, 판지, 나뭇잎, 돌 같은 것들을 이용해서 다양한 자국을 남겨 봐. 선이나 점을 그려도 좋고, 긁힌 자국을 남기거나 얼룩을 만들어도 돼. 지우개로 지우거나 문질러서 자국을 남기는 것도 괜찮아. 뭐든 마음껏 해 보렴.

철퍼덕 뭉그러뜨리기
이 페이지에 완두콩이나 껌이나 딸기 같은 것들을 짓눌러 얼룩을 만들어 봐. 또 잘 뭉개질 만한 것이 뭐 없을까?

찰싹 때리기
찰싹 때려 주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사람을 여기 그려 봐.
그림을 찰싹 때려.

통통통 공 튀기기
책을 가지고 밖으로 나가 봐. 그리고 물감이나 진흙을 묻힌 공을 튀겨서 그림을 그리는 거야. 고무공, 테니스공, 축구공, 뭐든 골라 봐!
바르게 고치기

아래 속담들을 바르게 고쳐 볼래?

물에 빠진 사람 건져 주었더니 화장실 내놓으라고 한다.
떡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화장실부터 마신다.
화장실 밑에 누워서 홍시 떨어지기를 기다린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화장실 난다.
종로에서 뺨 맞고 화장실에 가서 눈 흘긴다.
뱁새가 화장실을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화장실이 듣는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화장실 나무란다.
쏘아 놓은 화살이요 엎지른 화장실이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화장실.
개같이 벌어서 화장실 같이 쓴다.
화장실이 넝쿨째로 굴러 들어온다.
가랑비에 화장실 젖는 줄 모른다.
바늘 가는 데 화장실 간다.
제 버릇 화장실 못 준다.
공든 화장실이 무너지랴.
첫술에 화장실 부르랴.
누워서 화장실 뱉기.
갈수록 화장실이다.
우물 안 화장실.
긁어 화장실.
그림의 화장실.
빛 좋은 화장실.
티끌 모아 화장실.
가는 날이 화장실.
소 잃고 화장실 고친다.
배보다 화장실이 더 크다.
말 한마디에 화장실을 갚는다.
화장실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화장실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괴물을 만들자
‘머리와 몸과 다리가 각각 다른 동물의 것인 괴물이잖아!’
촉수나 뿔이나 날개 같은 것을 달아서 특이하게 그려 봐. 이름도 붙여 줘.

목록만들기
길러 봤거나 기르고 싶은 동물들:
가장 잘하는 일과 장점:
제일 좋아하는 노래 10곡:
너를 곤란하게 만드는 것들:
그동안 읽은 책들:
여행해 본 나라들:
아파 본 적이 있는 부위들:
뽀뽀해 본 사람들:
네가 두려워하는 것들:
존경하는 사람들:
장래 계획:
네 몸에서 점이 있는 위치:
친구들:
네 방에 있는 것들:
너를 짜증스럽게 하는 것들:
그동안 다쳐서 생긴 상처 자국:

저자소개

데이비드 신든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