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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하게 만드는 하루관리 습관 : 극적인 변화를 만드는 매직 타임 1,440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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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심층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통해 밝혀낸 성공 기업인, 국가대표 선수, 전 과목 만점 우등생, 억만장자의 하루관리 습관!

이 책은 오랫동안 끝까지 해내는 성공한 사람들의 하루관리 습관이 무엇인지 밝혀낸 결과물이다. 이를 통해 성공한 사람들의 시간에 대한 가치와 우선순위, 그리고 꾸준한 하루관리 습관을 배우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성공한 사람들의 ‘하루관리’는 어떻게 다른가?

"새벽 5시에 집을 나서서 자정까지 일했으나 미칠 듯이 바쁘다보니 일하는 시간과 매 시간 일하는 양을 계속 늘렸다. 아침은 차에서 커피와 빵으로 때웠고, 점심은 대부분 걸렀으며, 저녁은 선 채로 허겁지겁 해치웠다. 고속도로에서 정신이 나간 채 경찰차를 추월하는 바람에 경찰에게 제지당하기도 했고, 차에 기름을 넣고 주유기를 단 채 그냥 달린 적도 있다."

늘 시간에 쫓기며 식사도 거르고 잠도 포기한 채 일에 빠져서 정신없이 살아가는 직장인의 모습이 연상되는가? 바로 이 책의 저자 케빈 크루즈의 이야기다. 그는 20대 초반 아메리칸 드림을 좇아 창업에 뛰어들어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여러 번 사업을 포기하는 경험을 해왔다고 한다. 일과 시간에 구속되어 가정도 소홀하게 되고 스트레스만 하루하루 쌓여가던 어느 날, 성공한 사람들이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여유롭게 일하면서 자신의 삶을 즐기면서 사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들과 내 시간은 똑같은데 도대체 무엇이 다른 것인지 궁금해졌다. 그 이후 그는 수천 명을 상대로 하루관리 습관과 생산성, 스트레스, 행복의 상관관계를 밝히고자 설문 조사를 실시했고, 억만장자, 유명 기업인, 국가대표 선수, 전 과목 만점 우등생 등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하루관리 습관에 대해 심층 인터뷰를 했다. 이 책은 오랫동안 끝까지 해내는 성공한 사람들의 하루관리 습관이 무엇인지 밝혀낸 결과물이다. 이를 통해 성공한 사람들의 시간에 대한 가치와 우선순위, 그리고 꾸준한 하루관리 습관을 배우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습관이란 그 어떤 일도 계속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억만장자, 유명 기업인, 올림픽 메달리스트, 전 과목 만점 우등생 등에게 주어진 시간은 우리와 동일하다. 그러나 그들에겐 시간을 관리하는 남다른 습관이 있었다. 습관이 그 어떤 일도 계속할 수 있게 만들어준 것이었다.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해야 할 과제 목록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거나 로직 트리와 같은 논리적 사고 도구로 어떤 일을 시작해야 할지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그들은 오히려 과제 목록의 일은 당장 급한 일에 밀려서 계속 남을 수 있다는 점, 해야 할 일들이 밀려 있는 상황은 새로운 스트레스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스케줄러를 활용해서 시간을 배분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습관을 갖고 있었다.

인텔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였던 앤디 그로브는 "나는 일을 마쳤을 때가 아니라 피곤할 때 일과를 끝낸다. 일은 절대 끝나지 않는다. 주부의 일처럼 경영자의 일은 절대 끝나지 않는다. 항상 할 일이 있고, 해야 할 일이 있고,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 책에서 인터뷰를 한 유명 기업인들 역시 이와 비슷한 얘기를 들려줬다. 그들은 공통적으로 "해야 할 일은 언제나 더 있고, 할 수 있는 양보다 많다."고 말했다. 따라서 더 많은 일을 하려는 욕구를 버릴 줄 알아야 한다. 일에는 끝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 욕구를 버리면 운동할 시간을 내고, 적절한 시간에 퇴근하며 죄책감 없이 혼자 시간을 보내기가 더 쉬워진다. 언제나 해야 할 일이 더 있기 마련이므로 모든 일을 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면 마음이 가벼워진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를 통해 하루를 관리하는 비법을 터득하게 되고 자신의 일과 인생에 접목할 수 있었다. 이후 그는 스트레스 받거나 업무에 대한 부담감을 갖는 일 없이 모든 일을 여유롭게 해내고 있다고 말한다. 그동안 시간에 쫓기는 삶을 살아온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오히려 시간을 통제하면서 하고자 하는 일을 계속해내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극적인 변화를 만드는 매직 타임 1,440분의 비밀

이 책의 저자는 디지털 학습 기업을 경영하면서 자신의 하루는 직원들의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고스란히 소모하게 됐다고 말한다. 그래서 1,440이라고 크게 인쇄한 종이를 사무실 문에 붙이고 시간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직원들도 ‘1,440’의 의미를 알게 된 이후 어느 순간부터 보고나 회의 시간이 점점 짧아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하루 1,440분이란 소중한 시간이 매일 한정돼 있다는 사실을 상기한다면 매일 매분을 현명하게 투자하는 데 집중하게 됐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한 억만장자, 국가대표 선수, 유명 기업인들은 시간을 생각하는 방식이 달랐다. 그들은 시간을 다르게 경험하고 모든 순간이 지니는 잠재력을 알고 있었다. 무엇보다 그들은 생산성을 높이고 일할 수 있는 시간을 늘리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전술이나 기법이 아니라 시간을 대하는 마음가짐이라고 강조한다. 그들은 이 마음가짐을 토대로 한 가지 일을 오래 지속해낼 수 있는 하루관리 법칙을 제시했다. 예를 들어 성공한 사람들은 거의 모든 일을 바로 처리한다고 말한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일을 처리하는 데 최소한의 시간과 정신적 에너지를 써야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한 번에 끝낸다는 마음가짐으로 5분 안에 끝낼 수 있는 일이라면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바로 처리하라고 권한다. 이 책을 통해 매일 한정되어 있는 하루 1,440분만으로 극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며 하루관리 습관을 갖기 위한 법칙들을 자신의 삶에 적용해볼 수 있을 것이다.

심층 인터뷰 중에서

나의 생산성 철학은 단순하다. 바로 중요한 일을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종일 사소한 일, 진정으로 중요한 일로부터 멀어지게 만드는 일들을 하면서 바쁘게 살아간다. 무엇이 문제일까? 중요한 일은 종종 두려움을 수반한다. 중요한 일은 우리를 익숙한 곳으로부터 밀어낸다. 그래서 사람들은 대부분 한사코 기피하려 든다. 그러나 진전에 따른 불편함을 이겨내고 중요한 일을 시작하면 우리의 삶이 바뀐다.
- 제이슨 그레이시아 / 엑스퍼트 에이전시 창립자

내게는 더 적은 시간을 들여서 더 많은 일을 하는 세 가지 핵심 비결이 있다. 첫째, 하루를 강하게 집중하는 시간과 덜 집중하는 시간으로 나눈다. 이메일 확인에는 집중력이 그다지 필요치 않다. 그래서 팟캐스트를 듣거나 간식을 먹으면서 할 수 있다. 반면 블로그에 올릴 글을 쓰거나 제품 출시를 위한 홍보 문구를 쓰는 일에는 집중력이 필요하다. 이런 일을 할 때는 방해요소를 전부 없애고, 창문을 닫은 후 헤드폰으로 명상음악을 듣는다. 둘째는 명상이다. 최근에 시작한 명상은 집중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나는 생각이 많고 한눈을 쉽게 파는 편이다. 그러나 명상을 시작한 이후에는 오랫동안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셋째, 종일 모든 일에 시한을 정하고 일과를 마감하는 시간도 정한다. 시한이 정해져 있을 때 일이 더 잘되기 때문이다. 모든 일과는 오후 6시 전에 끝낸다는 식이다. 시간은 일과에 따라 변한다. 그래도 스스로정한 시한은 빠르게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 나의 목표는 최대한 많은 일을, 최대한 잘하는 것이다. 그러나 95%만 제대로 해도 만족하고 다음 일로 넘어가며, 최고의 시간은 남은 일이아니라 가족에게 할애한다.
- 매트 맥윌리엄스 / 매트맥윌리엄스컨설팅 창립자

내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적용하는 두 가지 주요 개념은 첫째로 어떤 일이 가장 큰 보상을안기는지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는 80/20 법칙, 둘째로 원하는 결과를 얻는 데 방해가 되는 당면 제약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약이론Theory of Constraints’이다.
- 야로 스타락 / 엔터프리너스 /저니닷컴 블로그 창립자

시간관리를 위한 나의 조언은 비슷한 크기의 두 물체는 같은 시간에 같은 공간을 차지할 수 없다는 오랜 경구에 바탕을 둔다. 우선순위도 마찬가지다. 두 가지 과제나 활동 또는 운동을 동시에 할 수는 없다. 따라서 중요도에 따라 시간과 활력, 집중력을 가장 잘 투자할 수 있는 일을 골라야 한다. 독일의 심리학자 쿠르트 레빈은 이처럼 동등한 매력을 지닌 두 가지 대안 중에서 하나를 골라야 하는 상황을 ‘접근법 충돌’이라 불렀다. 요약하자면 ‘하나를 얻기 위해 다른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비슷한 중요도를 지닌 우선순위가 여러 개 있을 때 이 말을 떠올린다. 어차피 끝낼 수 있는 일은 하나뿐이다. 따라서 신체적, 정신적 투자에 대해 최고의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일을 골라야 한다. 시간을 어떻게 할당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하나를 얻기 위해 다른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는 말을 떠올리라. 그리고 어떤 일을 할지 적극적으로 선택하라.
- 스티브 올셔 / 리쿼닷컴 공동 창립자

목차

01 하루 1,440분의 비밀
02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03 과제 목록의 일은 당장 급한 일에 밀린다
04 미루는 습관 버리기 연습
05 해야 할 일은 언제나 더 있다
06 리처드 브랜슨의 비밀 도구
07 시간을 두 배로 아껴주는 3210 이메일 관리법
08 업무의 절반을 줄여주는 혁신적 회의
09 오늘 거절하는 일이 내일 더 많은 시간을 만들어준다
10 강력한 파레토 법칙
11 일주일에 8시간을 아껴주는 ‘세 가지 질문’
12 주제를 정해두면 내일로 일을 미루지 않는다
13 나중에 하지 말고 한 번에 끝내라
14 하루를 완성하는 아침 시간의 힘
15 활력이 답이다
16 행동하게 만드는 E-3C 체계

본문중에서

우리는 왜 이런 실수를 저지를까? 최고의 시간을 왜 중요치 않은 일에 허비할까? 많은 사람은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한다. 간밤에 들어온 이메일에 답하거나, 우편물을 분류하거나, 주문서에 서명을 하는 일들 말이다. 이 모든 일을 해치우면 높은 생산성을 발휘했다는 기분이 든다. 그래서 ‘이제 겨우 오전 11시밖에 되지 않았는데 적어도 50가지 일을 마쳤어’라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들은 성가신 일을 먼저 해버리라는 전략에 따라 가장 하기 싫은 일부터 한다. 일을 미루지 못하게 하려는 이 전략은 하기 싫은 일이 있으면 제일 먼저 해치우라고 권한다. 만약 일을 미루지 않게 된다면 좋은 조언이다. 그러나 최고의 시간을 계속 허비하게 된다면 생산성을 저해하기도 한다. 아침 시간에는 인지 능력이 최고조에 이를 뿐만 아니라 갑작스레 일정이 정해지거나 급히 살펴야 할 일이 생길 가능성도 적다.
('2.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중에서/ p.34)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과제 목록이 아니라 잘 정리한 스케줄러를 갖고 있다. 이 책을 위해 조사하고 인터뷰한 모든 사람에게서 가장 일관되게 얻은 메시지는 무엇이든 진정으로 이루고 싶다면 시간을 정하라는 것이다. 엄청나게 바쁜 정치인, 임원, 연예인들이 일정 비서를 따로 두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뽐내는 것처럼 들리지만 성공한 사람들이 "대리인들끼리 약속을 정하게 하죠"라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과제 목록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스케줄러에 일정을 넣는 간단한 일이 놀랍게도 마음을 가볍게 만들고,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인지 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다. 플로리다 주립대학교의 연구팀이 밝힌 바에 따르면 과제를 실제로 완수하지 않고 계획을 세우는 것만으로도 ‘자이가르닉 효과Zeigarnik effect’(목표를 완수하지 못해서 아쉬움에 시달리는 현상)를 극복할 수 있다.
('3. 과제목록의 일은 당장 급한 일에 밀린다' 중에서/ p.45)

나는 아이들에게도 모든 수락은 다른 일에 대한 거절이라는 교훈을 가르치려 애쓴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수락을 거절해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수락하기 전에 숙고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나의 딸은 친구의 생일파티 초대를 응했다. 그런데 하필 같은 날 맥스 슈나이더의 콘서트가 열린다는 기사가 나왔다. 딸은 어떻게 해야 할지 엄청나게 고민하다가 약속을 지켜야 했기에 결국 친구의 생일파티에 가기로 결정했다. 또한 11세인 아들은 두 명의 골키퍼 중 한 명으로 순회 축구단에 들어갔다. 그런데 시즌 도중 연극에 참가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다. 연극에 참가하면 한두 경기를 빠져야 했다. 어떻게 해야 할까? 결국 아들은 감독과 팀 동료들과의 약속 때문에 경기를 뛰기로 결정했다. 다시 말하지만 무조건 요청을 거절하라는 말이 아니다. 다만 어떤 일을 수락하면 다른 일을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언제나 기회비용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면 훨씬 신중하게 스케줄러에 적어 넣을 일을 결정하게 된다.
('9.오늘 거절하는 일이 내일 더 많은 시간을 만들어준다' 중에서/ p.136)

성공한 사람들은 거의 모든 일을 바로 처리한다. 효율성을 기하려면 일을 처리하는 데 최소한의 시간과 정신적 에너지를 써야 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요컨대 그들은 한 번에 끝낸다는 마음가짐을 따른다. 다음은 내가 한 번에 끝낸다는 원칙에 따라 우편물을 처리하는 방식이다.
- 우편함으로 가서 우편물을 꺼낸다.
- 현관까지 걸어가는 길에 홍보물을 전부 골라낸다.
- 홍보물을 차고 쓰레기통에 버리고 집으로 들어간다.
- 잡지는 커피 테이블에 있는 잡지함에 넣는다.
- 남은 고지서를 컴퓨터 옆 고지서함에 넣는다.
- 매주 금요일 아침 30분 동안 고지서를 처리한다.
나는 한 번에 끝내는 규칙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5분 안에 끝낼 수 있는 일이라면 즉각 행동을 취하도록 권한다. 미리 계획한 일과를 간섭하지 않는 한 나중에 하지 말고 즉시 처리하는 편이 더 낫다.
('13. 나중에 하지 말고 한 번에 끝내라' 중에서/ p.199)

저자소개

케빈 크루즈(Kevin Krus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671권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저자로 주목받고 있으며 디지털 학습 기업의 CEO다. [포춘] 500대 기업의 CEO, 해병대 장성, 의회의원들에게 자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포브스]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에서 열리는 임원 워크숍, 리더십 회의,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활발한 강연도 펼치고 있다.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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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국내 대기업 마케팅 분야에서 근무하였다. 현재 번역가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스티브 잡스 프레젠테이션의 비밀》, 《달러제국의 몰락》, 《야성적 충동》, 《욕망의 경제학》, 《프리덤 라이터스 다이어리》 외 다수 있다. 주요 역서로는 《마케팅이다》,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전략의 거장으로부터 배우는 좋은 전략 나쁜 전략》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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