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7,7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6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4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우리 집에 코끼리가 산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윤해연
  • 출판사 : 비룡소
  • 발행 : 2016년 11월 25일
  • 쪽수 : 108
  • ISBN : 9788949121734
정가

9,000원

  • 8,100 (10%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58)

  • 사은품

책소개

이야기 여섯 편 속에 담긴 열두 살 아이들의 마음

비룡소 문학상 수상 작가 윤해연이 들려주는 열두 살 우리들의 비밀 노트 『우리 집에 코끼리가 산다』. 이 작품집의 이야기들은 굵직굵직한 서사 밖의 이야기로, 어쩌면 눈에 띄지 않아서 있는지 없는지도 몰랐을 그런 작은 틈새의 아이들을 다룬다. 그러나 그들은 코끼리처럼 묵직한 자기만의 고민과 커다란 꿈을 갖고 있다. 어떤 흔들림 속에서도 우리들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잘 자라나겠다는 조용한 어린이들의 야무진 다짐이 이 책 속에 구석구석 담겨 있다.

어떤 열두 살은 첫 설렘을 느끼기도 하고,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만난다. 어떤 열두 살은 서열싸움을 하기도 하고, 친구에게 잘 보이려고 시작한 거짓말이 계속 커져 가는 것에 불안해하며, 생각 없이 한 행동으로 죄책감을 갖는다. 이처럼 저마다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열두 살 아이들이, 인생에서 처음 마주하게 된 '쿵'하는 감정의 순간들이 너무나도 생생하게 펼쳐진다. 그 속에서 독자는 단편문학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

출판사 서평

2016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비룡소 문학상 수상 작가 윤해연이 들려주는
열두 살 우리들의 비밀 노트


『오늘 떠든 사람 누구야?』(비룡소 문학상 수상작)로 문단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며 등장한 윤해연의 두 번째 단편집 『우리 집에 코끼리가 산다』가 비룡소에서 출간됐다. 우리 동화에서 손꼽히는 문제의식과 날카로운 언어 감각으로 아이들에게 문학의 아름다움을 맛볼 수 있는 작품을 쓴다는 찬사를 받는 윤해연은 이번 신작에서도 몸과 마음이 훌쩍 커가는 시기인 열두 살 아이들의 감정과 고민을 특유의 섬세한 언어와 결로 아름답게 직조해 냈다.
『우리 집에 코끼리가 산다』는 열두 살 아이들이 자신의 인생에서 처음으로 마주치는 쿵 하는 감정의 순간들을 마치 사진으로 찍은 듯 생생하게 그려 낸 작품이다. 어떤 열두 살은 첫 설렘을 느끼기도 하고(숙제 다했니?), 외로움이라는 감정(우리 집에 코끼리가 산다)을 만난다. 어떤 열두 살은 서열싸움을 하기도 하고(OK 목장에서의 결투), 친구에게 잘 보이려고 시작한 거짓말이 계속 커져 가는 것에 불안해하며(이야기하는 소녀), 생각 없이 한 행동으로 죄책감(행운 슈퍼 고양이)을 갖는다. 지금 여기, 열두 살들이 처음 느끼는 감정과 고민들이 어떤 비밀을 갖고 있는지 어떤 색깔을 갖고 있는지, 윤해연은 스쳐 보내기 쉬운 작은 틈새를 파고들어 그곳에 감추어진 거대한 존재감을 보여 주고 있다. 단편문학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윤해연 작가의 작품은 지금까지 동화들이 그려왔던 것과는 약간 다른 시간대를 찾아낸다. 사랑, 다툼, 설렘, 거절, 도전, 결투. 어린이가 자신의 인생에서 처음으로 마주치는 쿵 하는 순간들. 작가는 그 순간이 찾아오기 직전을 그린다. 그때까지 어린이의 가슴속에서는 어떤 비밀이 펼쳐지는지, 마음의 약도를 가진 사람처럼 그 안으로 서슴없이 걸어 들어간다.
이 책은 아는 척 했지만 실은 다들 몰라주었던 ‘너만의 머뭇거렸던 시간’과 바로 ‘그 시간의 너’를 위한 책이다. -김지은(아동 청소년 문학 평론가)

■ 작가가 짚어 낸 정확한 아이들 마음의 자리
“어느 순간 나는 진우와 다르다는 것을 알았고 앞으로 무언가를 같이 하는 게 불가능하다는 걸 깨달았다.”

어린이의 마음과 동화 사이에 점을 찍어 그 사이의 거리를 측정할 수 있다면 이 책 속의 단편들은 아마도 가장 가까운 지점에 다가가 있을 것이다. 어린이들은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작품의 좌표가 자신이 서 있는 위치와 거의 같다는 것을 깨닫는다.
많은 어린이는 자신을 향해 어른들이 들려주고 싶은 말을 쓴 이야기를 읽을 때 갑갑함을 느낀다. 동화가 아니라 해도 세계에는 어른들이 들려주고 싶어서 적어놓은 말들이 가득하다. 적어도 동화만큼은 온전히 자신들의 것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어른으로 성장해버린 작가들이 어린이 곁에 바짝 다가가는 일은 어렵다. 이미 굳은살로 두터워져버린 어른들의 손가락은 좀처럼 그 자리를 짚지 못한다. 그런데 윤해연 작가는 굳은살을 깎아가며 되찾아낸 믿지지 않을 정도로 부드러운 손가락으로 그 일을 해 냈다.

■ 열두 살 아이들의 비밀 노트 같은 이야기 여섯 편
“얼굴을 안다고 그 사람을 아는 건 아니다. 그런데 덕수는 첫날부터 나를 싫어했다.”

이 작품집의 이야기들은 굵직굵직한 서사 밖의 이야기로, 어쩌면 눈에 띄지 않아서 있는지 없는지도 몰랐을 그런 작은 틈새의 아이들을 다룬다. 그러나 그들은 코끼리처럼 묵직한 자기만의 고민과 커다란 꿈을 갖고 있다.
아직 사랑을 시작하지 않았지만 바로 그 근처에 있는 아이, 왕따도 은따도 아니지만 인기가 없는 편도 아닌 아이, 한 번도 크게 싸워 본 적은 없지만 몇 번이나 주먹을 불끈 쥐웠던 아이, 꼭 한 마디 하고 싶은 말이 있었지만 입 안에서 수백 번 중얼거렸던 아이, 늘 일로 바쁜 부모님에 홀로 학원을 뺑뺑이 돌아야 했던 아이의 마음속에 일어났던 이야기들이 가만가만 펼쳐진다. 어떤 흔들림 속에서도 우리들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잘 자라나겠다는 조용한 어린이들의 야무진 다짐이 이 책 속에 구석구석 담겨 있다.

목차

OK 목장의 결투
숙제 다했니?
어떤 연유
우리 집에 코끼리가 산다
이야기하는 소녀
행운 슈퍼 고양이

작가의 말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총 59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59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7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