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2/1~12/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5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2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외뿔고래의 슬픈 노래 : 바다 환경 그림책[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김진
  • 출판사 : 키즈엠
  • 발행 : 2016년 11월 25일
  • 쪽수 : 40
  • ISBN : 9788967497286
정가

10,000원

  • 9,000 (10%할인)

    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90)

  • 상품권

AD

책소개

피리 부는 카멜레온 『외뿔고래의 슬픈 노래』는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석유 탐사를 위한 탄성파 공기총 발포로 인해 북극 바다에 사는 외뿔고래들이 고통을 겪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이기심이 동물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자연을 파괴하는 모습을 보여 주지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생활 곳곳에서 사용되는 석유가 어떻게 우리에게 오는지 알게 되고, 머나먼 북극에 사는 외뿔고래들의 이야기가 우리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천둥소리보다 훨씬 크고 무서운 소리가
북극의 바다를 뒤흔들었습니다.
쾅! 쾅! 쾅! 무시무시한 소리가 끊임없이 들려왔습니다.
외뿔고래들은 이리저리 헤맸습니다.
몇몇은 정신을 잃고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습니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 책 소개
외뿔고래들이 오랜 세월 살아오던 북극 바다를 떠납니다.
어느 날부턴가 시작된 끔찍한 소리 때문이지요.
외뿔고래들을 위험에 빠뜨린 소리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평화로운 북극의 바다, 센뿔은 뿔 겨루기 시합에서 다른 수컷 외뿔고래들을 모두 물리치고 새로운 대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그림이와 결혼도 하게 되었습니다. 센뿔은 외뿔고래들을 이끌고 즐겁게 노래를 부르며 푸른 북극 바다를 유유히 헤엄쳤습니다. 그때였습니다. 쾅! 엄청난 소리가 온 세상을 뒤흔들었습니다. 쾅, 쾅, 쾅, 쾅! 폭탄이 터지는 듯한 크고 무시무시한 소리가 계속해서 들려왔습니다. 외뿔고래들은 귀가 찢기고 머리가 터질 것처럼 아팠습니다. 몇몇은 정신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센뿔은 외뿔고래들을 이끌고 바다 깊은 곳으로 도망쳤지만, 소리를 피해 숨을 곳이 없었습니다. 센뿔과 외뿔고래들은 바닷속을 이리저리 헤맸습니다. 어느덧 해가 지자, 소리가 잠잠해졌습니다. 센뿔은 소리의 정체를 밝히러 혼자 길을 떠났습니다. 센뿔은 소리의 정체를 알아내고 그림이와 외뿔고래들을 지킬 수 있을까요?
〈외뿔고래의 슬픈 노래〉는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석유 탐사를 위한 탄성파 공기총 발포로 인해 북극 바다에 사는 외뿔고래들이 고통을 겪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이기심이 동물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자연을 파괴하는 모습을 보여 주지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생활 곳곳에서 사용되는 석유가 어떻게 우리에게 오는지 알게 되고, 머나먼 북극에 사는 외뿔고래들의 이야기가 우리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외뿔고래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우리의 생활과 자연환경을 두루 아울러 생각하고 바라보는 폭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외뿔고래들의 잔칫날, 수컷 외뿔고래들이 뿔 겨루기를 하는 날입니다.
센뿔은 모두를 물리치고 새로운 대장이 되었습니다.
센뿔은 그림이에게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며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센뿔을 따라 외뿔고래들이 다 함께 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바다를 헤엄쳤습니다.
그때였습니다. 쾅! 엄청난 소리가 바다를 뒤흔들었습니다.

★ 편집자 리뷰
사람들의 욕심과 이기심이 만들어 낸 끔찍한 소리가
외뿔고래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외뿔고래들을 도울 방법은 없을까요?

외뿔고래는 일각돌고래, 일각고래, 긴이빨고래라고도 불립니다. 수컷 외뿔고래들은 그 이름에 걸맞게 머리 위에 긴 뿔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위턱에 난 이빨이 머리를 뚫고 길게 자라난 것이지요. 외뿔고래는 생김새가 특이할 뿐만 아니라 북극 바다에만 사는, 개체 수가 많지 않은 희귀한 고래입니다.
〈외뿔고래의 슬픈 노래〉는 석유 탐사를 위한 탄성파 공기총 발포로 인해 외뿔고래들이 고통을 받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석유 탐사선은 바닷속으로 공기총을 쏘아 그때 발생된 탄성파가 바닷속 지층을 뚫고 들어갔다 다시 돌아오면 그 정보를 분석해서 석유가 묻힌 곳을 찾습니다. 그런데 공기총을 쏠 때마다 엄청난 폭발 소리가 발생되고, 그로 인해 외뿔고래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외뿔고래들은 10초에 한 번 꼴로, 하루 종일, 일주일 내내 끔찍한 소음에 시달리며, 청각을 잃기도 하고 바닷속에 가라앉는 등 이상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또 노래하기를 멈추고 죽음에 이르기도 합니다.
외뿔고래들의 이야기는 실제로 지금 북극 바다에서 벌어지는 석유 시추와 관련된 일련의 작업들이 바다 생태계에 미치는 나쁜 영향의 일부분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석유를 탐사하고 시추하고 수송하는 과정에서 자연 생태계를 고려하지 않은 무책임한 행동들이 북극의 바다와 많은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머나먼 북극 바다에서 아파하고 죽어가는 외뿔고래들의 슬픈 이야기는 우리와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생활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는 석유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으니까요. 사람들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인해 파괴되는 자연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의 삶과 자연이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은 지구에 사는 모두의 책임일 것입니다.
〈외뿔고래의 슬픈 노래〉는 아이들이 외뿔고래들의 아픔을 함께 느끼며, 생명과 자연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기르고 외뿔고래뿐만 아니라 자연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나아가 하나의 현상을 다양한 현상과 연관시켜 통합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총 96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91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유아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