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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페르노(스페셜 일러스트 에디션) [양장]

원제 : Infer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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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단테의《신곡》을 따라 미스터리한 세계로 이끄는 댄 브라운의 이야기를 화려한 컬러사진과 함께 만나다!

≪다빈치 코드≫ ≪로스트 심벌≫ 의 작가 댄 브라운의『인페르노』 스페셜 일러스트 에디션. 단테 알리기에리의 불후의 명작인 《신곡》을 테마로 한 소설로 코드, 상징, 예술이 가득할 뿐만 아니라 이국적인 장소에서 미스터리한 세계를 탐험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소설 속 사건이 벌어지는 도시와 거리, 중요한 단서가 되는 예술 작품의 컬러사진을 함께 담은 책이다.

이번 소설에서 단테의 《신곡》 ‘지옥편’은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무시무시한 천재 과학자가 세상을 바로잡고자 하는 데서 시작한다. 이탈리아의 중심 피렌체를 무대로, 로버트 랭던은 역사상 가장 매혹적이고 미스터리한 문학 대작, 단테의 《신곡》 ‘지옥편’의 끔찍한 세계로 끌려들어 가는데…….

“《인페르노》를 쓰려고 조사하는 과정에서 찾은 근사한 사진들을 독자들과 함께 음미하기 위해 이 특별한 책을 준비했다”라는 작가 댄 브라운의 말로 시작하는 스페셜 일러스트 에디션은, 사건의 배경이 된 도시로 지금 당장 떠나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빠른 진행과 간결한 문체가 돋보이는 댄 브라운만의 장점이 그대로 살아 있는 이야기와 함께 200컷의 아름다운 사진이 담겨 있어 마치 주인공과 함께 이탈리아의 도시를 거니는 듯한 생생함을 느끼게 해준다.

출판사 서평

2016년 10월 대개봉!
론 하워드 감독, 톰 행크스 주연 영화 《인페르노》의 원작 소설

《다빈치 코드》《로스트 심벌》《천사와 악마》의 작가 댄 브라운 작품
화려한 컬러사진 200컷을 수록한 《인페르노》 스페셜 일러스트 에디션!


댄 브라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인페르노》가 오는 10월 개봉한다. 《인페르노》는 《다빈치 코드》와 《천사와 악마》에 이은 ‘로버트 랭던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할리우드에서 영화로 제작된다는 소식이 들렸을 때부터 전 세계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원작 소설인 《인페르노》가 댄 브라운의 작품 중 최고라는 호평이 쏟아진 데다, 론 하워드 감독과 톰 행크스가 다시 뭉쳐 영화 작업에 참여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듯 현재 공개된 《인페르노》의 예고편에선 여러 아름다운 도시에서 펼쳐지는 사건들이 스릴 넘치게 이어져, 팬들로 하여금 영화 개봉 일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이에 발맞춰 ㈜문학수첩에서는 댄 브라운의 팬들을 위한 또 다른 선물을 준비했다. 소설 속 사건이 벌어지는 도시와 거리, 중요한 단서가 되는 예술 작품의 컬러사진을 함께 담은 《인페르노》 스페셜 일러스트 에디션을 출간한 것이다. “《인페르노》를 쓰려고 조사하는 과정에서 찾은 근사한 사진들을 독자들과 함께 음미하기 위해 이 특별한 책을 준비했다”라는 작가 댄 브라운의 말로 시작하는 《인페르노》 스페셜 일러스트 에디션은, 사건의 배경이 된 도시로 지금 당장 떠나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책 속에 실린 200컷의 아름다운 사진이 마치 주인공과 함께 이탈리아의 도시를 거니는 듯한 생생함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인페르노》 스페셜 일러스트 에디션은 “댄 브라운의 소설은 이야기의 모티브가 된 예술 작품과 장소 사진을 수록해서 출판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던 팬들에게도, 작가의 작품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소장 가치가 충분하며, ‘하나의 아름다운 작품’으로 간직될 것이다.

지옥으로 치닫는 음모! 숨 가쁜 추격!
책을 펼친 순간 로버트 랭던과 함께
‘단테의 지옥’에 빠져든다!


저명한 기호학자이자 하버드 대학교 교수인 로버트 랭던. 그는 한밤중에 피렌체의 어느 병원에서 깨어난다. 분명 하버드의 교정을 가로지르고 있었건만 왜 총상을 입고서 병원에 와 있는지, 언제 미국에서 이탈리아로 옮겨진 건지, 랭던 박사는 하나도 기억하지 못한다. 떠오르는 것이라곤 끔찍한 잔상으로 가득한 그림 한 장과 단테의 《인페르노(지옥)》 몇 구절뿐. 진찰하러 병실로 들어온 의사 시에나가 그에게 상황을 차분히 설명하는데, 총알 한 발이 그들 사이를 가로지르는 순간 모두가 패닉에 빠지고 만다. 시에나 옆에 서 있던 의사가 쓰러지는 걸 눈앞에서 목격한 랭던 박사는 황급히 도망치고, 그때부터 정체를 알 수 없는 추격자와 랭던 박사의 목숨을 건 게임이 시작된다!
《다빈치 코드》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관련된 그림과 기록들을 이색적으로 연결시켜 독자들에겐 환호를, 종교계에는 논란을 일으켰던 댄 브라운은, 《인페르노》에선 단테의 작품을 주요한 모티브로 삼았다. 이 소설에서 단테의 《인페르노》는 로버트 랭던이 사건을 풀어나갈 유일한 단서이자 비뚤어진 방식으로 세상을 바꾸려는 천재 과학자가 신봉하는 이념이다. 그 때문에 랭던 박사가 향하는 곳마다 보티첼리의 《지옥의 지도》, 흑사병 마스크, 귀스타브 도레의 그림처럼 단테에게서 영감을 받은 예술 작품들이 있다. 댄 브라운이 인터뷰에서 “중립이라는 건 일종의 죄다. 무관심은 최대의 죄악이다”라는 것이 단테와 자신의 공통된 신념이며, 전쟁과 환경 파괴 같은 도덕적 위기를 못 본 척하면서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하지도 않고 행동으로도 옮기지 않는 것은 ‘최대의 잘못’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이번 소설에 담아냈노라고.
그가 쓴 소설 중 최고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황홀한 몰입감과 작품성을 지닌 작품 《인페르노》. 대중적인 소설로서의 재미도 가득하지만, 작가가 이야기 깊숙이 숨겨놓은 문제의식을 함께 들여다본다면 독자로서 느낄 수 있는 책에 대한 감동과 짜릿함이 한층 배가될 것이다.

추천사

여름 극장가를 휩쓸 블록버스터 같은 책이다.

목차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Chapter 17
Chapter 18
Chapter 19
Chapter 20
Chapter 21
Chapter 22
Chapter 23
Chapter 24
Chapter 25
Chapter 26
Chapter 27
Chapter 28
Chapter 29
Chapter 30
Chapter 31
Chapter 32
Chapter 33
Chapter 34
Chapter 35
Chapter 36
Chapter 37
Chapter 38
Chapter 39
Chapter 40
Chapter 41
Chapter 42
Chapter 43
Chapter 44
Chapter 45
Chapter 46
Chapter 47
Chapter 48
Chapter 49
Chapter 50
Chapter 51
Chapter 52
Chapter 53
Chapter 54
Chapter 55
Chapter 56
Chapter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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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68
Chapter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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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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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84
Chapter 85
Chapter 86
Chapter 87
Chapter 88
Chapter 89
Chapter 90
Chapter 91
Chapter 92
Chapter 93
Chapter 94
Chapter 95
Chapter 96
Chapter 97
Chapter 98
Chapter 99
Chapter 100
Chapter 101
Chapter 102
Chapter 103
Chapter 104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40622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때는 평범한 교사이던 댄 브라운은 '다빈치 코드'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성과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그는 다 빈치 코드를 발표하기 전에 세 개의 작품에서 자신의 능력을 탄탄히 쌓아왔다. 댄 브라운의 첫 책은 1998년에 출간된 'Digital Fortress'이다. 이 소설에는 미국 국가안보국의 수석 암호 해독가 수잔 플레처가 등장한다. 컴퓨터 보안 프로그램을 풀기 위해 벌어지는 두뇌 게임이 잠시도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둘째 작품 'Deception Point'에는 북극에서 벌어지는 과학적 책략이 있고, 섹시해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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