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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 리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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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하퍼 리가 남기고 간 마지막 선물, 하퍼 리 세트!

성경 다음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책 1위에 선정된 [앵무새 죽이기]! 55년 만에 다시금 하퍼 리 열풍을 몰고 온 [파수꾼]! 작가의 작품 세계 전반에 대한 평가와 인터뷰, 외신 보도, 작가의 사생활과 세계 각국의 표지 디자인 등이 수록된 버즈북 [하퍼 리]! 이 모든 것을 묶은 [하퍼 리 세트]가 출간되었다. 하퍼리는 모든 전작에서 용기와 신념이 무엇인지 독자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번 세트 역시 읽고 나면 사회 구조에 대한 의문, 스스로에게 할 자문들이 많이 생길 것이다.

출판사 서평

반세기 넘도록 [앵무새 죽이기]가 끊임없이 읽히고 사랑받는 이유

2001년, 미국 시카고에서는 당시 그 지역의 큰 문제였던 흑인 차별 문제를 해소하면서 시민들에게 독서를 장려하려는 의도로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을 펼쳤다. 이 프로젝트의 첫 번째 선정 도서는 하퍼 리의 [앵무새 죽이기]. 공공 도서관에서는 영어, 스페인어, 폴란드어 등으로 쓰인 [앵무새 죽이기]를 2천 부씩 구입해 산하 도서관 79곳에 배포하였고, 10월 [시카고 도서 주간] 독서 토론에 참여하도록 장려했다. 그 결과 그 당시 시카고의 큰 문제로 자리했던 흑인 차별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에 변화를 이끌어 냈고, [앵무새 죽이기]는 인간의 편견과 이해, 용서, 인종, 성(性)에 대한 토론의 주제를 이끌 수 있는, 시카고뿐만이 아닌 오늘날 세계와 연결된 보편적 주제를 다룬 작품이라는 평이 나왔다.
미국에서는 2014년까지 시행된 독서 프로그램 총 2,220개 중 86개의 선정 도서가 되어 [한 도시 한 책] 독서 운동 시작 이래 가장 많이 채택된 도서로 밝혀졌다. 미국 도서관 협회는 [한 도시 한 책] 독서 운동의 선정 도서 기준을 [토론을 촉진하기 위해 강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쟁점, 인물 및 주제를 지닌 책]이라고 밝혔다. [한 도시 한 책] 운동을 제안해 진행했던 낸시 펄은 토론하기 좋은 책의 조건을 네 가지 들었는데, 첫째는 소설의 결말이 모호해야 하며, 둘째는 주인공이 자기 여생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을 내려야 하고, 셋째는 작가가 소설의 이야기 구조에 평범하지 않은 무엇을 시도해야 하며, 넷째는 화자를 신뢰할 수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퍼 리의 [앵무새 죽이기]는 위의 네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서도 토론할 만한 주제가 많기에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의 선정 도서로 오랫동안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흑인 노예제가 폐지된 지 1백 년이 지나고 21세기 들어 흑인 대통령이 탄생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미국에서도, 현재까지 매년 세계를 발칵 뒤집을 만한 이 들려온다. 피부색만으로 우월과 열등을 명확하게 구분 지어 무차별적인 폭행을 일삼는 것이다. [다름]과 [틀림]의 착오로 빚어진 인권 유린 문제는 비단 미국만의 문제만이 아니다. 입장의 차이를 옳고 그름으로 나눠 총을 겨누고 그 인과를 [틀림]에서 기인했노라 정당화하는 식의 가치 판단은, 좁게는 개인과 개인, 넓게는 나라와 나라 간에서 오늘날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현상이다. 하퍼 리는 [앵무새 죽이기]에서 누군가의 편을 들어 옹호하고 감싸려 하지 않는다. 화자 또한 어린 소녀로 설정되어 작품의 핵심이 되는 사건을 오로지 그 아이의 눈으로 관찰할 수밖에 없고, 그렇기에 결말을 읽은 독자들은 마음속에서 요동치는 외침과 돋아나는 논쟁점을 의식하게 된다.
[앵무새 죽이기]는 독자의 역할을 읽고 감상하는 데 그치는 제삼자로 설정하지 않고, 능동적으로 생각하고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역할로까지 확장한다. 읽고 느낀 바를 나누면서 얻어지는 새로운 해석과 시야의 확장은 하퍼 리가 [앵무새 죽이기]의 애티커스를 통해 바랐던 이상향, 즉 [잘만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두 멋지고 세상은 살 만한 곳]이라는 의미까지 다다른다.

미국 초판 발행 부수 200만 부, 아마존 예약 판매 1위
하퍼 리 최후의 작품, [파수꾼]!

하퍼 리의 두 번째 작품 [파수꾼]은 그 전까지 유일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던 [앵무새 죽이기]의 전작이자 후속작, 최초이자 최후의 작품이다. 미국, 영국, 스페인, 독일, 브라질, 덴마크, 네덜란드, 카탈로니아, 스웨덴, 한국까지 총 10개국이 2015년 7월 14일 동시 출간한 바 있다. 출간 전부터 초판 발행 부수 200만 부 확정, 인터넷 서점 아마존 예약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 언론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앵무새 죽이기]를 집필하는 데 기반이 되었던 하퍼 리의 첫 작품인 데다가, [앵무새 죽이기]의 주인공이 20년이 지나 성장했을 때의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파수꾼]이 쓰인 시기는 20세기 중엽, 미국에서 한창 흑인 인권 운동의 불길이 번지던 때다. 소설은 50여 년 전에 쓰였지만 그 주제는 지금까지도 유효하다. 하퍼 리는 [파수꾼] 속에서 부녀의 대립과 갈등을 통해 우리 사회 속에서 진정한 양심은 어디에 있는지, 인간의 본질은 무엇인지를 말한다.

[파수꾼]은 왜 55년 만에 발견되었고 어떻게 쓰였나
1956년 크리스마스 날, 30세의 나이에 하퍼 리는 인생을 바꿔 놓을 선물을 받게 된다. 마이클 브라운이라는 친구가 쓰고 싶은 글을 쓰라며 1년치 생활비를 준 것이다. 1957년 1월부터 6주 동안 모든 원고를 저작권 에이전트에게 준 것으로 보아, 3개월 동안 [파수꾼]의 원고 작업을 본격적으로 한 것으로 보이며, 5월에 개고를 완료하여 J. B. 리핀코트 출판사에 제출했다. 그 후 출판사 편집자 중 하퍼 리를 담당하게 된 테이 호호프 편집자는 [파수꾼]을 읽은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이 원고가 소설의 요소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생생한 이야기였다. 등장인물들도 살아 움직이는 것 같고 입체적이었다. 전체적으로 진정한 작가의 자질이 번득였다. 하퍼 리는 에세이나 단편소설을 한 편조차 발표해 본 적이 없는데 이 소설은 확실히 아마추어의 작품이 아니었다.

하지만 테이 호호프는 원고를 달리 쓸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아무래도 [파수꾼]이 다루고 있는 내용이 당시 한창 일어나고 있던 시대 상황의 뜨거운 이슈에 너무 가깝고 직접적이라고 판단한 듯하다. 하퍼 리는 테이 호호프의 조언에 따라 어린아이의 일인칭 목소리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그 결과 [파수꾼]과는 전혀 다른 [앵무새 죽이기]가 1960년 7월에 탄생했다.
하퍼 리는 [앵무새 죽이기]를 출간하고 소설 한 편을 더 쓰고 일단 보류해 두었던 [파수꾼]을 출간할 생각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앵무새 죽이기]가 예상치 못한 성공을 거두자 언론의 관심이 쏟아졌고 하퍼 리는 [앵무새 죽이기]를 능가하는 작품을 쓰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움에 은둔을 택했다. [앵무새 죽이기] 출간 직후 인터뷰를 제외하고는 하퍼 리는 언론과의 접촉을 피했고 인터뷰를 요청하는 언론에 [죽어도 싫다]는 글자만 써서 보냈을 뿐이다.
하퍼 리를 세상의 지나친 관심으로부터 보호해 주던 친언니 앨리스 리가 2014년 11월 사망하자, 앨리스가 고용하고 있던 변호사 토냐 카터가 그 보호자 역할을 이어받았다. 토냐 카터는 2014년 8월 말에 하퍼 리의 안전 금고에서 [파수꾼] 원고를 발견했다고 한다. 하퍼 리는 [파수꾼] 출간을 놓고 고민했으나 주변의 의견을 들어 본 끝에 [파수꾼]을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앵무새 죽이기] 그리고 20년 후의 이야기 [파수꾼]
한층 성숙해진 목소리로 그려 낸 어른들의 성장 소설

[앵무새 죽이기]의 주인공 진 루이즈가 여섯 살 아이였다면 [파수꾼]은 주인공이 스물여섯 살의 성인이다. 20년의 차이가 있는 만큼 세상을 바라보는 의식의 차이가 두드러진다. 집필 당시 작가의 주변에서 실제 일어나고 있던 흑인 인권 운동과 백인들의 폭동들이 나오고, 이를 대하는 당시 사람들의 상반된 의견이 작중 인물들에 그대로 스며 있다. 그 밖의 세계사적 사건이나 문학적 인용도 작품을 읽어 내는 데 주요한 혈맥 역할을 한다.
[앵무새 죽이기]와 [파수꾼]은 둘 다 성장 소설의 형식을 띠고 있다는 점에서도 같다. [파수꾼] 속 주인공은 성인이지만 이제 막 어른들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았다. 진 루이즈에게 아버지는 양심의 파수꾼과 같은 존재였다. 그는 재판에서 흑인을 변호했고, 피부색에 관계없이 모두를 평등하게 대했다. 그러나 딸은 아버지의 다른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아버지의 집에서 흑인 비하 일색인 소책자를 보게 된 것이다. 그 순간부터 딸에게 아버지는 증오와 극복의 대상이 된다. 뒤따르는 실망과 분노, 갈등과 대립은 그녀를 진정한 어른으로 성장시킨다.

흑인 인권 운동의 불길이 번지던 20세기 중엽 미국
현장을 그대로 담아 낸 근대 문학의 걸작

하퍼 리가 [파수꾼]을 집필한 1950년대 미국에서는 흑인 인권 운동의 불길이 번지고 있었다. 흑인 노예제가 폐지된 지 1백여 년이 지났는데도 흑인과 백인의 경계는 뚜렷했다. 대중교통 안에서도 흑인과 백인은 함께 앉을 수 없었고, 1954년 [브라운 대 교육 위원회 소송 사건]이 발생한다. 연방 대법원이 공립학교의 인종 분리는 불법이라는 판결을 내린 것이다. 이 판결은 연방 정부가 주 정부의 자치권을 짓밟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따라서 인종 분리 교육과 차별에 대한 공격이 가속화되었지만 이에 대한 반발로 인종 분리와 차별이 더 심해지고 흑인에 대한 폭력이 늘어나게 되었다. 1956년에는 [오서린 루시 사건]이 발생한다. 앨라배마 대학교 대학원 과정에 오서린 루시가 흑인으로서는 최초로 입학하자 백인들이 폭동을 일으켰다. 이 두 사건을 계기로 KKK(큐 클럭스 클랜)단이나 백인 주민 협의회 등 인종 분리주의 단체들이 활동이 활발해졌다.
글쓰기에 관심 있던 젊은 여성, 하퍼 리가 가장 먼저 쓴 책을 통해 보여 주고자 했던 세계는 바로 자기가 속한 세계 그대로였다. 작가의 고향 앨라배마 주는 흑인 인권 운동의 움직임이 가장 활발했으며 그에 대한 백인들의 반발도 가장 심했던 곳이다. 그곳에서 그 시기에 하퍼 리는 나고 자랐으니, 그녀의 작품 속에서 흑인 인권 문제가 주를 이루는 것은 자연스럽다. 더군다나 하퍼 리의 아버지는 변호사이자 주 의회 의원이었다. 하퍼 리는 아버지를 모델로 하여 애티커스라는 영웅을 만들어 냈고, [파수꾼]에 이르러 신과 같은 인물인 애티커스에게 도전한다. 자신이 살았던 격동의 시대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하여 하퍼 리는 외면하지 않고 그대로 담아냈다. 정제되지 않은 생생한 날것 그대로의 상태인 [파수꾼]을 보면 작가가 자신이 살던 세상에 대해 얼마나 맹렬히 고민하고 갈등했는지, 그리고 그 과정을 그대로 담아내고자 했는지를 알 수 있다.
아직까지도 미국에서는 흑인을 향한 무차별 총기 난사 등 증오 범죄가 계속되고 있다. 비단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나라 또한 [다름]과 [틀림]을 구별하지 못하는 데서 빚어지는 사건들이 과거뿐만 아니라 현재도 비일비재하다. [파수꾼]은 시대에 맞선 개인의 치열한 기록이며, 그 열기는 반세기 전 미국뿐만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도 식지 않고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버즈북buzzbook]이란?
버즈북buzzbook은 열린책들에서 펴내는 신간 예고 매체입니다. 소문이 자자하다는 뜻의 buzz와 book의 합성어로, 중요 작가의 신작이나 저술을 펴내기 전에 [저자나 책에 대해 미리 귀띔해 주는 책]입니다. 열린책들은 이 버즈북을 통해 독자들에게 미지의, 그러나 지금 우리가 반드시 주목해야 할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미리 알리고자 합니다.
[하퍼 리]는 [볼라뇨, 로베르토 볼라뇨], [조르주 심농]에 이은 세 번째 버즈북이며, 저작권자와의 엠바고 계약에 따라 [파수꾼]의 내용을 전 세계 동시 출간일인 2015년 7월 14일까지 공개할 수 없었습니다. 세 번째 버즈북 [하퍼 리]는 작품의 출간 이후에 제작, 배포합니다.

하퍼 리를 소개하고자 만들어진 버즈북 [하퍼 리]는 [앵무새 죽이기] 출간 후 작품에 대한 평가를 비롯하여 작가의 활약부터 [파수꾼] 원고가 발견되고 출간되자마자 쏟아진 외신 보도, 언론과 접촉하지 않은 채 은둔 생활을 했던 하퍼 리의 몇 안 되는 인터뷰와 독자에게 보낸 편지, 하퍼 리의 오랜 팬인 오프라 윈프리에게 보낸 편지, 각별한 관계였던 언니와의 이야기, [파수꾼] 한국어판 표지가 탄생하기까지의 비화, 전 세계의 표지 디자인 등을 담았다.

추천사

[앵무새 죽이기]는 미국을 대표하는 소설이다.
─ 오프라 윈프리 / 방송인

첫 작품으로 이렇게 훌륭한 소설을 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하퍼 리는 삶을 포착하는 가장 생생한 감각과 따뜻하고 진솔한 유머를 지닌 작가다. [앵무새 죽이기]는 무척 감동적이고 재미있으며 누구나 좋아할 만한 책이다.
─ 트루먼 커포티 / 소설가

하퍼 리는 밝고 따뜻했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그리워한다. 그녀는 한편으로 사회와 인종의 관계에 대한 무지를 가차 없이 비판하기도 한다. 그렇게 향수와 비판이 함께 담겨 있기에 [앵무새 죽이기]는 많은 사랑과 오랜 인기를 동시에 누리는 작품이 되었다.
─ 존 그린 / 작가

동시대의 미국 소설 중 그런 내용을 다룬 작품은 매우 드물고, 하퍼 리처럼 사회적 이슈를 자신 있게 다루어 낸 사람은 거의 없었다. 현재 대부분의 문학 작품들은 모순된 시각이나 서정성에 갇힌 채 인종 차별을 바라보기 때문에 그 안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 하퍼 리는 메시지가 미학에 가려지는 것을 거부한다. 대단히 아름답고 안정적이며 매끄럽고 맑은 그녀의 글은 현실적인 문제점들과의 직면을 피할 수도 있었지만, 그녀는 그러지 않았다.
─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 소설가

이 세상에 스카웃만큼 똑똑한 아이는 없을 것이다. 스카웃은 용감하고, 대담하고, 정직하며 자신이 믿는 것을 위해 그 무엇과도 맞설 수 있는 아이다.
─ 에이미 포엘러 / 영화배우

목차

제1부 하퍼 리를 말한다

하퍼 리는 누구인가 - 바이오그래피닷컴
하퍼 리의 생애 - 열린책들 문학팀
남부의 거대한 새, 문학 위로 내려앉다 - 토마스 맬런
1964년 뉴욕에서 만나다 - 로이 뉴퀴스트
50년 넘게 울려 퍼지는 앵무새의 노래 - 린 니어리
하퍼 리에게 소설을 쓴다는 것은 - 하퍼 리
오프라 윈프리에게 보낸 편지 - 하퍼 리
하퍼 리가 그동안 침묵한 이유 - 필립 헨셔
하퍼 리 자매 이야기 - 필립 셔월
다정한 작가 하퍼 리 - 콜먼 메카시

제2부 앵무새 죽이기
숫자로 본 [앵무새 죽이기] - 열린책들 문학팀
유명 작가 10인이 말하다 - 트루먼 커포티 외
출간 50주년, 하퍼 리를 찾아서 - 찰스 리어센
[한 책, 한 도시] 독서 운동 - 열린책들 온마담
반세기가 지나도 식지 않는 인기의 비결 - 톰 게이건
다양하고 객관적인 독자 리뷰 - 케네스 제셋 외
버락 오바마의 소개 연설 - 버락 오바마

제3부 파수꾼
파수꾼을 맞이하는 영국의 자세 - 세라 샤피
하퍼콜린스 역사상 사전 주문량 최고 기록 - 존 플렁킷
하퍼 리 전기 작가가 말하다 - 바버라 허먼
의혹의 구름이 걷히다 - 로라 스티븐스
이사야의 예언, 가서 파수꾼을 세워라 - 그렉 개리슨
세라 제인 콜먼과 열린책들, 2015년 최고의 베스트셀러 파수꾼의 표지를 완성하다
웨인 플린트가 말하는 친구 하퍼 리 - 그렉 개리슨
파수꾼을 만난 메이콤의 어제와 오늘 - 폴 서루
전 세계 문학계를 뒤흔들다 - 제니퍼 맬로니
애티커스의 새로운 가르침 - 대니얼 다다리오
앵무새의 노래는 끝나지 않았다 - 조앤 해리스

저자소개

하퍼 리(Nelle Harper Le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26.04.28~2016.02.18
출생지 미국 앨라배마주 먼로빌
출간도서 26종
판매수 46,121권

1926년 4월 앨라배마 주 먼로빌에서 변호사이자 주 의회 의원인 아버지 밑에 4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대단한 말괄량이였던 그녀는 웬만한 사내애들보다 거칠게 놀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고등학교에 입학해 영문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다가 먼트가머리에 있는 헌팅던 여자 대학과 앨라배마 대학에서 법률을 공부했으며 교환 학생 자격으로 옥스퍼드 대학에서 1년간 수학하기도 했다. 성인이 되어 친구들의 도움으로 글쓰기에 전념하게 되자 [파수꾼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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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문과 및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미시시피 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 학위를, 뉴욕 주립 대학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 듀크 대학교 등에서 교환 교수를 역임하고 서강대학교 명예 교수 및 울산과학기술원(UNIST) 초빙 교수로 있다. 1987년 [세계의 문학]에 [언어와 이데올로기-바흐친의 언어 이론]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저술가, 번역가, 평론가로서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은유와 환유], [번역인가 반역인가], [녹색 고전], [소로의 속삭임] 등을 쓰고 [위대한 개츠비], [앵무새 죽이기], [오 헨리 단편선],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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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립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창작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 에드워드 세인트 오빈의 패트릭 멜로즈 소설 5부작, 윌 리엄 포크너의 『소리와 분노』, 허먼 멜빌의 『필경사 바틀비』, 하퍼 리의 『파수꾼』, 샤를 보들레르의 『악의 꽃』, 『세계 여성 시인선: 슬픔에게 언어를 주자』, 『월트 휘트먼 시선: 오 캡틴! 마이 캡틴!』, 『에드거 앨런 포 시선: 꿈속의 꿈』, 『안나 드 노아이유 시선: 사랑 사랑 뱅뱅』, 『아틸라 요제프 시선: 일곱 번째 사람』, E. L. 닥터로의 『빌리 배스게이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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