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7,3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20,1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3,0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들뢰즈, 초월론적 경험론

원제 : Deleuze. L'Empirisme Transcendantal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32,000원

  • 28,800 (10%할인)

    1,600P (5%적립)

  • 구매

    22,500 (30%할인)

    1,1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책소개

『들뢰즈, 초월론적 경험론』은 책에서 들뢰즈 사상의 만신전(칸트, 프루스트, 흄, 니체, 베르그손, 스피노자, 시몽동, 구조주의)에 자리잡은 사유들이 들뢰즈 사상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어떤 지점에서 대결했는지를 보여주면서 들뢰즈 사상 전반의 지도를 그려내고 있다. 특히 《차이와 반복》에서 들뢰즈 스스로가 명명한 개념인 ‘초월론적 경험론'의 성립과 변형을 중심으로 하여 ‘차이’, ‘기호’, ‘경험’, ‘생성’, ‘기계’ 등 들뢰즈 사유의 난해한 개념들을 분명히 설명하면서, ‘차이를 동일자에 종속시키는 만성적인 질병’을 치료하고자 하는 ‘차이와 생성의 철학자’로서의 들뢰즈의 면모를 잘 드러내고 있다.

출판사 서평

그린비 출판사 ‘프리즘총서’ 스물세 번째 책. 오늘날 가장 주목받고 있는 들뢰즈 연구자인 안 소바냐르그(Anne Sauvagnargues)의 대표작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들뢰즈 사상의 만신전(칸트, 프루스트, 흄, 니체, 베르그손, 스피노자, 시몽동, 구조주의)에 자리잡은 사유들이 들뢰즈 사상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어떤 지점에서 대결했는지를 보여주면서 들뢰즈 사상 전반의 지도를 그려내고 있다. 특히 『차이와 반복』에서 들뢰즈 스스로가 명명한 개념인 ‘초월론적 경험론’(L'empirisme transcendantal)의 성립과 변형을 중심으로 하여 ‘차이’, ‘기호’, ‘경험’, ‘생성’, ‘기계’ 등 들뢰즈 사유의 난해한 개념들을 분명히 설명하면서, ‘차이를 동일자에 종속시키는 만성적인 질병’을 치료하고자 하는 ‘차이와 생성의 철학자’로서의 들뢰즈의 면모를 잘 드러내고 있다.

출판사 서평

차이와 생성의 철학자 들뢰즈 철학의 지도를 그리다!
가장 주목받는 들뢰즈 연구자 안 소바냐르그의 두번째 번역서!


『들뢰즈, 초월론적 경험론』(Delueze: L'empirisme transcendantal)은 오늘날 가장 주목받는 들뢰즈 연구자 중 한 명인 안 소바냐르그(Anne Sauvagnargues)의 대표작이다(안 소바냐르그는 2016년 7월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인 ‘세계 미학자 대회’에 프랑스를 대표하여 참석할 예정이다. 관련 정보는 www.ica2016.org을 참조). 이미 한국어로 번역되어 출간된 소바냐르그의 또다른 대표작인 『들뢰즈와 예술』(Deleuze et l'art, 2005[국역본은 열화당, 2009])이 주로 문학이나 예술과의 관계 속에서 들뢰즈 철학을 규정하려는 시도였다면, 프랑스에서 2009년 출간된 이 책 『들뢰즈, 초월론적 경험론』은 ‘초월론적 경험론’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들뢰즈의 철학 전반의 지도를 그려내고 있다. 들뢰즈가 『차이와 반복』(1968)을 쓰던 시기에 사용했고, 들뢰즈 만년의 짧은 논문인 ?내재성: 생명...?에서 다시 사용한 ‘초월론적 경험론’이라는 개념은 저자의 말처럼 “기발한 몽타주인 동시에 어떤 불가능한 관계”, 곧 ‘키메라’라고 할 수 있다. 칸트적 용법에서 ‘초월론적’이라는 단어는 경험의 조건을 규정하면서 개별적인 경험들과는 구별되어야 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경험론’과 접목되기 어려운 개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들뢰즈는 이 두 단어를 이질적으로 접목시키면서 하나의 전략적 기능을 부여하고 있다. “차이를 동일자에 종속시키는 사유의 만성적인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이 그것이다.
칸트가 ‘초월론적인 것’을 통해 개별적인 사유가 아니라 사유를 가능하게 하는 조건들을 탐구하는 것의 중요성을 설파했다면, 들뢰즈는 ‘사유에 대한 비판’이라는 칸트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동시에 칸트주의를 비틀어 공인된 분배만을 인정하고 전통을 정당화하는 ‘재현의 사유’를 부수기 위한 도구로서 ‘초월론적 경험론’을 창조해 내고 있는 것이다. 소바냐르그는 들뢰즈가 이 새롭고 창조적인 도구를 프루스트를 통해 ‘발견’했다는 점에 우선 주목한다. 『프루스트와 기호들』을 10여 년에 걸쳐 끈질기게 수정하면서 들뢰즈는 ‘우리 인식 능력들을 한계까지 몰고 가는 어떤 감각적 기호와 폭력적이고 비자발적으로 만날 때 산출되는’ 새로운 사유를 위한 우월한 경험론을 구성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격렬하고 미리 예비되지 않은 사건·기호와의 갑작스럽고 폭력적인 만남이라는 초월론적 경험을 보여 주는 프루스트의 ‘문학’은 공통감(sens commun)의 관습과 ‘양식’(bon sens, 良識)의 재현을 넘어서기 위한 들뢰즈의 ‘철학’을 지원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바냐르그는 프루스트 외에도 들뢰즈가 칸트주의를 혁신하고자 하는 시도 속에서 만난 이들을 하나하나 검토하면서 들뢰즈 사유의 주요 개념들의 분석을 시도하고 있다. 니체, 칸트, 프루스트, 베르그손, 스피노자, 마이몬, 시몽동, 블랑쇼, 과타리, 푸코, 구조주의 등, 들뢰즈 사유의 만신전(萬神殿)에 자리잡은 이들의 사유가 『차이와 반복』에서 『천 개의 고원』에 이르는 들뢰즈 철학의 생성 과정에 어떤 영향을 끼쳤고, 들뢰즈는 그 사유들을 어떻게 극복하고 발전시켰는지를 잘 드러내 보여 주고 있다. 동시에 저자는 차이, 사건, 강도, 내재성, 생성/되기, 이미지, 잠재성 등 여전히 이해하기 쉽지 않은 들뢰즈의 주요 개념들을 적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길을 또한 열어 보여 주고 있다.

목차

약어표

서론 / 개념의 창조

1장 / 초월론적 경험론
체계의 생성으로서의 철학사 | 균열된 나와 분열된 자아 | 전개체적 독특성과 비인격적 개체화 | 초월론적인 것과 경험적인 것

2장 / 사유 이미지
재현적 이성에 대한 비판 | 새로운 사유 이미지 세우기 | 범주의 재건과 초월론적 감성론

3장 / 프루스트와 초월론적 비판
소설, 진리 찾기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구조 | 글쓰기 방식에 대한 해부학

4장 / 기호의 유형학과 인식 능력 이론
프루스트에 대한 칸트적 독해 | 인식 능력들의 초월적 사용 | 초월론적 경험론과 비자발적인 것 | 칸트의 숭고에서 영화의 시간-이미지로

5장 / ‘한순간의 순수 상태’: 베르그손과 잠재적인 것
본질과 시간의 결정체 | 두 가지 다양체 | 현실적인 것과 잠재적인 것 | 칸트에 대한 베르그손의 비판: 논리상의 가능한 것에서 실재상의 잠재적인 것으로 | 초월론적 방법으로서의 직관

6장 / 기호의 배움
진리 찾기와 알레고리 | 경험론적 만남으로서의 배움 | 사유의 외재성

7장 / 스피노자와 구조주의
다의성의 도덕, 일의성의 물리학 | 슬픈 정념의 윤리학과 알레고리의 진단 | 진단과 징후학 | 이것임과 징후학

8장 / 계열, 표면 효과, 분화적 차이소
구조의 내재성과 표면 효과로서의 의미 | 구조의 다이어그램과 상징계의 여섯 규준 | 분화적 차이소 | 다양체로서의 구조와 구조의 내적 시간성 | 경험적인 것과 초월론적인 것의 새로운 할당

9장 / 이념의 극화
‘누가?’라는 물음과 칸트의 도식론에 대한 니체의 재평가 | 사유의 물리학, 관계의 논리학: 경험론의 정의 | 이념: 마이몬 대 니체 | 조건화에서 발생으로

10장 / 개체화, 변조, 불균등화
시몽동의 결정적인 기여: 개체화, 불균등화, 변조 | 주형화와 변조 | 기호의 문제제기적 불균등화 | 제제기적인 것과 변증법

11장 / 비인격적인 초월론적 장과 독특성: 결정체, 번개, 막
결정체와 개체화 | 번득이는 번개와 감성적인 것의 비대칭적 발생 | 막, 그리고 주름 안의 생명 | 초월론적 장, 독특성, 시간성

12장 / 차이와 강도
변조: 시몽동, 칸트에 대한 비판 | 강도 | 시뮬라크르와 계속되는 불일치 | 감각 불가능한 차이 | 한계와 부정적인 것의 가상

13장 / 문제제기적인 것에 대하여
문제제기적 이념 | 문제, 독특성, 사건 | 잠재적인 것과 현실적인 것, 아이온과 크로노스 | 차이에서 행동학으로

14장 / 해석에 대한 비판과 횡단성
파편과 파편화 | 화용론적 횡단성 | 푸코의 대각선 | 초월론적 언표와 경험적 언표

15장 / 기호, 기계, 서양란
다양체의 이론-실천 | 기계와 기능주의 | 말벌과 서양란의 포획

결론 / 생성과 역사
역사와 사유 이미지 | 분석과 진단 | 사유의 위기

옮긴이 후기 / 들뢰즈 철학의 지도 그리기
인명 및 저작 찾아보기 | 용어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비인격적이고 주체가 부재하는 초월론적 장을 규정한다는 것은 초월론적 경험론이 확립되었음을 함축한다. 초월론적 경험론은 이미 『차이와 반복』을 예비하는 창조적인 개별연구들 속에서 체계적으로 수행되어 왔다. 주체에 대한 비판, 재인과 어리석음의 형태로 나타나는 억견적인 사유 이미지에 대한 비판은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사유를 가능하게 해준다. 사유는 본유적인 것도 사유자의 선한 의지에 종속된 것도 아니며, 우리 인식 능력들을 한계까지 몰고 가는 어떤 감각적 기호와 폭력적·비자발적으로 만날 때 산출되는 것이다. 들뢰즈는 칸트의 초월론적인 것을 간직하면서도 공통감 안에서 나타나는 바와 같은 평범한 경험형태들로부터 추론될 수 없는 어떤 우월한 경험론에 그것을 직면하게 만든다. 이러한 작용의 첫번째 계기는 실체적 주체성에 대한 비판에 있다.(1장_초월론적 경험론 중에서, p.30)

그렇다면 배움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기호에 대한 감수성이다. 모든 견습생은 이집트학자다. 이집트학과 관련된 다음의 구절들 속에서 엄밀하게 고려되어야 하는 것은 장인의 행위이자 규칙에 따른 실천인 기술에 대한 호소다. 목수는 나무에 대한 감수성을 갖고 있으며, 의사는 병에 대한 감수성을 갖고 있다. 들뢰즈는 어떤 기술에 대해 말하듯이 해석에 대해 말하며, 모든 포이에시스[제작]에 내재적인 해석에 대해 말하지만, 예술을 해명해 주는 마법적인 덕에 대해 말하지는 않는다. 배움은 모든 배움에 적용되며, 그것이 수공업인지 자유기예인지, 의학처럼 섬세함이 요구되는바 규칙에 따른 이론적 실천인지, 수영과 같은 운동 능력인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더 나아가 배움은 작가?사물의 기호에 대한 감수성을 지닌 사람?에게도 적용된다. 병에 대한 감수성을 지닌 사람은? 의사다. 나무에 대한 감수성을 지닌 사람은? 목수다. 따라서 배움은 사물의 기호에 대한 예지(豫知, pr?science), 예감으로 나타난다. 흥미로운 운명. 우리는 우리에게 기호를 방출하는 물질 속에서만 현자가 된다?그러나 왜, 아니면 어떻게 우리가 기호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되는가 하는 것은 아직 설명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다.(6장_기호의 배움, p.206~207)

들뢰즈는 동성애로부터 성적 횡단성 이론을 만들어 냈다. 이러한 사실은 성적 횡단성으로 하여금 불가피한 타락이라는 다수적인(majeur) 위상을 떠맡게 만드는 데서 성립하는 것이 아니며, 성적 횡단성을 평범한 성의 예외로 환원하는 것으로 귀결되지도 않고, 모든 동성애를 무의식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귀결되지도 않는다. 사실상 상호 대칭적인 두 가지 위험이 전투적 담론의 윤곽을 이룬다. 그중 하나는 모든 사람을 무의식적인 동성애자로 만드는 것으로서, 이는 전체로서 이해된 성 속에서 동성애를 추상적인 방식으로 약화시킨다. 다른 하나는 동성애를 실체화하는 것으로서, 이는 마치 동성애가 이성애와 구별되면서도 이성애만큼이나 특수하고 규범적인 상태를 이루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프루스트는 더 멀리까지 나아간다. 동성애를 그 자체에다 가두어 구성된 실체로서의 동성애를 하나이자 동일하다고 여겨지는 다른 형태의 성에 대립시키기는커녕, 프루스트는 동성애를 새로운 관계들의 증식을 향해 열어 놓는다. 들뢰즈에 따르면, 이 새로운 관계들은 “미시논리적이거나 미시심리적이며, 본질적·가역적·횡단적이다. 남성과 여성 사이에 새로운 관계들을 배제하지 않는 어떤 배치들이 존재하는 한에서, 이 새로운 관계들은 그 배치들만큼이나 많은 성들을 수반한다”. 들뢰즈가 이렇게 말하는 까닭은 “문제가 더 이상 남성이나 여성이 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성을 고안해 내는 것이기 때문이다”.(15장_기호, 기계, 서양란, 564~565)

저자소개

안 소바냐르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프랑스의 철학자로, 저명한 스피노자 연구가인 피에르-프랑수아 모로의 지도 아래 리옹의 그랑제콜 인문학-고등사범학교에서 들뢰즈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이 학교의 예술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들뢰즈와 예술'(2005), '초월적경험론'(2009) 등이 있으며 '예술과철학'(1998) 을 책임편집했고, 동료 철학자 파올라 마라티, 프랑수와 주라비슈빌리와 함께 '들뢰즈의 철학'(2004) 을 펴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인문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