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9,4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9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9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짐스 라이언 [양장]

원제 : Jim's lion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9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1,000원

  • 9,900 (10%할인)

    5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63)

  • 상품권

AD

책소개

죽음의 공포 속에서도 두려움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길잡이를 찾아낸 아이 짐의 이야기 『짐스 라이언』. 짐은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 중이다. 수술을 받는다면 건강해질 수 있지만 짐은 선뜻 용기를 내지 못한다. 수술할 때 잠들면, 무서운 꿈속에서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까 봐 두려워했던 것이다. 그때, 간호사 바미 선생님이 짐에게 한 가지 비밀을 알려준다. 꿈속에서 길잡이를 찾아낸다면, 짐이 어떤 곳에 있든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것. 짐은 꿈속에서 결국 스스로 길잡이를 찾고, 의사선생님에게 수술을 하겠다고 이야기한다. 수술대에 오른 짐은 너무나 무서운 악몽을 꾸지만 길잡이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돌아오게 된다.

출판사 서평

책콩 어린이 40권인 『짐스 라이언』은 죽음의 공포 속에서도 두려움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길잡이를 찾아낸 아이 짐의 이야기다. 짐이 꾸는 꿈은 마음이 불안하고 힘들 때 꾸는 악몽처럼 무섭고 두려울 뿐이지만, 길잡이는 그런 끔찍한 꿈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 희망을 준다. 러셀 호번이 쓴 병을 극복해 내는 과정에 대한 시적이고 마법적인 이야기에 알렉시스 디컨이 창조해 낸 공포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삽화가 어우러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환상적인 분위기의 그래픽노블이 탄생했다.

그 어떤 무서운 꿈에서도 나를 구해줄
나만의 길잡이를 만나다!
힘겹게 병마와 싸우는 아이들과 역경 속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환상적인 이야기


짐은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 중이다. 수술을 받는다면 건강해질 수 있지만 선뜻 용기를 내지 못한다. 수술할 때 잠들면, 무서운 꿈속에서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까 봐 두려워한다. 그때, 간호사 바미 선생님이 짐에게 한 가지 비밀을 알려준다. 꿈속에서 길잡이를 찾아낸다면, 짐이 어떤 곳에 있든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것. 짐은 꿈속에서 결국 스스로 길잡이를 찾고, 의사선생님에게 수술을 하겠다고 이야기한다. 수술대에 오른 짐은 너무나 무서운 악몽을 꾸지만 길잡이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돌아오게 된다.
책콩 어린이 40권인 『짐스 라이언』은 죽음의 공포 속에서도 두려움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길잡이를 찾아낸 아이 짐의 이야기다. 짐이 꾸는 꿈은 마음이 불안하고 힘들 때 꾸는 악몽처럼 무섭고 두려울 뿐이지만, 길잡이는 그런 끔찍한 꿈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 희망을 준다. 러셀 호번이 쓴 병을 극복해 내는 과정에 대한 시적이고 마법적인 이야기에 알렉시스 디컨이 창조해 낸 공포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삽화가 어우러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환상적인 분위기의 그래픽노블이 탄생했다.

힘들고 괴로워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내 안에 희망이 있다!


작품 속 모든 사건은 병원 침대에서 짐이 잠든 사이에 벌어진다. 짐의 꿈은 편안함과는 거리가 먼, 두 번 생각해내고 싶지 않은 악몽이다. 짐이 꾸는 모든 꿈들은 수술을 두려워하는 짐의 무의식을 따라 복잡하고도 격렬하게 반응한다. 그런 짐의 꿈속에는 기괴하고 무서운 것들로 가득하지만, 무시무시한 꿈속에서 벗어나게 해 줄 길잡이 또한 존재하고 있다. 길잡이와 마주친 짐은 겁을 먹지만 달아나지 않고 기다린다. 짐을 잡아먹을 것만 같았던 사자는 이 무서운 꿈속에서 짐을 이끌어줄 길잡이가 된다.
땅에서 솟아오른 빨간 손, 끔찍하게 높은 낭떠러지처럼 어둡고 무서운 그림들로 가득 찬 이 이야기는, 아이러니컬하게도 어떤 순간에서라도 나를 구해 줄 희망에 대해 말하고 있다. 살면서 감당하기 힘든 일을 겪을 때, 내 마음 속에는 슬픔과 고통만이 가득할 것 같지만 그 안을 들여다 보면 나를 수렁에서 빠져나오게 해 줄 나만의 길잡이가 있다는 것이다. 길잡이는 짐의 길잡이처럼 사자일 수도 있고, 나를 웃게 해 주는 어떤 기억일 수도 있다.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느끼며 차곡차곡 쌓아온 기억들이 당장 포기하고 싶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준다는 것이다.

천재 작가 러셀 호번과 주목받는 신예 삽화가 알렉시스 디컨이 빚어낸 기괴하면서도 아름다운 꿈속 세계

영국 가디언 지로부터 “앞으로 그 누구도 이와 같이 이야기를 쓰는 이는 없을 것”라는 평을 받은 천재 작가 러셀 호번은 2001년 이 작품을 썼고, 2011년에 세상을 떠났다. 러셀 호번이 쓴 자기 안의 희망을 찾아 역경을 극복해 내는 짐의 이야기는 함축적이면서도 또한 시적이다. 여기에 신예 일러스트레이터로 주목받고 있는 알렉시스 디컨이 삽화를 더해, 어린 독자들이 호번의 이야기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어떤 무서운 꿈속에서도 나를 지켜줄 길잡이! 이 책을 읽는 아이들과 역경 속에 처한 모든 사람들이 마음 속 깊은 공간에 숨어있는 자기만의 길잡이를 찾아 희망과 용기를 얻기를 바란다.

[주요 내용]
짐은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 중이다. 수술을 받는다면 건강해질 수 있지만 짐은 선뜻 용기를 내지 못한다. 수술할 때 잠들면, 무서운 꿈속에서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까 봐 두려워했던 것이다. 그때, 간호사 바미 선생님이 짐에게 한 가지 비밀을 알려준다. 꿈속에서 길잡이를 찾아낸다면, 짐이 어떤 곳에 있든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것. 짐은 꿈속에서 결국 스스로 길잡이를 찾고, 의사선생님에게 수술을 하겠다고 이야기한다. 수술대에 오른 짐은 너무나 무서운 악몽을 꾸지만 길잡이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돌아오게 된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25

1925년 미국 펜실베이니어에서 태어났다. '필라델피아 뮤지엄 스쿨 오브 인더스트리얼 아트'를 졸업했고, 영화 스토리보드 화가, 텔레비전 아트 디렉터, 일러스트레이터, 카피라이터 같은 다양한 일을 했다. 편식, 새로 태어난 동생, 우정 같이 아이들이 성장 과정에서 한번쯤 부딪히는 문제들을 섬세하고 재치 있게 표현했으며, 어른책도 활발하게 쓰고 있다.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총 64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64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6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