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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처럼 상상하라 : 레오나르도 다빈치 창조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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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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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신동운
  • 출판사 : (주)스타북스
  • 발행 : 2015년 11월 25일
  • 쪽수 : 288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5795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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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상상과 생각을 무조건 글로 남기고, 그 꿈을 놀이처럼 실행하라

자기의 틀 안에 갇혀 있어서는 조그마한 변화가 왔다가도 없던 일처럼 되어 버린다. 하물며 ‘천재적인 창조력’에 대해서는 말할 것도 없다. 막연하게 들릴 수 있는 이 ‘천재적인 창조력’을 제대로 보여 줄 수 있는 인물은 단연코 레오나르도 다빈치일 것이다. 이 책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상상력과 관찰력을 키운 계기와 실행한 과정 및 내용들을 상상력, 생각, 창조라는 세 가지 코드로 나누어 다루고 있다. 또 ‘천재성의 출발점’ ‘다빈치처럼 내 인생의 주인공되기’를 통해 현대를 사는 우리들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이 관찰과 상상을 즐기고, 메모와 스케치를 멈추지 않고, 연구와 실험을 반복하며 자신의 삶과 세상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그의 어린 시절을 통해 창조적 삶으로 나아가는 단초를 보며,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도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삶을 보며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찾기 위해 내면을 들여다보고, 게으름과 불안함을 디뎌 바로 일어서고, 실천해 나간다면 보통의 인간 역시 ‘상상-생각-창조’의 삼위일체를 이루는 창조적 삶으로 돌입할 수 있음을 이 책은 알려 준다. ‘인생이 원래 이런 거지’라는 자기합리화를 하며 그날이 그날 같은 무기력한 삶을 살기보다는, 매순간 어린아이와 같이 세상의 놀라움을 발견하며 사는 삶이 비교할 수 없이 매력적일 것이다. 이 책은 우리의 생활방식이 사고방식을 재정비한다는 것, 천재로 가는 길은 의외로 삶 속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통해 증명한다.

출판사 서평

천재를 품을 수 있는 시대만이 천재를 잉태할 수 있다
“진짜로 네가 원하는 게 뭐야?” 천재는 ‘존재의 자각’으로부터 시작된다
천재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따라 최선을 다하며 정해진 답을 따르지 않는다

창조적인 사람은 이미 정해진 답을 넘어서는 생각을 자유롭게 맞이한다

천재는 머릿속에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하나로 묶는 능력이 뛰어나다. 다빈치 역시 통합의 천재였다. 이탈리아 궁정에서 열리는 여흥이나 즉흥연주회에 참여할 만큼 뛰어난 음악가이기도 했던 그는 자신의 발명 기제를 시각적으로 뿐 아니라 청각적으로도 사용했다.

“벽의 복잡한 문양 속에서 형상을 발견하는 것은 시끄러운 종소리 속에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이름이나 단어를 찾아내는 일과 같다”고 한 그의 메모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다빈치는 무언가의 드러난 현상을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상상을 통해 사고를 확장하였고, 또 그 확장에 있어 기존의 ‘1+1=2’와 같은 공식에 얽매이지 않았다. 무엇보다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다 보면 자기가 무슨 생각을 하려고 했는지 정리가 되지 않아 손 놓아 버리는 사람들이 많은 데 반해,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면서도 본질을 놓치지 않고 정리해 내었다. 이런 통합적 사고를 위해서는 머릿속에 모든 정보들이 질서 정연하게 입력이 되어 있어야 한다. 현대가 필요로 하는 천재성은 곧 통합적 사고가 가능한가 여부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는 훈련으로 얼마든지 계발이 가능한 일이다. 다빈치가 상상을 통해 생각하고 창조라는 놀라운 작품을 완성해 냈듯 천재성은 우리 내부에서 발견되어지길 기다리고 있다.

운동을 즐기며 몸을 단련하듯, 두뇌 사용을 즐기며 뇌력을 개발할 수 있다
보다 독창적인 사고방식을 갖는 것은 물론 쉬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단번에 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제한 없는 유희 속에서 상상을 한다고 해도 인간은 자기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하고 마는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이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면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낼 수 없다. 창의성이란 기존의 재료를 새롭게 배열하는 능력으로써, 이러한 창의성을 키워 주는 것이 바로 독서로 축적된 데이터베이스이다.

독서의 내공으로 비판적 사고의 전환을 이뤄내야 하는데, 이때도 스스로 사고하는 사람들은 책에 쓰인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머리로써 읽는다. 그 현상에만 머물지 않고 그 이면에 있는 본질적인 부분과 현상에서 보지 못하는 틈새를 바라볼 줄 아는 것이다. 그리고 한 각도에서만 바라보지 않고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며 비판적 사고를 길러 나간다. 그만큼 천재들은 세상 만물에 호기심이 많다.

기존 질문의 범주를 넘어선 생각이 힘든 까닭은 훈련이 안 되었기 때문일 뿐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지식 역시 순전히 관찰과 독서,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 조금씩 습득해 나간 것임에도, 시대를 앞서가는 놀라운 일들을 수없이 이루어 내었다. 고등교육을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동료들은 그를 시기하고 인정하지 않으려 했지만, 그는 이런 비난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나아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이탈리아의 역사와 르네상스 탄생의 배경도 간략히 정리해 줌으로써 천재를 길러내는 사회적 역할의 중요성도 강조하고 있다.

인생의 의미를 질문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내는 것이 우리 의무이다
인생은 각 상황마다 해결해야 할 과제를 던져 주면서 우리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그런데 우리는 항상 ‘인생의 의미란 무엇인가?’라고 의문을 던지며 산다. 그러나 사실 이 질문은 방향이 거꾸로 된 것이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인생의 의미를 물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우리가 질문을 받는 입장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즉, 우리 각자는 인생으로부터 질문을 받는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은 각자의 삶마다 다르며, 인생에 충실함으로써 그 물음에 답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세상에 무엇이 필요한지, 우리의 고유한 능력과 재능은 무엇인지 끊임없이 자문해야 하는 것이다.

인생은 다양한 선택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과정이며, 각 지점마다 전진의 선택과 후퇴의 선택이 있다. 인생에서 중요한 문제에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에 내면의 목소리에 따라 선택하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 자아실현을 이룬 사람들인 창조적 인간은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내면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창조적 인간은 한때 유행했던 “진짜로 네가 원하는 게 뭐야?”라는 말처럼 진짜 원하는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다. 자신이 행복해지는 일, 진짜로 원하는 일을 하면서 살기 위해 이제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자.

목차

글을 시작하며
: 상상 - 생각 - 창조의 삼위일체로 오늘날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돼라

첫 번째 코드 : 상상력
천재는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
장난과 같은 상상력을 실행한다
거울을 통해 보듯 세상을 다르게 바라본다
다빈치 코드, 조각 암호의 비밀
다빈치의 감성으로 세상을 보다
고정관념을 버린 상상력 따라잡기

· 천재성의 출발점 - 상상력을 키우는 프로젝트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놀이를 즐겨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관심을 가져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읽어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보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여행을 하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쓰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꿈꾸라

· 다빈치처럼 내 인생의 주인공되기
먼저 자기가 맡은 일을 성실히 하자
다빈치처럼 스스로를 마케팅하라
관심을 가지면 배려하게 된다
시야가 넓어야 성공한다

두 번째 코드 : 생각
마음의 자격
다른 각도로의 사고가 천재를 만든다
우리 사회가 천재에 열광하는 까닭
상식의 벽을 뛰어넘는 의문
신에게뿐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도 기도하라
기도는 자기의 내면과 소통하는 일이다
정말 성공한 사람처럼 생각하라
천재가 천재인 이유
꿈의 확장과 실현을 도운 예술 도시
하늘을 나는 인간의 실현
꿈은 당장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

· 천재성의 출발점 - 생각을 키우는 프로젝트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뇌를 자극하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왜’를 외쳐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감성을 두드려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정리하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뒤집어 보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영감을 느껴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생각에 고리를 걸어라

· 다빈치처럼 내 인생의 주인공되기
비판적 사고로 세상의 본질을 판단하라
생각에 결코 울타리를 치지 마라
독서는 한 인간을 측정하는 가장 정확한 자료이다
책을 신성시하는 독서광이 되어라

세 번째 코드 : 창조
천재는 자기 내부의 소리에 주의를 기울인다
창조적인 사람은 이미 정해진 답을 뒤돌아보지 않는다
삶의 중심에 꿈을 두어라
우리가 창조성에서 멀어지는 까닭
창조성은 자본주의 사회의 절실한 요소이다
퍼즐 조각으로는 전체를 이해할 수 없다
해방된 이성이 특별한 천재를 창조하였다
르네상스는 왜 다빈치의 고향 이탈리아에서 시작됐을까
르네상스 예술의 코드, 자유분방함에서 나온 독창성
중세 시대를 완전히 벗어난 르네상스 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창조적 발자국
레오나르도의 결핍과 자유
어린 시절부터 훈련된 집중력

· 천재성의 출발점 - 역발상을 키우는 프로젝트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뇌에 색깔을 입혀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뇌를 운동시켜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웃어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독특해져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미래를 생각하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사소함에 목숨 걸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초콜릿을 먹어라

· 다빈치처럼 내 인생의 주인공되기
공식에서 벗어나려는 시도 없이 창조는 없다
대범한 사회에서 창조적 사고를 가진 사람이 탄생한다
창조적 인간은 상대방의 존재감까지 높여 준다
창조적 인간은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행복은 마음의 문을 열어 놓는 사람만이 갖는다

본문중에서

예로부터 동양에서는 사람을 ‘소우주’라고 했다. 우주에 대한 관심은 곧 사람, ‘소우주’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시작한다. 소크라테스의 유명한 말 “너 자신을 알라”는 자기 자신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며,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존재한다(cogito ergo sum)’도 결국 자기 자신에 대한 관심을 말한다. 이는 곧 타인에 대한 관심, 더 나아가 사람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해 볼 수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인간이라는 한 종류가 행하는 행위만 봐도 얼마나 많으며 다양한가.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종류의 동물이 있고 또 나무와 꽃이 있는가? 그리고 얼마나 다양한 언덕과 평야가 있으며, 샘과 강, 도시, 공공건물과 개인건물이 있는가. 또 인간이 쓰기에 알맞은 도구는 얼마나 많으며 옷과 장식품, 공예품은 얼마나 많은가?”라고 자신의 메모에서 말하고 있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관심을 가져라' 중에서)

일상 탈출이라는 그 신선한 공기는 당신을 자유롭게 할 것이다. 대신, 당신의 상상력과 꿈을 통해 자유롭게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일상의 안락함을 잠시나마 포기하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다빈치는 이런 점에서 자기 주변의 세계에 대한 지치지 않는 탐구자였다. 그는 최초로 비행기를 설계하고 장갑차를 구상하고 낙하산을 스케치한 사람이다. 그의 구상은 다만 공상으로 끝나지 않고 수백 년 뒤 현실이 되었다. “새는 수학 법칙에 따라 움직이는 기계다. 이 기계의 모든 동작을 훨씬 힘을 덜 들이고 재생산하는 것은 인간의 능력으로 가능한 일이다. 인간이 만든 기계에 부족한 것은 바로 새의 영혼뿐이다. 인간의 영혼은 새의 영혼을 닮아 가야 한다.”… 다빈치에게는 새처럼 인간 정신이 자유롭게 훨훨 날아오르길 간절히 원하는 갈망이 평생 동안 불타올랐는지도 모른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여행을 하라' 중에서)

그는 제자들에게도 항상 이렇게 말을 했다. “산책할 때 항상 수첩을 휴대하고 다니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말다툼하고 환하게 웃고 싸우는 사람들의 동작을 자세히 관찰한 다음 수첩에 대강 그려 보아라. 또 다 그린 수첩은 절대 버리지 말고 차곡차곡 모아 두어라. 이것이 많이 쌓이면 쌓일수록 훌륭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영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순간에 언제나 메모를 했다. 그는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기 위해 항상 메모를 위한 공책을 지니고 다녔다. 7천 쪽이나 되는 다빈치의 공책이 현재까지 존재하는 것을 보면 다빈치는 정말 놀랄 만한 메모광이었다. 글은 메모든 장문이든 그때그때 적는 습관이 필요하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쓰라' 중에서)

천재는 머릿속에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하나로 묶는 능력이 뛰어나다. 다빈치 역시 통합의 천재였다. 이탈리아 궁정에서 열리는 여흥이나 즉흥연주회에 참여할 만큼 뛰어난 음악가이기도 했던 그는 자신의 발명 기구를 시각적으로 뿐 아니라 청각적으로도 사용했다. “벽의 복잡한 문양 속에서 형상을 발견하는 것은 시끄러운 종소리 속에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이름이나 단어를 찾아내는 일과 같다”고 한 그의 노트는 유추의 본질을 보여 준다. 이런 통합적 사고를 위해서는 머릿속에 모든 정보들이 질서 정연하게 입력이 되어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서랍에 물건들이 뒤죽박죽 섞여 있다고 하자. 어떤 한 가지 목적으로 비슷한 쓰임새를 가진 물건을 골라내려면 얼마나 지치겠는가. 그 물건들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고, 한참을 서랍 속 물건들과 씨름하다 포기할지도 모른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정리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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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운(Shin Dong-wo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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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서울대학교 입학과 동시에 교내‘학풍’이라는 동아리의 TIME지 해설 강의를 맡아 전 학생들은 물론이고 교수들에게까지 시사영어 열풍을 일으킨 서울대학교의 신화적인 존재였다. 또한 그의 교수법은 미국교육사절단장 머홀런드 박사를 감탄시켜 최우수 영어교사로 표창을 받았고, 서울사대부고, 중앙고, 배화여고에서 졸업반 영어 지도를 맡기도 했다. EMI, YMCA, 상록학원, 시사영어학원, 종로학원(본원) 등에서[삼위일체영어][대입영어][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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