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2/1~12/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영혼 파괴자 : 제바스티안 피체크 장편소설

원제 : Der Seelenbrecher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 구매

    9,100 (30%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47)

  • 상품권

AD

책소개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장편소설 『영혼 파괴자』. 젊고 아름다운 여자들이 실종되었다가 '각성 혼수' 상태로 발견된 지 얼마 후 사망하는 희대의 사건이 벌어져 온 베를린을 경악에 몰아넣는다. 이런 끔찍한 짓을 저지른 사이코패스에게 언론은 '영혼 파괴자'라는 이름을 붙인다. 사건 해결의 유일한 단서는 오로지 피해자들에게서 발견된 쪽지뿐인데…….

출판사 서평

『영혼파괴자』는 독일 독자들이 최고의 스릴러 작가로 선정한 바 있는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네번째 장편소설로, 정신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 정통 사이코스릴러 작품이다. 폭설에 고립된 도시 외곽의 고급 정신병원을 무대로 일명 ‘영혼파괴자’라는 연쇄살인범이 선사하는 불안과 공포의 악몽 같은 하룻밤이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전개된다. 밀실과 다름없이 폐쇄된 공간에서 시시각각 포위망을 좁혀오는 사이코패스와 그로부터 벗어나려는 이들의 처절한 대결이 시간 단위, 분 단위로 숨가쁘게 펼쳐지며 예상치 못한 반전의 결말을 향해 달려간다.

『테라피』『파편』『눈알수집가』『눈알사냥꾼』『차단』 등의 작품이 국내에 소개되어 제바스티안 피체크는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은 작가다. 2006년 데뷔작 『테라피』는 이미 스타 작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었다. 신인의 데뷔작이 별다른 홍보 없이 출간된 지 불과 열흘 만에 독일의 『다빈치 코드』 열풍을 잠재우며 아마존 1위에 오른 것이다. 권위 있는 범죄소설상 중 하나인 프리드리히 글라우저 상 최고의 데뷔소설 부문 후보에도 오르는 등 데뷔작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그는 일약 ‘독일 스릴러계의 분더킨트’ ‘사이코스릴러계의 뉴 스타’로 떠올랐다.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구성, 생생한 장면 묘사, 지적인 추리게임, 정신의학적 지식 등으로 무장한 피체크 표 스릴러는 영화계에서도 크게 환영받아, 데뷔작과 두번째 소설 『광분의 게임』이 각각 오데온과 골트킨트 사社에 판권이 팔렸고 세번째 소설 『아이』는 동명의 영화로 개봉되었다. 『영혼파괴자』 역시 2008년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1위에 올랐고 “이 작품으로 마침내 최고의 작가 대열에 합류했다”는 언론의 찬사를 받은 것은 물론 다른 소설들과 마찬가지로 슈피겔 베스트셀러에 올라 다시 한번 저력을 입증했다. 그후에도 발표하는 소설마다 독자와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명실공히 독일 스릴러계의 제왕적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피체크는 작품 외적으로 여러 실험적 시도를 하는 작가로도 알려져 있다. 장례식장이나 호스피스 병동으로 독자들을 초대하거나 밴드 연주와 함께 뮤지컬 형식으로 낭독회를 꾸미기도 하고, 특히 『영혼파괴자』의 낭독회에서는 직접 한니발 렉터로 분장해 휠체어를 타고 무대에 등장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저명한 법의학자와의 공동 집필을 통해 치밀한 논리가 뒷받침된 소설을 완성시키기도 했다. 지금까지 전 세계 20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어 사이코스릴러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특히 영국과 미국에서 작품을 출간한 몇 안 되는 독일 스릴러 작가 중 한 명이다.

그들은 강간도 고문도 당하지 않았다, 죽임을 당하지도 않았다
그들에게는 훨씬 더 끔찍한 일이 일어났다
‘영혼파괴자’는 살아 있는 몸속에 그들을 가둬버렸다!

숨가쁜 전개, 극도의 긴박감, 지적인 플롯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정통 사이코스릴러


『영혼파괴자』는 일종의 액자소설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액자 밖에서는 오늘날의 시점에서 한 교수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심리실험이, 액자 안에서는 그 심리실험에서 읽는 ‘환자 진료기록’이 몇 년 전의 시점에서 전개되며 바로 그 ‘환자 진료기록’에 희대의 연쇄살인범인 ‘영혼파괴자’가 등장한다.

소설의 몸통을 이루는 ‘환자 진료기록’은 베를린 외곽의 ‘토이펠스클리닉’이라는 고급 정신병원에서 시작된다. 얼마 전 근처 도로에 쓰러져 있다 관리인에게 발견되어 이곳 병원으로 오게 된 남자는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 채 ‘카스파’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지낸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그즈음, 온 베를린을 공포로 몰아넣은 연쇄살인 사건 소식이 연일 떠들썩하게 보도된다. 젊고 아름다운 세 명의 여자가 차례로 실종되었다가 이른바 ‘각성 혼수’ 상태로 발견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한 것. 목숨은 붙어 있지만 동공반응은 물론 의식이 없어 외부와의 소통이 불가한 상태, 살아 있으되 죽은 자로 만든, 그것도 젊고 아름다운 여자들만 골라 이런 끔찍한 짓을 저지른 자에게 언론은 ‘영혼파괴자’라는 이름을 붙인다. 사건 해결의 단서는 오로지 피해 여성들에게서 발견된 의문의 쪽지뿐이다. 토이펠스클리닉에도 영혼파괴자의 보도가 전해진다.
한편 간헐적으로 나타났다 사라지는 조각난 기억들과 그 기억 속에 등장하는 한 소녀 때문에 고통스러운 카스파는 담당의 소피아에게 의지하려 하지만 그녀가 병원을 곧 그만둘 것임을 알려와 그마저도 여의치 않다. 카스파의 과거에 대해 알려줄 것이 있다며 그 정보 없이는 병원을 절대 떠나선 안 된다는 소피아의 만류에도 그는 알 수 없는 본능에 이끌려 병원을 떠날 결심을 하는데, 때마침 병원 앞 눈길에서 구급차가 공중전화부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나고 이송중이던 환자와 구급대원이 토이펠스클리닉으로 실려온다. 이 사고로 전화선이 끊긴데다 20년 만이라는 대폭설로 병원 안의 사람들은 완전히 고립되고 만다. 설상가상으로 소피아가 ‘각성 혼수’ 상태로 발견되고 그녀의 손에서 의문의 쪽지가 나오자 카스파를 비롯한 그 안의 모두가 충격적인 사실을 깨닫는다. 영혼파괴자가 여기, 우리 옆에 와 있다!
소피아를 발견하기 직전 창문으로 달아나던 남자를 목격한 카스파는 구급차로 이송중이던 환자 요나탄 브루크가 영혼파괴자이며 소피아를 노리고 있는 거라 확신한다. 그사이 원장 라스펠트마저 사라졌다가 시체로 발견되고, 병원의 관리인과 간호사, 요리사와 입원 환자인 그레타 부인, 거기에 구급대원 톰 샤데크까지 합세해 불안과 공포에 떨면서도 카스파와 함께 영혼파괴자에게서 소피아와 그들 자신을 구하고자 고군분투한다. 그런 그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영혼파괴자는 멈추지 않고 병원 안을 죽음으로 물들이며 그들의 숨통을 조여온다. 한편 톰은 카스파가 영혼파괴자의 활동이 멈추었던 시점에 이곳으로 왔고 자신에 대한 기억은 전혀 없다면서 의학지식에는 해박하다는 이유로 그를 의심하고 몰아붙이며 급기야 광기 어린 공격을 감행하는데……

과연 카스파는 사방에서 닥쳐오는 위협에 맞서 진짜 영혼파괴자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 것인가. 수면 마비로 인간의 영혼을 살아 있는 몸속에 가둬 파괴해버리는 영혼파괴자가 감추고 있는 비밀은 무엇인가. 무엇보다, 몇 년의 시간이 흐른 후 심리실험이라는 명목하에 토이펠스클리닉에서 벌어진 이 모든 참상이 고스란히 담긴 ‘환자 진료기록’을 학생들에게 읽히는 교수의 의도는 무엇인가.
의문의 답을 찾았다고 생각하는 순간 또다른 의문이 기다리고 있고, 독자들은 또다시 다른 단서를 좇게 된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다. 바로 이것이 인간 영혼의 어두운 심연을 들여다보는 제바스티안 피체크 사이코스릴러의 매력이다.

추천사

이번 소설로 피체크는 마침내 최고의 작가 대열에 합류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소개

제바스티안 피체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1

글을 쓴 제바스티안 피체크는 1971년 베를린에서 태어나 저작권법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미디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스티븐 킹, 존 그리샴, 존 카첸바크 등의 스릴러 작품을 애독하며, 특히 토마스 헤리스의 <양들의 침묵>에 매료되어 인간의 심장을 움켜쥐고 뒤흔드는 긴장감과 반전의 요소를 습득하는 데 매진했다. 피체크는 유럽 고품격 스릴러 <테라피>로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일본 등 전세계 14개국에 출판권 계약을 체결했을 뿐 아니라, 곧 영화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발표한 두 번째 장편소설 <광분의 게임>은 영화판권이 먼저 판매되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총 50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48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9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