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2/1~12/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6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3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6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산 자와 죽은 자 : 넬레 노이하우스 장편소설

원제 : Die Lebenden und die Toten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46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800원

  • 13,320 (10%할인)

    740P (5%적립)

  • 구매

    8,100 (45%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0)

  • 상품권

AD

책소개

우리 시대 미스터리의 여왕의 귀환!

그림같이 아름다운 독일 타우누스 지방에서 일어나는 끔찍한 사건들을 재기발랄한 여형사 피아와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보덴슈타인 반장 콤비가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리는 「타우누스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이후 「타우누스 시리즈」 최고의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은 『산 자와 죽은 자』는 장기 이식에 얽힌 비극에 사랑과 복수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절묘하게 녹여낸 작품으로, 2012년 시한부 선고를 받고 심장 판막을 삽입하는 수술을 받으면서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행복만 가득해야 할 크리스마스 시즌이 공포로 붉게 물든다. 개를 산책시키던 노인, 손녀 곁에서 요리를 하던 부인, 빵집 종업원과 학교 선생님까지, 평생 나쁜 일이라고는 저지르지 않은 선량한 사람들이 ‘스나이퍼’의 총에 맞아 살해된다. 재미를 위한 사이코패스의 짓일까? 피해자들에게 실은 어두운 과거가 있는 걸까? 오리무중 속에서 ‘스나이퍼’의 뒤를 한 발 한 발 밟아나가는 피아와 보덴슈타인은 결국 거대한 슬픔과 마주하는데…….

미스터리한 연쇄 살인범 ‘스나이퍼’는 첫 장부터 등장하지만, 그가 누구인가를 찾는 것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 극히 사소한 실수로 인해 나락으로 치닫는 평범한 사람들, 그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우리와 꼭 닮은 형사들의 일상, 거기다 소소한 웃음까지 가미된 작품 속에서 결국 범인의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 독자들은 쓴 배신감과 더불어 깊은 슬픔과 공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27개국 번역 출간, 500만 부 판매
독일을 넘어 전 세계를 매혹시킨 미스터리의 여왕
넬레 노이하우스의 타우누스 시리즈 제7권!

슈피겔 베스트셀러 1위,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미국 번역 출간 확정, 드라마화 확정
독일 독자들이 뽑은 2014년 최고의 책

나는 산 자와 죽은 자를 가리러 왔으니
죄를 짊어진 자들은 두려움에 떨 것이다


여왕이 제대로 돌아왔다! 명실상부한 우리 시대 미스터리의 여왕 넬레 노이하우스의 ‘타우누스 시리즈' 최신작 《산 자와 죽은 자》 가 6월 12일 드디어 국내 독자들을 만난다. 《산 자와 죽은 자》는 장기 이식에 얽힌 비극에 사랑과 복수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절묘하게 녹여내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이후 타우누스 시리즈 최고의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스나이퍼’라 불리는 미스터리한 연쇄 살인범, 극히 사소한 실수로 인해 나락으로 치닫는 평범한 사람들, 그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우리와 꼭 닮은 형사들의 일상, 거기다 소소한 웃음까지 가미된 이번 작품은 미스터리 독자가 스스로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미스터리 시리즈
전작을 가뿐히 뛰어넘는 그 최신작을 만나다!


타우누스 시리즈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독일 타우누스 지방에서 일어나는 끔찍한 사건들을 재기발랄한 여형사 피아와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보덴슈타인 반장 콤비가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2011년, 시리즈 네 번째 작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이 한국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그해 해외소설 판매량 1위를 기록한 후로 《사랑받지 못한 여자》, 《너무 친한 친구들》 등 다른 작품들 역시 번역 출간되어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타우누스 시리즈는 한국에서 가장 성공한 미스터리 시리즈로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2015년 여름, 팬들이 오매불망 기다려왔던 타우누스 시리즈 최신작 《산 자와 죽은 자》가 출간된다. 전작 《사악한 늑대》로부터 꼭 2년 만이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번 작품 역시 출간 직후 슈피겔과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독일 최대 서평 사이트 ‘러블리북스’에서 2014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면서 그 인기와 재미를 입증했다. 책을 먼저 읽어본 독일 독자들은 《바람을 뿌리는 자》나 《사악한 늑대》보다 훨씬 뛰어나고,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이나 《깊은 상처》와 비견될 만하다는 반응이다.

농익은 필력, 허를 찌르는 반전, 깊은 공감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이후 시리즈 최고의 작품


시리즈 첫 작품 《사랑받지 못한 여자》로부터 10여 년이 지났다. 그 사이 넬레 노이하우스는 자비 출판을 하던 소시지 공장 사모님에서 독일을 넘어 유럽을 대표하는 미스터리 작가로 우뚝 섰다. 그리고 그녀의 글 역시 그만큼 성숙해졌다.
《산 자와 죽은 자》에서 넬레 노이하우스는 완연한 ‘여왕’의 풍모를 보인다. 원래 작가의 장점으로 꼽히던 다양한 인간군상에 대한 이해,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사건들, 치밀하게 안배된 복선과 허를 찌르는 반전이 그녀의 농익은 펜 끝에서 춤을 추듯 흘러나온다. 거기다 장기 이식과 사적 복수라는 민감한 사회적 이슈까지 훌륭하게 담아냈다. 작가 자신이 2012년 시한부 선고를 받고 심장 판막을 삽입하는 수술을 받으면서 경험하고 느낀 것들이다.
물론 중심이 되는 것은 ‘후더닛’, 즉 ‘누가 범인인가’를 추리하는 재미다. 타우누스 시리즈의 매력은 고전적인 추리소설과 막장 드라마의 재미가 맛있게 버무려져 있다는 점이다. 거미줄처럼 깔린 관계망 속에 미움과 질투, 사랑과 배신 등 저마다 동기를 가진 인물들이 바삐 돌아다니다가, 독자가 범인을 점찍는 순간 예상을 굽이굽이 피해 달아난다. 《산 자와 죽은 자》도 예외는 아니다. ‘스나이퍼’는 첫 장부터 등장하지만, 그가 누구인가를 찾는 것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 결국 범인의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 독자들은 쓴 배신감과 더불어 깊은 슬픔과 공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 줄거리

산 자는 벌을 받을 것이고
죽은 자는 원을 풀 것이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행복만 가득해야 할 크리스마스 시즌이 공포로 붉게 물든다. 개를 산책시키던 노인, 손녀 곁에서 요리를 하던 부인, 빵집 종업원과 학교 선생님까지, 평생 나쁜 일이라고는 저지르지 않은 선량한 사람들이 ‘스나이퍼’의 총에 맞아 살해된다. 재미를 위한 사이코패스의 짓일까? 피해자들에게 실은 어두운 과거가 있는 걸까? 오리무중 속에서 ‘스나이퍼’의 뒤를 한 발 한 발 밟아나가는 피아와 보덴슈타인은 결국 거대한 슬픔과 마주한다.

― 독자평&언론평

지금까지 독일어로 쓰인 최고의 미스터리가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는 아마 의견이 분분할 것이다. 그러나 최근 독일 미스터리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는 단 하나의 답밖에 없다. 넬레 노이하우스. -슈투트가르트 차이퉁

주의! 대청소나 결혼식, 세금 환급, 기타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는 사람은 절대 이 책을 펼치지 말 것. -Andrea B(독일 독자)

범인에게 이렇게 감정 이입이 되기는 처음이다. 넬레 노이하우스의 최고작 중 하나! -Johannes(독일 독자)

넬레 노이하우스는 여러 개의 접시를 한 번에 돌리는 재주꾼 같다. 그녀의 이야기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보스턴 글로브

'타우누스 시리즈'라는 문구가 붙은 책은 늘 나를 정신 못 차리게 만든다. -Nadine(독일 독자)

미스터리의 세계를 여행하는 독자들이라면 결코 넬레 노이하우스를 피해갈 수 없다. -허핑턴 포스트 프랑스

타우누스 시리즈는 흥미진진한 추리소설이면서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드라마다. 바로 그 점이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임에 틀림없다. -박광규 추리문학해설가

넬레 노이하우스의 이름은 스티그 라르손, 헤닝 만켈 같은 거장과 동등한 반열에 올라야 한다. -글로브 앤 메일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소개

넬레 노이하우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70620

1967년 6월 20일 독일 뮌스터 출생. 법학, 역사학, 독문학을 전공했으며 대학 졸업 후에는 광고회사에 근무했다. 결혼 후 남편의 사업을 돕는 틈틈이 미스터리를 집필해 자비로 출판하던 그녀는 냉철한 카리스마 수사반장 보덴슈타인과 남다른 직관으로 사건을 풀어가는 감성 형사 피아 콤비가 등장하는 타우누스 시리즈로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미움 받는 여자', '너무 친한 친구들', '깊은 상처'에 이은 타우누스 시리즈 네 번째 작품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은 출간 사흘 만에 독일의 대표 시사지 '슈피겔'이 발표하는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했고, 독일

펼쳐보기
생년월일 -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태어났다. 비엔나 국립대학의 동시통역, 번역과를 졸업한 후에 동 대학원의 동시통역, 번역과(영어, 독일어, 스페인어)를 졸업했다. 현재 음악가인 남편과 뉴욕에 거주하며 다양한 통역,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이책의 연관기사(1건)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리뷰

8.9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3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