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6/1~6/30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0,83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9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0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2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 : 과학으로 펼치는 신화의 세계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800원

  • 11,520 (10%할인)

    640P (5%적립)

  • 구매

    9,000 (30%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

  • 사은품(5)

책소개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는 모든 것이 혼돈 그 자체였던 카오스에서 고도의 과학적 지식이 필요한 이카로스의 비행에 이르기까지, 그리스 로마 신화의 가장 중요한 10개의 에피소드를 과학의 눈으로 다시 풀어쓴 이야기 과학책이다.

출판사 서평

"과학은 어렵고 재미없다?"
소설처럼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과학책, [스토리 사이언스] 시리즈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학을 어렵고 자신과는 상관없는 학문으로 여긴다. 상대성이론, 유전공학, 광합성과 DNA 등. 어려운 용어와 이론들이 과학에 접근하는 것을 막고 있는 듯하다. 과학을 좀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는 없을까? 과학이 우리 생활과 문화와도 동떨어진 학문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 좀더 친숙하게 느끼지 않을까? 과학도 이야기책처럼 재미있게 읽힐 수는 없을까? 그런 고민에서 여기 과학과 이야기의 만남을 통해 과학의 문턱을 낮춘 책이 있다. 바로 [스토리 사이언스].
이 시리즈는 "이야기로 과학의 문턱을 낮추자!"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이정모 관장과 과학저술가 정창훈, 김태호가 기획하고 집필한 과학교양서다. 이 시리즈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야기들을 과학의 눈으로 재해석하여 청소년은 물론 과학에 문외한인 일반인들도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시리즈 첫 책인 [해리포터 사이언스]에 이어 [삼국지 사이언스]가 출간되었고, 세 번째 책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가 출간되었다. 곧 [바이블 사이언스]가 출간될 예정이다.

"신화는 그 당시의 생활과 문화를 반영한
또 하나의 과학입니다!"
-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 속에서 거의 모든 분야의 과학과 만나다.


서양을 이해하기 위해서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성경'이고, 또 하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이다. 밤하늘의 별만큼이나 수많은 이야기로 가득한 그리스 로마 신화는 먼 옛날 사람들의 꿈과 삶, 그리고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우주와 지구의 탄생, 생명과 인류의 진화, 그리고 농업과 과학의 발달에 이르기까지, 우주에서 일어난 모든 일에는 까닭이 있을 것이다. 그 까닭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이 질문에 당당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런 질문과 관련된 이야기가 곳곳에서 전해 온다. 바로 '신화'이다. 신화가 말하는 게 정답이든 아니든 간에 질문에 답하는 이야기를 만들고 후손들에게 전달하면서 점차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들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많은 신화 가운데 특히 그리스 로마 신화처럼 풍성한 이야기는 없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들의 역사이면서 동시에 우주사이고, 인류사이다. 요즘 말로 하면 '빅 히스토리'인 셈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당시의 생활과 문화가 반영된 과학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수많은 철학자들과 과학자들의 이론을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있게 만든 이야기다. 그 속에는 모험이 있고 배신이 있으며 사랑이 담겨 있다. 당시 사람들의 세계관과 과학이 숨어 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막연히 상상력으로만 만들어진 이야기가 아니라 당시의 생활과 과학이 반영되어 있는 "현실"이기도 하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발명왕 다이달로스의 경우, 자동으로 움직이는 인형(로봇)을 비롯해 몇 명의 병사만으로도 수많은 적을 물리칠 수 있는 성벽과, 한 번 들어가면 영원히 빠져나오지 못한다는 미궁을 만들었다고 한다. 실제 1900년 영국의 고고학자 에반스에 의해 크노소스의 궁전이 발굴되면서 다이달로스의 미궁도 허구가 아니었음이 밝혀졌다. 이처럼 그리스 로마 신화가 그저 문학적 상상력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라 당시의 과학기술이 반영된 신과 인간의 삶이었다. 또한 권력에 편승한 다이달로가 아들 이카로스를 죽음으로 내몰게 되는 모습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과학기술의 올바른 사용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한다.

익숙한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로 거의 모든 분야의 과학과 만나다.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는 모든 것이 혼돈 그 자체였던 카오스에서 고도의 과학적 지식이 필요한 이카로스의 비행에 이르기까지, 그리스 로마 신화의 가장 중요한 10개의 에피소드를 과학의 눈으로 다시 풀어쓴 이야기 과학책이다. 우주의 기원 카오스부터 신과 인간의 탄생을 다룬 부분에서는 카오스와 빅뱅이론, 자연의 대칭성과 시간의 개념에 대한 과학적 설명을, 그리고 제우스의 권력 획득 과정에서는 정보와 네트워크의 구조를 설명하고 있다. 또 프로메테우스와 파에톤, 헤라클레스 등 신화의 주인공들의 족적을 따라 그들의 활동과 관련된 여러 가지 과학의 원리와 배경을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신화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과 사건을 따라 천문, 물리, 항공우주, 생물, 지질학 등 거의 모든 과학 분야에 대한 다양한 설명과 사례가 각종 자료와 함께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으며, 과학의 문화적 배경과 상호작용뿐만 아니라 과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우주와 지구의 탄생, 자연 현상과 과학의 원리를 신화의 세계를 통해 알기 쉽게 전개하면서, 동시에 과학의 핵심 원리와 신화 속에 반영된 서양의 문화 코드를 독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 신들이 즐겨 마셨다는 신비의 음료 암브로시아의 정체는?
- 한 번 들어가면 영원히 빠져나오지 못한다는 다이달로스의 미궁을 실제 만들 수 있을까?
- 제우스의 독수리는 왜 프로메테우스의 간을 쪼아 먹었을까?
- 아프리카의 흑인이 검은 이유는? 운전면허증도 없는 파에톤이 태양마차를 몰다 교통사고를 냈기 때문?
- 원조 사우나를 만든 발명왕 다이달로스는 정말 날개를 달고 아들 이카로스와 함께 하늘을 날았을까?

목차

들어가며 프로메테우스와 다이달로스를 위하여

1장 카오스와 가이아-카오스에게는 프랙탈이, 가이아에게는 생명이
2장 우라노스와 크로노스-자연의 대칭성과 시간의 탄생
3장 올림포스 시대를 연 티타노마키아-플레이트 텍토닉스의 주범은 기간테스
4장 제우스, 신들의 왕이 되다-네트워크와 바이러스에서 배우다
5장 프로메테우스와 판도라의 단지-암브로시아의 비밀을 찾아라
6장 페르세우스, 죽음과 이미지-텔레포테이션과 아인슈타인-포돌스키-로젠 효과
7장 파에톤과 길 잃은 태양마차-태양과 해바라기 그리고 말라리아의 삼각관계
8장 헤라클레스의 열두 가지 모험-은하의 탄생, 플라나리아의 재생, 환경파괴
9장 미노스와 테세우스-조르당의 곡선으로 푸는 라비린토스의 비밀
10장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베르누이 원리와 지면효과로 하늘을 날다

나가며 신화는 그 당시의 과학이다

본문중에서

프로메테우스와 에피메테우스 형제는 티탄 족이었지만, 티타노마키아 전쟁에서 제우스의 편을 든 덕분에 인간을 만들고 관리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 프로메테우스는 대지의 어머니 가이아로부터 흙을 조금씩 떼어 내어 물로 반죽한 후 신들의 형상을 본떠서 인간을 빚었다. 그래서 인간과 지각의 원소는 그 구성성분이 매우 비슷하다고 한다.
인간이 생명체와 광물질의 원소 성분을 분석할 수 있게 된 것은 불과 200년 전, 당시 과학자들은 흙과 사람의 성분을 분석하면서 놀라운 발견을 하게 되었다. 흙을 이루고 있는 주요 성분은 산소, 규소, 알루미늄, 철, 칼슘,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 탄소, 수소, 질소를 비롯한 10여 종에 이른다. 그런데 사람의 몸 역시 그 비율은 다르기는 하지만 놀랍게도 거의 같은 원소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다.
('5장. 프로메테우스와 판도라의 상자' 중에서)

헬리오스가 하늘에 내놓은 태양마차 길을 우리는 '황도'라고 부른다. 또 마차가 길을 벗어나지 않도록 열두 개의 별자리가 만들어져 있는데 이것이 '황도 12궁'이다. 첫 번째 주인은 양, 이어서 서쪽에서 동쪽 방향으로 약 30도의 간격을 두고서 황소, 쌍둥이, 게, 사자, 처녀, 천칭, 전갈, 궁수, 염소, 물병과 물고기가 자리하고 있다. 지구에서 볼 때는 태양이 황도를 따라 하루에 1℃씩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길이라고 할 수 있다.
황도는 원이 아니라 타원형이다. 그래서 계절에 따라서 태양과 지구 사이의 거리가 5백만 킬로키터나 차이가 나고 공전 속도도 변한다.
그렇다면 여름은 태양과 가까울 때일까, 먼 때일까? 둘 다 답이 될 수가 있다. 북반구와 남반구의 계절이 정반대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북반구에 있다. 그리고 북반구의 여름은 태양과 멀리 떨어져 있을 때이다.
('7장. 파에톤과 길 잃은 태양마차' 중에서)

과학은 언제나 자연에서 배운다. 과학자들은 새들을 관찰하던 중 펠리컨같이 무거운 새들이 거의 힘을 들이지 않고 물 위를 활공하는 것에 주목하게 되었다. 그 원리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펠리컨이 지면효과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지면효과란 비행체가 낮은 고도로 비행할 때, 떠오르게 하는 양력은 증가하고 비행을 방해하는 항력은 줄어드는 현상을 말한다.
지면효과가 생기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첫째 이유는 지면 가까이에서 날 때는 날개 아래면과 지면 사이를 흐르는 공기가 높이 날 경우보다 더 압축되어 날개의 부양력을 증대시키기 때문이다. 두 번째 이유는 날개가 지면과 가까우면 날개 아래면으로 들어오는 공기가 빠져나가지 못하고 날개 아래에 머무르면서 쿠션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지면효과를 이용한 비행기는 러시아, 미국, 독일과 일본에서 군사적인 목적으로 많이 연구되고 있다. 육군의 장비를 운송하기에는 선박은 너무나 느리고 수송기는 너무 작기 때문이다.
('10장.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6종
판매수 9,753권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을 거쳐 현재는 서울시립과학관장으로 일하면서 대중의 과학화를 위한 저술과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달력과 권력], [공생 멸종 진화], [유전자에 특허를 내겠다고?]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해리 포터 사이언스], 역서로는 [인간 이력서], [매드 사이언스 북] 등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성균관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두산동아 편집부를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환상특급체험], [만화 경제기사 따라잡기], [역사 만화 태조 왕건], [과학 특급 체험], [한눈에 보는 선사시대 생활사 이야기]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자연과 과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