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2/1~12/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피터팬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1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3)

  • 상품권

AD

책소개

영원히 끝나지 않는 모험 이야기!

어느 고요한 밤, 피터 팬과 그의 요정 팅커 벨은 웬디와 존, 마이클을 네버랜드로 데려갑니다. 아이들이 상상했던 것과는 달리, 네버랜드에는 즐거운 모험뿐 아니라, 아이들을 호시탐탐 노리는 후크 선장과 무시무시한 해적들도 있었습니다. 웬디와 동생들이 여러 가지 모험을 하며 네버랜드에서 즐겁게 지내는 동안, 부모님에 대한 기억은 점점 희미해졌습니다. 마침내 웬디와 존, 마이클이 집으로 가기로 결심했는데….

영원히 늙지 않는 소년 피터 팬과 요정 팅커벨이 함께하는 꿈같은 이야기 속으로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피터팬』은 일러스트레이터 캉탱 그레방의 환상적인 그림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환상과 사랑이 가득한 이야기였지만 풍자와 유머도 놓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시리즈 소개
아르볼 N클래식은 미래를 이끌 명작과 새롭게 태어난 고전 문학을 모았습니다.
환상적인 일러스트와 충실한 내용으로 어린이, 청소년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감동을 나눌 수 있습니다. 아르볼 N클래식에서 평생 동안 가슴에 남을 명작과 만나세요.

내용 소개
생텍쥐페리 아동문학상 수상
볼로냐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3회 선정!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캉탱 그레방의 환상적인 그림으로
새롭게 태어난 <피터 팬>

영원히 늙지 않는 소년 피터 팬과 요정 팅커 벨이 함께하는 꿈 같은 이야기.
환상의 섬 네버랜드에서의 가슴 설레는 모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줄거리
어느 고요한 밤, 피터 팬과 그의 요정 팅커 벨은 웬디와 존, 마이클을 네버랜드로 데려갑니다. 아이들이 상상했던 것과는 달리, 네버랜드에는 즐거운 모험뿐 아니라, 아이들을 호시탐탐 노리는 후크 선장과 무시무시한 해적들도 있었어요. 웬디와 동생들이 여러 가지 모험을 하며 네버랜드에서 즐겁게 지내는 동안, 부모님에 대한 기억은 점점 희미해지고 현실 세계에 있는 부모님의 고통은 더욱 커져만 갔지요. 마침내 웬디와 존, 마이클이 집으로 가기로 결심했을 때, 후크 선장과 해적들이 아이들을 공격해 오는데……. 웬디와 존, 마이클은 후크 선장을 무찌르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새롭게 태어난 피터 팬을 만나다
영원한 어린이 문학의 고전, [피터 팬]이 돌아왔습니다. 원작의 의미는 그대로 살리면서 딱딱한 문장과 어려운 표현을 부드럽게 풀어 쓰고, 작품의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담아낸 아름다운 삽화를 더했습니다. 생텍쥐페리 아동문학상 수상, 볼로냐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3회 선정에 빛나는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캉탱 그레방의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새롭게 태어난 [피터 팬]을 만나 보세요. 원작의 재미와 환상적인 그림이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미 어른이 된 아이들과 어른이 되고 싶지 않은 아이들을 위한 책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피터 팬]은 영국의 유명한 작가이자 극작가인 제임스 매튜 배리 경이 1904년 발표한 희곡 [피터 팬]을 바탕으로 다시 쓴 [피터와 웬디]입니다. ‘피터 팬’이라는 인물은 작가의 꿈과 인생이 담긴 인물로, 1902년 어른을 위해 쓴 소설 [작고 하얀 새]에 나왔던 등장인물이지요. 배리는 이 인물에 매력을 느껴 피터 팬을 주인공으로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피터 팬]으로, 이 작품에는 어른을 위한 메시지와 아이를 위한 메시지가 공존합니다.
짜릿한 모험과 자유가 있지만, 위험이 가득하기도 한 상상의 섬 네버랜드와, 영원히 자라지 않는 소년 피터 팬의 이야기! 풍자와 유머, 환상과 사랑이 곳곳에 숨어 있는 이 작품을 통해 느끼는 것은 사람마다 다를 것입니다. 어른들은 오래 전에 잃어버린 동심과 가족의 사랑을 볼 것이고, 아이들은 꿈에 그리던 환상적인 세계에서 짜릿한 모험을 즐기겠지요. 그리고 현실 세계로 돌아와 어른이 되는 웬디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어른이 되기 위해 누구나 겪는 성장통에 대해 생각할 것입니다.
어른은 과거를 추억하며 활기를 얻고, 아이는 앞으로 있을 일, 혹은 지금 겪고 있는 일을 생각하며 진정한 의미의 ‘성장’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것. 그것이 바로 피터 팬이 시대에 맞게 계속 재탄생하는 이유이며, 어른과 아이 모두가 [피터 팬]을 다시 읽어야 할 이유입니다.

목차

1장 피터 팬이 나타났어요 / 4
2장 그림자 / 12
3장 떠나자, 떠나자! / 20
4장 하늘을 날아서 / 30
5장 진짜 네버랜드 / 38
6장 작은 집 / 50
7장 땅속 집 / 58
8장 인어들의 호수 / 64
9장 네버새 / 72
10장 행복한 집 / 78
11장 웬디의 이야기 / 84
12장 덫에 걸렸어요! / 92
13장 너희는 요정을 믿니? / 98
14장 해적선에서 / 106
15장 후크 선장, 결판을 내자! / 114
16장 집으로 / 130
17장 웬디가 어른이 되었을 때 / 140
부록 영원히 끝나지 않는 모험 [피터 팬]의 모든 것 / 151

본문중에서

팅커 벨의 빛이 점점 희미해졌고, 죽어 갔어요! 빛이 꺼지면, 영원히 죽는 거예요. 피터는 눈물을 흘렸어요. 요정은 피터가 자기를 위해 눈물을 흘리는 게 좋았지만, 그렇다고 살아나는 것은 아니었어요. 팅커 벨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밖에 없었어요. 요정이 있다고 굳게 믿는 아이를 한 명이라도 찾으면 돼요. 하지만 그런 아이를 어디서 찾아요? 네버랜드의 아이들은 모두 해적들에게 잡혔는걸요. 피터는 두 팔을 벌렸어요. 동양에서 서양, 아프리카까지 꿈을 꾸는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잠옷을 입은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에게 소리쳤어요.
“너희는 요정을 믿니?”
[본문 102~104쪽, ‘너희는 요정을 믿니?’ 중]

“얘들아 칼을 거둬! 놈은 내가 상대한다!”
당연히 피터의 목소리였지요. 드디어 피터와 후크의 결전이 벌어졌어요. 두 적수는 한참 동안 노려보며 도발적인 말을 내뱉었어요.
“버릇없고 건방진 녀석, 죽을 준비나 해라!”
“음흉하고 사악한 인간아, 네 자신이나 신경 쓰시지!”
이제 두 사람은 말을 멈추고 싸우기 시작했어요. 아이들은 빙 둘러서서 결투를 지켜봤어요. 한 쪽은 오랜 해적 생활을 해서 노련하고 잔인했고, 다른 쪽은 젊기 때문에 민첩하고 정확했어요. 후크 선장이 쇠갈고리로 허공에 헛손질만 하는 동안, 피터는 위협적으로 찌르기를 했어요. 후크 선장은 온갖 경험과 지혜를 짜내어 쇠갈고리를 휘둘렀어요. 하지만 아무리 공격해도 피터가 말벌처럼 요리조리 피하자, 이길 수 없다는 생각에 절망했어요.
“피터 팬, 대체 넌 누구냐?”
“나는 젊음이고, 기쁨이야. 나는 알을 깨고 나온 작은 새야.”
[본문 125~127쪽, ‘후크 선장, 결판을 내자!’ 중]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제임스 매슈 배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600509

제임스 매슈 배리는 영원한 젊음, 역동적이고 환상적인 동심 세계를 그린 영국의 소설가이자 극작가. 1860년 스코틀랜드 키리뮤어에서 출생했다. 성공한 직조공 데이비드 배리와 마거릿 오길비 슬하의 열 남매 중 아홉째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작고 연약했던 배리는 공상에 빠지곤 했다. 에든버러 대학에 진학해 신문에 연극 비평을 기고하면서 작가로서의 재능을 확인했다. 졸업 후, 언론인의 꿈을 품고 런던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1897년 루엘린 데이비스 가족과 인연을 맺은 배리는 평생에 걸쳐 깊은 관계를 유지했다. 켄싱턴 공원에서의 조우 이후, 루엘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700318

현재 방송 번역 및 어린이, 청소년 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삶이 먼저다', '깡마른 마야', '말더듬이 내 친구, 어버버', '참 잘했어, 어버버!', '지퍼가 고장났다!', '주사기가 온다', '버둥버둥 스키 수업', '뒤죽박죽 비밀편지'들이 있습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캉탱 그레방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7

캉탱 그레방은 1977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나 지금도 여전히 그곳에서 지내고 있다.
브뤼셀의 세인트 룩 연구소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1999년부터 45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만들어 여러 나라에 알려졌다.
2000년에는 《알파벳 이야기》로 생텍쥐페리 상을 수상했으며, 그의 또 다른 작품들은 1999년, 2000년, 2009년에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선정되기도 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리뷰

9.6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8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