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38,4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28,3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32,4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대중들

원제 : Crowds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45,000원

  • 40,500 (10%할인)

    2,2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책소개

근대는 대중의 시대였다!

스탠퍼드 인문학 연구소는 지난 2000년부터 18세기 위대한 혁명들과 현대 사이에 존재한 근대적 대중의 문화적·사회적·역사적 측면을 추적하는 ‘대중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대중들』은 그 기획물의 하나로, 근대 시기부터 현재까지 대중이 맡은 주요한 역할을 다층적으로 분석한 포괄적 연구서다.

사회학·심리학·인류학 등을 연구하는 16명의 학자들이 산업 대도시를 따라 계급·연령·성별·인종·국적이 혼합된 집합체로 등장하는 대중의 역사적·사회적 맥락을 보여준다. 또한 근대 예술과 문학에서의 대중, 시장의 대중, 스포츠 대중, 매스미디어 속 대중, 정치적 행위자로서의 대중 등을 각각의 담론과 함께 분석하며 대중의 특정한 측면이 부상하는 모습을 흥미롭게 포착한다.

출판사 서평

스탠퍼드 인문학 연구소는 지난 2000년부터 18세기 위대한 혁명들과 현대 사이에 존재한 근대적 대중의 문화적 사회적 역사적 측면을 추적하는 ‘대중 프로젝트’에 착수했고, 그 기획물의 하나로 『대중들』(Crowds)을 펴냈다. 그린비 프리즘 총서 18권으로 국내에 소개될 『대중들』은 근대 시기부터 현재까지 대중이 맡은 주요한 역할을 다층적으로 분석한 포괄적 연구서로, 사회학 심리학 인류학 등을 연구하는 16명의 학자들이 산업 대도시를 따라 계급 연령 성별 인종 국적이 혼합된 집합체로 등장하는 대중의 역사적?사회적 맥락을 보여 준다. 또한 근대 예술과 문학에서의 대중, 시장(market)의 대중, 스포츠 대중, 매스미디어 속 대중, 정치적 행위자로서의 대중 등을 각각의 담론과 함께 분석하며 대중의 특정한 측면이 부상하는 모습을 흥미롭게 포착한다.
이 책은 스탠퍼드 인문학 연구소의 ‘대중 프로젝트’ 중 하나로 「혁명적 조류: 1914~1989년의 정치 포스터의 예술」(Revolutionary Tides: The Art of the Political Poster 1914-1989) 전시와 함께 기획되었으며, 웹사이트(http://press-media.stanford.edu/crowds)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참고할 수 있다.

정치 사회 문화를 넘나드는 근대적 대중의 집단 초상화!
근대적 대중의 부상과 변화
그 사회적 역사적 맥락을 포괄적으로 분석한 단 한 권의 연구서!!


근대는 자본주의 및 민주주의와 더불어 태동했다. 자본주의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대규모의 노동력과 소비자가 필요했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인민주권 이념에 토대를 둔 정치 영역의 민주주의가 확립되어야 했다. 이 과정에서 ‘대중’이라는 범주가 여러 분야에서 부상했고 이로써 ‘대중’은 온전히 근대적인 하나의 ‘현상’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역으로 근대를 ‘대중의 시대’라 규정할 수도 있다. 미국 독립혁명과 프랑스 혁명, 독일의 3월혁명, 러시아의 2월혁명 등 근대사의 결정적 장면을 만든 것은 늘 대중이었다. 그들은 더 이상 높은 지위의 존재에게 복종하고 규율되어야 하는 수동적이고 무질서한 존재가 아니었다. 근대에 이르러 대중은 새로운 정치?사회 체제를 형성하거나 낡은 체제를 파괴할 힘을 가진 새로운 권력으로 재탄생했다.
이렇게 전근대와 뚜렷이 구별되는 특성을 가진 근대적 ‘대중’이라는 현상은 예술가에겐 매혹적인 모델로, 학자에겐 지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탐구 주제로, 정치인에겐 지지를 얻거나 이용해야 하는 대상으로 여겨졌다. 특히 산업화 도시화 시대를 거쳐 20세기 초반 정점에 도달한 이 현상은 귀스타브 르 봉, 가브리엘 타르드, 스키피오 시겔레, 지그문트 프로이트, 호세 오르테가 이 가세트, 엘리아스 카네티 등 여러 분야의 대표적인 학자들을 끊임없이 자극했다. 그러나 ‘대중’에 대한 연구는 지금껏 개별 학문 분야의 한계를 넘어서지 못했고, 인문학과 사회과학의 관점을 엮어 이 현상의 문화적?역사적 중요성을 밝힌 포괄적 연구가 수행된 적 역시 아직까지 단 한 번도 없었다.
이에 스탠퍼드 인문학 연구소(Stanford Humanities Lab, 이하 SHL)는 지난 2000년부터 18세기 혁명들과 현대 사이에 존재한 근대적 대중의 문화적?사회적?역사적 측면을 추적하는 ‘대중 프로젝트’에 착수했고, 그 기획물의 하나로 『대중들』(Crowds)을 펴냈다. 그린비 프리즘 총서 18권으로 국내에 소개될 『대중들』은 근대 시기부터 현재까지 대중이 맡은 주요한 역할을 다층적으로 분석한 포괄적 연구서로, 사회학 심리학 인류학 등을 연구하는 16명의 학자들이 산업 대도시를 따라 계급 연령 성별 인종 국적이 혼합된 집합체로 등장하는 대중의 역사적?사회적 맥락을 보여 준다. 근대 예술과 문학, 시장(market), 스포츠, 매스미디어 등에서 부상하는 대중의 모습을 흥미롭게 포착하는 이 책은 각 글마다 대중을 나타내는 어휘의 의미론적 역사, 대중 경험에 관한 개인적인 증언이 덧붙여져 다양한 관점과 층위의 집단 초상화가 다채롭게 그려진다.
『대중들』에 담긴 16편의 글은 각각 뚜렷이 구분되는 독립체로 느껴지기도 하지만 독자들은 이내 이들이 하나로 포개지고 누적돼 대중이라는 집합체의 면면을 구성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또한 이 대규모 연구 프로젝트는 ‘대중’이라는 공통 주제에 대한 집중과 다층적인 관심 분야, 활기 넘치는 서술의 다양성을 통해 협동적 인문학 연구의 성공적인 예로 길이 남게 될 것이다.

대중의 부상과 존재론적 변화를 그리는 집단 초상화
오늘날 대중의 시대는 분명 근대의 그것과는 다른 모습이다. 카페나 강당에 모이는 대신 개인공간에서 컴퓨터 화면을 통해 의견을 나누거나, 공적 장소에서의 육체적 집결 대신 전자미디어상의 정서적 단결을 꾀하는 모습은 지난 250년간 세계사를 수놓은 대중들의 또 다른 모습이다. 『대중들』은 현대 사회에서 대중의 역할을 분석하기 위해 근대에 나타난 대중 현상과 그 변화, 사회적 인식을 여러 학문의 관점에서 논한다. 대중에 관한 몇 가지 공통된 전제를 바탕으로 각각의 연구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16개의 글들은 대중의 존재론과 사회적 인식을 포착하고, 특정 유형의 대중의 역사를 추적하며, 대중 현상을 다양한 매체로 재현하는 문제에 집중하고, 특별한 맥락에서의 대중의 역학을 탐구한다. 이들은 각각이 독립적으로 보이면서 조금씩 중첩되기도 하고, 서로를 연상시키기도 하면서 상호작용하며 균형을 잡아 간다.
각 글의 연구 흐름을 주도하는 대중 이론을 살펴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 고대 로마와 르네상스를 이끈 철학자 세네카와 몽테뉴의 대중 인식부터 ‘군중심리학’이라는 분야를 만들어 낸 귀스타브 르 봉, 정치체와 대중의 본질을 연구했던 한나 아렌트까지 『대중들』 한 권에 담긴 대중 이론의 계보학은 그 어떤 연구서보다 풍성한 학문적 지식을 제공한다. 여기에 19세기 대문호 빅토르 위고와 보들레르가 묘사한 대중의 기질이나 자크 루이 다비드, 외젠 들라크루아, 앤디 워홀 등이 캔버스에 담은 당대 대중의 결정적 장면, 캐럴 리드와 프리츠 랑이 영상으로 표현한 대중의 특성은 대중 현상의 면면을 다채롭게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대중의 존재론과 사회적 인식
『대중들』의 몇몇 글은 특정 시대, 특정 유형의 대중과 그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탐구한다. 스테판 욘손은 교화의 대상이나 폭도, 수(數)적으로 제한해야 할 존재로 취급되던 대중이 점차 그 위상을 달리하는 모습을 추적한다. 프랑스 혁명을 통해 근대적 주권으로 부상한 대중을 살펴보며, 욘손은 이들에 대한 정치적?예술적?문학적 재현을 논평한다(2장 「대중의 발명」). 이어지는 글에서 조이 코널리는 압제적 질서에 물들어 지도자에게 순종하는 집단이었던 포풀루스(populus)와 이들을 묘사하는 고대 로마의 수사법을 검토한다. 이 글에서는 특히 포풀루스가 현대 미국에게 ‘이상적 대중’의 환상을 제공했고, 이것이 20세기 할리우드가 로마 재현에 열을 올렸던 이유였다는 주장이 눈에 띈다(3장 「군중 정치」). 호안 라몬 레지나는 단지 “양적인 축적물”이자 “재건해야 할 인종”쯤으로 취급되던 스페인 대중과 그들을 둘러싼 사회적 인식을 연구한다. 이를 위해 그는 20세기 스페인 대중 이론의 핵심 인물인 오르테가 이 가세트와 안토니오 바예호 나헤라에 주목한다(10장 「군중심리학에서 인종위생학까지」). 한편 우어스 슈테헬리는 금융시장에서 대중이 갖는 중요성을 시사하며 시장에서 대중행동이 어떻게 ‘이용’되는지 탐구한다. 역투자가에게 도움이 된 대중심리의 논리는 꽤 눈여겨볼 만하다(12장 「시장의 대중」).

대중의 역사, 그 변화무쌍한 발자취를 훑다
『대중들』은 또한 오늘날 대중의 일면을 구성하기까지 변화무쌍한 발자취를 남긴 몇몇 집단들의 역사를 좇는다. 윌리엄 에긴턴은 19세기 이후 극장 청중(관중)의 역사와 인식 변화를 살핀다. 그는 극장 청중이 일으킬 난동을 ‘미리’ 걱정하는 극장의 태도가 당대 대중 이론가들의 대중에 대한 공포심을 불러일으켰다고 주장한다. 극장 청중들이 이 공포심을 잠재워 ‘폭도’에서 ‘시민’이 된 과정이 꽤 흥미롭다(4장 「친밀성과 익명성, 청중은 어떻게 대중이 되었는가」). 뒤를 이은 앨런 거트만은 그리스로마부터 근대까지의 대중적 운동경기를 다루며 여러 세기 동안 변화한 스포츠팬들의 ‘관객성’을 기술한다. 그녀는 응원하는 팀을 향한 심리적 동일시로 집단(서포터스)이 창조되는 모습을 설명하고, 이들의 배척과 공격성이 오늘날 훌리건이라는 또 다른 현상으로 발전했음을 시사한다(5장 「스포츠 군중」). 수잔나 엘름의 글은 서양 문화에서의 종교적 대중의 역사를 개략적으로 보여 주며 예루살렘 순례의 기원과 십자군, 순례지로 신격화된 루르드 등을 다룬다. 개인적인 추구로 시작된 순례?순교 가 근대의 경험을 거쳐 오늘날의 특별한 대규모 집단 현상으로까지 발전하게 되었음을 이야기한다(6장 「매혹된 대중」).

제약을 넘어선 대중 재현의 프리즘
또 다른 글들은 대중 현상을 각기 다른 매체로 재현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춘다. 제프리 T. 슈나프는 수백, 수천 명의 대중이 피사체가 된 파노라마 사진에 주목해 대중의 근대적 특성을 연구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파시스트 이탈리아에 집중해 그들의 집단적인 융합이 정치적인 것으로 이용된 순간들을 포착한다(1장 「대중 포르노그래피」). 안톤 케스는 프리츠 랑의 영화 「메트로폴리스」(1927)를 분석하며 영화의 관객과 영화 속 도시대중 간의 상호작용을 탐구한다. 오직 영화라는 매체 안에서만, 대중은 관객으로 앉아 자신들을 가시화한 모습을 지켜볼 수 있게 된다는 것이 그의 핵심 주장이다(7장 「영화와 대중」). 이어지는 글에서 크리스틴 포지는 근대 예술을 생산함에 있어 대중이 기여한 역할에 대해 포괄적으로 서술한다. 19세기 초반 파노라마로부터 시작해 퍼진 전위파 예술가들의 대중 재현을 기술하며 그녀는 대중의 창조와 재현에 있어 대중매체가 차지하는 중요성까지 설파한다(8장 「대중, 무리, 폭도」). 또한 존 플로츠는 데이비드 리스먼의 『고독한 군중』(1950)과 윌리엄 화이트의 『조직인』(1956)에 주목해 이들 저서에 재현된 미국 사회학과 대중의 갈등 관계를 분석하고(9장 「대중의 귀환, 또는 어떻게 사회학은 근심을 거두고 대중을 사랑하기로 결정했을까」), 앤드루 V. 우로스키는 킹 비더의 「군중」(1928) 같은 대중 영화를 검토하며 대중을 시각적 재현의 특별한 문제로 바라보는 전통을 살펴본다(14장 「광기의 대중을 감감하게 바라보며」).

대중 현상을 특징짓는 특별한 맥락
대중행동에 대한 아시아와 서양의 발상, 그리고 그들의 상호작용을 검토하는 혼 소시의 글도 흥미롭다. 그는 아시아(특히 중국)의 선동적이고 선전적인 정치 홍보물의 언어?문법이 서양 사회가 이들을 “개성이 없는 다수”, “결함이 있는 유형”으로 묘사하게끔 만들었다고 시사한다(11장 「중국의 대중과 수」). 한편 욥스트 벨게의 글은 독자들이 한번쯤은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지점이다. ‘고독’의 측면에서 대중을 분석한 벨게는 특정 모더니스트 작가들이 가진 “대중에 대한 경멸”을 언급하며, 개인주의의 관점에서 대중의 가치를 추적한다(15장 「대중과는 거리가 먼」). 이 외에도 ‘집단적 행동의 효율성 평가 기준’(가치성?통일성?수?헌신)을 제공하는 찰스 틸리의 독특한 시각(13장 「WUNC」)과 백과사전 형식의 위트 가득한 문장들로 ‘광장공포증’의 영향을 훑는 제시카 버스타인의 에세이(16장 「광장공포증」)도 『대중들』의 눈에 띄는 요소 중 하나다.

인문학과 예술, 테크놀로지를 잇는 새로운 도전
『대중들』은 SHL ‘대중 프로젝트’의 결과물 중 하나로 스탠퍼드와 UC버클리, 그리고 많은 기관들의 학부생과 대학원생, 교수진이 함께한 실험적인 인문학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다. 이 프로젝트의 연구진들은 ‘대중들’을 주제로 한 몇 가지 세미나를 구성해 각종 강좌와 독서회를 열었고, 이는 곧 인문?예술?테크놀로지를 넘나드는 세 종류의 결과물로 재탄생했다.
2005~2006년 전시된 「혁명적 조류: 1914~1989년의 정치 포스터의 예술」(Revolutionary Tides: The Art of the Political Poster 1914-1989)은 『대중들』의 출판과 결을 함께한 기획전시지만 그보다 좁은 영역에 집중한다. 프랑스 혁명으로부터 한 세기 이상이 지난 뒤 정치적 이상으로서의 대중적 주권이 예술에 나타난 결과를 검토하는 이 전시는 20개 국가의 백 개 이상의 정치 포스터와 관련 조각품을 통해 제1차 세계대전에서 베를린 장벽 붕괴 시기까지 대중 혁명의 변화를 추적한다.
한편 출판과 전시를 잇는 SHL 대중 웹사이트(http://press-media.stanford.edu/crowds)는 책과 전시물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프로젝트의 빈틈을 전자미디어의 널찍한 저장공간과 멀티미디어 능력, 정교한 검색 기능으로 메워 가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 웹사이트에는 「혁명적 조류」의 전시 작품과 『대중들』에 담긴 글들의 개요는 물론 이들을 가능하게 한 대중 세미나 자료가 모두 담겼을 뿐 아니라, 찰스 맥케이부터 세르주 모스코비치까지 책에 등장하는 대중 이론가들의 사상과 연구 업적이 특별한 그래픽과 함께 정리되어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학문과 예술이 소통하는 모습을 발견하고, 그들 사이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검토하는 기회를 접할 수 있을 것이며, 더 넓게는 책-전시-웹사이트의 다층적 묘사로 근대적 대중의 문화사를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서문_대중의 책(제프리 T. 슈나프, 매슈 튜스)
개요

1장_대중 포르노그래피(제프리 T. 슈나프)
조류 | 표상 | 타일 | 방수로
부록 1_Turba: 라틴어(알렉산드라 카테리나 T. 소프로뉴)
부록 2_다중 속에 잠기기(마이클 하트)

2장_대중의 발명: 프랑스 문화 속의 대중, 프랑스 혁명에서 코뮌까지(스테판 욘손)
부록 1_Mass: 영어(프랑스어, 독일어)(마리사 갈베즈)
부록 2_의식(미셸 세르)

3장_군중 정치: ‘포풀루스 로마누스’의 신화(조이 코널리)
영화 속의 로마 군중 | 왜 로마인가?: 아렌트에서 카네티까지 | 정치적 배경 | 대중 통제 | 군중의 동력
부록 1_People: 영어(마리사 갈베즈)
부록 2_밀집과 느슨함(수전 벅-모스)

4장_친밀성과 익명성, 청중은 어떻게 대중이 되었는가(윌리엄 에긴턴)
청중/대중의 기원 | 친밀성의 분출 | 익명성과 공공의 권력 | 대중의 시대 | 세계의 거리에 있는 대중
부록 1_Crowd: 영어(마리사 갈베즈)
부록 2_대중이 웃는다(T. J. 클라크)

5장_스포츠 군중(앨런 거트만)
머리말 | 과거 | 현재 | 설명을 위한 생각들: 그들은 누구이고 왜 그렇게 행동하는가
부록 1_Multitude: 영어(수전 스카일러)
부록 2_1969년 12월 6일, 롤링스톤스가 알타몬트 경주장에서 무료 콘서트를 열다(그레일 마커스)

6장_매혹된 대중: 순례자와 순교자(수잔나 엘름)
종교와 군중심리학자들: 어떤 딜레마의 궤도 | 순례: 이동하는 대중? | 순교자: 최고의 군중 결정체 | 순교자에서 성인으로: 순례와 순교자 교회 | 루르드와 근대의 대중들
부록 1_Hamon: 히브리어(나아마 로켐)
부록 2_눈속임을 넘어선(루이스 코스타-리마)

7장_영화와 대중(안톤 케스)
부록 1_Samuuha: 산스크리트어(피터 새뮤얼스)
부록 2_돌로레스 공원, 레즈비언 행진, 2002년 6월(티르자 트루 라티머)

8장_대중, 무리, 폭도: 대중 시대의 예술(크리스틴 포지)
부록 1_Mob: 영어(마리아 수 왕)
부록 2_대중의 글(아르만도 페트루치)

9장_대중의 귀환, 또는 어떻게 사회학은 근심을 거두고 대중을 사랑하기로 결정했을까(존 플로츠)
『고독한 군중』의 대중 | 허구적인 지식: 순응적인 소설의 이중생활 | 어빙 고프먼의 ‘얼굴 마주 보기’ | 사랑스러운 사교적 요소: 달라지는 윌리엄 화이트의 연구· | 대중에 대한 퍼트넘의 열정 | 체면 유지를 위한 상호작용 만세! | 대중을 거부한다
부록 1_Foule/Folla: 프랑스어/이탈리아어(존 B. 힐)
부록 2_나의 고독한 여름(데이비드 험프리)

10장_군중심리학에서 인종위생학까지: 극우파의 의료화와 신新스페인(호안 라몬 레지나)
질료가 주형에게 반역하다 | 인종우생학
부록 1_Gente: 스페인어(헤로니모 에르네스토 아레야노)
부록 2_받아들여!(앤 와인스톤)

11장_중국의 대중과 수(혼 소시)
매체로서의 대중 | 소설을 통해 ‘대중 통치하기’ | 서예의 대중
부록 1_衆: 중국어(야우 카-파이)
부록 2_대중 통제(데이비드 테오 골드버그)

12장_시장의 대중(우어스 슈테헬리)
투기의 광란: 금융의 망상에 대한 찰스 맥케이의 묘사 | 시장의 심리로서의 군중심리 | 투기꾼 훈련시키기
부록 1_Ochlos: 고대 그리스어(세바스티안 드 비보)
부록 2_바니스 뉴욕: 창고(제시카 버스타인)

13장_WUNC(찰스 틸리)
부록 1_Cs?d, T?meg, Cs?dt?meg: 헝가리어(다니엘 머르고치)
부록 2_시위 대중(톰 셀리그먼)

14장_광기의 대중을 감감하게 바라보며: 대중재현의 공간적 수사(앤드루 V. 우로스키)
머리말: 대중을 세는 것 | 멀리서 본 관점: 전망창에서 데이터 세트로 | 시야의 합리화 | 근대적 대도시의 새로운 시야 | 위에서 보는 관점과 거리에서 보는 관점 | 「군중」 | 구성주의와 대중의 허깨비 같은 존재론 | 재현을 넘어: 운동 안의/으로서의 대중
부록 1_Tolpa: 러시아어(더스틴 콘드런)
부록 2_대중 경험(헤이든 화이트)

15장_대중과는 거리가 먼: 서양의 상상 속에서의 개체화, 고독, 그리고 ‘사회’(욥스트 벨게)
근대 초기의 고독 | 모더니티 | 인민의 적들: 대중에 대한 지적인 경멸
부록 1_Vulgus: 라틴어(알렉산드라 카테리나 T. 소프로뉴)
부록 2_MLK 집회(리처드 로티)

16장 광장공포증: 알파벳(제시카 버스타인)
서문
부록 1_5월 한 달(알랭 슈나프)
부록 2_신파적 기회로서의 대중(루이지 발레리니)

후기(캐서린 헤일즈)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소개

제프리 T. 슈나프, 스테판 욘손, 조이 코널리, 윌리엄 에긴턴, 앨런 거트만, 수잔나 엘름 외 10명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사회과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