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6/1~6/30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1,00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나는 생각한다, 고로 플레이한다 : 안드레아 피를로 자서전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8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5)

출판사 서평

아주리의 패스 마스터,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레지스타!
안드레아 피를로 자서전 출간!


나는 그라운드 위에서 떠돌아다니는 집시다.
끊임없이 나를 질식시키는 마크맨이나 그림자처럼 따라붙는 흥분한 몰타 선수가 없는,
내가 잠시라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훼손되지 않은 공간을 찾아다니는 미드필더.
내가 찾고자 하는 것은 그저 내가 나 자신이 될 수 있는 약간의 공간일 뿐!
공을 잡아서 동료에게 전달하고, 동료가 골을 넣도록 돕는 것이 내 신념이다.
그 신념을 진행하는 것이 '어시스트'이며 내가 행복을 퍼뜨리는 방법이다.
- 피를로 / 저자, 축구선수

박지성을 경비견에 비유하여 화제가 됐던 바로 그 자서전,
그라운드의 철학자이자 시인인 피를로의 솔직 담백한 내면을 만날 수 있는 책!


피를로는 이 책에서 축구의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좀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자신의 독특한 경험들을 통해서 축구에 대한 자신의 의견과 철학을 보여주며 축구팬들을 그 논의의 장으로 초대하고 있는 것이다.

피를로는 오직 이탈리아에서 이탈리아를 위해 축구를 했다. 그의 국가대표에 대한 자긍심과 헌신은 이 책 곳곳에 나타나 있다. 또한 지금의 그를 있게 한 영광의 순간들(인터 밀란 입단, 챔피언스리그 우승, 2006 독일 월드컵 우승 등)과 이적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물론 그 이면에서 겪어야 했던 인간적인 고뇌와 좌절도 잘 나타나 있다.

독자들은 그가 겪은 중요한 발자취들(박지성과의 일화를 비롯해서)을 통해서 현재 축구계에 존재하는 많은 화두들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발롱도르 시상에 대한 평가, 비디오 판정에 대한 생각, 승부 조작에 대한 생각, 이탈리아의 응원문화에 대한 비판, 펩 과르디올라에 대한 평가 등 첨예한 문제들에 대해 자기 나름의 견해를 밝히고 있다.

또한 그와 함께 동고동락했던 선수들, 감독들, 구단주 등에 대한 그의 각별한 애정도 엿볼 수 있다. 동료들 이야기 속에는 인자기의 여성 팬이라면 절대 보면 안 될 장면도 있고, 가투소의 배꼽 빠지도록 우스운 일화들도 있으며, 구단의 희생양이 되고 있는 선수들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 등도 자세히 묘사되고 있다.

최근 출간되어 인기를 끌고 있는 즐라탄 자서전[나는 즐라탄이다]와 함께 이 피를로 자서전 [나는 생각한다, 고로 플레이한다]를 함께 읽으면 지금의 유럽축구의 속살에 대해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또한 축구 칼럼니스트인 이성모 씨가 번역했는데. 우리 축구팬들을 위한 상세한 해설(번역 노트)까지 덧붙였다. 그의 열정으로 독자들이 이 책을 만날 수 있게 되어서 그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추천사

피를로는 사람들을 하나로 묶는 축구선수다. 그 자신이 축구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그는 가장 기술적인 선수이자, 한 번도 끔찍한 실수를 해본 적이 없는 축구의 진수 그 자체다. 그런 이유로 그는 그가 경기 중에 취하는 모든 터치를 통해 전 세계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파하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 메시지란 때로는 보통의 사람도 진정으로 뛰어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의 정말 비범한 점은 그가 축구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조용한 리더라는 사실이다. 그들
이 주는 교훈은 꽤 단순하다. 평소에 목소리를 낮추는 사람은 언젠가 그 보상을 받는다는 것. 그리고 그 보상은 그들 주변의 사람들로부터의 조건 없는 존경이다.
- 체사레 프란델리Cesare Prandelli / 전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감독

저는 이 책에서 피를로라는 '사람'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부분을 7장과 19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두 장은 각각 피를로와 함께 선수생활을 한 가투소와 마트리 사이에 있었던 그라운드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피를로의 순진무구한 모습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시작됩니다.
그러나 각 장의 끝에서 그는 갑자기 정색하고 "구단의 이사들이 머리에 총을 맞아서 수백만 유로의 급여에 동의했을까? 혹시 그들이 뭔가 이해타산을 잘못 계산했을 때만 비로소 쉬운 희생양인 선수들 탓을 하는 것은 아닐까?"(7장) "늙은 것 이상으로 멍청한 고위관계자들이 용접이라도 한 것처럼 전통에 매달려 있기 때문에 주심들은 엄청난 맹비난을 겪고 있다"(19장)라며 축구에 대한 거침없는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때로는 마초 같았다가 때로는 소년 같고, 또 때로는 철학자나 시인 같은 피를로는 참으로 모두의 선수입니다. 그래서 그가 걸어온 모든 길과 그의 생각과 감정이 담겨 있는 이 책은 모든 축구팬의 책입니다.
- 이성모 / 옮긴이, 축구 칼럼니스트

목차

서문
옮긴이의 말

1. 펜 한 자루
2. 독백
3. 스페인
4. 플레이스테이션
5. 이탈리아
6. 코베르시아노 205호실
7. 반디에라
8. 콘테
9. 인터 밀란
10. 발롱도르
11. 베를루스코니
12. 이스탄불 신드롬
13. 별들의 조화와 유아용 비스킷
14. 안드레아 아녤리
15. 집시
16. 피를리뉴
17. 델 피에로
18. 비앙코네로 빅뱅
19. 매치포인트
20. 21시 21분

번역 노트
안드레아 피를로 연보

본문중에서

나는 압박감을 느끼지 않으며 그런 것에는 전혀 신경도 쓰지 않는다. 2006년 7월 9일 일요일 오후에 나는 베를린에서 낮잠을 자고 플레이스테이션으로 게임을 했다. 그리고 그날 저녁 나는 그라운드에 나가서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 p.55)

진정한 의미에서 나의 첫 번째 승리는 내 동료들이 나에게 패스한 횟수보다 나를 걷어찬 횟수가 적어졌던 순간이었다. 훈련 첫날 그 비율은 10:1(10번의 살인태클 대 거의 실수로 나에게
연결된 1번의 패스)이었다. 시간이 가면서 점점 그 비율은 좋아져서 마침내 패스가 파울보다 많아진 시점이 다가왔다.
(/ p.57)

빌어먹을!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그렇게 무산된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었다. 나는 아무 고민도 하지 않고 레알 마드리드와 사인했을 것이다. 그들은 밀란보다 더 영광스러운 클럽이었고, 더 나은 전망과 더 많은 매력을 가진, 모든 것에서 더 나은 클럽이었다. 그들은 그들의 상대가 누구든지 간에 상대 팀에 공포를 선사한다.
(/ p.67)

이브라히모비치는 과르디올라 감독을 '철학가'라고 부르며 그가 감독을 모욕했다고 생각했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건 사실은 멋진 칭찬의 말이었다. 철학가가 된다는 것은 생각하고, 지혜를 찾고, 스스로가 하는 일에 영향을 주는 것들에 대한 자기만의 원칙을 갖는다는 것이다. 그것은 또 일상적인 것들에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이고, 세계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는 것이며, 결국에는 어떤 경우에도 선한 의지가 악을 이겨낸다고 믿는 것이다. 그 길에 조금의 고통이 따를지라도.
(/ p.78)

간단히 말해, 이탈리아가 더 중요하다. 인터 밀란, AC 밀란, 유벤투스 또는 그쪽 어떤 클럽보다도. 이탈리아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
(/ p.91)

옛날에는 축구팀들이 각 팀의 상징이 되는 선수, 반디에라Bandiera를 보유하고 있었다. 그리고 각 클럽은 그 반디에라 아래에서 팀의 깃발, 깃대, 밧줄, 천, 바람에 해당하는 세세한 것들의 중심을 잡는 것은 물론 팀의 명예를 지키고, 특별한 경우에는 그 팀의 방향과 강도에 변화를 줄 수도 있었다. 요즘에는 오로지 중요한 한 가지가 돈을 아끼는 것이다. 급여를 줄이는 것, 그것이 모든 구단에서 동의한 것이다.
(/ p.108)

순수하게 기술적인 능력에 대해서라면 호나우두가 내가 함께 뛰어본 선수 중 가장 천재적인 선수였다. 그는 압도적인 전차 같은 선수다. 그러나 모든 것을 종합해보면 파올로 말디니가 최고의 선수다. 진정한 수비수, 누구와 비교할 수 없는 수비수, 앞으로도 최고일 수비수.
(/ p.136)

내가 축구를 그만둘 생각을 했던 것은 이스탄불에서의 경기 후에 그 어떤 것도 말이 안 됐기 때문이다. 2005년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은 정말로 나를 질식하게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가 승부차기에서 진 것이 예르지 두덱Jerzy Dudek(골라인에서 춤을 추며 우리를 놀려대고는 우리의 페널티킥을 막아내면서 상처 위에 소금을 발랐던 그 멍청이)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진정으로 고통스러웠던 것은 우리 스스로가 그 모든 것에 책임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일이었다.
(/ p.152)

맨유는 그로 하여금 날 막게 했고, 그게 박지성이 생각한 오직 한 가지였다. 자신의 임무에 대한 그의 헌신은 거의 감동적이었다. 그는 이미 그 스스로의 능력으로 유명한 선수였음에도 그 자신이 갖고 있는 고유의 능력을 기꺼이 억제한 채 경비견이 되는 데 동의한 것이다.
(/ p.187)

나는 축구계의 진부한 표현인 "오직 팀의 성공이 중요하다, 나는 나 자신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는다"는 말을 견딜 수가 없다. 그건 개인적인 야망이 없는, 클래스가 부족하거나 개성이 부족한 사람들이나 하는 성가신 불평 같은 말이다. 나에게도 물론 팀이 아주 큰 부분이지만, 만약 내가 나 자신에 대해 잊어버린다면 나는 결국 팀 동료들에게 폐를 끼치고 말 것이다.
(/ p.197)

다른 팀에 적대하는 노래를 부르는 것은 이탈리아의 전문 분야다. 그들에게 첫 번째 계명은 '네 상대를 욕하라'이며, 시간이 좀 남는다면 자신의 팀을 응원하는 것이다. 내가 이탈리아 대표팀에서 뛰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원정팬들에게 나는 쓰레기이거나 창녀의 아들이다. 내가 그들의 팀 선수에게 차이기라도 하면 그들은 나에게 죽어버리라며 소리를 친다.
(/ p.209)

낡고 비효율적인 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것은 일종의 의무사항이다. 그라운드 위에서 벌어지는 일만이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도 마찬가지다. 축구의 지배계급이 안락의자에 앉아서 졸기만 하는 것은 이제 그만둘 때다. 한쪽 눈만 뜨더라도, 혹은 양쪽 눈을 조금만 떠도 충분할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옛날 사고방식이 얼마나 주심들에게 큰 피해를 주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
(/ p.226)

내 아버지는 21일에 태어났다. 21일은 내가 결혼식을 올린 날이자, 세리에A 데뷔전을 치른 날짜이기도 하다. 그 숫자는 내 커리어 초기부터 나의 등번호였고 나는 절대 그 번호를 놓친 적이 없다. 그 숫자는 내게 행운을 가져다준다. 그리고 그것이 이 책이 20장에서 끝나는 이유다. 나는 이다음의 장이 아직 쓰이지 않은 미래에 있을 또 다른 이야기와 경험으로 채워질 여백의 페이지였으면 한다.
(/ p.240)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안드레아 피를로(Andrea Pirlo)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9년 5월 19일 이탈리아 브레시아에서 태어났다. 16세였던 1995년 브레시아에서 세리에A에 데뷔했고 그 후로 인터 밀란, AC 밀란, 유벤투스 등 세리에A의 최고 명문 팀들과 이탈리아 국가대표 팀에서 뛰었다. 2006 독일 월드컵에서 이탈리아의 우승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고, 소속 클럽인 AC 밀란에서 세리에A 우승은 물론 챔피언스리그 우승에도 큰 기여를 했다. 발군의 프리킥 실력과 패스 실력, 그리고 경기조율 능력으로 특히 유명하며 축구전문가 및 팬들로부터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현재 활약하고 있는 유벤투스 입단 후 2012, 2013, 2014

펼쳐보기
알레산드로 알치아토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서 [나는 생각한다, 고로 플레이한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숭실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영어영문학을 복수 전공했다. 2013년부터 축구기자 겸 칼럼니스트로 활동을 시작했고 그 후로 서울신문, 스포츠서울을 거쳐 현재 <골닷컴> 기자로 EPL 포함 유럽 축구 현장을 취재 중이다. 네이버 스포츠(전), 다음 스포츠(현)와 주한영국문화원에 칼럼을 기고 중이다. 저서로 《누구보다 첼시 전문가가 되고 싶다》, 《누구보다 맨유 전문가가 되고 싶다》, 《누구보다 아스널 전문가가 되고 싶다》, 역서에 《안드레아 피를로 자서전-나는 생각한다 고로 플레이한다》, 《디디에 드록바 자서전-헌신》, 《아르센 벵거-아스널 인사이드 스토리》 등이 있다.

펼쳐보기

취미/레저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5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