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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만 씹어도 머리가 좋아진다 : 껌을 씹는 사람들이 젊어지고 행복해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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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창의적인 영감이 필요할 땐 카페인보다 껌! 껌이 가져다주는 마법의 행복 처방전!

인생을 살다 보면 자주 껌을 씹어야 할 때가 있다. 껌은 우리에게 잠시 생각할 시간을 주고 딱딱하게 굳어 있던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해주고 복잡한 문제들을 풀게 해준다. 또한 다시 생생하게 젊어지게 해주고 우울했던 마음을 날아가게 한다. 아마 우리 인생에 껌이 없다면 아주 재미없고 무미건조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껌 씹기 혁명-일단 껌 좀 씹어봅시다!

현대인의 식생활은 과거와 비교해 매우 풍요로워졌지만 그 큰 변화가 고혈압이나 비만 등의 식생활 습관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었다. 또한 씹는 행위에도 영향을 끼쳤다.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 식품 등의 부드러운 음식이 유통되며 식생활의 중심을 차지하게 되면서 옛날보다 씹는 횟수가 줄어들고 식사 시간도 짧아졌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나이에 상관없이 부드러운 음식만 계속 먹으면 해마에서 새로운 신경 세포가 만들어지기 어렵고 해마의 노화까지 진행된다는 것을 알았다. 각종 건강 서적 등에서 ‘딱딱한 음식을 먹으라’는 것도 씹는 횟수를 늘리라는 의도가 숨어 있다. 뇌를 좀 더 활성화하려면 적당히 단단한 음식을 씹는 것이 좋다. 하지만 요즘 같이 바쁜 세상에 여유롭게 식사하기가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껌 씹는 것을 추천한다. 껌은 시간이나 장소에 크게 제약받지 않고 씹을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인의 부족한 씹는 횟수를 껌으로 보충할 수 있고 그만큼 뇌도 활성화된다. 또한 껌은 아무리 씹어도 비만으로 이어지지도 않고 침이 다량으로 분비되어 치아에 붙은 오염을 제거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그리고 턱의 뼈와 근육이 발달해서 치열이 고르게 되고 잇몸도 튼튼해진다.
껌을 씹을 때는 천천히 의식하며 잘 씹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오래 씹어도 좋지 않다. 억지로 씹으면 스트레스로 이어질 뿐이며 오히려 뇌의 활성화가 감퇴되어 역효과를 부른다. 짜증이 나거나 집중력이 필요할 때 자신이 원하는 만큼 씹는 것이 효과적이다.

껌의 기적-우리가 몰랐던 껌 씹기의 효과!

다이어트는 여성뿐만 아니라 현대 남성에게도 관심이 높은 주제이다. 껌을 씹는 것도 다이어트 방법의 하나다. 식전에 껌을 씹으면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이 감소하며 비만인 사람일수록 체중이 줄어든다는 사실이 연구 결과로 밝혀졌다. 껌을 천천히 잘 씹으면 포만 중추가 자극받아 포만감을 얻을 수 있고 섭식 중추의 활동도 억제한다.
또한 대뇌의 세로토닌 작동 신경계가 활성화되어 세로토닌 분비도 촉진되고, 히스타민 신경계가 활성화되어 지방 합성을 억제한다. 껌을 씹어서 살을 빼면 요요현상도 잘 생기지 않는다. 식전에 껌을 씹는 습관을 들이면 당뇨병도 예방할 수 있다. 그리고 껌 씹기는 집중력 향상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떨어뜨려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큰 도움을 준다. 그러므로 껌을 잘 활용하여 씹는 힘을 향상시키자.

껌의 효능을 더 자세히 살펴보자. 씹는 행위는 본능적 행동이며 인체 생리학상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성인이 1분에 씹는 횟수는 80~90회 정도로써 현대인은 인스턴트 식품 및 연하고 부드러운 음식의 발달로 씹는 행위와 역할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이같이 씹는 운동이 약해지면 치아의 발육도 좋지 않고 부정교합이 발생해 외관상 흉해질 수도 있다. 이와 반대로 씹는 행위를 충분히 할 경우엔 여러 효과가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껌을 씹는 행위라 할 수 있다.
껌은 다양한 순기능을 갖고 있다. 껌은 저작이라는 활동을 통해 크게 소화, 신진대사, 신경, 그리고 골격기능에 큰 효과를 제공한다. 껌을 씹을 때의 효과에 대한 소개는 다음과 같다.
먼저 소화기능을 촉진시켜 준다. 껌을 씹음으로써 음식물을 잘 씹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 이를 통해 위장의 기능을 도와 소화를 촉진하고 비만을 방지하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타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기능을 강화시킬 수 있다. 타액은 구강 내 침샘에서 흘러나오며 소화효소들이 있어 소화를 돕고 음식물 잔사를 씻어내고 산을 희석시킨다.
둘째,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준다. 파로틴은 귀밑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치아, 뼈, 근육, 혈관 등을 강하게 하는 역할을 하며 충분히 분비되면 안색이 좋아진다.
셋째, 신경기능 자극의 역할로써 껌을 씹으면 뇌세포를 자극시킬 수 있다. 이는 뇌의 활동을 활발히 함으로써 일의 능률을 향상시키고 졸음을 방지해준다.
넷째, 골격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우선 치근을 강화시켜 치열을 고르게 할 수 있고 잇몸을 튼튼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치석의 제거 또한 가능하다. 그리고 턱을 발달시켜 발성과 발음을 명확하게 할 수 있고 얼굴의 균형을 잡아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씹지만 말고 오감도 느껴라!

사람에게는 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의 오감이 있다. 이 오감을 통해 받아들인 감각 정보는 대뇌에 있는 각 감각 영역으로 전달되어 처리된다. 오감을 활용해서 얼마나 많은 정보를 뇌로 전달하느냐가 뇌의 활성화와 깊은 관계가 있다. 오감을 동시에 자극하면 새로운 신경 네트워크를 쉽게 만들 수 있어서 뇌의 활성화가 향상된다.
옛날과 비교해 현대는 생활하기가 편리해져서 인간 본연의 감각이 둔해지고 있다. 그 때문에 인지기능이 떨어지게 됐다. 그런데 식사는 이 오감을 동시에 자극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오감을 사용하는 것을 의식하면서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재료 색의 균형, 맛의 균형, 다양한 식감, 따뜻한 메뉴, 그릇 등을 통해 오감을 활용하기 쉬운 식사를 만들 수 있다. 또한 가족이 함께 모여 화목하게 식사 시간을 즐기는 것도 뇌의 젊음을 되찾을 수 있다.

껌만 씹어도 10년은 젊어진다!

고령 환자들의 틀니를 새로 맞추는 등으로 씹는 힘을 높여서 치매 증상을 개선했다는 사례가 많이 보고되었다. 왜 씹어 먹을 수 있게 되면 치매가 호전되는 것일까? 일단 치매는 사람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인지 기능이 여러 가지 원인으로 손상되어 사회생활이나 대인관계에 지장이 생기는 상태가 6개월 이상 계속되는 현상을 말한다. 치매 증상은 인지기능 저하뿐만 아니라 기억 장애, 지남력 장애, 이해, 판단력 장애, 실행기능 장애, 감정표현 변화 등을 일으킨다. 노화 현상으로 말미암은 건망증과 치매로 말미암은 건망증은 차이가 있다.
노화현상으로 말미암은 건망증을 내버려두면 알츠하이머병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때 뇌를 활성화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씹는 행위다. 잘 씹지 않으면 공간 인지능력이 저하되고 신경전달물질이 감소하며 해마의 신경 세포의 사멸이 진행되기도 한다. 반대로 잘 씹으면 얼굴의 다양한 근육이 움직이고 맛 정보가 뇌로 전달되며, 작업 기억도 향상시키는 등 뇌를 활성화시켜 치매 및 뇌경색 등을 예방할 수 있다. 잘 씹고 입속을 깨끗이 유지해서 인지 능력을 높이도록 하자.

추천사

껌을 씹는 행위가 뇌 기능을 활성화하고 정신적인 이완작용과 행복감을 증가시켜준다. 나아가 치매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책은 천천히 오래 자주 씹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기억력을 높이는 쉬운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바쁜 한국인의 생활 속에서 자연스레 쌓여가는 스트레스를 바로바로 없애고 집중력을 높이면 직장에서 업무성과가 좋아질 것이고 가정에서도 행복감이 충만하게 될 것이다.
- 박경일 / 인제대 서울백병원 신경과 교수

야구 선수들은 경기할 때 자주 껌을 씹는다. 껌을 씹는 것이 집중력을 높여주고 긴장감을 풀어주어 더욱 멋진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어보니 역시나 껌을 씹으면 집중력이 향상된다는 실험결과를 확인하고 껌을 씹는 것이 과학적인 경기 향상 방법이었음을 깨달았다. 운동 능력이 향상되기를 바란다면 껌을 한번 씹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손아섭 / 롯데자이언츠 선수

세상을 바꾸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릴렉스한 환경에서 탄생한다. 긴장하면 몸의 근육뿐만 아니라 뇌의 근육까지 굳어지기 때문이다. 긴장감을 풀어주고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는 껌 씹기가 ‘잭팟 아이디어’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는 놀랍고도 신선한 발상에 동의한다.
- 김시래 / 한컴 상무, '잭팟 아이디어' 저자

껌을 30번 이상 씹으면 침샘에서 ‘파로틴’이라는 회춘 호르몬이 나온다. 파로틴 분비는 체내 활성산소를 줄여 노화를 방지하고 암을 예방해줄 정도로 젊음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 또한 씹는 행위는 뇌와 얼굴 부위에 있는 모든 기관의 근육을 이완시키는 최고의 운동법이다. 천천히 오래 씹는 습관은 성격을 부드럽게 변화시켜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좋은 생활 명상법 중 하나이다.
- 안지현 / AnG클리닉 원장

광고회사 크리에이터들에게 집중력은 필수조건이다. 그래서인지 습관적으로 껌을 씹는 사람들이 많은데 의학적으로도 근거가 있는 얘기라니 흥미롭다. 아이디어가 막힐 때는 잠깐 껌을 씹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창의성 계발의 촉매로 껌 씹기는 쉽고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습관이다.
- 이유신 / 제일기획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깐느 국제 광고제 심사위원

기획서를 쓸 때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나는 언젠가부터 잡생각이 많아질 때면 껌을 씹었다. 집중력도 높아지고 기억력도 좋아져 기획력이 향상되는 느낌이 확실히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껌을 씹으면 뇌가 활성화된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해주고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다. 앞으로 껌 씹는 횟수를 늘려야 할 것 같다.
- 오성수 / 대홍기획 커뮤니케이션전략연구소 소장

목차

추천사_ 왜 껌을 씹는 사람들은 늙지 않을까? (박경일 /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신경과 교수)
글을 시작하며_ 씹는 힘을 통해 삶의 원동력을 키워라
씹는 법 테스트

1장 왜 껌을 씹어야 하는가

씹지 않으면 금방 늙는다
껌을 씹으면 뇌가 활성화된다
껌은 언제 어디서든 쉽게 씹을 수 있다
껌은 아무리 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어떤 껌을 씹으면 좋을까
의식하며 천천히 꼭꼭 씹어라
껌을 씹으면 스트레스가 사라진다
월요일 아침이야말로 껌을 씹자
틀니나 임플란트를 해서라도 씹어라
칼럼) 자일리톨은 무엇인가요?

2장 껌을 씹으면 좋아지는 것들

식사 전에 껌을 씹으면 살이 빠진다
껌을 씹으면 포만감을 얻을 수 있다
껌을 씹으면 히스타민이 증가한다
껌 다이어트를 하면 요요현상이 없다
껌을 씹으면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
껌을 씹으면 집중력이 높아진다
껌을 씹으면 스트레스가 사라진다
칼럼) 껌을 씹어서 암도 예방할 수 있을까?

3장 오감을 느끼며 씹어라

오감을 느끼며 생생하게 살아라
편리함만 좇다 보면 인지기능이 떨어진다
오감을 단련하는 식사법
오감을 자극하는 요리법
뇌의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
칼럼) 요리를 하면 뇌는 더욱 활성화된다

4장 껌만 씹어도 늙지 않는다

씹으면 머리가 좋아진다
왜 인지능력이 떨어지게 될까
왜 치매에 걸리는 것일까
치매에 걸리면 어떻게 되는가
왜 나이가 들수록 씹어야 하는가
씹지 않으면 공간 인지능력이 떨어진다
씹지 않으면 아세틸콜린이 감소한다
씹지 않으면 해마의 신경세포가 죽기 시작한다
‘씹으면’ 어떻게 치매를 에방할 수 있는가?
‘씹으면’ 전두연합영역이 활성화된다
‘씹으면’ 작업 기억이 향상된다
‘씹으면’ 해마가 활성화된다
‘씹는’ 것이 뇌에 미치는 영향은 즉각적이다
‘씹으면’ 뇌경색 등을 예방할 수 있다
삼키기 어려운 증세에도 씹는 것이 효과적이다
입속을 깨끗하게 하면 인지능력이 향상된다
칼럼) 얼굴은 기억이 나는데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부록 알아두면 좋은 껌의 모든 것
참고문헌

본문중에서

스트레스가 생겼을 때 분비되는 물질이 있습니다. 아드레날린, 노르아드레날린, 부신피질자극 호르몬ACTH입니다. 이들 스트레스 물질의 혈중농도가 껌 씹기에 의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껌 씹기에 의해 여러 스트레스 물질의 수치가 감소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현대사회에서 스트레스를 피해서 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느낄 일이 생겼을 때 껌을 씹어서 높아지는 짜증을 억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 p.45)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뇌가 이완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시키기 위해 극도로 긴장하고 있으면 오히려 발표할 때 머릿속이 백지장처럼 하얘지고 목소리가 떨려서 제대로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적당히 긴장 상태를 유지하면서 발표를 듣는 고객의 표정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민감하게 살필 수 있어야 정확하게 어필할 수 있습니다. 이 적당한 긴장 상태를 만드는 것이 집중과 이완의 조화입니다.
그렇다면 과도한 긴장, 즉 강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뇌는 어떻게 될까요? 그럴 때는 먼저 편도체의 활동이 매우 높아지는 상태에 이릅니다. 자기가 처해 있는 상황에 대해 편도체가 "불쾌해! 불쾌해!"라고 외치는 것과 비슷합니다. 이 편도체의 활동을 억제시켜 주는 효과가 껌 씹기에 있습니다.
(/ pp.79~80)

암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주목받는 것이 스트레스입니다. 만성적인 스트레스가 면역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암이 증식하는 원인이 된다는 내용이 세계적인 과학 잡지인 [네이처]에도 개재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는 껌 씹기로 암을 예방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토대로 실험한 것이 있습니다. 실험용 쥐에 암을 유발하는 발암제를 투여하고 구속 스트레스를 받지 않은 실험용 쥐들보다 약 50퍼센트 이상 발병률이 높아졌습니다. 그런데 같은 쥐에게 구속 스트레스를 주면서 막대기를 씹게 했더니 스트레스를 받지 않은 쥐들과 비교해서 발병률이 9.8퍼센트밖에 증가하지 않았습니다. 확실히 발병률이 낮았고 예방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 p.85)

늦은 시간에 고속도로에서 운전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껌 씹기, 노래 부르기, 따뜻한 커피 마시기, 차가운 물수건으로 안면 닦기 등을 실시하기 전과 후를 비교해 대뇌의 각성도를 측정한 결과 껌을 씹으면 평상시보다 50퍼센트 이상의 각성 효과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껌을 씹으면 뇌세포가 활성화되어 치매를 예방한다는 주제로도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습니다. 쥐의 어금니를 제거해서 씹는 행동을 못하게 한 뒤에 쥐의 뇌 기능을 조사한 결과, 콜린 작동성 뉴런이 파괴되고 기억과 학습 능력이 저하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p.197)

저자소개

오노즈카 미노루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6~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46년에 태어나 도호대학을 졸업했다. 1982년 미국 워싱턴대학에서 유학했다. 1986년 일본 기후대학 의학부로 옮겨서 치매예방의 신경과학적 연구를 계속했다. 1989년 기억연구의 국제프로젝트에 참가를 위해 다시 워싱턴대학으로 초빙받았다. 그 후 기후대학 의학부 부교수와 시나가와 치과대학 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시나가와 의과대학 명예교수이자 일본체육대학 보건 의료학부 교수이자 ‘저작과 뇌의 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씹기로 뇌를 지킨다][씹기로 비만을 예방한다][씹기로 스트레스를 이긴다]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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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인류학 박사. 저술가 및 번역가. 한양대 철학과를 졸업했고, 그 후 한양대 대학원에서 문화인류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학에서 아시아 문화, 종교 문화, 신화와 축제 등을 강의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신화 읽어주는 남자』 『어느 외계인의 인류학 보고서』 『신화, 우리 시대의 거울』 『우리 곁에서 만나는 동서양 신화』 『그리스와 놀자』 『하룻밤에 읽는 그리스 신화』 『황금과 교역의 나라 페르시아』 『인문학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등이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시오노 나나미의 『그리스인 이야기』(전 3권)를 비롯하여, 『유목민의 눈으로 본 세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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