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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힘 : 소셜미디어 글쓰기부터 책 쓰기까지, 이 시대 글쟁이들의 글쓰기 노하우[반양장/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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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글쓰기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주목하자!

자신의 분야에서 꾸준히 책을 집필해온 글쟁이들의 글쓰기 비법을 한 권에 담았다. 초판 출간 이후 10년간의 변화를 반영하여 소셜미디어 글쓰기와 인터뷰, 서평, 영화 리뷰, 여행 글쓰기 등에 관한 글을 추가하고, 핵심 내용을 간추렸다. 이제 막 글쓰기를 시작한 사람, 전문 지식이나 개성을 살리고 싶은 방법이 궁금한 사람 누구나 자신의 글쓰기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글을 쓰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무언가 쓰려고 하면 머리에 쥐가 나고, 모니터의 깜박이는 커서만 노려본 적이 있는가?
글쓰기가 어렵다고 해서 자괴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 내로라하는 작가들도 글쓰기의 고통을 호소한다. 글쓰기가 괴로운 일인데도 왜 많은 사람들이 글을 쓰려고 하는 걸까? 꼭 써야만 하는 걸까?

"카시러(E. Cassirer)는 ‘인간은 자신의 삶을 표현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다’고 했으며, 글쓰기에 대한 책을 쓴 루츠 폰 베르더(Lutz von Werder)는 ‘자아 표현의 욕구야말로 살아 있는 인간의 참을 수 없는 본능’이라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서 자아 표현의 욕구를 거세시키지 않는 한’ 글쓰기의 능력을 배양하는 일은 언제나 가능하다고 결론짓는다.(35쪽) 이처럼 인간의 표현 욕구는 글쓰기의 원동력이 된다.

최근에는 블로그,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을 드러내는 사적 글쓰기가 일상화되면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글쓰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저널리스트든 관료든 비즈니스맨이든 연구직, 법률직, 교육직 등의 지적 노동자든, 대부분의 직업 생활에서 조사하고 글을 쓰는 일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일자리를 얻기 위해 쓰는 자기소개서나 기획서, 보도자료 등 사회생활을 위해 요구되는 글쓰기도 있다.

한편 정신과 의사 하지현은 글쓰기가 가진 치유 능력에 주목한다. "뭐가 뭔지 모르게 괴롭고 힘든 경험으로 기억되어 있는 감정의 덩어리도 글을 써서 정리하고 재평가하면서 견딜 만한 수준의 내용으로 재가공된다. 도저히 꺼내볼 엄두조차 내지 못할 만큼 무섭기만 하던 일도 글로 한 번 풀어내면서 ‘돌이켜 생각해보니 내게는 이런 의미가 있었다’고 해석하고 나면, 한결 그 일을 돌아보는 것이 수월해진다."

이처럼 글쓰기의 동기와 목적은 쓰려는 사람에 따라 무척 다르다. 따라서 이 책은 글을 쓰고자 하는 이들의 수준과 다양한 관심을 배려하여 구성했다. 1장에서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글쓰기란 무엇이며, 어떤 가치를 발현할 수 있는가에 주목했다. 2장과 3장에서는 서평과 영화 리뷰, 여행기, 인터뷰 등 다양한 글쓰기를 통해 나를 표현하고 대중과 소통하는 글쓰기에 대한 실천적인 노하우를 알려준다.

자신이 쓰고픈 글의 분야를 정한 독자라면 필자들이 추천하는 참고도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예를 들면, 영화 리뷰에 대한 글을 쓴 대중문화평론가 김봉석은 [영화의 이해], [영화 예술], [현대 영화 이론의 궤적] 등을 필독서로 꼽는다. 그리고 소설가 이남희는 자기 발견을 위한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책으로 [아티스트 웨이]를 추천한다.

22인의 글쟁이가 말하는 글쓰기 노하우
이 책의 필자들의 공통점은 칼럼, 서평, 인문서, 역사서 등 각 분야의 저서를 펴낸 바 있는 글쟁이라는 점이다. 글을 쓰는 이들의 지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책 쓰기’에 도달한 이들이지만, 주눅들 필요는 없다. 오히려 글을 많이 써본 이들이기에, 자신의 글쓰기에서 부족했던 점이나 글쓰기에 대한 괴로움을 주저 없이 드러내기도 한다.
[글쓰기에 대한 몇 가지 오해들]을 쓴 송병선은 학생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쳤던 경험을 살려 ‘글쓰기를 방해하는 열 가지 생각’에 대해 하나하나 답변한다. "일필휘지로 내려쓴 글이 정말로 멋있는 것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은 펜을 잡자마자, 아니 컴퓨터 자판에 손을 올려놓자마자 단숨에 써야 한다는 유혹에 빠지기 쉽다. 자신의 생각을 미리 적거나 정리하지도 않고 자기가 무엇에 관해 쓸지도 모른 채, 무작정 글을 시작하면서 멋진 글이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어느 정도 글을 써보아서 이제는 자신의 전문지식이나 개성을 글에 불어넣는 방법이 궁금한 독자들에게 솔깃할 만한 이야기도 가득하다. [학술서와 대중서 사이에 징검다리 놓기]를 쓴 백승종은 학술적 글쓰기에서 벗어나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며 터득한 바를 털어놓는다. "전문성을 내세우는 학자님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독자들은 훨씬 영특하다. 그들은 글쓴이가 빈말을 하는지,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는지, 자기도 모르는 말을 늘어놓는지 금세 알아차린다." "잠이 오네, 그만 덮을까, 하며 책을 덮어버릴까 말까 망설이는 순간을 글쓴이가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바로 그 순간 갑자기 톡톡 튀는 야한 얘기, 뜬금없다 싶지만 꽤 자극적인 두어 줄 농담, 영화 속의 특이한 장면을 던져주면 좋을 것이다. 결국 대개의 독자들은 글쓴이의 꼬임(?)에 넘어가 감히 책을 내던지지 못한다."

물론 글쓰기의 노하우만 익힌다고 해서 글이 저절로 써지지는 않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직접 생각하고 글을 써보는 것이다. 김용석 교수는 다윈의 말을 빌어 글을 잘 쓰기 위한 핵심을 전한다. "다윈은 ‘인간의 유래’를 설명하면서 인간의 문화적 특성을 아주 잘 보여주는 것으로 세 가지 활동을 들었다. 술 빚기(brewing), 빵 굽기(baking), 글쓰기(writing)가 그것이다. 이 세 가지 활동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다름 아닌 발효와 숙성이다(다윈이 우리나라 사람이었다면 ‘김치 담그기’를 예로 들었으리라!). 이들은 자연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많은 연습을 통해 시행착오와 실수를 극복해서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다."

목차

개정판 서문 : 글을 쓰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장동석
초판 서문 : 글쓰기는 살아남고 이겨내고 행복해지는 일이다 | 한미화

1장 글쓰기의 힘

글쓰기의 황홀과 고통 그리고 보람 | 김용석
삶을 치유하는 글쓰기 | 하지현
공감을 위한 소셜미디어 글쓰기 | 고재열
글쓰기에 대한 몇 가지 오해들 | 송병선
자료를 찾아 글쓰기에 활용하는 방법 | 정운현

2장 나를 표현하는 글쓰기
자기 발견을 위한 세 가지 글쓰기 | 이남희
서평 쓰기는 품앗이다 | 이현우
영화, 세계, 인간을 담은 영화평 쓰기 | 김봉석
진실한 여행기는 삶의 무게에서 나온다 | 김영주
보도자료 작성을 위한 8가지 노하우 | 이의용
국제화 시대의 자기소개서 쓰기 | 최성애
논술글, 이렇게 써야 한다 | 손철성

3장 대중과 소통하는 글쓰기
인터뷰어가 가져야 할 몇 가지 자세 | 지승호
방송 글! 제한조건이 가능조건이다 | 이하영
당신만의 칼럼을 써라 | 김경
구어체 글쓰기는 손으로 푸는 수다 | 오한숙희
학술서와 대중서 사이에 징검다리 놓기 | 백승종
조선 후기 3부작으로 살핀 평전의 의미 | 이덕일
평범한 직장인이 역사책을 쓰기까지 | 김태훈
대중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과학책 쓰기 | 이정모

저자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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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중에서

다윈(C. Darwin)은 ‘인간의 유래’를 설명하면서 인간의 문화적 특성을 아주 잘 보여주는 것으로 세 가지 활동을 들었다. 술 빚기(brewing), 빵 굽기(baking), 글쓰기(writing)가 그것이다. 이 세 가지 활동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다름 아닌 발효와 숙성이다(다윈이 우리나라 사람이었다면 ‘김치 담그기’를 예로 들었으리라!). 이들은 자연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많은 연습을 통해 시행착오와 실수를 극복해서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다.
(/ p.43)

뭐가 뭔지 모르게 괴롭고 힘든 경험으로 기억되어 있는 감정의 덩어리도 글을 써서 정리하고 재평가하면서 견딜 만한 수준의 내용으로 재가공된다. 도저히 꺼내볼 엄두조차 내지 못할 만큼 무섭기만 하던 일도 글로 한 번 풀어내면서 ‘돌이켜 생각해보니 내게는 이런 의미가 있었다’고 해석하고 나면 ,한결 그 일을 돌아보는 것이 수월해진다. 비록 그 사건이 영원히 내 마음속에서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상처를 후벼 파는 듯한 원인 모를 통증의 반복은 막을 수 있다. 그런 면에서 글쓰기는 덧난 상처를 아물게 하는 연고(ointment)와 비슷한 측면도 있다.
(/ p.51)

서평의 기능이 이렇게 정리될 수 있다면, 서평을 어떻게 쓸 것인가는 비교적 자명해진다. ‘이건 읽어보고 싶다’거나 ‘이건 안 읽어도 되겠어’라는 판단이 가능하게끔 하는 것이 서평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면, 서평의 가치는 독자에 의해서 결정된다. 즉 ‘통하였느냐?’가 서평의 관건이다. 거꾸로, 통하기만 한다면 모든 것이 정당화된다(끝이 좋으면 다 좋다는 말은 이런 경우에도 쓸 수 있다).
(/ p.127)

글쓴이의 체취가 강렬해야 된다. 알다시피 체취가 풍겨 나오는 주관적 글쓰기란 종래 학문적 글쓰기에서 금기시되던 것이다. 어쩌면 중성적이고 객관적인, 사무적인 글투가 너무도 위선적으로 느껴져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이런 것이 싫다"는 이야기를 독자들은 즐긴다. 글쓴이의 진솔한 고백을 들으면 독자들은 마치 그와 개인적으로 사귀는 것 같은 기분이 느껴지는 모양이다.
(/ p.267)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1종
판매수 18,567권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병원과 학교에서 상담하며, 읽고 쓰고 가르치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전공의와 전임의 과정을 마쳤다. 캐나다 토론토 정신분석연구소에서 연수했고, 2008년 한국정신분석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들어진 아이와 부모들을 많이 만나면서 이 시기를 잘 대응하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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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그레고리안 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철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같은 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옥스퍼드 대학교와 워싱턴 주립대학교에서 연구했다. 현재 영산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 [미녀와 야수 그리고 인간], [철학 광장], [철학 정원], [깊이와 넓이 4막 16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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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동아] 장편공모에 역사소설 [저 석양빛]이 당선되어 데뷔했다. 저서로 [자서전 쓰기 특강], [나를 만나는 글쓰기] 등이 있다.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심리학과 글쓰기가 결합된 ‘치유하는 글쓰기 : 자기 이야기 쓰기’ 강좌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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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칼럼니스트 이하영
고3 시절 느닷없이 예술학과에 가야겠다며 문과에서 예체능 계열로 옮겨달라고 말해 담임 선생님을 기막히게 한 엉뚱한 소녀는 자라서 예술가들의 흔적을 따라다니는 아줌마가 되었다. 부끄러움이 많아서 주로 세상을 떠나고 없는 예술가들을 좇아다니지만 간혹 동시대 예술가들도 따라다니는데 한번 시작하면 기본이 십 년이다. 음악가가 피아노 위에 올려놓은 책, 화가가 화구 곁에 놓아둔 책, 작가가 글 쓰는 책상에 펼쳐놓은 책에 관심이 많다. 그녀가 다녀간 자리는 꼭 다시 살펴봐야 한다. 뭔가를 두고 갔거나 아니면 남의 책을 자기 것인 양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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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기자 겸 시사 블로그‘독설닷컴’운영자다. 2008년 5월‘독설닷컴’을 운영하기 시작하여, 그해‘조갑제닷컴’을 가볍게 누르고, 시사 분야의 파워블로거로 등극했다. [시사저널]파업 당시, 생계형 콘셉트로 퀴즈쇼에 출연하여 상금 2,000만 원을 받으며 우승했고, 상금의 절반을 노조 파업 기금으로 기부했다. 현재‘1인 미디어’라는 확고한 정체성을 가지고, 블로거 인큐베이팅 등 다양한 블로그를 실험하고 있다. 더 많은 기자가 블로고스피어로 나와 누리꾼과 계급장 떼고 “맞장을 떠야 한다”라고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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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월간문학] 등단. 2012년 중편소설 [게임, 그림자 사랑]으로 제37회 [한국소설문학상], 2017년 소설집 [다시 그 자리]로 제13회 [만우박영준문학상] 수상. 소설집 [얼음벌레], [다시 그 자리], [게임, 그림자 사랑], 장편소설 [페르소나의 유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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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일이 좋아 기자가 되었다. 〈씨네21〉 〈브뤼트〉 〈에이코믹스〉 등의 매체를 만들었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를 거쳤다. 어린 시절부터 영화, 소설, 만화를 좋아했고 어른이 되어서도 손에서 놓지 않았다. 자연스레 대중문화평론가, 작가로 활동하며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내 안의 음란마귀≫ ≪좀비사전≫ ≪탐정사전≫ ≪나도 글 좀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등을 썼다. 15년 이상의 직장 생활, 7, 8년의 프리랜서를 경험하며 각양각색의 인간과 상황을 겪었다. 순탄했다고 생각하지만 다시 통과하고픈 생각은 별로 없는 그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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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늘 '감동과 난관, 우연과 생경함으로 가득 찬 낯선 세상'으로 들어가고 싶어 한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안달루시아 지방을 여행하면서 자신의 여행의 순간들이 어쩌면 누구에게나 한번쯤 마주칠 수 있는 순간들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20여 년간 여러 잡지에서 에디터와 편집장으로 일했다. 2006년 캘리포니 아 여행 후 쓴 [캘리포니아 여행(삭제)]는 머무는 여행이라는 새로운 여행 트렌 드를 만들어냈다. 이후 '김영주의 머무는 여행' 시리즈는 [토스카나], [뉴 욕], [프로방스], [지리산] 까지 이어졌고, 두번째 시리즈인 '김영주의 길 위의 여행'은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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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대구에서 태어나 전국은행연합회에서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던 김태훈은, 지금으로부터 10여 년 전 ‘이순신’이라는 인물에 흠뻑 빠져들었다. 그러다 시중에 이순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전해주는 책이 별반 없음에 놀라, 이순신을 ‘날것 그대로’ 보여주는 책을 쓰기로 했다. 저자는 이순신도 때때로 잘못을 범한 ‘인간’이라는 가정 아래 합리적인 의문을 제기하며, 솔직담백한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아울러 7년전쟁 전체의 흐름 속에서 이순신이 어떠한 상황에 놓였는지를 객관적으로 짚어내고자 했다. 더 나아가 동서양 고금의 전쟁사를 동원해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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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57.4.28~
출생지 전라북도 전주시
출간도서 29종
판매수 3,463권

역사가이자 역사 칼럼니스트. 독일 튀빙겐 대학교 문화학부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튀빙겐 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를 비롯해 서강대학교 사학과 교수, 독일 보훔 대학교 한국학과장 대리, 베를린 자유대학교 한국학과장(임시)을 역임했다. 독일 막스플랑크 역사연구소, 프랑스 국립고등사회과학원, 경희대학교 초빙교수를 거쳐 코리아텍 겸임교수로 있다.

저서로 『중용, 조선을 바꾼 한 권의 책』, 『상속의 역사』(2018년 올해의 책, 교보문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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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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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철학과 윤리에 바탕해서 여러 사회 문제에 접근하는 데 관심이 많고, 요즘에는 해외 원조, 난민, 세계시민주의 등에 관한 글을 자주 쓴다. 《헤겔 & 마르크스 ― 역사를 움직이는 힘》(2008), 《허버트 마르쿠제》(2005), 《자본론 ― 자본의 감추어진 진실 혹은 거짓》(2005) 등을 쓰고, 《테러 시대의 철학 ― 하버마스, 데리다와의 대화》(2004) 등을 옮겼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으며, 콜롬비아의 카로 이쿠에르보 연구소에서 석사 학위를, 하베리아나 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하베리아나 대학교 전임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울산대학교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보르헤스의 미로에 빠지기], [영화 속의 문학 읽기]가 있다. 옮긴 책으로는 [거미여인의 키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칠일 밤], [부에노스아이레스 어페어],[내일 전쟁터에서 나를 생각하라], [꿈을 빌려드립니다] 등이 있다.

생년월일 1959~
출생지 인천
출간도서 12종
판매수 5,590권

여성학자, 방송인, 강연자 그리고 베스트셀러 저자.
20년 넘게 전국을 폭주 기관차처럼 달리던 그가 갑자기 멈춰 섰다. 떠도는 풍선처럼 불현듯 생각나는 사람들을 찾아 떠돌았다. 서울, 경기, 전라, 충청, 강원도, 경상도를 지나 대한민국 맨 끄트머리 제주까지. 그 길에서 만난 인생 고수들에게 한 수 제대로 배웠다.
사는 건 걱정한다고, 욕심을 부린다고 되는 게 아닌데 왜 이리 힘을 꽉 주고 살았을까. 인생 한판, 이제 힘 빼고 살아 보리라.
[딸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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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1.10.07~
출생지 충청남도 아산시
출간도서 80종
판매수 137,852권

1961년생으로 충남 아산에서 자랐다. 숭실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 《당쟁으로 보는 조선 역사》를 시작으로 세상에 그의 이름을 알렸다. 그는 역사학자로서 사료에 대한 철저하고 세심한 고증, 대중과 호흡하는 집필가로서의 본능적인 감각과 날카로운 문체로 한국사에서 숨겨져 있고 뒤틀려 있는 가장 비밀한 부분을 건드려왔다. 언제나 발표하는 저술마다 논쟁의 중심에 섰으며 역사 인식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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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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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커뮤니케이션 학자이자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강사다. 오랫동안 국민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과목을 강의했다. 또한 교수들을 위한 교수법을 개발하여 여러 대학에 알려 왔고, 대기업 임원으로도 일하며 기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을 강의해 왔다. 특별히 교회학교를 사랑하는 교사이기도 한 저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커뮤니케이션을 가르치며 쌓은 노하우를 교회학교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를 고민했다. 그렇게 고민하며 개발한 소통 프로그램을 나누고자 <한국기독공보>에 칼럼을 연재했고, 그 칼럼에서 교회학교 교사들이 현장에서 적용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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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6종
판매수 9,753권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을 거쳐 현재는 서울시립과학관장으로 일하면서 대중의 과학화를 위한 저술과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달력과 권력], [공생 멸종 진화], [유전자에 특허를 내겠다고?]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해리 포터 사이언스], 역서로는 [인간 이력서], [매드 사이언스 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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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8
출생지 -
출간도서 24종
판매수 4,896권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로쟈’라는 필명을 가지고 매일 새롭게 출간되는 책들을 소개하는 서평가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대학 안팎에서 러시아문학과 세계문학, 한국문학, 인문학을 강의하며 여러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로쟈의 러시아 문학 강의》, 《로쟈의 세계문학 다시 읽기》, 《로쟈와 함께 읽는 문학 속의 철학》, 《너의 운명으로 달아나라》, 《로쟈와 함께 읽는 지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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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출판평론가. 저서로[살아 있는 도서관],[금서 의 재탄생],[다른 생각의 탄생]등이 있다.

생년월일 1959~
출생지 경남 함양
출간도서 24종
판매수 4,268권

1959년 경상남도 함양에서 태어나 대구고와 경북대를 졸업했다. 1984년 중앙일보에 입사하여 서울신문 차장, 오마이뉴스 편집국장 등 20여 년 동안 기자로 일했다. 1980년대 말부터 우리 사회 곳곳에 뿌리박고 있는 친일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자료수집과 취재를 해왔다. 참여정부 시절 '제2의 반민특위'라고 불린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에서 사무처장으로 활동했으며, 한국언론재단 연구이사를 지냈다. 저서로 [나는 황국신민이로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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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6.05.15~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45종
판매수 20,218권

국내 유일의 전문 인터뷰어로 20여 년간 50여 권의 인터뷰집을 냈다. 인터뷰라는 장르 안에서 우리나라의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예술을 아우르는 폭넓은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 그들에게서 삶에 관한 깊은 시선과 태도를 배우고, 그것을 제대로 전달하려고 노력한다. 주요 인터뷰집으로 [정유정, 이야기를 이야기하다], [서민의 기생충 같은 이야기], [강신주의 맨얼굴의 철학 당당한 인문학], [닥치고 정치], [김수행, 자본론으로 한국 경제를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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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HD행복연구소 및 HD가족클리닉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컬럼비아대학에서 심리학 석사학위를 받고, 시카고대학에서 인간발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후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심리및가족치료사 자격증과 미국 가트맨 인스티튜트에서 가트맨공인부부치료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미시간공과대학 심리학과 교수와 핀란디아대학 초빙교수를 역임했다.
(사)감정코칭협회 창립 후 초대회장을 역임했으며 회복탄력성 연구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미국 하트매스 연구소의 마스터 트레이너이다.
저서로『최성애 박사의 행복 수업』을 비롯해 조벽 교수와 함께『정서적 흙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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