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7,7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6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4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사랑해 언니 사랑해 동생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9,000원

  • 8,100 (10%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8/17(수)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0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사랑해 언니 사랑해 동생』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름이와 다운이 자매의 좌충우돌 이야기다. 작가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만든 생생한 이야기는 형제자매의 다툼과 화해, 그리고 가족의 이해라는 주제를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끌어냈다. 일곱 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어 책 읽는 것이 아직 어려운 저학년 아이들을 배려하고 있다. 사건이 터질 때마다 시시각각 달라지는 아이들의 익살스런 표정과 몸짓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다운이는 자기보다 두 살 많은 언니 아름이가 너무 얄밉다. 자꾸 번개 머리라고 놀리고, 무서운 주사를 맞은 것도 아닌데 할머니한테 과자를 얻어 내고, 엄마 아빠한테 칭찬받으려고 착한 척을 하기 때문이다. 안 싸울 수가 없는 언니. 하지만 엄마는 언니와 싸울 때마다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 때까지 꼭 껴안고 있으라고 하는데….

출판사 서평

다운이는 언니 아름이와 다툴 때마다 벌로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 때까지’ 서로를 껴안고 있어야 한다. 정말 싫다.
그런데 깜깜해서 무서울 때, 길을 잃어버려 당황스러울 때
언니가 곁에 있어 든든한 건 왜일까?

“엄마 앞에서는 사이좋게, 뒤에서는 으르렁!”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 갈등과 다툼은 끊인 적이 없다. 하지만 그 결과가 늘 안 좋은 것은 아니다. ‘이해’라는 넓은 마음이 자리 잡는 계기가 되어 주기도 한다. 틈만 나면 엄마 아빠의 눈을 피해 다투는 아름이와 다운이 자매. 그런데 반복되는 다툼 속에 자매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 서로를 끌어안는다. 작품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자매의 좌충우돌 속에 가족의 이해와 사랑을 확인시켜 준다. 형제자매의 다툼과 화해라는 보편적인 주제는 세대를 뛰어넘어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고, 작가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이야기는 읽는 재미를 더한다. 일곱 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어 읽기 호흡이 짧은 저학년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인 데다, 각 편의 완성도 못지않게 전체가 하나의 큰 그림으로 읽혀 주제가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 작품 특징

▶ 어, 우리 얘기잖아?
_ 세상 모든 형제자매가 공감할 바로 그 이야기

작품 속 아름이와 다운이는 매일매일 전쟁이다. 여느 형제들이 그렇듯 사소한 말장난이 서로를 물고 뜯는 몸싸움으로 번지고, 갖고 싶은 물건을 서로 차지하겠다고 으르렁댄다. 그러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헤헤거리며 서로를 부둥켜안는다. 작품은 대부분의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형제자매의 다툼과 화해를 뚝 떼어 보여 준다. 우애를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들이 계속해서 사랑받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두루 널리 미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일으키는 보편성. 시대가 변하고 환경이 달라져도 형제자매는 다툼과 화해를 반복하며 자라날 것이고, 그래서 이 작품을 읽는 독자들은 “어, 이거 우리 얘기잖아?” 하면서 키득댈 것이다.

▶ 이 책의 주인공이 돼 줘서 고마워!
_생생한 이야기는 작가의 실제 경험담

작품에는 일곱 가지 이야기가 그려진다. 대부분은 작가가 두 딸을 키우면서 직접 경험한 실제 상황이다. 삶은 달걀을 만들려고 날달걀을 전자레인지에 돌렸다가 정전이 된 《코코아 밥 먹어 봤어?》가 기억에 남는다는 작가는 어둠 속에서 전화를 건 두 아이의 떨리던 목소리가 아직 또렷하다고 했다. 그만큼 이야기에서 아름이와 다운이의 엉뚱한 행동이, 그리고 곧 벌어질 일들이 눈앞에서 벌어지는 것처럼 생생하다. 또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어요》에서 엄마가 다투는 두 아이에게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 때까지’ 껴안고 있으라고 벌주는 장면은 작가가 즐겨 쓴 방법이었다고 한다. 작가의 밀착된 관찰에서 비롯돼 더욱 실감 난다.

▶ 엄마 아빠랑 같이 읽어요!
_이야기의 재미만큼 넓어지는 이해의 폭

이야기는 다운이의 시선으로 진행된다. 그래서 일련의 사건들은 엉뚱하지만 솔직한 아이의 심정 그대로 묘사된다. 엄마 아빠의 입장에서는 아이의 이런 생각과 행동이 말썽으로 보일 테지만, 아이는 분명 나름의 기준을 갖고 있으며, 때로는 어른보다 더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놀라게 한다. 《아빠는 걱정 마세요》에서는 과자를 빼앗겨 툴툴대는, 아이 같은 아빠의 화를 풀어 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두 아이의 듬직한 모습이, 《누구세요?》에서는 낯선 이에게 문을 열어 줘도 혼내고 안 열어 줘도 혼내는 엄마의 불합리한 행동을 재치 있는 말로 꼬집는다. 이렇듯 작품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자매의 좌충우돌 속에 가족 간의 이해와 사랑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어 준다.

▶ 본문 가득 생생한 몸짓과 익살스러운 표정
표지에서부터 사각의 링 위에서 선 아름이와 다운이는 예사롭지 않은 기 싸움을 하고 있다. 본문에서도 엉뚱 발랄한 사건이 터질 때마다 시시각각 달라지는 두 아이의 표정 변화는 글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킨다. 화가 김이조는 일곱 가지 이야기를 익살스러운 표정과 과장되지만 과하지 않은 몸짓으로, 알록달록 경쾌한 색감으로 귀엽고 발랄하게 그려 낸다.

▣ 작품 내용
초등학교 1학년인 다운이는 두 살 많은 언니 아름이가 너무 얄밉다. 자꾸 ‘번개 머리’라고 놀리고, 애써 ‘코코아 밥’도 만들어 줬는데 맛없을 것 같다고 안 먹고, 무서운 주사를 맞은 것도 아닌데 할머니한테 과자를 얻어 내고, 엄마 아빠한테 칭찬받으려고 착한 척에, 고자질도 무시로 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안 싸울 수가 없다. 그런데 엄마는 다운이가 언니랑 싸울 때마다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 때까지’ 꼭 껴안고 있으란다. 아무리 오래 껴안고 있어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 것 같지는 않지만, 정전으로 깜깜해서 무서울 때, 길을 잃어버려 당황스러울 때, 이층침대에서 혼자 자는 게 두려울 때 언니가 곁에 있으면 든든한 건 왜일까?

목차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어요
코코아 밥 먹어 봤어?
아빠는 걱정 마세요
할머니 미워!
누구세요?
영화 보러 안 갈래?
이 층은 내 거야
작가의 말

저자소개

김수영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건국대학교 대학원 동화미디어창작학과에서 동화 창작과 비평을 공부했다. 2010년 동화 '딱지 대장'이 샘터상에 뽑혀 문단에 나왔다. 지금은 목동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독서와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으며, 동화 창작 모임인 '돋을새김'에서 어린이의 마음으로 즐겁고 신나는 동화를 쓰기 위해 애쓰고 있다. 야무진 동화 한 편이 세상을 견뎌 낼 힘을 준다는 소신을 가지고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김이조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홍익대학교에서 섬유 미술을 공부하고 설치 미술 작가로 활동했다. 어린이를 위한 전시를 하면서 어린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린 책으로 《사랑에 빠진 꼬마 돼지 욜》, 《석이의 소원 주문 비법》, 《다짜고짜 할머니》, 《이웃집 마법사》, 《공부만 잘하는 바보》, 《귀신보다 더 무서워》, 《김치 특공대》, 《딱지 딱지 내 딱지》, 《황금팽이》 등이 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5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