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2/1~12/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세상을 바꾼 과학자. 2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정완상
  • 출판사 : 파랑새
  • 발행 : 2014년 08월 29일
  • 쪽수 : 120
  • ISBN : 9788961554565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

  • 상품권

AD

책소개

어려운 과학 원리가 쉽게 보인다!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21세기의 우주 과학까지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과학 질문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세상을 바꾼 과학자』 제2권. ‘왜’ 혹은 ‘어떻게’라는 사소한 호기심을 시작으로 과학자들의 엉뚱한 에피소드와 과거 엉터리 이론들을 만나게 되면 딱딱하다고만 생각했던 과학사를 웃으며 즐겁게 배울 수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 읽은 내용을 확인해볼 수 있는 정리문제와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응용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가능하다.

어디선가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유명한 과학자의 일생을 만나게 된다. 보이지 않는 기체의 무게를 잰 라부아지에, 학교도 다니지 못했지만 최고의 실험 물리학자로 인정받은 패러데이, 배수 비례의 법칙과 원자설을 주장한 돌턴 등의 삶은 곧 과학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어린이들은 위대한 과학적 발견의 순간을 함께 하며 과학적 상상력을 키울 것이다.

출판사 서평

목욕탕에서의 “유레카!”부터 전 우주를 아우르는 상대성 이론까지
과학사의 이정표가 된 과학자들을 한눈에

아르키메데스는 어떻게 부력의 원리를 발견했을까? 원자 폭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사람은 신이 만든 것일까, 다른 생물로부터 진화한 것일까? 《세상을 바꾼 과학자》 시리즈는 과학을 공부하다 보면 궁금해질 수 있는 의문들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과학책이다.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21세기의 우주 과학까지 이어진 과학자들의 신기한 발견들을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다.
일반인에게는 첨단 과학의 세계가 어렵게만 느껴지지만, 인류가 돌도끼와 같은 단순한 도구로부터 시작해 오늘날의 첨단 문명을 이룩했듯이, 첨단 과학 역시 처음에는 원시적인 이론에서 시작되었다. 과학이 발전한 과정과 배경을 알아 가다 보면 어려운 과학 원리까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일반적인 역사도 어려운데 그중에서도 과학사는 얼마나 더 어렵고 지루할까?’라고 생각된다면 고민은 뚝. 과학사 속에 버무려져 있는 과학자들의 엉뚱한 에피소드나 먼 옛날의 엉터리 이론들에 대한 이야기들은 딱딱한 과학사를 웃으며 공부할 수 있게 만든다.

위대한 과학적 발견의 시작은 호기심과 질문
과학사의 이모저모를 알다 보면 과학적 상상력이 쑥쑥!

위대한 과학적 발견은 대부분 ‘왜?’ 또는 ‘어떻게?’라는 사소한 질문으로부터 시작된다. 사소한 질문을 던질 줄 안다는 점에 있어선 천재 과학자들이나 평범한 일반인들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그들이 천재가 될 수 있었던 건, 그 사소한 ‘왜?’ 또는 ‘어떻게?’라는 궁금증을 끝까지 파고들고 답을 찾아내고야 만 탐구 정신 때문이다. 작은 궁금증이라도 그냥 흘려 넘기지 않고 가치 있게 여기며, 머릿속에 떠오르는 모든 생각과 문제를 진지하게 대하는 것, 그것이 바로 천재를 천재이게 하는 사고방식이다.
때론 사람들이 그러한 천재성을 알아보지 못하기도 한다. 아인슈타인은 학창시절 같은 반 아이들의 공부에 방해가 된다며 학교에서 쫓겨나다시피 했다.
오늘날엔 누구나 인정하는 이론이 당시에는 터무니없는 생각으로 여겨지던 경우도 있다. 코페르니쿠스를 이어받아 지동설을 주장했던 갈릴레이라든가, 진화론을 통해 인간이 유인원으로부터 진화했다고 주장한 다윈은 모두 살아 있을 적에 종교계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
정식 교육을 받지 못해서 무시당하던 경우도 있다. 오늘날 최고의 실험 물리학자로 불리는 패러데이는 본래 책의 제본 일을 하던 사람이었고 초기에 인정을 받지 못했다. 그는 존경하는 과학자에게 무작정 편지를 보내서 과학자의 길로 들어설 수 있었는데, 다행히 훗날 크게 인정을 받을 수 있었다. 완두콩 재배를 통해 유전의 비밀을 밝혀 낸 멘델은 과학자가 아니라 수도사란 이유로 발표했던 논문이 거의 무시당했다. 그는 살아생전에 과학적 업적을 인정받지 못했다.
오늘날의 관점에선 말도 안 되는 생각이 한 시대의 정설로 여겨지던 때도 있다. 파스퇴르가 미생물의 존재를 증명하기 전 사람들은 생물이 자연에서 저절로 생겨나며, 질병이란 신의 저주를 받아 걸리는 것이라 믿었다. 하비가 혈액순환론을 발표하기 전까진 우리 몸의 피 또한 매일 간에서 새롭게 만들어지는 거라고 여겨졌다.
이처럼 하나의 과학적 주장은 진리로 인정받기까지 기나긴 과정을 거친다. 이전까지의 잘못된 믿음을 불식시키고, 다양한 근거와 실험 결과로써 완벽하게 증명되어야 한다. 그럼으로써 모든 사람이 동의할 수 있는 이론으로 거듭난다. 독자들은 이러한 과정을 지켜보며 과학이 매우 단순하고 유연한 생각에서 시작되는 것임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지금 과학적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이론들 역시 완전하지 않을 수 있다는 반성도 해 볼 수 있다. 과학은 아직도 발전해 나갈 영역이 무궁무진하다. 호기심과 질문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과학적 사고 능력을 키워 주고, 그들을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과학사와 과학 상식을 한 번에!
〈세상을 바꾼 과학자〉 시리즈는 과학사와 과학 상식을 각각 나누어 딱딱하게 정리하지 않고, 과학 원리를 하나의 이야기를 읽듯이 자연스럽게 과학사 속에 녹여 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이 책을 읽고 나면 과학사 상식은 물론 과학자들이 발견한 주요 이론에 대한 원리까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더 깊은 이해를 위해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읽은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정리 문제를 담은 [과학자 돌아보기] 코너와, 좀 더 사고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응용 문제를 담은 [과학 지식을 내 것으로] 코너를 마련했다. 우리나라 최고의 과학 전문 저술가 세 사람이 쓴 〈세상을 바꾼 과학자〉 시리즈는 과학을 좋아하는 초등학생은 물론, 중학교 과학에 두려움을 안고 있는 예비 중학생 어린이들에게 가장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목차

보이지 않는 기체의 무게를 잰 라부아지에
물질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돌턴
공기도 규칙에 따라 움직인다고? 보일
사라진 에너지는 어디로 간 것일까? 줄
학교도 다니지 못한 전기 박사 패러데이
번개의 개척자 프랭클린
우주의 끝은 어디일까? 허셜과 허블
노벨상을 받은 첫 번째 여성 마리 퀴리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2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85년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KAIST에서 초중력 이론으로 이론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92년부터 국립 경상대학교 기초과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전공 분야는 중력 이론과 양자대칭성 및 응용수학으로, 현재까지 수학, 물리 분야의 국제학술지에 1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2000년에는 진주 MBC 생방송 '생활 속의 물리학' 코너에 고정으로 출연하였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