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9,2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8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7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콧구멍 왕자 : 김회경 창작동화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3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0,800원

  • 9,720 (10%할인)

    5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10/8(토)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0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4)

  • 상품권

AD

책소개

『콧구멍 왕자』는 콧구멍이 유난히 좁은 두랑 왕자가 사람들의 편견을 극복하고 자신만의 장점과 능력을 찾는 내용을 그린 창작동화다. 콧구멍이 바늘구멍처럼 좁아 슬픈 두랑 왕자의 파란만장 성장기를 담은 작품으로, 가상의 공간 ‘두랑스텐’에서 콧구멍이라는 다소 익살스러운 소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갈등과 화해를 속도감 있게 그렸다. 남들과 조금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온갖 수모를 당해야 했던 왕자가 사람들의 편견에 맞서 자신만의 장점과 개성을 발견하고 자아를 찾아 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익살스러운 그림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출판사 서평

옹고집전, 장화홍련전과 같은 전통적인 옛이야기에 주목해 온 작가 김회경의 새로운 시선과 기발한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신작이다. 콧구멍이 바늘구멍처럼 좁아 슬픈 두랑 왕자의 파란만장 성장기를 담은 작품으로, 가상의 공간 ‘두랑스텐’에서 콧구멍이라는 다소 익살스러운 소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갈등과 화해를 속도감 있게 그렸다. 남들과 조금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온갖 수모를 당해야 했던 왕자가 사람들의 편견에 맞서 자신만의 장점과 개성을 발견하고 자아를 찾아 가는 모습이 흥미진진하다. 다채롭고 자유분방한 그림으로 잘 알려진 일러스트레이터 박정섭은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마치 만화영화를 보는 듯한 재미를 불어넣는다.

작품 소개

남보다 좁은 콧구멍을 가지고 태어난 왕자 ‘두랑’의 자아 찾기


남들과 다르다는 것, 오늘을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 ‘다름’은 어떤 의미일까. 외모가 남달리 잘났다거나,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특별한 운동신경 혹은 재능을 타고난 아이라면 당연히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을 것이고 자신감도 넘칠 것이다. 그런데 그 반대의 경우라면 어떨까. 몸이 조금 불편하다는 이유로, 눈에 띄게 잘생긴 구석 없이 평범하다는 이유로, 그저 친구와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편견과 차별 안에서 힘들게 자라고 있지는 않을까. 때로는 어른들의 편견보다 아이들의 순진하고 솔직한 시선이 더 무시무시한 폭력이 되기도 한다. “넌 코가 왜 그래?” “쟤는 다리가 이상해!” 하는 말 한마디가 친구에게 얼마나 큰 상처가 되는지 아직은 잘 모르는 까닭이다. 자신 역시 누군가가 무심코 던진 말에 커다란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것 또한 모르고 말이다. 이런 아이들에게 사실은 우리 모두 남들과 다르며, 그러기에 한 사람 한 사람이 전부 다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라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하는 동화가 출간되었다.
사계절 저학년문고 예순한 번째 책인 『콧구멍 왕자』는 콧구멍이 유난히 좁은 두랑 왕자가 사람들의 편견을 극복하고 자신만의 장점과 능력을 찾는 내용을 그린 창작동화다. 그런데 하필 콧구멍이 좁은 왕자라니, 어쩐지 조금 우습기도 하다. 이 색다르고 재미있는 캐릭터는 김회경 작가가 쓴 동화 『똥비녀』로부터 비롯되었다. 『똥비녀』는 콧구멍이 유난히 작아서 열등감에 시달리던 왕이 결국 폭군이 되는 과정을 옛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와 달리 『콧구멍 왕자』는 “폭군이 된 왕도 어린 시절에는 그저 귀여운 왕자였겠지?” 하는 깜찍한 발상에서 시작되는 에피소드와 신선한 캐릭터가 웃음을 선사한다. 여기에 남다른 외모 때문에 상처받는 주인공에 대한 작가의 애정 어린 시선이 더해져 ‘다름’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곰곰이 생각하게 한다.

“세상에! 저렇게 콧구멍이 좁은데, 좋은 왕이 될 수 있겠어?”
사람들의 편견에 맞선 두랑 왕자가 전하는 ‘다름’과 ‘소통’의 의미


아무도 가 보지 못한, 아주아주 먼 곳에 ‘두랑스텐’이라는 왕국이 있다. 이 작고 아름다운 나라에 크나큰 경사가 있었으니, 바로 온 국민의 축복을 받으며 왕국의 대를 이을 ‘두랑 왕자’가 태어난 것이다. 그런데 기쁨도 잠시일 뿐, 왕비는 엄청난 충격과 걱정에 휩싸인다. 왕자의 콧구멍이 보이지 않은 까닭이다. 왕실은 왕자의 콧구멍이 없다며 발칵 뒤집히고 왕자의 숨이 그대로 넘어가면 어쩌나 한바탕 난리를 치른다. 하지만 다행히 왕자는 콧구멍이 바늘구멍처럼 작은 것일 뿐, 남들처럼 멀쩡히 숨 쉬고 신 나게 뛰놀며 무럭무럭 자란다. 그러나 왕실의 삼엄한 경비에도 불구하고 “콧구멍에 개미 머리도 못 들어가는 왕자.”라는 소문은 날이 갈수록 파다하다.
왕자를 힘 있는 왕으로 키우고 싶은 왕비는 왕자의 콧구멍을 넓혀 줄 의사를 찾지만, 궁궐에 찾아온 의사들은 하나같이 고개를 젓는다. 결국 왕비는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신통방통한 능력을 가졌다는 무당 집안의 ‘어때 할머니’를 궁궐에 불러들이고, 비린내 나는 꽃 한 송이와 신비로운 콧김 종이를 들고 나타난 ‘어때 할머니’는 놀라운 이야기를 전한다. 왕자의 콧구멍은 말 그대로 그냥 좁을 뿐, 오히려 보통 사람보다 냄새를 더 잘 맡고 콧김도 무척 세며 온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을 왕이 될 거라는 예견이었다.

“왕자님, 운명 종이에 무엇이 나타났는지 궁금하시죠?”
왕자는 두 눈을 반짝이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지렁이랍니다.”
“지렁이요?”
왕자가 되묻자 할머니는 왕자의 손을 잡아 주었습니다.
“옛날부터 농사를 지어 온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흙이 아주 중요하답니다. 지렁이는 흙 속에 살면서 땅을 비옥하게 하니 농부들에게 꼭 필요하지요. 왕자님도 그런 지렁이처럼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왕이 될 겁니다.”
왕자는 조심스레 콧구멍을 만져 보았습니다. 그때 수 아줌마가 부리나케 달려와 어때 할머니를 데리고 궁궐 밖으로 사라졌습니다. 왕자는 어때 할머니가 사라진 곳을 바라보며 중얼거렸습니다.
‘지렁이처럼 꼭 필요한 왕이 된다니, 언젠가는 내 콧구멍이 넓어진다는 걸까?’ - 본문 26~29쪽

그동안 왕자는 왕비로부터 끝없이 엄한 훈계를 들어야 했다. 힘 있는 왕이 되려면 아무리 슬프고 속상하더라도 눈물을 흘리거나 얼굴을 붉혀서는 안 된다고 말이다. 또 그 누구에게도 남보다 좁고 못생긴 콧구멍을 보여 주어도 안 되었다. 그런 자신이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는 왕이 된다니, 두랑 왕자는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다.
심란한 왕자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궁궐 안팎은 봄이면 열리는 달꽃 축제를 준비하느라 소란스럽다. 하지만 축제 날이 다가올수록 왕비는 사람들이 왕자의 콧구멍을 보면 어쩌나 하고 끙끙 앓는다. 왕비는 고민 끝에 커다란 모자를 왕자에게 씌우기로 결심하고, 왕자는 하는 수 없이 모자를 눌러쓴다. 하지만 자신을 향해 환호하는 사람들을 보고 싶은 충동에 그만 모자를 벗고 손을 흔들며 축제를 즐긴다. 이 모습을 보고 머리끝까지 화가 난 왕비는 왕자를 궁궐 밖으로 내쫓아 버린다. 어린 두랑 왕자는 모진 편견과 시련으로 가득한 세상에 오롯이 홀로 남게 된 것이다.
왕자는 신분을 감춘 채 여기저기 떠돌며 기댈 사람을 찾는다. 하지만 자신의 콧구멍을 심심풀이로 삼아 떠드는 매정한 사람들을 보며 깊은 절망감에 사로잡힌다.

“나 아는 사람이 궁궐에서 일하는데, 왕자가 콧구멍이 없어서 냄새도 못 맡는대. 그뿐인 줄 알아? 입 다물면 숨을 못 쉬잖아. 그래서 날마다 입을 이렇게…….”
한 농부가 바보처럼 입을 헤 벌렸습니다.
“이러고 산다네.”
농부들이 ‘크하하하’ 하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왕자는 모자를 확 벗어 버리고,
“거짓말이에요. 나 콧구멍 있어요.”
하고 소리치려 했습니다. 하지만 그 말은 입속에서만 맴돌았습니다. 왕자는 모자를 잡은 손을 쓸쓸하게 내렸습니다. 농부들에게 좁쌀만 한 콧구멍을 보여 주어도 ‘개미 왕자에게 콧구멍이 있다.’고 말할 것 같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개미 머리도 못 들어간 콧구멍이라며 놀릴 게 뻔했습니다. 왕자는 아무 말도 못하고 멍하니 서 있었습니다. - 본문 44~46쪽

왕자는 차라리 태어나지 말았어야 한다고 자책하며 도망치듯 그 자리를 벗어난다. 얼마나 달렸을까, 눈앞에 인적 하나 없는 늪이 나타난다. 왕자는 늪을 향해 괜한 분풀이를 하며 악을 쓰다가 지쳐 쓰러지고 만다.
그런데 그때 울퉁불퉁하고 둥근 몸, 갈색 등에 오톨도톨 돋은 혹, 구슬처럼 튀어나온 퉁방울 눈, 넓적한 발과 짧은 다리를 가진 두꺼비가 불쑥 나타난다. 놀랍게도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사람의 말을 똑같이 할 줄 아는 ‘말하는’ 두꺼비다. 왕자는 두꺼비에게 그동안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고민을 털어놓고, 말하는 두꺼비의 남모를 고충을 들어 주며 난생처음 다른 사람과 진심을 나누며 소통하는 즐거움을 느낀다. 그러는 동안 굳게 닫혀 있던 두랑 왕자의 마음이 조금씩 열리고, 자신만의 장점과 개성이 무엇인지 차츰 깨닫는다.

“네 콧구멍도 찾아보면 좋은 점이 있을 거야. 분명히!”
두꺼비의 말을 듣자마자 왕자는 어때 할머니가 생각났습니다.
“맞아, 있어. 내 좁은 콧구멍은 냄새도 잘 맡고 힘도 세. 볼래?”
왕자는 두꺼비한테 콧김을 확 불었습니다.
“앗!”
두꺼비가 비명과 함께 늪으로 떨어졌습니다. 한참 만에 늪에서 머리를 내민 두꺼비가 왕자 앞으로 펄쩍 뛰어왔습니다.
“네 콧김 대단하더라! 물속에 있다가 생각나서 가져왔어.”
“이게 뭔데?”
“늪에 사는 풀이야. 내가 노래할 때 이게 흔들리면 아주 멋진 반주가 되지.”
“이걸 왜 나한테 주는 건데?”
“네 콧구멍만이 불 수 있는 코 피리니까.”
“코 피리?”
“봐. 그 구멍에 누가 바람을 넣을 수 있겠니?”
왕자는 두꺼비가 알려 준 대로 풀대를 콧구멍에 넣었습니다. 콧김을 흥 불어 넣자 멋진 소리가 흘러나왔습니다. - 본문 75?77쪽

이제 왕자는 콧구멍을 가리기 위해 눌러썼던 모자를 당당히 벗어 버리고, 오직 자신만이 연주할 수 있는 코 피리를 불며 기쁨을 느낀다. 그리고 거리 공연단에 들어가 수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연주를 한다. 왕자의 감정대로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피리 연주에 사람들은 모두 반하고, 신기한 능력을 가진 코 피리 연주자가 있다는 소식은 궁궐까지 들어간다.
결국, 왕비의 초대로 궁궐의 무대에 오른 두랑 왕자. 왕자는 남들이 뭐라고 떠들든, 또 왕비가 뭐라고 훈계하든 콧구멍이 좁은 자신의 모습을 오롯이 받아들이기로 마음먹는다. 왕자는 왕비 앞에서 보란 듯이 코 피리를 연주할 수 있을까? 어때 할머니의 말대로 두랑 왕자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왕이 될 수 있을까?

남들과 달라서 더욱 특별한 모든 아이들을 위하여!

무엇이든 최고가 되기를 강요받는 요즘 아이들에게 남보다 뒤처진다는 것은 굉장히 두려운 일일 것이다. 학교 성적이나 운동 능력, 집안 형편은 물론이고 겉으로 보이는 외모와 옷차림까지……. 아이들은 어른들 못지않은 기준으로 또래의 서열을 정하고 자신들의 범주에 미치지 못하는 아이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그저 자신과 조금 다르다는 것, 아주 작은 차이조차 인정하지 않는 사회 속에서 어른들의 편견을 고스란히 답습하는 것이다. 그것이 과연 우리 아이들의 잘못일까?
이 책을 쓴 김회경 작가는 그저 콧구멍이 작을 뿐인 두랑 왕자와 날 때부터 사람 말을 할 줄 아는 두꺼비를 통해 ‘다름’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그리고 남들과 다르다는 게 틀린 게 아니라, 다르기에 더욱 특별하고 소중히 지켜 나가야 하는 것이라는 보편적이고도 중요한 사실을 전한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꼭 닮은 기발한 에피소드와 개성 만점 캐릭터로 풀어 나가는 이야기가 시종일관 유쾌하다. 웃음기 가득한 문체로 말을 걸면서도, 사람들의 편견을 극복해 나가는 왕자의 모습과 그 성장에 대해서는 대단히 진지한 태도를 보인다는 점에서 작가의 베테랑다운 면모를 살필 수 있다. 언제나 자신만의 독창적인 시선으로 작품을 재해석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박정섭은 한 번 보면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콧구멍 왕자’의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해 냈다.

목차

글쓴이의 말

1. 개미 왕자
2. 소문에 휩쓸리지 않게 하십시오
3. 쓰느냐, 벗느냐
4. 흉보고 조롱하는 사람들
5. 나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해!
6. 냄새 습격
7. 선천성 참견증
8. 좁은 콧구멍은 나만의 개성
9. 개미 왕자는 우리의 친구
10. 왕비님이 울었어요
11. 돌아가야 할 시간

저자소개

김회경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박정섭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신선한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다양한 그림책 세계를 펼쳐 나가고 있다. 현재 창작 그림책 그룹 '또래얼' 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어릴 적 산만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니 상상력의 크기가 ‘산’만 하단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 상상력을 주위 사람들과 즐겁게 나누려고 합니다. 지금은 강원도 묵호에서 ‘그림책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감기 걸린 물고기』『검은 강아지』『짝꿍』『그림책 쿠킹박스』『도둑을 잡아라!』『놀자!』『똥시집』이 있고, 쓴 책으로『토선생 거선생』, 그린 책으로『내 똥꼬는 힘이 좋아』『세상에서 제

펼쳐보기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총 38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5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5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