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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4월의 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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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아이는 어떻게 어른이 되는 걸까?
어른들의 비밀을 찾는 모험

2014 전미도서상 최종후보(청소년문학 부문)
뉴욕타임스, 가디언 2013 올해의 책


데뷔작 [내가 사는 이유]로 마이클 프린츠 상을 수상한 이래 카네기 메달, 가디언 상, 독일 청소년문학상, 룩스 상 등 주요 청소년문학상을 잇따라 석권하며 "영국 청소년소설의 여왕"으로 군림하고 있는 멕 로소프의 신작. 어느 날 갑자기 실종된 아빠 친구를 찾아 뉴욕으로 떠난 열두 살 소녀 밀라와 아빠 길의 여정을 통해, 어른이 된다는 것 그리고 진정한 인간관계의 의미는 무엇인지 차분히 곱씹게 한다.
"청소년문학이 도달할 수 있는 또 다른 경지를 보여준다"는 찬사 속에 2014년 전미도서상 최종후보(청소년문학 부문), 뉴욕타임스?가디언 2013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할아버지가 키우던 개의 이름을 물려받은 밀라는, 그래서인지 개에 버금가는 후각과 남다른 인지력, 기억력을 지녔다. 사람들의 표정을 포착하고, 그 밑의 감정을 읽고, 보고 들은 것을 짜 맞추는 데 천부적인 재주가 있다. 열두 살답지 않게 조숙하고 영민하지만, 단짝친구와 국제 스파이 놀이에 열중할 만큼 엉뚱한 면도 있다.
밀라는 부활절 방학 동안 아빠 길과 함께 미국 뉴욕에 사는 아빠 친구 매튜의 집에 놀러 가기로 한다. 매튜는 젊은 시절 길과 함께 알프스 등반에 나섰다가 눈사태로 고립되었을 때 동사 직전의 길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무사히 구해낸 생명의 은인이기도 하다.
그런데 길과 밀라가 미국으로 떠나기 직전, 매튜의 아내 수잔으로부터 매튜가 집을 나갔다는 연락을 받는다. 영국에서 오랜 친구가 오기로 돼 있는데 집을 나가? 그것도 대학교수가 학기 중에 갑자기? 수잔의 요청으로 길과 밀라는 어쨌거나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부활절 휴가 여행이 졸지에 실종된 아빠 친구 찾기 여행이 돼버렸다.
매튜의 집에 도착한 순간부터 밀라는 이상한 기운을 감지한다. 아직은 이해되지 않고 연결되지 않는 단서들. 매튜는 아내와 갓난 아들과 애견 허니를 놔두고 돌연 집을 나갔다. 그런데도 아내 수잔은 너무나 침착하다. 남편을 사랑하는 것 같지도 않다. 늙은 개 허니만 슬픔에 잠겨 매튜를 기다린다. 허니는 수잔을 따르지 않고, 수잔도 허니를 싫어한다. 매튜도 수잔도 담배를 피우지 않는데 집에서는 담배 냄새가 난다. 수잔에게 다른 남자가 있는 것 같다. 원래 매튜와 수잔에겐 살아 있다면 열다섯 살이었을 오언이라는 아들이 있었다. 오언은 3년 전 교통사고로 죽었다.
길과 밀라는 허니를 데리고 캐나다 접경 산속에 있는 매튜의 산장으로 떠난다. 매튜가 산장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고. 4월의 때 아닌 폭설을 뚫고 산장으로 가는 동안, 밀라는 아빠와의 대화에서 매튜의 비밀을 조금씩 알아간다. 매튜와 아빠가 젊은 날 동시에 사랑한 여자가 있었다는 것, 그리고 오언이 어떻게 죽었는지, 그로 인해 매튜의 삶이 어떻게 망가지기 시작했는지.
길과 밀라는 고생 끝에 산장에 도착하지만 뜻밖의 인물이 그들을 맞이한다. 매튜는 도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 살아 있기나 한 것일까?

매튜의 실종에 관한 진실의 조각들이 하나하나 맞춰지면서 밀라가 보게 된 것은, 자신을 지켜줄 걸로 믿었던 어른들의 한없이 약하고 한없이 비겁한 모습이다.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게 한 조각으로 걸어 다니지만, 알고 보면 수없이 금가 있고 깨져 있는 사람들. 허술한 사람들.
3년 전 자신의 잘못으로 아들을 잃은 매튜, 젊은 시절 사랑했던 여자와의 불륜으로 아들을 얻고 그들을 아내 몰래 자신의 산장에 살게 한 매튜, 자신이 만든 지옥에 갇혀 몸부림치다 가족마저 버리고 홀로 떠나버린 매튜.
어른이 어떻게 그럴 수 있지? 그리도 뻔뻔하고 무책임할 수가 있지? 밀라는 그런 그의 행태에 분개한다. 하지만 서서히 그 뒤에 어른거리는, 어른들이 아이에게 말해주지 않는, 숨기고 싶어 하는 인생의 비밀을 깨달아간다. 어른들 역시 결국 혼자서는 외롭고 나약한 인간에 불과하다는 것, 4월에 내리는 눈처럼 알 수 없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을.
그래도 너무 슬퍼하지는 말라고 작가는 위로한다. 우리는 혼자가 아니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를 돌봐주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로부터 살아갈 힘을 얻는 것이라고. 우리는 늘 인간관계 때문에 상처받고 고통스러워하지만, 바로 그 인간관계가 우리를 구원하기도 하는 법이라고.

우리는 옷감처럼 모두가 하나로 엮여 있다. 우리가 좋든 싫든 우리는 서로를 지탱하고 있다. (...중략...) 나는 길에게 기댄다. 우리가 얼마나 단단히 묶여 있는지 아니까. 좋을 때나 나쁠 때나. 지금 당장은, 우리가 함께하지 못할 나중에 대한 생각은 잊기로 한다. 마리에카의 말이 맞다. 길을 잘 부탁한다는 말. 길과 나는 살아 있는 한 서로를 보살필 거다. 그리고 마리에카가 우리 둘을 보살펴줄 거다. 각기 능력껏 서로를 보살필 거다. 나라고 늘 행복하진 않을 거다. 하지만 어쩌면, 운이 좋으면, 세상에 고통을 추가하는 일만은 피해 갈 수 있을지 모른다. (본문 246-247쪽에서)

무책임할 정도로 허약하고 허술한 어른들의 세계라니, 청소년문학에서 다루기엔 너무 부담스러운 주제가 아닌가 하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데뷔 이래 줄곧 청소년문학과 성인문학의 경계를 무너뜨리려고 노력해온 작가의 필력은 이 소설에서 한결 정제되고 원숙해져 절정에 다다른 느낌이다. 또한 실종자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형식을 취하고 있어서 생각보다 훨씬 흥미진진하게 읽힌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기에 제격이다. 특히 청소년문학은 유치하다는 선입견을 가진 독자들에겐 놀라운 독서 체험을 선사할 것이다.
폭설이 몰아치는 몽환적인 북미대륙을 배경으로 독자의 가슴을 직격하는 인생 성찰의 돌직구를 만끽하시기 바란다.

추천사

"소녀는 자신이 기대고 살았던 사실들만으로는 혹독하고 어지러운 어른들의 세계를 이해하기에 버겁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 소설은 소녀가 믿었던 세상과 예기치 못한 현실의 충돌이 만드는 미세한 변화들을 지도처럼 밟아나간다. 정교하게 다듬어진 미니멀리즘 작품이다. 디테일 하나하나도 버릴 게 없다."
- 가디언

"여러 가지 생각을 부르는 성장소설이다. 주인공 소녀 밀라가 예리한 관찰력으로 그려내는 겨울 설경과 그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사연이 밀라의 추리에, 그리고 소설 전체에 신선하고 시적인 아우라를 더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젊음의 힘과 고통을 멕 로소프만큼 절절하게 그려내는 작가도 없다. 비극적 사건과 코미디와 철학적 개념과 사랑을 아무도 예기치 못한 매혹적인 소설로 녹여내는 비상함을 지녔다."
- 더 타임스

"어른들이 얼마나 나약하고 대책 없는 존재들인지 인생 최초로 깨닫던 순간의 우리 모습을 절절하게 일깨우는 소설. 감동과 충격과 웃음을 교대로 선사한다."
- 리더스 다이제스트

"멕 로소프라는 작가에 대해 예측 가능한 단 한 가지는 그녀의 작품이 매번 전작들의 틀을 깬다는 점이다. 가슴 뭉클하고 진정성 가득한 삶의 한 토막이다."
- 데일리메일

"전적으로 매혹적이다. 아름답고, 슬프고, 웃기고, 현실적이다. 우리가 삶에 남긴 수백만 개 작은 흔적과 단서들을 하나하나 엮어서 우리의 잃어버린 정체를 찾아주는 주인공 소녀는 책을 덮은 후에도 우리의 머릿속과 마음속을 오래도록 떠나지 않는다."
- 스타일리스트

"부모와 아이, 사랑과 이별의 관계를 수려하고 명료하게 그려낸 소설이다. 읽는 동안은 책장 넘어가는 줄 모르고 읽은 후에는 잊히지 않는다."
- 굿리즈닷컴

"멕 로소프는 독자를 사로잡는 별 다섯 개짜리 작가다."
- 데일리 텔리그라프

본문중에서

나는 아빠와 다니는 게 좋다. 우리는 환상의 콤비다. 개 이름이었던 이름값을 하는지, 나는 위치감각과 상황파악력이 출중하다. 나는 백일몽 따위에 빠지지 않으며, 테리어 특유의 뚝심이 있다. 알아채야 할 것이 있으면 내가 누구보다 먼저 알아챈다.
한마디로 나는 퍼즐에 능하다.
짐을 거의 다 꾸렸을 때, 마리에카가 와서 길과 상의한 결과 나도 그냥 뉴욕에 가기로 했다고 말한다. 나는 이미 머릿속으로 단서들을 정리하고, 가능성들을 타진하고, 가설을 세우고 있다. 나도 오래전에 아빠 친구 매튜를 만난 적 있다. 하지만 하도 어렸을 때라 기억은 안 난다. 매튜는 우리 가족에게 전설적인 존재다. 옛날에 길의 목숨을 구했다고 한다. 매튜 아니었으면 나도 이 세상에 없었을 거다. 그 점에 대해 매튜에게 감사의 말을 하고 싶다. 그런데 좀처럼 기회가 오지 않는다.
우리가 런던을 떠났던 때가 언제였던가, 먼먼 옛날 같다. 그때 나는 어린애였다.
엄밀히 말하면 지금도 어린애지만.
(/ p.9)

내가 이미 아는 것은 이렇다. 매튜와 수잔은 시내에 있는 대학의 교수다. 매튜는 닷새 전에 실종됐다. 새 학기가 시작된 지 8개월, 가브리엘이 태어난 지 14개월째에. 매튜는 맨몸으로 나갔다. 갈아입을 옷도, 여권도, 돈도 없이. 아침에 평소처럼 대학으로 출근하듯 나가서 강의에 나타나지 않았다.
내 생각에, 불쑥 나간 것 자체는 특별히 이상한 일이 아니다. 사람들은 대개 일종의 원심력에 의해 한 자리에 잡혀 있다. 그러다 모종의 이유로 그 힘이 멈추면 뿔뿔이 날아가버린다. 그런데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는다? 일부러 떨어져 있는 것은 무섭고 고통스럽다. 거기다 갓난아기까지 남겨놓고? 그건 내가 생각해도 극단적이다. 그건 인정머리 없는 일이다.
나는 골똘히 생각한다.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다면 그게 뭘까?
(/ p.20)

뭔가 안 좋은 일에 얽힌 게 아닐까 싶어, 길이 말한다.
어떤 일?
나쁜 조직에 휩쓸렸다거나.
어떤 나쁜 조직? 나는 순간 무슨 회사 같은 걸 상상한다. 악당으로 가득한 회사.
길이 또 어깨를 으쓱한다. 마약? 도박? 그러고는 한쪽 눈썹을 으쓱한다.
밀매, 매춘, 밀수, 무기 거래, 돈세탁.
길이 내 어휘력에 웃는다.
음, 물어봤으니 말인데, 매튜가 매춘조직을 운영할 것 같지는 않아. 매튜 스타일이 아냐. 적어도 내가 아는 매튜의 스타일은 아냐. 하긴 사람은 변해. 살다가 어떤 계기로 딴사람처럼 변하기도 해. 가끔 있는 일이지.
문득 불안감이 몰려와 내 숨을 막는다. 캣이 생각난다. 없는 일이 아니다. 내가 안다. 잘 알던 사람이 한순간에 변할 수 있다. 가능성 있다. 그 가능성이 나를 메스껍게 한다. 나는 길에게 내 기분을 들키기 싫어서 가브리엘을 꼭 끌어안고 녀석한테 뽀뽀한다.
하지만 대개는 그 반대야, 길이 말을 잇는다. 누군가를 한 30년 안 보고 살다가 어느 날 다시 만났는데, 그 사람이 옛날과 하나도 다르지 않을 때가 더 많아.
길은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혼잣말처럼 말한다. 매튜는 힘든 일을 겪었어. 이번에도 오언 때문일지 몰라. 하지만 내가 뭘 알겠어? 혹시 전혀 다른 이유일지? 혹시 매튜가 게이고, 거짓 삶을 살고 있는 건 아닐까? 내가 매튜랑 오래 알고 지냈다 해도, 그렇다고 남의 머릿속을 속속들이 알 수는 없는 거니까. 세상엔 별별 사람이 다 있으니까.
(/ pp.66~67)

아이는 어느 시점에서 어른이 되는 걸까, 궁금하다. 갑자기 될까, 아니면 천천히, 단계적으로 될까? 우주의 온갖 비밀이 드러나고, 어른스러움이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내려와서 뇌세포를 영원히 바꿔버리는 나이가, 또는 그런 순간이 정해져 있을까? 아이였던 내가 어느 날 슬그머니 빠져나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걸까?
진짜 삶을 사는 것이, 내가 어른이 되는 것이, 전혀 상상되지 않는다. 전혀 있음 직하지 않은 변신이다. 언젠가 나도 누군가의 반려자나 누군가의 엄마나 누군가의 법의학자가 될지 몰라. 언젠가 나도 술고래가 되거나 아무에게도 얘기할 수 없는 아이를 낳을지 몰라. 언젠가 나도 모든 것으로부터, 나만 아는 이유로, 도망칠지 몰라.
하지만 그런 내가 지금의 나로서는 전혀 상상이 되지 않는다.
내가 어른이 되는 것이 그려지지 않는다. 지금의 나와 조금이라도 다른 나를 상상할 수 없다. 늙었거나 결혼했거나 죽은 내가 그려지지 않는다.
(/ p.173)

저자소개

멕 로소프(Meg Rosoff )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6~
출생지 미국 보스턴
출간도서 7종
판매수 1,634권

미국 보스턴에서 태어나 하버드 대학을 졸업했다. 뉴욕에서 10년간 출판?광고계에서 활동했으며, 1989년 3개월 예정으로 영국 런던에 갔다가 지금까지 계속 살고 있다. 함께 광고계에서 일하던 여동생 데비가 유방암으로 사망한 후 그동안 미뤄왔던 소설 쓰기를 시작했다.
첫 작품 [내가 사는 이유(How I Live Now)]로 마이클 프린츠 상을 비롯해 가디언 상, 브랜포드 보스 상, 룩스 상 등을 잇따라 석권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내가 사는 이유]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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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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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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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경영컨설턴트와 영어교육 출판 편집자를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외국의 좋은 책을 소개, 기획하는 일에 몸담고 있다. 번역이야말로 세상 여기저기서 듣고 배운 것들을 전방위로 활용하는 경험집약형 작업이라고 자부한다. 옮긴 책으로 《세상을 측정하는 위대한 단위들》, 《n분의 1의 함정》,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가치관의 탄생》, 《세상의 모든 공식》, 《달 . 낭만의 달, 광기의 달》, 《우리는 10분에 세 번 거짓말한다》, 《이노베이션 킬러》, 《레이시 이야기》, 《뮬, 마약 운반 이야기》 등이 있고 고전명언집 《다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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