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6,8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0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5,7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5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8,000원

  • 7,200 (10%할인)

    4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7/6(수)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0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60)

  • 상품권

AD

책소개

‘말썽꾼 해리’의 익살스럽고 유쾌한 학교생활 이야기!

막 글 읽기를 시작한 초등학교 저학년들을 위한 「동화는 내 친구」 제73권 『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 짓궂은 장난을 좋아하는 말썽쟁이 해리는 특히 여자아이들에게 비명을 지르게 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이다. 하지만 가까운 친구의 마음을 섬세하게 읽을 줄도 안다. 말썽꾼 해리와 단짝 친구 더그, 해리가 좋아하는 송이 같은 현실적인 등장인물에 만화 같은 흑백 일러스트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흥미와 공감을 높였다.

해리가 신문에서 중고 망원경을 판다는 광고를 찾아내자, 선생님은 반 아이들에게 함께 돈을 모아 망원경을 사자고 한다. 마침 달에 대해서 배우는 중이라 망원경이 있으면 정말 멋질 것이다. 아이들은 직접 달 쿠키를 만들어 팔아 망원경 살 돈을 모은다. 하지만 해리는 우주비행사들처럼 직접 달에 가 보고 싶다. 낭만적인 기운으로 가득 찬 그날 밤 학교 운동장에서는 환상적인 일이 벌어지는데….

출판사 서평

책 읽기를 통해 학교생활에 재미를 붙이게 해 주는 동화!
아이들이 꿈꾸는 학교 이야기

“3, 2, 1……, 발사.”
해리가 신문에서 중고 망원경을 판다는 광고를 찾아내자,
선생님은 반 아이들에게 함께 돈을 모아 망원경을 사자고 한다.
마침 달에 대해서 배우는 중이라 망원경이 있으면 정말 멋질 것이다!
하지만 해리는 우주비행사들처럼 직접 달에 가 보고 싶다.
도대체 어떻게?
낭만적인 기운으로 가득 찬 그날 밤 학교 운동장으로 다 같이 떠나 보자!

■ 내용
선선한 가을밤에 해리가 아이들을 달로 데려다 준다.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고? 하지만 정말 말 그대로다.

선생님이 노란 달 무늬가 그려진 3단 소파를 교실로 가져 온다. 아이들은 서로 달 위에 앉겠다고 아웅다웅하고, 해리와 메리는 달에 대한 지식 때문에 이러니저러니 티격태격한다. 메리는 무조건 과학 교과서를, 해리는 케케묵은 책보다는 자기 머릿속에 더 많은 사실이 들어 있다는 것이다.
모두들 달에 관한 책을 빌려 오고 컴퓨터로 자료를 찾는 와중에 해리가 옛날 신문과 잡지를 뒤적거리자 메리가 빈정거린다. “해리 너 따위는 달나라에나 가 버렸으면 좋겠어!”
그런데 해리의 대답이 걸작이다. 진지한 얼굴로 이렇게 대꾸한 것이다. “계획을 조금만 더 짜면 돼. 그러니까…… 어떻게 갈까, 언제 떠나면 좋을까 같은 거 말이야.” 메리는 어이가 없다.
달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아가던 아이들은 ‘달 관찰’을 제대로 하기 위해 중고 망원경을 사기로 한다. ‘달 시장’을 열어 돈을 모아서. 그리고 달 시장 날, 메리는 노란 시럽을 바른 보름달 쿠키를, 시드니는 우주 비행사들의 사인이 담긴 골프공을, 더그는 발자국 모양을 낸 닐 암스트롱 쿠키를 만들어 온다. 사실 아이들은 해리가 무얼 팔지가 가장 궁금하다. 돈을 한 푼도 안 들이고서 달에서 가장 중요한 걸 팔겠다고 큰소리를 쳤으니까.
짜잔! 마침내 나타난 해리가 가지고 온 것은 ‘달 얼음’이다. 교과서에는 달에 물이 없다고 나와 있지만 과학자들의 새로운 이론을 알아낸 해리가 달에는 얼음이 있다며 만들어 온 것이다. 모두들 달 얼음을 먹고 싶어 해서 해리의 달 얼음은 금세 다 팔린다.
드디어 달 관찰 날, 해리는 주황색 우주복을 입고 헬멧까지 쓰고 나타난다. 자세히 보니 우주복은 정비소 복장이고 헬멧은 풍선껌 자판기에서 떼 낸 둥근 통이다. 하지만 해리는 망원경을 들여다보며 “야호! 야호! 난 지금 달에 있다!”라고 소리치며 우주 비행사라도 된 듯 달에 있는 기분을 마음껏 누린다. 그리고 송이, 더그, 친구들까지 달에 데려간다.
도대체 해리는 어떻게 한 것일까?

그날 밤 아이들은 해리 덕분에 달에 갈 수 있었다. 운석구덩이를 보고 검은 흙먼지를 밟으며 둥둥 달을 걷고 있는 기분에 젖어 펄쩍 펄쩍 달로 날아오른다. 정말로 그런 기분을 느꼈다면 진짜로 달에 간 것이나 마찬가지다.
해리는 정말 특별한 아이다. 틀에 박히지 않는 엉뚱함과 톡톡 튀는 상상력은 누구도 따라갈 수 없다. 물론 말썽을 부릴 때도 도무지 예측할 수 없지만.
모두들 달에 관한 책을 뒤적일 때 직접 달에 가겠다는 기발한 발상을 누가 쉽게 할 수 있을까? 우주 비행사를 흉내 낸 의상을 차려입고 하늘 높이 펄쩍 뛰며 달로 가자고 소리치는 해리의 모습은 해리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멋진 모습 중의 하나일 것이다. 이 장면에서는 독자들도 잠시 책을 덮고 밤하늘의 달을 올려다보고 싶어지지 않을까?
아이의 상상력이 살아 있는 교실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책에서 배우는 지식을 이렇게 몸으로 체화하고 구현해 보는 발랄한 상상을 폈으면 좋겠고, 나아가 ‘우주의 위성’을 배우는 과학 수업이라도 할 때는 달에 대한 낭만적인 생각을 꿈꿀 수 있기를 바란다. 문학과 과학, 아니 어떤 학문이 깜깜한 밤하늘을 쳐다보는, 하지만 무지무지 설레는 상상에서 시작될지도!
《말썽꾼 해리가 달에 간다고?》는 낭만적인 기운으로 가득한 한 편의 멋진 학교생활 동화다.
IRA(국제독서협회) 선정 도서

목차

누가 달에 앉을래?
펄쩍 뛰어 봐!
여행 가방
달 시장
달 관찰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수지 클라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미국 코네티컷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해 왔다. 어린이들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한다. 지은 책으로는 '내 친구 해리는 아무도 못 말려' '메리 마로니 시리즈' 등이 있다.

햇살과나무꾼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나니아 연대기',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내 친구가 마녀래요', '클로디아의 비밀', '화요일의 두꺼비',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내가 나인 것', '멋진 여우씨', '워터십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들', 들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총 62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61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