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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에너지를 일깨워라 2 - 한정판 : 초월과 변형을 위한 오쇼의 쿤달리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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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명상에 관심을 가진 분들 대부분이 신비체험을 원하고, 이 책은 바로 그 신비체험에 관한 내용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반갑고 흥미로운 책이 될 것이다. 무엇을 신비체험으로 보느냐에 따라 그 분들의 길은 여러 갈래로 나뉘겠지만.
이 분야에 평생을 걸어온 역자는 독자들과의 관계에서 적당히 포기할 시점에 이르렀고, 이제는 작업을 함에 있어서 독자를 생각하지 않는다. 이 말은 번역자가 마땅히 지켜야 하는 직업적인 충실도를 포기했다는 뜻이 아니다. 다만 역자가 하는 작업 자체에 만족할 뿐, 그 성과물이 세상에 나온 뒤에는 독자들에게 어떻게 읽힐지 모르겠다는 말이다.
이 강의는 본래 힌디어로 행해진 것이다. 본 한국어판 번역서는 레블출판사(The Rebel Publishing House)에서 출간한 영문판 In Search of The Miraculous를 기본으로 삼았으며, 또 하나의 영문판인 The Mystic Experience(Dolly Diddee 영역, Motilal Banarasidass 출판사 발행)를 참고했다. 또한 영역본에서 뜻이 명확하지 않거나 두 영역본이 많은 차이를 보이는 부분은 인도인 친구들의 힘을 빌려 힌디어 원전인 Jin Khoja Tin Payinya를 상당 부분 참고했다. 이 쉽지 않은 작업에 도움을 아끼지 않은 여러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춘천 소양강변에서
손 민 규
(/ '서문' 전문)

추천사

오쇼는 인간의 의식을 발전시키는데 있어서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인류에게 도움을 준 깨달은 스승이다.
- 달라이 라마(His Holiness Dalai Lama)

나는 How Fragile We all Are라는 노래를 만들 당시 오쇼가 말한 지혜의 언어에 감명을 받았다. 그의 책들을 읽으면서, 인류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되었다. 세상의 모든 이들이 그의 언어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본다.
- 스팅 (Sting) / 팝가수

Vanilla Sky라는 영화의 대본을 쓰고 촬영을 준비할 당시 나는 오쇼 라즈니쉬의 책들을 계속 읽어나갔다. 어떤 이미지들과 이야기를 무의식적인 의식으로 펼쳐보이는 것은 쉬운 작업이 아니다. 오쇼 라즈니쉬는 그것에 대해 가장 완벽하게 설명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외면적으로나 내면적으로 나와 우리 스태프들에게 상당히 큰 도움을 주었다.
- 톰 크루즈(Tom Cruise) / 영화배우

나의 친구인 디팩 쵸프라를 통해서 오쇼 라즈니쉬의 책들을 접하게 되었고, 나는 내 삶의 더 깊은 차원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그 분이 살아 있을 때 만나지 못했던 것이 후회될 정도이다. 1986년에 미국정부가 그 기회를 박탈한 역사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 마돈나(Madonna) / 팝가수 겸 영화배우

모든 인간에게 내재한 잠재성을 경험적으로 체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오쇼의 빛나는 통찰력은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오쇼의 책은 모든 공공도서관에 비치되어야 하며, 더 높은 차원의 ‘참나’를 추구하는 사람들 모두가 집에 두고 읽어야 한다.
- 디팩 쵸프라(Deepak Chopra) / 베스트셀러 작가

나는 오쇼의 책을 아주 많이 읽었다. 나는 혁명적 기질을 지닌 사람이다. 나는 그의 책에서 혁명정신에 관해 많은 내용들을 읽었고, 창조적 행위를 통해 이 삶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혁명을 일으키는 법에 대해 배웠다. 우리가 믿는 바를 위해 봉기하고 평등을 위해 싸우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평등이라는 가치는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사회적 평등, 정치적 평등, 경제적 평등, 나는 한 명의 시민으로서 이런 것들을 위해 싸운다. 내가 오쇼의 책을 읽는 것은 그의 일과 작품들을 사랑하기도 하거니와 나 또한 인디안 히피이기 때문이다.
- 레이디 가가 (Lady Gaga) / 팝가수

목차

역자 서문
쿤달리니 에너지의 상승
먼저 그대 자신을 준비하라
자유에 이르는 쿤달리니의 길
일곱 가지 신체와 차크라의 신비
종교와 쿤달리니
삭티파트, 에너지의 전이 현상
쿤달리니, 초월의 원리
탄트라의 신비
니르바나, 궁극의 차원

본문중에서

신은 인격체a person가 아니라 에너지이다. 그리고 에너지는 개인을 고려하지 않는다. 에너지는 개인 각자에게 공평하게 작용한다.
예를 들어, 강둑에 서 있는 나무는 강으로부터 영양분을 흡수하여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더 크고 강하게 자라난다. 그러나 강 속에 빠진 나무는 거센 물결에 떠내려가면서 파괴된다. 사실 강은 이 두 그루의 나무와 아무 상관도 없다. 강은 둑에 서 있는 나무에게 양분을 공급하는 데에도 관심이 없고, 떠내려가는 나무를 파괴하는 데에도 관심이 없다. 강은 그저 흐를 뿐이다. 강은 흐르는 에너지이다. 강은 인격체가 아니다.
우리는 항상 신을 하나의 인격체로 보는 오류를 범한다. 신에 관한 우리의 모든 생각은 그를 하나의 인격체로 간주한다. 우리는 신이 친절하고 자비롭다고 말한다. 우리는 신이 항상 축복을 준다고 말한다. 이 모든 것이 우리의 기대와 욕망을 신에게 투영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의 기대와 욕망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우리는 모든 책임이 신에게 있다고 말한다. 이것은 신을 인격체로 보기 때문이다. 에너지에 대해서는 이렇게 할 수 없다. 에너지를 다루면서 그 에너지를 하나의 인격체로 본다면 우리는 길을 잃을 수밖에 없다. 이때 우리는 꿈속을 헤매는 것이다.
에너지를 에너지로 다루면 그 결과가 전혀 달라진다. 중력을 예로 들어보자. 그대가 땅 위를 걸을 수 있는 것은 중력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력이 특별히 그대의 편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그대가 걷지 않아도 중력은 끊임없이 작용한다. 그대가 걷지 않으면 중력이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착각하지 말라. 중력은 그대가 태어나기 전에도 있었고, 그대가 사라진 다음에도 있을 것이다.
잘못 걷다가 넘어지면 다리가 부러질지도 모른다. 이 또한 중력의 작용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다. 그러나 이로 인해 누군가 고발할 수는 없다. 책임을 질 사람이 없다. 중력은 에너지의 흐름이다. 중력을 다루고자 한다면 그 작용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중력은 자신의 법칙을 따를 뿐 그대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 생각하지 않는다.
신의 에너지는 각 개인을 고려해서 작용하지 않는다. 사실, ‘신의 에너지’라는 말은 적당치 않다. ‘신은 에너지이다.’라고 말해야 한다. 신은 그대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생각하지 않는다. 신이라는 에너지는 고유의 영원한 법칙을 가지며, 이 법칙에 따른다. 이 영원한 법칙이 종교이다. 종교란 신이라는 에너지가 행동하는 법칙을 의미한다. 그대가 이해와 분별력을 갖고 이 에너지와 일치되게 행동하면 이 에너지는 은총이 된다. 이것은 에너지 자체에서 비롯되는 일이 아니라 그대의 행동에서 비롯되는 일이다. 그대의 행동이 에너지를 은총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그대가 정반대로 행동한다면, 에너지의 법칙과 상반되게 행동한다면 이 에너지는 은총과 거리가 멀다. 신이 은총을 거두어 가는 것이 아니다. 그대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신을 하나의 인격체로 보는 것은 오류이다. 신은 인격체가 아니라 에너지이다. 그러므로 기도와 예배는 아무 의미도 없다. 신에게 무엇인가 기대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이 신성한 에너지가 축복과 은총을 가져다주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그대는 자기 자신에 대해 무엇인가 해야 한다. 영적인 수행이 의미를 갖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기도는 무의미하다. 명상은 의미가 있지만 예배는 무의미하다. 이 차이점을 분명하게 이해하라.

앞으로 도래할 몇 십년간은 인류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다. 이제 소수의 영적인 사람들만으로는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다.
강력한 영성靈性,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대규모의 영적인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물질주의라는 수렁에서 이 세상을 구해내는 것이 불가능하다.
앞으로 도래하는 시기는 인간의 삶에서 아주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다. 다가오는 50년 동안이 결정적인 시기로 작용할 것이다.
종교가 살아남거나 아니면 종교에 반대되는 모든 것이 살아남거나 둘 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 이 50년이 붓다, 마하비라, 크리슈나, 예수, 모하메드, 라마Rama 등의 선각자들이 일구어놓은 일을 결정할 것이다. 천칭 저울로 비교한다면, 이 빛나는 존재들은 우리 쪽에 있고, 다른 쪽에는 비정상적인 정치가들, 유물론자들, 그리고 망상과 무지에 찬 사람들이 있다. 우리 쪽에 소수의 사람들이 있는 반면 그들 쪽에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있다.오랫동안 계속되어온 이 투쟁이 곧 절정에 이를 것이다. 그대도 알고 있듯이, 우리 쪽에는 소수의 사람들 밖에 없다. 지금 상태로는 별로 희망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나는 실망하지 않는다. 나는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영적인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간단하고도 자연스러우며 쉬운 길이 발견될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현대에는 소수의 사람들로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고대에는 단 한 사람이 깨닫는 것으로도 충분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이 시점에서 소수의 사람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이제는 수많은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대규모의 영적인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그런 운동만이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오쇼 라즈니쉬(Osho Bhagwan Shree Rajneesh)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1~1986
출생지 인도 쿠츠와다
출간도서 88종
판매수 24,171권

20세기를 대표하는 영적스승 라즈니쉬는 1931년 인도의 쿠츠와다에서 태어났다. 21세에 깨달음을 얻은 라즈니쉬는 사가르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뒤 자발푸르 대학에서 9년간 철학교수로 지냈으며 그 사이 인도 전역을 돌아다니며 강연을 하고 기성 종교 지도자들을 비판했으며, 전통적인 신념에 의문을 던지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났다.
1960년대 후반에 이르러 라즈니쉬는 특유의 ‘다이내믹 명상법’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그는 현대인들은 과거의 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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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Rajneesh Chandra Mohan Jai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1~1986
출생지 인도 쿠츠와다
출간도서 27종
판매수 2,760권

오쇼는 자신을 특정 영역으로 구분하는 것을 거부한다. 오쇼의 가르침은 삶의 의미를 묻는 개인적인 질문에서부터 현대사회가 직면한 정치 사회적 문제들까지 모든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 오쇼의 책들은 전 세계의 청중들과 나눈 즉석문답을 오디오와 비디오로 기록하여 책으로 엮어낸 것이다. 이에 대해 오쇼는 ‘이것을 명심하라. 지금 나는 그대들만을 위해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내 말은 다가오는 미래 세대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라고 말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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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규(Swami Prem Yojan) [역]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손민규 (Swami Prem Yojan. 쁘렘 요잔)는 오쇼의 제자로 입문한 후 20여 년 동안 인도를 오가며 여러 스승들을 만나 교류했다. 영혼의 테러리스트로 알려진 유지 크리슈나무르티를 만나 큰 감화를 받았고, 오쇼의 법맥을 이은 끼란지와 12년 동안 친교를 나누며 깊은 가르침을 받았다. 명상서적 전문 번역가로 일하면서 50여 종의 책을 한국에 번역 소개했다. 현재 오쇼와 끼란지의 가르침에 대해 공부하는 오쇼코리아(oshokorea.com)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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