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1~1/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8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리브 바이 나이트: 밤에 살다

원제 : Live by night.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9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 구매

    10,500 (30%할인)

    5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범죄 느와르 소설의 대가가 그려내는 폭력과 음모의 시대!

《살인자들의 섬(셔트 아일랜드)》, 《미스틱 리버》의 저자 데니스 루헤인의 소설 『리브 바이 나이트: 밤에 살다』. 금주법 시대를 배경으로 술이 마약처럼 밀거래되던 어둠의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운명의 날》 이후 벌어진 커글린 가문의 마지막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인종 차별과 금주법 단속, 밀주 거래, 조직 폭력 같은 갈등이 얽히고설켜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충돌하는 도시를 배경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금주법이 한창이던 1926년, 경찰관 가문에서 태어난 조 커글린은 집을 뛰쳐나와 갱들이 지배하는 밤의 세계에 살아간다. 범죄 현장에서 한 여인과 사랑에 빠진 그는 그녀와 함께 도주를 하기로 하고 은행 강도를 시도하지만 지역 경찰관 세 명이 죽으며 붙잡혀 감옥에 들어간다. 감옥 안에서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임을 당할 거라는 협박과 함께 아버지이자 경찰 정경인 토머스에게 경쟁 조직을 견제하라는 조직 보스의 강요를 받게 되는데…….

출판사 서평

2013 애드거 상 최고 장편 소설상 수상작
2012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올해 최고의 책
"당대 최고의 전문가가 선보이는 범죄 느와르 소설. 섬세하고 문학적이고 예리하며 문장문장에서 즐거움이 묻어난다." -뉴욕타임스

『살인자들의 섬(셔터 아일랜드)』, 『미스틱 리버』로 전 세계 독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작가 데니스 루헤인의 최신 베스트셀러 『리브 바이 나이트 - 밤에 살다』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1919년 보스턴 경찰 파업 이후, 뿔뿔이 흩어진 커글린 가문의 막내 아들 조의 파란만장한 생을 격동적으로 풀어낸 작품으로서, 출간 즉시 전미 베스트셀러를 석권하고 2013년에는 애드거 앨런 포 상에서 선정한 최고의 소설로 꼽히는 영애를 누렸다. 데니스 루헤인은 이미 보혁, 노사, 인종, 남녀 갈등이 폭발하던 1919년의 미국을 배경으로 한『운명의 날』로 독자들의 찬사와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받았는데, 이번에는 금주법 시대를 배경으로 술이 마약처럼 밀거래되던 어둠의 세계를 사실적이면서도 흡인력 있게 담아냈다. 뉴욕타임스는 "섬세하고 문학적이고 예리하며 문장문장에서 즐거움이 묻어난다.", 워싱턴 포스트는 "신선하면서도 정교한 언어, 폭력적 과거에 대한 세밀한 재현" LA타임스는 "숭고한 야심과 의도로 빚어낸 걸작" 이라고 찬사하는 등 평단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에서 올해 최고로 꼽는 단 하나의 책으로도 선정된 『리브 바이 나이트 - 밤에 살다』는 최근 할리우드에서 대작 영화로 기획 중인데, 현재 가장 주목받는 배우 겸 감독인 벤 애플렉이 감독으로 낙점되었으며, 그는 이미 자신의 데뷔작 영화로 데니스 루헤인의 『가라, 아이야, 가라』를 만들어 협회 신인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을 만큼 인연이 깊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배우로 캐스팅된 가운데, 2015년 공개될 예정이다. '리브 바이 나이트 - 밤에 살다'라는 제목은 니컬러스 레이 감독의 영화 「그들은 밤에 산다(They Live By Night, 1949)」와 라울 월시 감독의 영화 「그들은 밤에 달린다(They Drive By Night, 1940)」에서 영감을 받은 제목으로 알려져 있다.

『밤에 살다』의 이야기는 상당 부분 인종 차별과 금주법 단속, 밀주 거래, 조직 폭력 같은 갈등들이 서로 얽히고설켜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충돌하는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진다.(KKK단이 금주법에 찬성하는 이유 또한 이야기를 구성하는 뼈대가 된다.) 그리고 이들의 사연은 『운명의 날』에 묘사된 불꽃 튀는 신념의 대결과 달리 대부분 정교하게 설계된 범죄 사건들을 통해 그려진다. 그러나 루헤인의 상상 속에 구현된 황금시대 범죄자들의 모습은 더없이 우아하고 문학적이며 날카롭다. 그리하여 『밤에 살다』는 문장 한 줄 한 줄을 음미하며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책의 독자는 거장의 손 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당신도 틀림없이 알게 될 것이다. -뉴욕타임스

영상을 압도하는 루헤인 소설만의 매력
데니스 루헤인은 미국에서 현재 가장 주목받는 느와르 작가이다. 셰이머스 상, 앤소니 상, 배리 상 등 굵직한 추리 문학상을 연달아 수상하였으며, 출간작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등극했다. 특히 영상미 넘치는 묘사와 잘짜여진 구성, 개성 넘치는 캐릭터 때문에 할리우드에서 최근에 가장 주목받는 작가이기도 하다. 할리우드 파워 작가 10인에도 선정된 그의 작품 대부분이 메이저 영화사에서 판권을 사들여 영화화되었거나 제작 중이다. 특히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미스틱 리버」와 마틴 스콜세이지 감독의 「셔터 아일랜드(살인자들의 섬)」는 세계적으로 큰 흥행 성공을 거두었으며, 「가라, 아이야, 가라」는 배우였던 벤 애플렉을 감독으로 각인시키도록 만들었다. 데니스 루헤인의 작품이 가진 매력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놀라운 흡인력, 문학도이자 문학 강사로서 익힌 탄탄한 글솜씨와 사회 문제에 대한 예리한 시선이다. 또한 등장인물의 내면을 파고드는 심리 묘사와 독자들을 당혹케하는 반전, 잇따라 터지는 사건 등은 독자들이 잠시라도 눈을 돌릴 틈을 없게 만든다.
신선하면서도 정교한 언어, 폭력적 과거에 대한 세밀한 재현을 통해 오히려 현실을 초월해 그 자체의 절대적 리얼리티를 구축한다.-워싱턴포스트

미국의 암흑기를 배경으로 한 범죄 역사 소설
1920년대 후반, 미국에서는 술을 전면 금지한 금주법으로 인해 공개적인 술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자, 마피아들은 술의 밀조, 밀수, 밀매, 밀송 등에 개입하여 상상을 초월한 어마어마한 이익을 챙겼는데, 이 과정에서 주도권 쟁탈을 위해 조직간의 피비린내나는 살인극이 벌어졌다. 할리우드에서는 이 시기의 갱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 유독 많은데, 국가에서 만든 법이 폭력 조직을 양성하게 된 계기를 만든 것이다. 데니스 루헤인은 이 시기를 대중 소설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사랑, 배신, 음모 등을 결부하여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권위 높은 경관의 아들이지만 범죄를 일삼던 조 커글린이 폭력 조직에 들어가게 되는 과정에서부터, 그가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주도권을 잡고 조직을 완성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데니스 루헤인은 그러한 뼈대 안에서 KKK단과 인종차별, 쿠바의 독재자와 미국의 관계, 신분과 지역에 따른 차별, 부패한 부의 대물림 등 어둠의 이야기를 녹여낸다.
"루헤인의 상상 속에 구현된 황금시대 범죄자들의 모습은 더없이 우아하고 문학적이며 날카롭다. -뉴욕타임스

줄거리
금주법이 한창이던 1926년, 명망있는 경관 가문의 막내 아들 조는 강도질을 일삼는다. 그러던 중 범죄 현장에서 한 여인과 맞닥뜨리게 되고, 그 여인에게 홀딱 반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는 지역 조직의 보스인 앨버트 화이트의 애인, 결국 그녀와 함께 도주를 하기로 하고 은행 강도를 시도하지만 지역 경찰관 세 명이 죽으며 붙잡혀 감옥에 들어간다. 그리고 감옥 안에서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임을 당할 거라는 협박과 함께 아버지이자 경찰 정경인 토머스에게 경쟁 조직을 견제하라는 조직 보스의 강요를 받게 된다.

루헤인의 소설은 금주법 시대의 특별한 순간을 천착한다. 이 소설은 어느 모로 보나 매력적인 작품이며, 범죄, 가족, 열정, 배신 등 대중소설의 위대한 주제들에 특별한 역사적 배경을 입혀 재탄생시켰다.
-북리스트
루헤인은 야심차게 급변하는 사회에서 미국인으로 살아가는 본질적인 문제를 꿰뚫지만 묘하게 우리 자신의 모습을 투영해낸다.
-USA투데이
숭고한 야심과 의도로 빚어낸 걸작
-LA 타임스
그 어떠한 소설을 보는 독자들이라도 만족시킬 작품 -퍼블리셔스 위클리
강력한 클라이맥스들이 연달이 터지고, 배신과 배신의 향연이 이어진다. 루헤인의 팬뿐 아니라 일반 독자들도 만족할 것이다 -커커스 리뷰

목차

제1부 보스턴 1926-1929
제2부 이보르 1929-1933
제3부 폭력의 아이들 1933-1935

저자소개

데니스 루헤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50804

플로리다 대학원에서 영문과 석사 학위를 받았고, 주차 보조원을 거쳐 작가 및 반전 운동가로 활동해왔다. 데뷔작인 <전쟁 전 한잔>으로 셰이머스 상을 수상한 후, <어둠아 내 손을 잡아>, <신성>, <가라, 아이야, 가라>, 그리고 <비를 기다리는 기도> 등 5편의 '켄지&제나로 시리즈'를 발표했다. 이 시리즈는 출간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및 올해의 도서에 선정되었다. 2001년에 발표한 <미스틱 리버>는 아마존닷컴의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5주 동안 랭크되었다. 이 작품에는 앤소니 상 및 배리 상, 메사추세츠 북 어워드 픽션 상이 수여되었고,「뉴욕타임스」, 「

펼쳐보기
생년월일 -

영어로 쓰인 책을 번역하며 살고 있다. 자연을 좋아해 텃밭을 가꾸고 야생화를 찾아 이 산 저 산을 헤맨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봄꽃 탐구생활』 『천마산에 꽃이 있다』 『여백을 번역하라』 등이 있고, 『기탄잘리, 나는 이기고 싶어』 『감정은 어떻게 전염되는가』 『리틀 드러머 걸』 『스티븐 킹 단편집』 등 90여 편을 번역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7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7.8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