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9,9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22,0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5,2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3: 조선 그림과 글씨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5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출판사 : 눌와
  • 발행 : 2013년 11월 30일
  • 쪽수 : 516
  • ISBN : 9788990620682
정가

35,000원

  • 31,500 (10%할인)

    350P (1%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S-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7/15(월)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책소개

유홍준의 세 번째 책, 교양 상식으로 읽는 한국미술사 입문서!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제3권《조선: 그림과 글씨》. 조선 서화로 엮어진 이번 책은 제1권, 2권에 이어 29장으로 시작한다. 조선시대의 회화를 초기, 중기, 후기, 말기로 나누어 살펴보고 근래 발굴된 개인 소장 명작과 잘 알려지지 않은 화가의 작품, 초상화에 많은 비중을 두고 서술되었다. 또한 서화가들의 삶과 예술을 독자들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저자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회화사를 대중적 눈높이에 맞춰 풀어 쓰고 있다.

저자는 그 동안의 연구 성과를 수렴하여 조선시대 회화사를 풍부하게 전달하고 있다. 조선의 천재 화가 김홍도, 정선, 등 대표작가들과 임득명, 이유신, 남계우 등 알려지지 않았던 화가들의 성과도 소개하며 화첩의 원형대로 공개된 정선의 《연강임술첩》 등 개인 소장의 명작도 소개한다. 더불어 조선시대 글씨와 그림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감상 할 수 있게끔 생생한 도판을 실고 있으며 본문에 언급된 그림은 가능한 모두 수록하여 540여 컷의 도판은 한국미술사의 특징과 흐름을 잘 이해할 수 있을것이다.

출판사 서평

숨겨져 있던 명작까지 총망라한 조선시대 회화사
그간의 연구 성과를 모두 수렴하여 조선시대 회화사의 이미지를 충실하면서도 풍부하게 전달하고 있다. 조선의 천재 화가 김홍도, 진경산수를 탄생시킨 정선 등 조선시대 대표적인 작가들은 물론 임득명, 이유신, 남계우, 정학교 등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화가들의 성과도 꼼꼼히 아울렀으며, 화첩의 원형대로 공개된 정선의 《연강임술첩》 등 근래에 발굴된 개인 소장의 명작들을 가능한 한 많이 소개하여 회화사의 내용을 풍부히 했다. 또한 김홍도와 이인문의 산수화풍을 비교하고 김홍도와 신윤복의 속화를 비교함으로써 각각의 화풍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지은이의 전공이 한국미술사 중에서도 조선시대 회화사인 만큼 지금까지 축적된 회화사의 연구 성과가 충실히 반영되고 그동안 연구된 《표암유고》, 《관아재고》, 《청죽화사》 등의 회화사 문집으로 풍부한 내용을 갖추게 되었다.


조선시대 최고 화원들의 작품, 궁중미술과 초상화를 아우르다
일월오봉도, 십장생도, 화성능행도 등의 궁중미술은 그동안 화가의 이름이 밝혀져 있지 않고 작가의 개성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제대로 조명 받지 못했다. 그러나 당대 제일가는 화원들이 역량을 발휘하여 회화적 구성과 채색, 필치 등이 능숙하고 치밀할 뿐만 아니라 조선왕조 특유의 궁준 분위기를 잘 보여주어 비중을 두어 설명했다. 또한 인물의 외형적 사실성은 물론 내면의 정신세계까지 담아낸 조선의 초상화를 초기·중기·후기·말기로 나누어 꼼꼼히 다루었다.
그동안 조선시대 회화사가 감상화 중심이었다면 이 책에서는 감상화와 실용화를 함께 아울러 조선시대 회화사의 전체 모습을 온전히 그렸다고 할 수 있다.


서화가들의 삶과 예술에 한 걸음 더 다가가다
역사적 체제에 따라 서술되는 미술사이지만 당시의 시대 상황이나 작가의 개성을 알려주는 일화 등은 작품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키워드가 되곤 한다.
임진왜란 때 소실된 조광조의 시를 복원하여 병풍으로 꾸민 이징의 <난죽도>는 당시 선비문화의 일면을 잘 보여주며, 이인상과 친구들의 어울림 속에서 영조 시대 문인화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고, 구한말 이하응의 파란만장한 삶에 위로가 되었을 난초 그림이 새롭게 보인다.


사진만 넘겨봐도 이해되는 한국미술사

좋은 도판은 조선시대 그림과 글씨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감상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기에 섬세한 필치를 잘 살린 생생한 도판을 싣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였다. 심사정의 <노안도> 등 기존의 도판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소장가의 양해를 얻어 전문 사진작가가 새로 촬영했으며,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이경윤의 <사호위기도>, 김홍도의 <서원아집도> 8곡병풍 등은 전문 사진작가의 촬영 도판으로 최초 공개하였다. 이렇게 양질의 도판을 수록하는 데에는 많은 개인 소장가와 미술관·박물관의 협조가 있었다.
또 본문에 언급된 그림은 가능한 한 모두 수록하여 글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고, 펼침 면에 들어가는 도판의 조화까지 고려하여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할 것이다.
그리하여 이 책에 수록된 540여 컷의 도판은 그 자체로 한국미술사를 이루어, 내용을 읽지 않고 사진만 넘겨봐도 한국미술의 특징과 흐름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다.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세 번째 책 조선의 그림과 글씨, 한국미술사의 꽃을 다루다 ●__ 이 책의 개요 ‘Story’ of Korean Art 한국미술사를 교양과 상식으로서 이해하려는 일반인과 미술사를 공부하는 학생을 위한 한국미술사 입문서이다. 영어로 말하면 ‘History’ of Korean Art가 아니라 ‘Story’ of Korean Art이다. 미술사적 편년체가 아니라 독서로서 한국미술의 흐름과 특질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한 것이다. 즉, 이 책은 책상에 앉아 밑줄 치면서 공부하면서가 아닌 ‘소파에 기대어 편히 독서’할 수 있도록 썼다. 한국미술사 강의 세 번째, 조선시대 그림과 글씨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제3권 ‘조선: 그림과 글씨’는 제1권 선사·삼국·발해, 2권 통일신라·고려에 이어 29장부터 시작한다. 조선시대 회화와 서예를 초기(1392~1550년 중종 연간까지), 중기(1550~1700년 숙종 연간까지), 후기(1700~1830년 순조 연간까지), 말기(1830~1910년 대한제국까지) 등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기존 미술사에서는 다소 미흡하게 다룬 궁중미술과 초상화에도 많은 비중을 두었다. 화가의 이름이 밝혀져 있지 않고 작가의 개성이 드러나지는 않지만 당대의 뛰어난 화원들이 제작한 조선시대 고유의 장르인 만큼 그 예술적 의의를 부각시킨 것이다. 조선시대 서화, 그중에서도 그림은 아름다움을 적극 표현한 본격적인 예술 작품일 뿐만 아니라 화가의 작가의식이 명확하게 들어 있어 한국미술사의 꽃이라 할 수 있기에 다른 장르보다 비중 있게 다루었다. 또한 조선시대 회화사는 지은이의 전공 분야인 만큼 전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화사의 축적된 연구 성과를 대중적인 눈높이로 쉽게 풀어 서술하였다. 부록으로는 우리나라 서화 발전에 많은 영향을 끼친 중국 회화와 서예의 역사적인 흐름과 기본 상식을 해설하였다. 핵심만을 말한 길지 않은 글이지만 서화의 전문 용어와 사조의 기본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__ 이 책의 특징 숨겨져 있던 명작까지 총망라한 조선시대 회화사 그간의 연구 성과를 모두 수렴하여 조선시대 회화사의 이미지를 충실하면서도 풍부하게 전달하고 있다. 조선의 천재 화가 김홍도, 진경산수를 탄생시킨 정선 등 조선시대 대표적인 작가들은 물론 임득명, 이유신, 남계우, 정학교 등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화가들의 성과도 꼼꼼히 아울렀으며, 화첩의 원형대로 공개된 정선의 《연강임술첩》 등 근래에 발굴된 개인 소장의 명작들을 가능한 한 많이 소개하여 회화사의 내용을 풍부히 했다. 또한 김홍도와 이인문의 산수화풍을 비교하고 김홍도와 신윤복의 속화를 비교함으로써 각각의 화풍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지은이의 전공이 한국미술사 중에서도 조선시대 회화사인 만큼 지금까지 축적된 회화사의 연구 성과가 충실히 반영되고 그동안 연구된 《표암유고》, 《관아재고》, 《청죽화사》 등의 회화사 문집으로 풍부한 내용을 갖추게 되었다. 조선시대 최고 화원들의 작품, 궁중미술과 초상화를 아우르다 일월오봉도, 십장생도, 화성능행도 등의 궁중미술은 그동안 화가의 이름이 밝혀져 있지 않고 작가의 개성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제대로 조명 받지 못했다. 그러나 당대 제일가는 화원들이 역량을 발휘하여 회화적 구성과 채색, 필치 등이 능숙하고 치밀할 뿐만 아니라 조선왕조 특유의 궁준 분위기를 잘 보여주어 비중을 두어 설명했다. 또한 인물의 외형적 사실성은 물론 내면의 정신세계까지 담아낸 조선의 초상화를 초기·중기·후기·말기로 나누어 꼼꼼히 다루었다. 그동안 조선시대 회화사가 감상화 중심이었다면 이 책에서는 감상화와 실용화를 함께 아울러 조선시대 회화사의 전체 모습을 온전히 그렸다고 할 수 있다. 서화가들의 삶과 예술에 한 걸음 더 다가가다 역사적 체제에 따라 서술되는 미술사이지만 당시의 시대 상황이나 작가의 개성을 알려주
는 일화 등은 작품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키워드가 되곤 한다. 임진왜란 때 소실된 조광조의 시를 복원하여 병풍으로 꾸민 이징의 <난죽도>는 당시 선비문화의 일면을 잘 보여주며, 이인상과 친구들의 어울림 속에서 영조 시대 문인화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고, 구한말 이하응의 파란만장한 삶에 위로가 되었을 난초 그림이 새롭게 보인다. 사진만 넘겨봐도 이해되는 한국미술사 좋은 도판은 조선시대 그림과 글씨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감상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기에 섬세한 필치를 잘 살린 생생한 도판을 싣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였다. 심사정의 <노안도> 등 기존의 도판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소장가의 양해를 얻어 전문 사진작가가 새로 촬영했으며,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이경윤의 <사호위기도>, 김홍도의 <서원아집도> 8곡병풍 등은 전문 사진작가의 촬영 도판으로 최초 공개하였다. 이렇게 양질의 도판을 수록하는 데에는 많은 개인 소장가와 미술관·박물관의 협조가 있었다. 또 본문에 언급된 그림은 가능한 한 모두 수록하여 글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고, 펼침 면에 들어가는 도판의 조화까지 고려하여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할 것이다. 그리하여 이 책에 수록된 540여 컷의 도판은 그 자체로 한국미술사를 이루어, 내용을 읽지 않고 사진만 넘겨봐도 한국미술의 특징과 흐름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다.

목차

‘한국미술사 강의’ 세 번째 책을 펴내며


29장 문화사로 본 조선시대 미술사
시대 배경과 미술사의 흐름

30장 도화서의 성립과 궁중 회화
화원 체제의 확립과 궁중 장식화의 세계

31장 초상화
외형적 사실을 넘어선 전신의 세계

32장 초기 회화: 국초부터 중종까지
안견 화풍과 감상화 전통의 확립

33장 중기 회화: 명종부터 숙종까지
절파화풍과 문인들의 일과예

34장 후기 회화(상): 숙종·영조 연간
공재, 겸재, 관아재와 문인화가 시대

35장 후기 회화(중): 정조 연간
정조대왕, 표암 강세황 그리고 단원 김홍도

36장 후기 회화(하): 정조·순조 연간
도화서 화원의 전성시대

37장 말기 회화(상): 순조·헌종·철종 연간
추사 김정희와 신문인화풍

38장 말기 회화(하): 고종·순종 연간
신감각파와 말기의 화원

39장 서예
서체의 흐름과 변화 과정

부록
중국 회화사의 흐름
중국 서예사의 흐름

참고서목
도판목록


‘한국미술사 강의’ 세 번째 책을 펴내며 29장 문화사로 본 조선시대 미술사 시대 배경과 미술사의 흐름 30장 도화서의 성립과 궁중 회화 화원 체제의 확립과 궁중 장식화의 세계 31장 초상화 외형적 사실을 넘어선 전신의 세계 32장 초기 회화: 국초부터 중종까지 안견 화풍과 감상화 전통의 확립 33장 중기 회화: 명종부터 숙종까지 절파화풍과 문인들의 일과예 34장 후기 회화(상): 숙종·영조 연간 공재, 겸재, 관아재와 문인화가 시대 35장 후기 회화(중): 정조 연간 정조대왕, 표암 강세황 그리고 단원 김홍도 36장 후기 회화(하): 정조·순조 연간 도화서 화원의 전성시대 37장 말기 회화(상): 순조·헌종·철종 연간 추사 김정희와 신문인화풍 38장 말기 회화(하): 고종·순종 연간 신감각파와 말기의 화원 39장 서예 서체의 흐름과 변화 과정 부록 중국 회화사의 흐름 중국 서예사의 흐름 참고서목 도판목록

본문중에서

조선시대 서화, 그중에서도 그림은 어떤 면에서는 한국미술사의 꽃이라고 할 수 있다. 미술사에 큰 관심이 없더라도 안견의 <몽유도원도>, 신사임당의 <초충도>, 겸재 정선의 <금강전도>, 단원과 혜원의 《풍속화첩》,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에 대해서는 뚜렷한 이미지를 머릿속에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와 친숙한 장르이기도 하다. …… 회화는 아름다움을 적극 표현한 본격적인 예술 작품일 뿐만 아니라 화가의 작가의식이 명확하게 들어 있고, 필연적으로 그 시대의 사회상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문화사 전체의 시각에서도 회화사는 각별한 위치를 갖는다.

조선시대 회화사를 서술하면서 내가 각별히 마음에 둔 것은 …… 그간의 연구 성과를 모두 수렴하여 조선시대 회화사의 이미지를 충실하면서도 풍부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그리고 근래에 발굴된 개인 소장의 명작들과 잘 알려지지 않은 화가들의 작품을 되도록 많이 소개하려고 했다. 이것이 조선시대 서화 편을 별권으로 펴내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_ ‘책을 펴내며’ 중에서

관련이미지

리뷰

1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9.9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KG이니시스 구매안전서비스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주)인터파크커머스는 회원님들의 안전거래를 위해 구매금액, 결제수단에 상관없이 (주)인터파크커머스를 통한 모든 거래에 대하여
(주)KG이니시스가 제공하는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