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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의 삶은 여전히 아름답다

원제 : Limitless: Devotions for a Ridiculously Good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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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자기 연민에 빠질 이유는 다 갖춘 것 같은 닉 부이치치.
그의 진정성 있는 긍정의 마음과 가슴으로부터 보내는 격려의 메시지!

"쓰임 받지 못할 사람은 세상에 없다!"
"삶을 아름답게 하는 최고의 비결은
하나님의 시간표에 인생을 맡기는 것이다."

당신은 아름답다
넘어진 당신도 아름답다
일어서려는 당신은 더 사랑스럽다


닉 부이치치는 '하나님이 팔다리가 없는 나 같은 인간도 주님이 사용하셨다면, 쓰임 받지 못할 사람은 세상에 없다'고 한다. 그는 세상의 벽에 부딪혀 산산조각 났다고 절망할 때, 하나님이 그 부서진 조각들을 붙여 주셔서 고백한다.

그는 우리에게 '인생에 한계가 없다!'고 외친다.
'비전에도 한계가 없다!'고 외친다.
'미래에도 한계가 없다!'고 외친다.
'꿈에도 한계가 없다!'고 외친다.
'열정에도 한계가 없다!'고 외친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도 한계가 없다!'고 외친다.

우리 스스로 한계를 짓지 말자. 그리고 닉처럼 삶은 여전히 아름답다고 외치라. 아직 우리를 향해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이 도착하지 않았다고 한다. 50개의 그의 삶이 알알이 묻어나는 묵상들과 에피소드를 읽고 있으면, 불끈 열정이 솟아나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작은 일에 쉽게 주저앉던 내 삶의 태도를 재점검해 볼 수밖에 없게 한다. 그의 묵상에는 그의 삶이 담겨 있기에 결코 가볍지 않다. 감동적인 역경 극복의 사연들과 실제적인 삶의 조언, 그리고 성경구절로 우리를 격려한다. 기억하라. 삶의 가치는 소유가 아니라 존재에서 나온다는 것을. 그래서 삶은 여전히 아름답다는 것을 말이다!

Limitless Love
사람이 비참해지는 이유 중 하나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을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며 괴로움을 느끼는 것이다. 하지만 모두 부질없는 짓이다. 하나님은 사람마다 각기 다른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심어 두셨다. 그리고 그러한 사람들 모두를 사랑하신다. 이제 사람의 눈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선으로 당신 자신을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라. 최고가 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아마존 독자들의 찬사]
닉 부이치치는 헌신된 예수님의 제자이다. 그의 기적과도 같은 '한계를 모르는 삶'과 삶에 대한 밝고 따뜻한 생각들은 어떠한 회의론자의 마음도 녹일 것이다. Msfitz

닉은 삶에 대한 기막힌 시각을 가지고 기막히게 멋진 그의 삶에 대해 기막히게 따뜻하게 기운을 북돋는 책을 썼다. Mikeylynn

당신이 꿈을 포기할 때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꽉 막힌 상자에 넣어버리는 것과 같다는 작가의 말이 떠오른다. 그는 가지지 못한 것 말고 가진 것에 집중하라는 메시지의 전달자로서 적격이다. Rodney Hall

닉은 삶에는 고난이 따름을, 그리고 고난은 극복할 수 있음을 가르쳐 준다. 타고난 커뮤니케이터로서 그의 글에는 진실성과 유머, 그리고 소망이 묻어난다. Seth Polk

이제껏 책 중에서 이 책이 가장 나를 울렸다. 자기연민에 빠질 이유는 다 갖춘 것 같은 저자가 가진 진정성 있는 긍정의 마음과 가슴으로부터 보내는 격려의 메시지를 읽다 보면, 작은 일에 쉽게 주저앉던 내 삶의 태도를 재점검해 볼 수밖에 없다. FaithfulReader

[삶은 여전히 아름답다]는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이다! goldendog

닉의 묵상에는 그의 삶이 담겨 있기에 결코 가볍지 않다. 그의 삶 곳곳에 있었던 많은 역경들은 오늘날 비슷한 처지에 처한 많은 이들이 그의 메시지를 찾도록 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ibjoy1953

감동적인 역경 극복의 사연들과 실제적인 삶의 조언, 그리고 성경구절로이루어진 이 책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Misty Boone

닉의 모든 책을 좋아하는 팬이고 이 책 또한 예외가 아니다. 매일마다 묵상을 읽고 성령으로 충만해지기를 구한다. Lora

이 책은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모든 사람에게는 좋은 날이 있는가 하면, 삶은 나쁜 게 아니라 지지고 볶는 재미가 있을 뿐이라는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날이 있기 때문이다. 닉은 묵상을 통해 좋은 것에 감사할 것을 권한다. 매일 감사를 드리는 사람에게 삶은 한 뼘만큼 더 좋아질 수밖에 없다! Shelley Walling

목차

프롤로그_ 쓰임받지 못할 인생은 없다!

Part 1 있는 그대로 충분히 아름답다
1 인간의 어떤 문제보다 하나님이 더 크다
2 사소한 것이 당신의 가치를 결정짓지 못하게 하라
3 하나님의 설계대로 사는 것이 아름답다
4 내면을 살펴보라 세상을 밝힐 불씨가 들어 있다
5 나는 세상 누구와도 다른 존재이다
6 도움을 청한다고 허약하다는 뜻은 아니다
7 하나님은 한없이 기다리신다
8 삶의 가치는 소유가 아니라 존재에서 나온다
9 최고가 아니어도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10 보기 나름이다 완벽한 인생은 없다

part 2 포기만큼은 절대로 안된다
1 인생에 어떤 한계도 설정하지 말라
2 과거는 어쩔 수 없다 그러나 미래는 바꿀 수 있다
3 문제가 아니라 해법에 초점을 맞추라
4 포기만큼은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
5 때로는 기회를 잡기 위해 역동적으로 움직이라
6 역경 속에는 반드시 기회가 들어 있다
7 안전지대를 나오면 인생은 더 새로워진다
8 패배의 경험에는 배워야 할 교훈이 있다
9 두려움에 사로잡혀도 낙망하지 말라
10 한 걸음씩 걸을 수 있는 한 불가능은 없다

part 3 숨이 붙어있다면 소망은 있다
1 소망이 있으면 살 수 있다
2 슬픔도 삶의 목적을 이루는 도구이다
3 모든 고난은 반드시 끝이 있다
4 소망은 생명을 싹 틔우고 자라게 하는 힘이다
5 끔찍한 일이 생긴다 해도 선한 열매는 맺힌다
6 하나님의 길이 있음을 믿는 믿음은 큰 힘을 만든다
7 뒤로 한 걸음 물러서서 큰 그림을 보라
8 하나님은 세월을 낭비하지 않으신다
9 승리의 비결은 넘겨 드리는 데 있다
10 하나님께는 그분만의 시간표가 있다

part 4 가슴이 뜨거워진다면 비전이다
1 믿음이 있다면 증거를 찾을 이유가 없다
2 상상도 못했던 멋진 세상이 기다리고 있다
3 더 나은 날이 오리라는 믿음을 잃지 말라
4 꿈으로 통하는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다
5 당장 눈에 보이지 않아도 길은 반드시 있다
6 당신은 원대한 목표를 추구하도록 창조된 존재이다
7 인생을 넘겨드리면 목적지까지 데려다주신다
8 하나님 나라에 기여할 길은 무수히 많다
9 가슴 뛰는 일을 찾으라
10 기적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

part 5 열정으로 한계를 넘다
1 하나님이 심어 두신 열정에 불을 붙이라
2 의미 있는 일에 목말라 한다면 살아 있다는 증거다
3 상상의 날개를 펼치고 힘차게 솟아오르라
4 시련을 성장의 기회로 여기라
5 과장 없이 현실을 정확하게 보라
6 예측 가능한 틀을 깨고 때로는 엉뚱한 것을 추구하라
7 섬기는 지도자가 사람을 얻는다
8 아무런 조건 없이 사랑하라
9 균형 잡힌 삶을 살고 있는지 돌아보라
10 한 점 후회 없이 세상을 살라

에필로그_ 하나님의 문은 활짝 열려 있다

본문중에서

하나님의 문은 활짝 열려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나의 멘토, 나의 사랑, 나의 인도자인 분을 소개해 주고 싶다. 그분은 바로 나의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세월이 갈수록, 그분을 알아갈수록 그분이 얼마나 크시고 광대하시고 사랑이 많은 분이신지를 더욱 깊이 알게 된다.
당신이 무엇을 했든, 당신이 얼마나 나쁜 일을 저질렀든,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고 용서하시고 받아 주신다. 그분을 향한 문은 당신에게 항상 활짝 열려 있다.
크리스천이 되는 것은 당신의 행동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거나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것이 아니다. 또한 어떤 죄가 생길 때마다 없애는 시스템이 아니다.
사실, 우리는 결코 하나님의 완벽한 표준에 도달할 만큼 충분하지 않다. 우리는 손에 부서진 인생의 조각들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 있을 뿐이다. 그 조각들을 하나님께 넘길 때, 그분이 당신 인생을 변화시키실 것이다. 하나님이 애초에 계획하신 온전한 인생으로 회복될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 삶의 모든 조각들을 함께 붙여 주신다. 우리 삶의 아픈 상처도, 우리 삶의 찬란한 기쁨도, 우리 삶의 이해하기 힘든 구석구석까지 모든 조각들을 온전하게 붙여 주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완벽하게 만들 수 있는 유일하신 분이다. 하나님은 당신을 비롯해서 수많
은 사람들의 깨어진 삶을 회복하신다.
그러나 진정으로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당신을 부르시는 하나님께 "예스"라고 말해야 한다. 그분과 관계를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면, 지금이 바로 그때다! 지금 당신 삶의 조각들을 맞추시기 원하는 하나님께 "예스"라고 말하라.
(/ '에필로그' 중에서)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미암아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잠언 31:30-31).

스스로 사랑하고 인정하는 마음가짐은 자신에게만 집중하는 교만한 사고방식과 전혀 다르다. 내가 말하는 자기 사랑에는 사심이 없다. 받기보다 주려고 한다. 부탁받기 전에 미리 베푼다. 넉넉하지 않아도 기꺼이 나눈다. 상대방이 웃는 걸 보고 행복해 한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지 못해도 자신을 생긴 그대로 사랑한다. 주변에 기쁨을 주는 자신을 보면서 기뻐한다.
그렇지만 너무 지나쳐서 스스로 취하기에 이르면 결국 허영이 된다. 허영이야말로 웃기는 일이다. 멋지고 섹시해서 패션 잡지 표지를 장식하기에 충분하다고 믿는 순간, 아름다움이란 생각하기 나름이며 속사람에 비하면 겉모습쯤은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하는 사건에 맞닥뜨리는 법이다.
앞을 보지 못하는 오스트레일리아 소녀와 이야기하면서 그런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한 적이 있다. 그 아이를 만난 건 가난하고 몸이 불편한 어린이들에게 의료 장비를 지원해 주는 데 필요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달리기 대회에서였다. 행사가 끝난 직후에 젊은 여성이 자그마한 여자아이를 데리고 찾아왔다. 다섯 살이라고 했다. 엄마는 꼬맹이에게 나를 태어날 때부터 팔과 다리가 없는 아저씨라고 소개했다. 앞을 보지 못하는 이들은 더러 몸뚱이뿐이라는 게 무얼 의미하는지 직접 손으로 더듬어 확인하고 싶어 한다. 물론 마다할 일이 아니다. 그래서 꼬마가 직접 '보면' 좋겠다고 했을 때도 서슴없이 그러라고 했다. 아이 엄마는 소녀의 손을 잡아서 내 어깨와 조그만 왼발에 올려 주었다. 반응이 재미있었다.
꼬맹이는 차분하게 뭉뚝한 어깻죽지와 묘하게 쪼그라든 발을 더듬었다. 이윽고 손으로 얼굴을 여기저기 만지더니 갑자기 비명을 질렀다.
일그러진 아이의 표정이 귀여웠다.
"어라? 이렇게 잘생긴 아저씨 얼굴을 겁내다니!" 웃으며 말을 걸자 소녀가 대답했다.
"무섭지는 않아요. 하지만 얼굴이 온통 털투성이에요. 아저씨는 늑대에요?"
소녀는 단 한 번도 수염을 만져 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까칠한 면도 자국에 손이 닿자 깜짝 놀랐던 것이다. 꼬마는 그처럼 털이 많다니 정말 안됐다고 말했다. 그 아이는 나름대로 멋진 남성상을 마음에 품고 있었고, 나는 수염 탓에 그 기준에 못 미친 게 틀림없었다. 속상했느냐고? 천만에 말씀이다. 도리어 즐겁고 감사했다. 아름다움이라는 게 결국 '제 눈에 안경'임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아름다움이란 생각하기 나름이며 속사람에 비하면 겉모습쯤은 아무것도 아니다. 진정한 자기 사랑은 결국 자신을 용납하고 인정하는 마음에서 나오며, 그 마음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섬세한 시선을 깨달을 때 비로소 온전해진다.
('9. 최고가 아니어도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중에서/ p. 48)

저자소개

닉 부이치치(Nick Vujicic)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82.12.4~
출생지 세르비아
출간도서 17종
판매수 25,178권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세계를 돌며 강연하는 복음전도자.
세르비아 출신의 신실한 목회자인 아버지 보리스와 어머니 두쉬카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8세 이후 세 번이나 자살을 시도하였으나 부모의 전폭적인 지원과 사랑 아래 양육 받았다. 부모의 교육 철학으로 정상인이 다니는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학생회장을 지냈고, 호주 로건 그리피스 대학에서 회계와 경영을 전공했다. 그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서핑을 하고, 드럼을 연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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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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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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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줄곧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취재, 기획, 번역 등 글을 짓는 일을 해오고 있다. 여행하고 사진 찍는 일을 일상의 즐겨찾기에 넣어 두고 있다. 공저로는 《까칠한 벽수씨, 목사에게 묻다》(두란노)가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팀 켈러, 고통에 답하다》,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 《팀 켈러의 기도》, 《팀 켈러의 일과 영성》,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 《래디컬》, 《닉 부이치치의 허그》(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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