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8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초조한 마음

원제 : Ungeduld des herzens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7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22)

  • 상품권

AD

책소개

인간 본성에 대한 분석이 돋보이는 츠바이크의 유일한 장편!

세계적인 전기 작가이자 심리소설의 대가로 꼽히는 슈테판 츠바이크의 유일한 장편소설 『초조한 마음』. 츠바이크는 여러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했지만 장편소설은 많지 않고, 그가 생전에 완성하고 평가받은 장편소설은 이 작품이 유일하다. 인간의 미세한 감정까지 낱낱이 해부하여 생동감 있게 표현했고, 숨기고 싶은 내면의 이기심과 나약함까지 들춰내 보여준다. 인간의 보편적 감정인 사랑이나 연민 등에 대한 분석 외에도, 작가가 바라본 옛 오스트리아 제국의 문제점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헝가리 국경지역 한적한 마을의 주둔지에서 무료한 나날을 보내던 호프밀러 소위. 한 연회에 초대된 그는 그 집 딸 에디트가 하반신 마비라는 사실을 모르고 춤을 청하는 실수를 한다.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다시 찾아간 호프밀러는 에디트에 대한 연민으로 계속 그 집을 방문하게 되고,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살아온 에디트는 자신을 찾아주는 유일한 남자인 호프밀러에게 남다른 감정을 품게 된다. 에디트의 감정을 알게 된 호프밀러는 도망치듯 그 상황을 벗어나려 하는데….

출판사 서평

“연민이라는 거, 아주 위험한 겁니다!”

인간 본성에 대한 감각적 세밀화,
심리소설의 대가 츠바이크가 완성한 유일한 장편소설!


역사상 최고의 전기 작가이자, 심리소설의 대가 슈테판 츠바이크가 생전에 완성한 유일한 장편소설 『초조한 마음』(대산세계문학총서116)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오스트리아 빈의 유복한 유대계 가정에서 태어난 츠바이크는 역사적 통찰력과 역사적 인물에 대한 심도 깊은 해석으로 발자크 ? 스탕달 ? 톨스토이 ? 에라스무스 등의 전기를 쓰며 세계 3대 전기 작가로서 명성을 떨쳤을 뿐만 아니라, 인간 심리와 무의식에 대한 섬세한 분석과 묘사가 담긴 소설로 필력을 인정받았다. 1920년대와 1930년대에는 유럽 최고의 작가로서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작가”였다.
츠바이크는 시, 중 ? 단편 소설, 전기, 희곡 등 여러 장르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했으나 장편소설은 많지 않다. 그나마도 다른 작품은 사후에 유고 더미에서 발견되어 출간된 것이고, 츠바이크가 생전에 완성하고 독자들에게 평가받은 장편은 『초조한 마음』이 유일하다. 이 작품은 나치의 탄압을 피해 망명생활을 하던 1939년에 스톡홀름과 암스테르담에서 출간하여 탁월한 심리묘사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대중과 평단의 사랑을 동시에 받았다.
츠바이크는 이 작품에서 인간의 미세한 감정까지 낱낱이 해부하여 치밀하게, 그리고 생동감 있게 표현해냈다. 자신을 희생할 용기도 없으면서 지나친 연민만을 품었던 주인공 호프밀러를 통해 연민이 가지고 있는 양면성을 잘 그려낸 이 소설은, 숨기고 싶은 마음 속 깊은 곳의 이기심과 나약함을 들춰내 읽는 이의 마음을 불편하게도 하지만, 동의할 수밖에 없는 인간 본성에 대한 분석과 흡인력 있는 전개는 문장가 츠바이크의 진수를 보여준다.

인간의 나약함이 돌린 운명의 수레바퀴

헝가리 국경지역 한적한 마을 주둔지에서 무료한 나날을 보내다 부유한 실업가 케케스팔바의 연회에 초대받은 호프밀러 소위는 그 집 딸 에디트가 하반신 마비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춤을 청하는 실수를 한다.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다시 찾아간 호프밀러는 에디트에 대한 연민으로 계속 그 집을 방문하게 되고,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살아온 에디트는 자신을 찾아주는 유일한 남자인 호프밀러에게 남다른 감정을 품게 된다. 에디트의 감정을 알게 된 호프밀러는 도망치듯 그 상황을 벗어나려 하지만 결국 마음속에 남는 건 처절한 죄의식뿐이고, 그가 감당할 수 없는 연민은 비극을 불러오는데……

츠바이크는 ‘연민’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고 말한다. “그중 하나인 나약하고 감상적인 연민은 그저 남의 불행에서 느끼는 충격과 부끄러움으로부터 가능한 한 빨리 벗어나고 싶어 하는 초조한 마음에 불과할 뿐”이라고 한다. 이것은 “함께 고통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남의 고통으로부터 본능적으로 자신의 영혼을 방어하는 것”이며, “자기 자신을 희생할 수 있”는 사람만이, “비참한 최후까지 함께 갈 수 있는 끈기 있는 사람만이 남을 도울 수 있”다고 한다.
“진정한 연민이란 감상적이지 않고 창조적인 연민”인데, 감상에 젖은 호프밀러 소위의 연민은 자기희생을 각오하지 않았기에 파국을 불러오는 것이다. 하지만 작가의 예리한 분석을 부인할 수는 없다 하더라도 이 이야기의 결말은 호의에 의해 행동했던 호프밀러 소위에게 너무 가혹하게 느껴진다. 여기에서 츠바이크 작품의 비극성(悲劇性)이 드러난다.
츠바이크의 작품은 대개 비극적인 결말을 맺는다. 주인공은 언제나 자신의 의도적인 잘못보다는 내적, 외적 상황 때문에 바로 코앞에서 행복을 놓치게 된다. 의도하지 않은 주인공의 행동이 운명의 수레바퀴를 돌아가게 만들고 주인공은 더 이상 그 수레바퀴를 빠져나오지 못한 채 비극적 결말을 맺는 것이다. 이러한 츠바이크 작품의 특징이 가장 잘 나타나는 작품이 바로 『초조한 마음』이다. 살아오면서 처음으로 자신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기쁨을 느끼며 이어진 호프밀러의 연민에 예민한 환자 에디트의 마음에 싹튼 사랑과 우연이 맞물리면서 이 작품은 마치 옛 그리스 비극과 같은 성격을 띠게 된다.
츠바이크의 소설은 불편하다. 그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미세한 감정과 이기심까지도 낱낱이 해부하여 마음 속 깊은 곳의 죄책감을 건드리고, 사소한 부주의가 옭아매는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운명의 굴레가 갑갑하게 만든다. 하지만 깊이 있는 인간 심리에 대한 분석과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는 대단한 흡인력으로 마지막 장까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한다.

예민한 작가의 눈에 비친 혼란의 시기

휴머니즘과 자유정신을 고집하며 “유럽 정신의 대표”라고 불린 츠바이크는 직접적으로 정치적 활동을 한 작가는 아니었으나 확고한 정치적 의견을 가지고 삶을 이끌어가고 마무리한 작가다. 나치의 등장 이후 탄압을 받은 츠바이크는 영국과 미국을 거쳐 망명한 브라질에서 자신의 “정신적 고향”인 유럽의 멸망에 절망하여 부인과 함께 스스로 삶을 마감했다.
정치적 상황에 의해 어쩔 수 없이 망명했지만, 츠바이크는 멀리 타향에서나마 20세기 최대 재앙이라 할 수 있는 양차 세계대전이 그의 고향 오스트리아에 가져온 정치적 ? 사회적 문제에 대해 고민했다. 츠바이크의 자서전 『어제의 세계』는 단순히 개인의 삶에 대한 기록이 아닌 전쟁으로 파괴되기 이전의 세계와 역사, 문명을 치밀하게 묘사한 회고록이다.
이러한 츠바이크의 성향은 문학작품에서도 드러나는데, 장편소설이지만 주인공의 전반적인 생을 묘사하기보다는 1914년 1차대전이 발발하기 직전의 몇 달 동안을 다룬 『초조한 마음』은 그 시대에 드리웠던 불길한 조짐을 보여준다. 사회 경제적으로 급격한 변화가 있었던 20세기 초의 혼란과, 가난한 자와 부유한 자, 민간인과 군인, 유대인과 비유대인, 여성과 남성 사이의 갈등이 이 책에 드러나 있다.
또한 이 작품에는 츠바이크의 강점인 인간의 보편적인 감정 사랑, 연민 등의 분석 외에도, 오스트리아 세습귀족의 무능함과 19세기 말의 경제적 자유주의의 무자비함, 제1차 세계대전의 화마로부터 보호해줄 것이라 생각했던 오스트리아 제국에 대한 기대와 실망 등, 츠바이크가 뒤늦게 타지에서 분석한 옛 오스트리아 제국의 문제점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목차

초조한 마음
옮긴이 해설ㆍ심리소설의 대가가 들려주는 두 가지 연민
작가 연보
기획의 말

본문중에서

난생처음 나는 이 지구상에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나처럼 별 볼 일 없는 평범한 장교가 누군가를 그처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사실에 나 자신도 깜짝 놀랐다. 나는 커다란 감동이 밀려오는 것을 느꼈다. [……] 사람은 자신이 남에게도 중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인식한 후에야 비로소 자기 존재의 의미와 사명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_68~70쪽

새로운 것을 깨우칠 때마다 황홀해지고, 어떤 감정에 빠지게 되면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것이 바로 청춘이다. 남을 동정할 수 있는 나의 능력이 나 자신을 즐겁게 할 뿐만 아니라 남에게도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발견한 순간, 내 안에서는 기이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연민이라는 새로운 능력을 받아들임과 동시에 내 피를 더 따뜻하고 더 빨갛고 더 빠르고 더 격렬하게 만들어주는 독소가 혈액 속으로 침투한 것처럼 느껴졌다. [……] 남의 고통을 인식하게 된 그 순간부터 내 안에서 보다 날카롭고 예리한 눈이 깨어난 것만 같았다. _76쪽

“연민이라는 것은 양날을 가졌답니다. 연민을 잘 다루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거기서 손을 떼고, 특히 마음을 떼야 합니다. 연민은 모르핀과 같습니다. 처음에는 환자에게 도움이 되고 치료도 되지만 그 양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거나 제때 중단하지 않으면 치명적인 독이 됩니다.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연민은 무관심보다도 더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연민이라는 거, 아주 위험한 겁니다!” _235쪽

“연민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중 하나인 나약하고 감상적인 연민은 그저 남의 불행에서 느끼는 충격과 부끄러움으로부터 가능한 한 빨리 벗어나고 싶어 하는 초조한 마음에 불과합니다. 함께 고통을 나누는 것이 아닌 남의 고통으로부터 본능적으로 자신의 영혼을 방어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연민이란 감상적이지 않은 창조적인 연민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원하는지를 분명히 알고 힘이 닿는 한 그리고 그 이상으로 인내심을 가지고 함께 견디며 모든 것을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갖는 연민을 말합니다. 마지막까지 함께 갈 수 있는 사람만이, 비참한 최후까지 함께 갈 수 있는 끈기 있는 사람만이 남을 도울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을 희생할 수 있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_236쪽

나는 이 세상에 나쁜 일이 발생하는 까닭은 사악함이나 잔인함이 아닌 나약함 때문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이해하기 시작했다. _246쪽

사랑을 하는 사람은 언제나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진정 행복한지를 알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게 된다. 게다가 사랑이라는 것은 그 은밀한 본성에 따라 언제나 무한한 것을 원하기 때문에 적당한 것을 견디지 못하는 법이다. _365~366쪽

나에 대해 알고 있는 유일한 사람이 옆에 앉아 있다는 사실이 나를 압박했다. 잘 차려입은 고상한 사람들 사이에 혼자 벌거벗은 채 앉아 있는 것처럼 나는 벌써부터 조명이 켜지고 내 정체가 발각되는 순간을 생각하며 두려움에 떨었다. 결국 나는 1막이 끝나고 조명이 채 켜지기도 전에 고개를 숙인 채 재빨리 통로를 지나 밖으로 나왔다. 아주 신속하게 빠져나왔기 때문에 그가 나를 알아보지 못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그날 이후로 나는 양심이 기억하는 한 그 어떤 죄도 잊히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_462~463쪽

저자소개

스테판 츠바이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81

1881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일찍이 남다른 시적 감수성을 보였던 츠바이크는 김나지움 시절부터 호프만슈탈, 릴케 등에게서 영향을 받아 시를 쓰기 시작했고, 빈과 베를린 대학에서 독일 문학과 프랑스 문학을 전공했다. 1901년 첫 시집 '은빛 현'을 출간하며 본격적인 작가의 길로 들어섰고, 이후 소설, 시, 희곡을 발표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쳤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자원입대하여 군 신문의 기자로 활동했는데, 이 시기 프랑스 작가 로맹 롤랑의 영향으로 반전(反戰)에 대한 생각을 굳히게 되었다. 전쟁이 끝난 후 오스트리아로 돌아와 발자크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총 123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23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