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2/1~12/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3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1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0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회색곰 워브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5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9,800원

  • 8,820 (10%할인)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6)

  • 상품권

AD

책소개

동물문학의 고전을 한 편씩 따로 읽어요!

'동물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어니스트 톰슨 시튼이 자연을 바탕으로 그려낸 야생 동물 이야기를 한 편씩 따로 엮은 「두고두고 읽고 싶은 시튼 동물 이야기」 제2권 『회색곰 워브』. 이 시리즈는 아름답지만 슬픈 삶을 살았던 야생 동물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맞게 재구성하여 세밀한 그림과 함께 동화 형식으로 한 편씩 따로 엮었다. 야생 동물 한살이를 따라가면서 생태학적 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새끼 시절에 가족과 함께 소박한 일상을 꾸리며 행복하게 살던 중 사람의 습격으로 혼자만 간신히 살아남게 된 회색곰 '워브'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강해져야지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생각에 끝없이 세상과 싸워 '숲의 제왕'이 되었지만 곁에 아무도 두지 못하고 외롭고 쓸쓸한 죽음을 맞이하기까지의 과정을 따라가고 있다. 경쟁 사회 속에서 순간마다 세상과 싸워야 한다고 느끼는 외로운 우리 모습을 닮은 안타깝고 고독한 워브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려낸다.

출판사 서평

《두고두고 읽고 싶은 시튼 동물이야기》는 자연을 사랑했던 작가 시튼이 실화를 바탕으로 그려 낸 야생 동물 이야기를 한 편씩 따로 엮은 책입니다. 거친 자연 속에서 누구에게도 길들지 않고 당당히 자신의 삶을 살았던 동물들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생생한 그림으로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늑대 왕 로보》에 이은 《두고두고 읽고 싶은 시튼 동물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회색곰 워브》

어려서 상처 입고 세상과 싸우는 법밖에 익히지 못한 회색곰 워브. 워브는 끝없이 강해져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세상과 맞서 싸웁니다.
끝없는 경쟁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닮은, 그래서 더욱 안타까운 워브의 고독한 삶이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 출판사 리뷰
끝없이 강해져야만 했던, 고독한 회색곰 워브 이야기

오랜 세월 사랑 받아 온 《시튼 동물기》를 세밀한 일러스트와 함께 한 편씩 따로 엮은 《두고두고 읽고 싶은 시튼 동물 이야기》두 번째 이야기,《회색곰 워브》가 출간되었습니다.
소박한 일상을 꾸리며 행복하게 살던 곰 가족이 어느 날, 사람의 습격을 받습니다. 엄마와 형제들은 모두 죽지만 간신히 살아남은 새끼 곰 워브. 워브는 끝없이 자신을 해치려는 숲 속 동물들과 맞서 싸우며 세상은 싸워서 이겨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엄마와 형제들이 주었던 따뜻함과 사랑을 잊고, 끝없이 강해져야만 했던 워브는 드넓은 영토를 소유한 숲의 제왕으로 살다 끝내 곁에 아무도 두지 못하고 외롭고 쓸쓸한 죽음을 맞이합니다.

경쟁 사회 속에서 끝없이 싸워 나가는 우리의 모습과 닮은 회색곰 워브
어려서 상처 입고 세상과 싸우는 법밖에 익히지 못한 고독한 회색곰 워브의 모습은 비단 미국 어느 험준한 산간 지역에 살다 간 곰 이야기가 아니라, 경쟁 사회 속에서 매 순간 세상과 싸워야 한다고 느끼는 외로운 우리들의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회색 곰 워브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상처가 더 큰 외로움을 불러올 수도 있다는 것을, 또 자신이 이 세상의 또 다른 회색곰 워브의 외로움을 달래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워브의 삶을 영화처럼 엮은 사실적인 일러스트!
이 책을 그리고 엮은 우상구 작가는 애정 어린 눈길로 회색곰 워브를 관찰했던 시튼의 시선을 따라 매 페이지 워브의 행적을 사실적으로 그려 냅니다. 따로 글을 읽지 않더라도 그림으로 워브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그려 낼 수 있을 정도로 워브의 고독했던 생애, 순간순간을 이 책 한 권에 오롯이 담았습니다.

■ 《두고두고 읽고 싶은 시튼 동물 이야기》 시리즈 소개
동물 문학의 고전 《시튼 동물기》를 한 권에 한 편씩. 재조명한 책

《두고두고 읽고 싶은 시튼 동물 이야기》는 오랜 세월 사랑 받아 온 《시튼 동물기》를 한 편씩 따로 엮은 책입니다. 한 편의 동화처럼 아름답지만 슬픈 삶을 살았던 야생 동물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생생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시튼이 관찰한 야생 동물의 한살이를 통해 각각 주인공이 된 동물들의 생태학적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동물원 우리 안의 동물들은 과연 행복할까?’
동물원에 갇힌 동물들만 보며 자라 온 우리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야생 동물 이야기!

동물원에 갔을 때 사람들은 저마다 한 번씩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저 동물들은 과연 행복할까?’ 우리에 갇혀 뱅그르르 제자리를 맴도는 맹수들, 자신이 살던 기후와는 전혀 다른 곳에서 적응해야만 하는 열대 지방, 극지방 동물들.
평소에 보지 못했던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신기해 하지만 그들의 눈빛에서 묻어나는 슬픔을 우리는 어렴풋이 느낄 수 있습니다.
어쩌면 100년 전에 쓰인 《시튼 동물기》가 오랜 시간 독자에게 사랑 받는 것은 동물원 우리 안에서 볼 수 없었던 동물들의 참모습을 그리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시튼 동물기》에는 사람들이 동물을 가두어 두기 이전, 누구에게도 길들지 않은 동물 그대로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거칠고 험한 야생의 세계에서 늑대는 늑대답게, 곰은 곰답게,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남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덫을 놓고 미끼를 뿌려 잡으려고 해도 타고난 지혜로 자신들의 삶을 개척해 나가지요. 위기를 극복하고 서로를 보듬는 동물의 삶은 그대로 가슴 찡한 이야기가 됩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어니스트 톰슨 시튼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600814

세계적인 동물학자이며 동물문학가이자 박물학자이며 화가. 1860년에 영국에서 태어났지만, 5살 때 캐나다로 이주하여 드넓은 자연과 야생 동물들을 벗삼아 성장하였다. 어려서부터 대자연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장차 박물학자가 되려고 했으나, 화가가 되길 원한 아버지의 뜻에 따라 영국에 유학하여 그림을 공부한 후 파리의 살롱에 그림을 출품하는 등 화가로서도 얼마간의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자신의 저서에 들어가는 삽화를 모두 직접 그렸다. 화가로 어려운 생계를 꾸려가면서 험한 산들이 첩첩이 쌓인 로키산맥으로 들어가 야영생활을 하면서 야생동물을 관찰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6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