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69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8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0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커졌다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78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서현
  • 그림 : 서현
  • 출판사 : 사계절
  • 발행 : 2020년 03월 06일
  • 쪽수 : 52
  • ISBN : 9788958286219
정가

12,500원

  • 11,250 (10%할인)

    6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44)

  • 사은품

책소개

구름을 뚫고 우주까지 커지자!

친근하고 편안한 그림책 세계로 이끌어주면서 보편적 정서를 심어주는 「사계절 그림책」 제42권 『커졌다』. 어른만큼이나 바쁘고 힘든 하루를 마친 아이의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안아주면서 함께 울어주는, 만화적 상상이 듬뿍 녹아진 유머러스한 그림책 <눈물바다>를 창작한 그림책작가 서현의 두 번째 그림책이다. 저자 특유의 진귀한 상상력, 새로운 발상, 그리고 웃음과 익살과 유머가 버무려진 감정코칭을 다시 한 번 만난다. '쑥쑥 자라고 싶은 욕구'로 가득찬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상상이 현실이 되는 만족감을 체험하도록 이끌고 있다.

출판사 서평

『눈물바다』를 잇는 최고의 카타르시스!
속 시원하게 커져 볼까? 작가 서현의『커졌다!』 출간!


-첫 그림책 『눈물바다』로 뜨겁게 주목받은 젊은 작가 서현이 2012년, 새로운 그림책을 내놓았습니다. 진귀한 상상력, 새로운 발상, 속 시원한 감정코칭으로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 독자까지 섭렵한 작가가 이번에 붙든 감정과 욕망과 상상의 고리는 뭘까? 바로, ‘쑥쑥 자라고 싶은 욕구’. 키가 작은 아이, 성장이 느린 친구,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에게 작가가 내놓은 발칙한 제안은 “그럼, 속 시원하게 커져 보자!”입니다. 구름을 뚫고 우주까지 시원하게 커져 버리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이 현실이 되는 만족감을 체험할 수 있는 그림책, 『커졌다!』입니다.

키 크고 싶다고? 그럼 어디 한번 실컷 커져 봐!

사람은 언제 키가 커지길 바랄까? 전문가들은 키에 대한 직접적인 고민이 시작되는 시기는 대체로 일고여덟 살쯤부터라고 말합니다. 또래 친구들과 많이 어울리다 보니, 나와 남을 비교하고 내 책상이 앞쪽인지 뒤쪽인지를 가늠하게 되지요. 요맘때쯤엔 친구가 나보다 조금만 더 커도 속상해하고 부러워하기도 합니다. 이 마음은 어른이 되어서도 쉽사리 변치는 않는 것 같습니다. 어른은 어른대로, 키가 좀만 더 늘씬하게 크면 훨씬 멋져 보일 거라고 상상하지요. 그래서 하이힐을 챙겨 신거나 남 몰래 키높이 구두를 사기도 하니까요. 그럼, 일곱 살 전 아이들은 이런 고민으로부터 자유로울까요? 이 아이들도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습니다. 작은 몸이 불편해지기 시작하지요. 그래서 아이들은 자기보다 훨씬 키가 큰 어른을 바라봅니다. 저만큼 키가 크면 냉동실에 있는 아이스크림도 자유자재로 꺼내 먹을 수 있을 텐데……. 진짜 어른이 되고 싶기보다는 어른의 키가 부러운 겁니다. 단순하지만 가장 원시적인 욕구지요. 작가는 이 지점에서 이야기의 씨앗을 찾습니다. 그럼, 어디 우리 한번 신 나게 커져 볼까? 실컷 지구 끝까지 커져 보자고 발칙한 제안을 합니다. 하늘을 지나 구름을 뚫고 우주까지 쑥! 커져 버리고 나면, 손이 닿지 않는 냉동실이 문제겠어요? 어디 한 뼘 키 차이쯤이 대수롭겠어요? 그야말로 우주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면, 키 때문에 자신만만해할 것도 움츠러들 것도 없다고 말이지요. 그런데 진짜 지구 끝까지 키가 커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웃음과 익살과 유머로 버무린 색다른 감정코칭, 성장코칭

그림책의 면지를 보면, 책속 주인공이 발돋움을 하고 책을 꺼내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닿을 듯 말 듯 책이 닿지 않습니다. 그런데 꼭 맞춤한 듯이, 주인공이 꺼내려는 책의 제목도 ‘커졌다!’입니다. 빨리 크고 싶지만 아직 커지지 않은, 안타까운 이 아이의 마음을 말해 주는 제목 같지요. 역시나 아이는 고백합니다. ‘나는 작아요. 얼른 크면 좋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다운 방법이 있습니다. 잠을 많이 자는 어린이가 빨리 큰다고 했으니, 해님을 뒤로 하고 잠을 청해 봅니다. 벌컥벌컥 우유 마시는 것쯤이야 기본이고요. 그러다가 발견한 보물 같은 방법! 나무를 따라해 보는 거야! 아이의 단순한 원시성이 여기서 드러납니다. 그리고 이 원시성에 호응하기라도 하듯, 아이는 두 팔 벌려 비를 맞고 나무처럼 쭉쭉 자랍니다. 엄마가 있는 집보다, 아빠가 일하는 회사 건물보다, 사람들이 개미처럼 보일 만큼, 천사와 옥황상제가 있다는 하늘나라, 우주까지 아이는 쭉쭉 커집니다. 그런데 계속 커지면 어쩌느냐고요? 아이는 키가 커지면서 그동안 한껏 주워 먹은 것들을 다 토해내고 나서 가뿐히 집으로 돌아옵니다. 이야기의 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키가 커지고 싶은 원시적 욕구를 다 충족하고 나서 한갓진 마음이 된 아이가 엄마 아빠한테 그간의 경험을 수다로 풀어내지요. 그러고 나서 마지막 면지엔 웬일인지 살짝 커진 아이가 ‘커졌다!’ 책을 잡고 있습니다. 이런 유머러스함은 그림책의 곳곳에 보입니다. 키 커진 아이 때문에 벌렁벌렁 놀란 사람들을 잘 살펴보세요. 대머리 아저씨는 머리카락이 길어지고, 목이 짧은 사람은 목이 길어졌어요. 강아지 목에 매인 목줄이 한참 길어졌으니, 이제 강아지는 답답할 일이 없겠지요. 아가씨의 하이힐도 더 높아졌고 말이지요. 이 그림책 속에선 내내 비가 내렸습니다. 아이처럼 비를 맞은 사람들도 함께 소원을 이룬 것입니다.
주조색인 노랑과 파랑으로 시원하게 펼쳐진 그림에 속 시원히 커진 아이가 자리 잡습니다. 여름만큼이나 싱싱한 상상력이 틀어 오릅니다. 그리고 상상이 곧 현실이 되어 버리는 이야기를 따라 독자들은 자기의 욕구를 대리 충족합니다. 키가 컸으면 좋겠다고요? 그럼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답답한 마음을 탁 트이게 비워줄 웃음과 유머를 경험할 수 있을 겁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숨어 있는 유머를 찾아서 머릿속을 헤매는 여행자. 만들고 그리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그림책과 토이를 제작하는것에 관심이 많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눈물바다』 『커졌다!』가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숨어 있는 유머를 찾아서 머릿속을 헤매는 여행자. 만들고 그리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그림책과 토이를 제작하는것에 관심이 많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눈물바다』 『커졌다!』가 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총 45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45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9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