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1~1/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5,8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4,2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4,9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플랜더스의 개(문고판)

원제 : (A) Dog of Flanders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6,800원

  • 6,120 (10%할인)

    3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48)

  • 상품권

AD

책소개

동물과 인간의 따뜻한 교감!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네버엔딩스토리」 제41권 『플랜더스의 개』. 19세기 소설가 위다가 1872년 발표하여 14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장편동화 <플랜더스의 개>를 문고본으로 담아냈다. 투박한 사실적 묘사에다가 냉혹한 현실 비판을 통해 소년과 개의 끈끈한 우정뿐 아니라, 17세기 화가 루벤스의 그림을 모티브로 소년의 예술에 대한 열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소년과 개의 슬프고 아름다운 교감은 냉혹한 세상 속에서 성장해가는 아이들의 마음에 믿음과 사랑을 전하고 있다. 할아버지와 함께 작고 초라한 오두막에서 살던 소년 넬로는 우연히 버려진 개 파트라슈를 만나게 된다. 넬로와 할아버지는 파트라슈를 정성스럽게 보살펴 건강을 회복시켰다. 파트라슈는 놋쇠 우유 통이 실린 수레를 끌며 넬로와 할아버지를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는데…….

출판사 서평

‘네버엔딩스토리’는?

국내 유일의 아동·청소년용 <문고본> 시리즈입니다. 국내외 고전, 스테디셀러, 신작을 두루 아우르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 주는 끝없는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아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 꼭 한 번 읽어 보아야 할 영원한 세계의 고전을 엄선했습니다.
▶ 국내외 창작동화와 청소년소설 가운데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를 모았습니다.
▶ 다양한 작가들의 신작들을 한 발 앞서 만날 수 있습니다.
▶ 수준 높은 작품들을 낮은 가격으로 소장할 수 있습니다.
▶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휴대가 쉬워 언제 어디서나 읽을 수 있습니다.

▶ 인간과 동물이 나눈 교감을 아름답고도 슬프게 그려 낸 대표적인 고전!

유년 시절을 지나면서 누구나 통과의례처럼 만나게 되는 인상적인 작품들이 있다. 대부분의 경우 같은 연령대로 추억을 공유한 사람들끼리 특정 작품에 열광하기 마련인데, 특이하게도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으며 ‘세대 차이’를 극복하는 작품들이 있다. 그 중에서 동물과 인간의 따뜻한 교감을 다룬 이야기를 꼽으라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플랜더스의 개』를 선택할 것이다. 지금 어른이 된 독자들이라면 텔레비전에서 방영되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먹먹한 마음으로 눈물을 훔치거나, “파트라슈와 함께 걸었네. 하늘과 맞닿은 이 길을……”이라는 가사를 음율에 맞춰 흥얼거려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 독자라 해도 일단 내용을 알게 되면 가슴 속에 강렬한 잔상이 남을 것이 분명하다.
1872년에 출간되어 14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세대를 아울러 추억되는 이 이야기는 동물을 무척이나 사랑하고 실제로도 애완견에 둘러싸여 살았던 영국의 인기 여성 작가 위다의 작품이다. 이 작품의 탄생 배경에는 두 가지 이야기가 있다. 하나는 아버지에게 벨기에 플랜더스 지방에서 구전되던 이야기를 전해들은 작가가 영감을 얻어 만들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1871년 벨기에 안트베르펜을 여행하던 도중 노트르담 성당에서 본 루벤스의 그림에 감명을 받은 차에 개를 좋아하는 자신의 애정을 담아 창작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야기에서 알 수 있듯이 위다는 믿음과 사랑이 희미해진 세상에서 혹독한 삶을 살아야 했던 개와 소년의 가슴 찡한 우정을 사실적으로 그려 내면서 거기에 루벤스의 그림을 모티프로 예술에 대한 강한 열망과 찬사를 자연스럽게 녹여 이 인상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명랑하고 산뜻한 분위기의 애니메이션과 달리 원작은 투박하리만치 사실적인 묘사와 냉혹한 현실 비판 그리고 일반적인 동화와 달리 비극적인 결말로 밀어붙일 만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분명한 작품이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앙증맞은 판형의 가벼운 문고본으로 다시 우리 곁에 찾아온 『플랜더스의 개』는 어린이 독자들을 지나치게 배려해 과도한 의역으로 원작의 분위기를 훼손했던 다른 판본과는 달리 위다 문체의 특징과 향기를 고스란히 살려 완역한 작품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짧지만 강렬한 이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운명의 굴레와 같은 가난 속에서도 화가의 꿈을 꾸며 희망을 찾았던 넬로와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를 보여 준 파트라슈의 이야기에 커다란 감동을 느낄 것이다.

▶ 냉혹하고 무관심한 현실에 ‘인간다움’에 대한 성찰을 전하다

“넬로와 파트라슈는 이 세상에 완전히 홀로 남겨졌습니다.” 『플랜더스의 개』는 이렇게 시작된다. 이어 넬로와 할아버지에게 파트라슈가 보물 창고이자 양식 창고이며 가장이자 친구, 소중한 가족이라고 절절하게 설명한다. 그런 다음에는 철물상 주인의 학대에 기진맥진해 길가 시궁창에 죽은 듯 버려져 있던 파트라슈와 넬로의 운명적인 만남으로부터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보잘것없고 초라해도 조가비처럼 하얗고 깨끗하며 따뜻한 계절에는 초록 넝쿨이 주변을 둘러싸 포근해 보이는 작은 오두막에서, 거동이 불편한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소년 넬로와 늙은 개 파트라슈. 이들은 혹독한 가난 속에서도 사람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고 명랑하게 지내 주변 사람들마저 행복하게 만든다. 놋쇠 우유 통을 초록색 수레에 싣고 파트라슈 목에 달린 종을 딸랑거리며 우유를 배달하는 모습은 천진하기까지 해 그들이 처한 고된 현실마저 잊게 한다. 하지만 마을의 대지주인 풍차 방앗간 주인 코제 씨에게 미움을 사면서부터 둘의 운명은 걷잡을 수 없는 고난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플랜더스의 개』에는 ‘크리스마스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넬로라는 이름 또한 산타클로스의 원래 이름인 ‘니콜라스’의 애칭이라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비극적인 결말이 일어나는 날 또한 크리스마스다.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채 화가가 되려는 꿈을 꾸었지만 지독한 가난과 냉담한 사람들에 의해 좌절한 소년과 그의 곁을 헌신적으로 지키던 개의 죽음은 작가의 의도된 구성과 사실적인 묘사에 힘입어 독자들에게 큰 카타르시스를 준다. 그리고 홀대를 받아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었으면서도 사람을 믿고 의리를 지켜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를 몸소 보여 준 파트라슈의 모습을 통해 작가는 동물을 학대하는 것을 비롯해 동물보다 못한 사람들의 이기심과 탐욕, 무관심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넬로와 파트라슈는 ‘가장 인간다운 모습과 관계’를 보여 주는 일종의 상징으로, 작가는 냉담한 현실과 무관심이 계속되면 인간 본연의 아름다운 심성이 희생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은유적으로 보여 준 것인지도 모른다. 독자들은 강렬한 잔상을 남기는 비극적인 결말을 통해 인간 세상의 냉혹한 일면을 경계하고자 하는 태도를 가질 수 있을 것이며, 개와 소년이 나누는 진정한 교감이 그려진 이야기에서도 순수한 감동에 전율하게 될 것이다.

▶ 주요 내용

제항 다스 할아버지는 딸의 죽음으로 손자 넬로를 키우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사람은 철물상 주인에게 착취와 학대를 당해 만신창이가 된 채 길가 시궁창에 버려진 개, 파트라슈를 만난다. 두 사람의 정성 어린 보살핌에 건강을 회복한 파트라슈는 그날부터 놋쇠 우유 통이 실린 초록 수레를 끌며 두 사람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한다. 가난해도 작은 것에 만족하고 행복해할 줄 아는 세 사람의 일상은 평화롭게 흘렀고, 넬로는 루벤스와 같이 위대한 화가가 되고자 하는 꿈을 갖게 된다. 하지만 마을 풍차 방앗간 주인인 코제 씨의 딸 알로아의 그림을 그려 주다 들킨 이후 코제 씨에게 미움을 사게 되고 이후 걷잡을 수 없는 불행이 계속된다. 결국 돌아가 몸을 뉘일 집도 잃고 그림에 대한 희망도 잃은 넬로는 대성당에서 루벤스의 그림을 보며 파트라슈와 부둥켜안은 채 얼어 죽고 만다.

목차

1. 외로운 이들의 집
2. 파트라슈
3. 넬로와 파트라슈의 만남
4. 어린 주인, 넬로
5. 루벤스, 위대한 화가
6. 파트라슈의 걱정거리
7. 그림에 대한 열정
8. 풍차 방앗간 집 딸
9. 오래된 풍차 방앗간에서
10. 성실한 소년
11. 젊은 화가
12. 황량한 풍경
13. 방앗간 주인의 고발
14. 할아버지의 죽음
15. 정든 집을 떠나다
16. 파트라슈의 발견
17. 파트라슈의 우정
18. 잃어버린 친구를 찾아
19. 마침내 발견하다
20. 죽음으로 다시 만나다

옮긴이의 말

본문중에서

파트라슈에게도 천국 같은 생활이었습니다. 옛날 주인이 실어 주었던 그 끔찍한 짐과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떨어지던 채찍질에 비하면 반짝이는 놋쇠 우유 통이 실린 가벼운 초록색 수레를 끌고 가는 건 오히려 즐거운 일이었어요. 그리고 옆에는 언제나 부드럽게 말을 건네고 따뜻한 손길로 쓰다듬어 주는 착한 할아버지가 함께하고 있었지요. 게다가 오후 세 시나 네 시쯤에는 모든 일이 끝나서 그 이후로는 자유의 몸이었어요. 마음껏 기지개를 켜기도 하고 햇볕을 받으며 자기도 했습니다. 들판을 어슬렁거리며 다니거나 넬로와 함께 뛰어다니며 장난을 치기도 하고 다른 개들과 함께 놀기도 했지요. 파트라슈는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습니다.
-본문 27p 중에서

이제 넬로에게는 파트라슈만 아는 비밀이 생겼습니다. 오두막에는 넬로 말고는 아무도 들어가지 않는 조그만 헛간이 하나 있었어요. 좀 적막하긴 하지만 북쪽으로 난 창으로 햇빛이 넉넉하게 들어오는 곳이었지요. 넬로는 거친 나무로 조악하게나마 이젤을 만들어 놓고 종이를 펼쳐 놓았어요. 그리고 그 바다 같은 종이 위에 자신의 머리에서 상상하던 수많은 것들 중 하나를 옮겨 그렸습니다. 그림을 가르쳐 준 사람도 없었고 물감을 살 돈도 없었어요. 그곳에 있는 몇 개 안 되는 조잡한 도구들을 장만하기 위해 수없이 끼니를 굶어야 했지요. 그렇게 힘들게 준비를 했지만 넬로가 그린 그림에는 검은색과 하얀색뿐 화려한 색깔은 볼 수 없었어요. 넬로가 분필로 그린 거라고는 쓰러진 나무 위에 앉아 있는 할아버지의 모습, 그게 다였지요.
-본문 71~72p 중에서

저자소개

위다(마리 루이즈 드 라 라메)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93

본명은 '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다. 1839년 1월 영국 서퍽주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프랑스인 교사였고 어머니는 영국인이었다. 위다는 어린 시절 명랑하고 영리했으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을 몹시 사랑했다. 어릴 적 지방의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잠시 파리에 머물기도 했다. '위다'는 그녀의 필명으로, 본명의 가운데 이름인 '루이자'의 유년시절 발음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수입은 일정치 않았기 때문에 그녀는 가난한 집안 살림을 돕기 위해 잡지 등에 글을 발표하였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에는 어머니와 함께 런던으로 돌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72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부산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2005년 '푸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현재 번역문학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주인공이 되고 싶어', '잃어버린 진실 한 조각', '왕따, 남의 일이 아니야', '니임의 비밀', '문제아', '그 소년은 열네 살이었다', '예능 천재 클레멘타인', '클레멘타인의 편지'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총 50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49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6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