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6/1~6/30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1,85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9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명화의 거짓말 : 명화로 읽는 매혹의 그리스 신화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5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5)

책소개

명화 속 그리스 신화, 그 거짓말에 속지 마라!

램브란트, 루벤스, 클림트, 보티첼리 등 당대 최고의 화가들은 그리스 신화를 어떻게 읽어 냈을까? 그들이 그려 낸 신들의 드라마는 모두 진실일까?교양과 문화 전반의 해박한 지식과 블랙 유머가 담긴 독특한 시각으로 유명한 [무서운 그림]의 저자 나카노 교코가, 그리스 신화를 담은 명화를 색다르게 해석한 책 [명화의 거짓말]를 펴냈다. 최고의 화가들이 남긴 명화 속 그리스 신들의 이야기를 재구성해 보면서 그리스 신화 속의 극적인 상황을 어떻게 묘사하고 있는지, 그림 속 상징물들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한다. 곤두박질치는 이카르스를 주변 인물들이 외면하는 이유, 아르테미스의 얼굴이 당시 아이돌의 모습이었던 까닭, 무시무시한 추녀의 얼굴을 한 운명의 세 여신을 통해 고야가 전하려던 말, 피그말리온의 조각상이 팜므 파탈로 보이는 이유 등 TV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는 그리스 신화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판사 서평

“현대인은 흔히들 유명한 회화는 진지한 예술가가 진지한 예술적 태도로 완성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땅히 옷깃을 여미고 감상해야 하고, 발표 당시에도 마찬가지로 모두가 옷깃을 여미고 보았을 것이라고…….”

명화가 건네는 말을 모두 믿지 마라!
[무서운 그림] 의 나카노 교코가 들려주는 명화의 진실


현대에 와서 미술은 예술의 한 영역이자 고급스러운 교양이다. 하지만 TV나 스크린과 같은 영상 매체가 없던 시절 미술은 시각적 오락의 총체였다. 화가들은 왕후 귀족과 같은 주문자들의 요구에 맞는 그림을 그리거나 자신의 오락적 해석을 담기도 했다. 그리고 때로는 인생무상이나 실연에 대한 상처, 자신을 알리고 싶은 욕구와 같은 개인적인 가치관을 짙게 투영했다. 그러니까 늘상 교훈적이고도 깊은 사색을 요한다고 생각했던 명화에게 우리는 속은 것인지도 모른다.
가장 무서운 건 천재지변도, 유령도 아닌, 바로 살아 있는 인간이라며 당시의 시대상을 담은 명화, 그 속에 담긴 인간의 섬뜩한 심리를 파고든 독특한 컨셉의 책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던 [무서운 그림]의 저자 나카노 교코는 와세다 대학에서 서양 문화사를 강의하는 교수로 풍부한 교양 지식을 바탕으로 명화를 읽어내는 것으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그는 이번에도 역시 명화를 감상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명화가 건네는 말에 쉽게 속지 말라며 신화(神話)를 담고 있을 때는 특히나 눈을 부릅뜨라고 말이다.

“유명한 회화 작품은 보통 사람들이 보기에는 생경하고 의미를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 한데 흔히들 해설이나 이론을 통해 공부하면 이들 명화에 대해 잘 알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 명화에 대해 명료한 인식을 얻게 되고, 이것이 세상에 대한 명료한 인식으로도 이어질 거라고 기대하는 것이다. 꼭 틀렸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 정도로는 헛발질을 할 공산이 크다. 명화는 보습학원의 교재도 아니고 전자제품의 설명서도 아니다. 유럽의 회화는 특수한 물적 조건과 관례와 전통이 복잡하게 조합된 결과물이다. 명화를 둘러싼 담론을 찬찬히 살펴보면, 명화는 자신과 세상에 대한 명료한 인식을 허용하기는커녕 해석을 거부하고 중요한 의미를 숨기며 짐짓 딴청을 피우곤 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명화들 각각의 의미를 해석하고 재구성하는 과정을 살펴보기만 해도, 명화를 대하는 일이 결코 녹록치 않음을 알 수 있다. 명화가 관객에게 수수께끼를 내고 심지어 거짓말을 할 때, 그 수단은 종종 허구로 가득한 신화이다. 신화를 담은 명화를 살피는 일은 그래서 까다롭고도 흥미롭다.”
- 미술사가 이연식
(/ '역자의 후기' 중에서)

당신이 알고 있는 그리스 신화는 어떠한가?
명화로 읽는 매혹의 그리스 신화


성경과 함께 서양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있어 영원한 고전으로 꼽히는 그리스 신화는 시대를 거쳐 전해 내려오면서 교훈적인 측면보다는 유희적인 면이 강해졌다. 그래서 모든 소설의 원형이자 보고로까지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고전이기에 쉽게 대할 수
없는, 진지하고도 엄숙한 느낌이 감돈다. 특히나 루벤스, 틴토레토, 보티첼리 등과 같은 최고의 화가들의 명화를 통해 살펴본다니 더욱 옷깃을 여미고 감상해야 할 것만 같다. 하지만 저자는 그런 독자들의 예상을 보기 좋게 무너뜨린다. 명화 이면에 숨은 진실을 찾는데 탁월한 시각을 보여준 저자가 읽어낸 신들의 이야기는 어떨까?

“화가들 자신이 흥미를 느꼈을 뿐 아니라 그림을 주문한 왕후 귀족과 부유한 계급도 이를 원했습니다. 풍성한 이야기를 즐기려는 지적 욕구, 신들의 모습에 빗대어 묘사된 인간의 육체에 대한 찬가(讚歌). 중산 계급이 그림의 구매자가 된 근대에 이르기까지 신화는 수없이 그림에 담겨 왔습니다. 이 때문에 서양화를 보면서 그리스 신화를 피할 길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괜히 긴장하거나 ‘예술을 감상한다’며 격식을 갖출 필요도 없습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판도라의 상자’를 다룬 [모두가 여자 탓?] 이라는 챕터를 살펴보자.
그리스 신화의 전거 중 하나인[신통기]저자 헤시오도스는 [판도라의 상자]이야기를 두고 타락을 가져오는 종족, 남자에게 무서운 고통을 안겨주는 종족인 여자가 이렇게 탄생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실상 이 이야기를 보면 어디에도 판도라가 고통을 안겨줄 만한 성질 나쁜 여자로는 보이지 않는다. 열어보지 말라는 상자를 열어보고 싶어 하는 것은 누구나 느낄 만한 유혹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렇게 이의를 제기하며 위대한 작가인 헤시오도스도 편향적인 시선을 가질 수 있는 한 인간임을 상기시킨다. 하지만 이러한 경향은 남성 중심적인 사회를 반영하는 것이기도 하다. 판도라의 상자를 제재로 한 유명한 그림인 장 쿠쟁의[에바 프리마 판도라]를 보면 일찍이 이브였던 판도라라는 뜻의 제목부터가 그러하다. 인간이 낙원으로부터 추방된 화근도, 인간들이 온갖 괴로움을 안게 된 것도 다 여자 탓이라는 인식이 드러난다. 그림 속 판도라의 발이 갈라진 것도 악마의 발이 이렇게 생겼다고 여긴 당시의 미신을 반영하고 있는 것도 그러하다.



이 그림에서 신화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장치, 붉은 항아리가 눈에 띈다. 붉은 항아리는 판도라가 손으로 덮고 있는 항아리보다 높은 위치에서 위용 있게 배치되었다. 작품이 나온 당시가 프랑스 왕인 앙리 2세가 파리로 입성했을 때라고 하니 항아리는 절대자, 그러니까 왕의 위엄을 상징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결국 이 그림은 왕을 찬양하기 위한 용도가 아니었을까 생각해 봄직하다.
이처럼 저자는 역사학자다운 해설을 통해 급기야 앙리 2세가 맞게 되는 비극적 운명(스코틀랜드 근위대장과의 마상시합에서 창이 눈을 꿰어 고통 속에 죽음을 맞이함)과 그 운명을 예견하여 일약 스타덤에 오른 노스트라다무스의 이야기까지 언급한다.

‘이카루스 이야기’를 담고 있는 [아비의 마음을 자식은 몰라]라는 편에서는 피터르 브뤼헐의 작품이 흥미롭다. 넓은 바다에 배가 떠다니고 그림 앞쪽에는 농부가 한가롭게 쟁기질을 하고 낚싯대를 기울이는 남자의 모습도 보인다. 언뜻 보아서는 도무지 이 그림에서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고 하늘 높이 나는 바람에 날개가 떨어져 추락사한 이카루스의 이야기를 읽어낼 수 없다. 그저 한가로운 프랑드르의 풍경화 같다.



하지만 가만히 보면 낚시를 하는 남자 앞에 버둥거리는 다리와 흩어진 날개가 보인다. 바로 이카루스가 바닷속에 빠진 직후의 모습인 것이다. 아무리 대단한 도전이라도 관객의 관심이 이렇게 없으면 낭패다. 저자는 세상이 의외로 젊은이의 도전에 냉담하다는 것을 읽어낸다. 그리고 또 다른 해석을 제시한다.
브뤼헐이 살던 시대의 플랑드르는 스페인 합스부르그가의 압정에 시달리고 있었다. 그래서 반란이나 밀고, 처형이 일상사였던 것이다. 그런 분위기를 반영했다면 이 그림은 전혀 다르게 와 닿는다. 바다에 추락한 젊은이가 압제 세력에 대항하다 실패한 이름 없는 영웅이라면? 이카루스를 외면하는 주변 사람들은 피해가 자신에게까지 미치지 않을까 두려워하는 당시 플랑드르 국민의 모습일 수도 있는 것이다.

표지에 쓰이기도 한 피그말리온 신화를 제재로 한 장 레옹 제롬의 [피그말리온과 갈라테아]는 자신의 조각상을 사랑해서 아내로 삼은 피그말리온 왕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화가의 시선이 느껴진다.



일단 이 사랑이 병적이라고 보는 장치들이 이곳저곳에 깔려 있다. 오른쪽 선반에 올려진 입을 벌린 가면은 고대 그리스의 희극과 비극에서 쓰이던 것으로 이 사건 자체가 희극이기도 하지만 비극이기도 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왼쪽에 놓인 타나그라 인형은 당시 타나그라 지방에서 묘지의 부장품으로 쓰이던 것이므로 이 조각상이 죽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 작업실 자체가 왕궁에 있는 곳이라기에는 너무도 어둡고 지하실 같은 느낌을 준다. 그런 곳에서 죽은 이와의 사랑이라니 너무 음침하다. 게다가 신화와 달리, 조각상은 피그말리온의 키스를 받고 있는 수줍은 여인의 모습이 아니라 제 쪽에서 몸을 구부려 열정적으로 키스를 퍼붓고 있다. 세기말 예술에 크게 유행했던 팜므 파탈의 모습을 그린 것은 아닐지 저자는 의문을 갖는다. 그리고 이어지는 이후의 이야기도 흥미롭다.
피그말리온과 갈라테아 사이에 나온 증손인 미라는 아프로디테의 저주를 받아 아버지에게 욕정을 품게 된다. 피그말리온은 자신‘이’ 만든 사람을 사랑하고 그의 핏줄인 미라는 자신‘을’ 만든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웃지 못할 비극을 낳은 것이다. 아버지와의 사이에서 죄악의 씨앗을 배게 된 미라는 아도니스를 낳는데, 사태를 이렇게 만든 아프로디테가 그를 사랑하게 된다. 비극적인 운명이 고리처럼 돌고 도는 이야기다.

명화를 통해 그리스 신화가 펼쳐지기도 하고 신화와는 다른 명화를 통해 역사와 고전, 다른 예술의 영역을 넘나들며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뻗어 나간다. 명화라는 관문을 통해 신화와 인문학을 여행하고 독자에게 나름대로의 여행을 떠나기를 권하는 책인 것이다.

| EDITOR'S COMMENT |

짧은 시간에 에센스만을 취하려는 현대인의 구미에 맞춘 책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것이다. 통째로 정독하기는 다소 부담스러운 그리스 신화를 명화를 통해 에피소드 별로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다. [명화의 거짓말]은 신화가 알고 보면 우리 인간사와 별반 다르지 않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TV 드라마보다 재미있는 이야기이며 명화 역시 당시의 상황과 심리가 복잡하게 묻어 있어 끝없는 수수께끼와 같은 즐거운 재미를 줄 수 있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그러니까 이 책은 그리스 신화를 읽은 척을 할 수 있는 책이 아니라 그리스 신화라는 거대한 바다에 빠져들고픈 유혹을 일으킨다.

“이 책은 유럽의 명화를 통해 신화를 들여다보는 책이다. 그런데 이 말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이 책은 명화들의 석연찮은, 괴상한, 때로는 유쾌한 면면을 살피면서 이들의 배후에 자리 잡은 그리스 로마 신화를 조명하고, 신화가 다른 예술적, 문화적 기제와 실타래처럼 뒤엉킨 명화들 속에서 이야기의 가닥을 능숙하게 뽑아낸다. 이 가닥을 따라 그림과 신화의 세계를 굽이굽이 돌아가다 보면 독자는 어느 샌가 명화의 뒷면을, 신화의 이면을 엿보게 된다.”
- 미술사가 이연식 (/ '역자의 후기' 중에서)

목차

서문신들의 계보

Chapter 1 제우스
관능적인 다나에
영웅 탄생
알에서 태어난 쌍둥이
모두가 여자 탓?

Chapter 2 아프로디테
천연덕스러운 아프로디테
피그말리온 판타지
합체욕구
여성 육상선수
여자의 육감
봄이 한가득

Chapter 3 아폴론
연인을 죽게 하고는
크로노스의 반주
아비의 마음을 자식은 몰라
저승에서의 귀환

Chapter 4 그 외 신화
어머니의 집념
승산 없는 싸움
처녀의 분노
스스로에게 빠져 꽃이 되다
짜고, 재고, 자른다
벼락이라도 맞은 듯!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나카노 교코(Nakano Kyoko)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일본
출간도서 15종
판매수 7,575권

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교에서 독일 문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와세다 대학교에서 독일 문학과 서양 문화사를 강의하고 있으며 독문학자이자 작가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서양사와 회화를 주제로 한 에세이, 역사서를 다수 집필했으며 국내에는 베스트셀러 ‘무서운 그림’ 시리즈 저자로 잘 알려져 있다. 문학, 역사, 미술, 영화, 오페라, 뮤지컬 등 문화 전반을 종횡하는 다양한 그림 읽기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무서운 그림’ 및 ‘명화의 거짓말’ 시리즈, [운명의 그림], [처음 가는 루브르], [미술관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 과정에서 미술이론을 공부했다. 미술사를 다각도로 살펴보며 특유의 비틀기와 유머가 돋보이는 저술, 번역,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2008년 《위작과 도난의 미술사》에서 미술계를 뒤흔들었던 위작과 도난의 사례를 철저한 자료 조사를 통해 입체적으로 조명했으며, 2016년 《미술품 속 모작과 위작 이야기》로 새롭게 출간했다. 그 밖에 《유혹하는 그림, 우키요에》《아트 파탈》《멜랑콜리》《괴물이 된 그림》《브뢰겔》《이연식의 서양 미술사 산책》《불안의 미술관》《예술가의 나이듦에 대하여》《뒷모습》《드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예술/대중문화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4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7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