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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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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신경숙
  • 출판사 : 문학동네
  • 발행 : 2011년 11월 23일
  • 쪽수 : 286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54616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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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신경숙, 그녀의 눈으로 보는 또 다른 삶의 이면

[엄마를 부탁해]로 세계에 문학계의 한류를 퍼뜨린 그녀 신경숙이 돌아왔다. 지난 8년 동안 그녀의 삶과 함께 한 일곱 편의 단편들을 그러모은 수작 [모르는 여인들]과 함께.

이 책은 8년 동안 저자가 가장 힘들고 혼란스러웠던 순간 오롯이 이 작품들을 써가며 위안을 받았고 또 정화되었기에 구원같은 존재이기도 하다. 책에는 익명의 모르는 사람들이 등장한다. 나와 동시대를 살고 있지만 그들은 중심에 있지도, 눈에 띄지도 않는다. 우리가 이 시대를 살면서 서서히 잃어버리고 또 스스로 잊히기도 한 인간적 연민을 지니고 있는 자들이다. 저자가 이들을 작품의 전면에 내세운 것은 한쪽으로 기울어진 세상을 이들의 삶으로 하여금 균형을 이루도록 하고자 함이다. 이 우울하고 고독한 시대에도 문학이 있다는 것에 설렌다는 그녀. 그녀와 동시대를 사는 고독한 우리들 역시 이 책을 통해 마음의 위안을 삼았으면 좋겠다.

출판사 서평

“이 우울하고 고독한 시대에도 문학이 있다는 것에 나는 아직도 설렌다”
[종소리] 이후 팔 년 만에 여섯번째 단편집을 낸다.


지난 팔 년 동안 나는 장편 [리진] [엄마를 부탁해]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를 쓰는 데 집중했다. 그 사이사이에 이 책에 실린 단편들을 쓴 셈이다.

교정을 보기 위해 작품들을 다시 읽는 동안 잠깐씩 아득해지곤 했다. 팔 년이란 시간 때문이었을까. 깨끗한 신발을 신고 집을 나가 부랑아로 떠돌다가 굽이 다 닳은 해진 신발을 끌고 돌아온 기분이랄까.

개인적으로 이 책에 실린 단편소설들이 씌어진 시간들은 특별하다. 청탁을 받아서 썼다기보다 내가 쓰고 싶을 때마다 자발적으로 쓴 작품들이기 때문이다. 이 말은 여기에 수록된 일곱 편의 작품들은 지난 팔 년 중에 내가 가장 침울했을 때나 내적으로 혼란스러울 때 씌어졌다는 뜻이다. 동시대로부터 혹은 내가 맺고 있는 관계로부터 마음이 훼손되거나 쓰라림으로 얼룩지려고 할 때마다 묵묵히 내 책상 앞으로 가서 이 작품들을 썼던 기억들. 하늘에서 내려온 사다리를 두 손으로 붙잡는 심정이었다고 하면 과장이겠지만 그런 마음도 없지 않아 있었다. 누구에게 읽히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때마다 이 작품들을 쓰지 않으면 다른 시간으로 나아갈 수 없을 것 같았기에. 이 불완전한 세계가 발화시키는 슬픔과 분노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나는 아직 알지 못하지만 어쩌든지 완성을 하고 나면 피가 맑아지는 느낌이었다.

이 책에 실린 일곱 편의 단편들 속엔 익명의 ‘모르는 사람’들이 그려내는 성화(聖畵)가 있을 것이다. 주요인물로 등장하든 바람처럼 스쳐가든 이 작품들 속에 등장하는 모르는 사람들을 나는 나의 동시대인들이라고 느낀다. 이 세계의 중심부에 있지 않고 주변부를 떠도는 잘나지도 독특하지도 않은 사람들. 군중 속에 섞여 있으면 잘 보이지도 않을 사람들. 하지만 우리가 현대인이 되는 동안 상실해버린 인간적인 체온과 연민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이다. 내가 나의 내적 요구에 의해 이러한 사람들을 비밀스럽게 하나씩 낳아서 세상에 섞어놓은 것은, 이 별스럽지도 않은 사람들의 인생이 한쪽으로 치우친 이 세계의 한 끝을 끌어올려 균형을 이루어주길 원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지난 팔 년 동안 써놓은 작품들을 모아 읽으며 내가 새삼스럽게 알게 된 것은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도 모르는 채 우리는 서로의 인생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이었다. 이따금 나를 행복하게 했던 나의 문장들도 사실은 나 혼자 쓴 게 아니라 나와 연결되어 있는 나의 동시대인들로부터 선물받은 것이기도 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래서 이 우울하고 고독한 시대에도 문학이 있다는 것에 나는 아직도 설렌다.

인간이 저지르는 숱한 오류와 뜻밖의 강인함과 숨어 있는 아름다움을 향한 말 걸기이기도 한 나의 작품들이 가능하면 슬픔에 빠진 사람들 곁에 오랫동안 놓여 있기를 바란다.
(/ ‘작가의 말’ 전문)

8년 만에 출간되는 신경숙 문학의 마스터피스,
일찍이 거기에 있었으나 부름받지 못한 모든 것들에게 보내는 간절한 발신음


다시, 손을 꼽아본다. 2003년 [종소리] 출간 이후 정확하게, 팔 년 하고도 팔 개월 만이다. ‘작가의 말’에 밝힌 대로 그동안 작가는 세 편의 장편소설을 상재했다. 오랜 준비 끝에 2007년 책을 펴낸 [리진] 이후 거의 일 년에 한 편꼴로 장편소설을 선보인 셈이니, 쉴 틈 없는 부지런한 발걸음이었다. 그 잰 발걸음을 놀리는 동안 발표된 일곱 편의 단편들은 작가에게 어떤 숨고르기였을까.
긴 시간을 두고 새로 읽는 그의 단편들은 한 글자 한 글자, 마치 점자를 읽듯 천천히 눈으로, 손끝으로, 마음으로 더듬어 읽어내려가게 된다. 글자 하나 단어 하나 문장 하나하나에, 그 사이사이 행간에, 작가의 낮은 숨결이, 들숨과 날숨이 그대로 살아 있기 때문이다.
해서인지, 책을 읽는 동안 그 문장의 숨결을 따라, 저절로 심호흡을 하게 된다. 천천히 그리고 깊이 숨을 들이마셨다가 다시 또 천천히 깊은 숨을 토해내는 사이 그의 숨결과 나의 숨결이 엉키어든다. 작가와 소설 속 인물들, 그리고 독자가 뿜어내는 더운 숨결이 한데 엉키어드는 것. 어떤 독서가 이런 체험을 가능하게 하는 것일까.

언젠가 소설가 김훈은 그의 소설을 두고 이렇게 말한 바 있다.
“세상의 낯선 시간과 공간과 관계 속에 하나의 인간 존재가 놓여질 때 그 존재에게 숙명적으로 결핍되어 있는 것들을 향하여 신경숙의 글은 간절한 발신음을 보낸다. 그에 답하는 희미한 수신음들이 신경숙의 글 속에서 매우 정밀하고 단정하게 포착되어, 글의 켜와 글의 결을 이루고, 그 숙명적 결핍에 대한 인간의 교감이 그의 글을 아름답게 긴장시키고 있다.”
팔 년 만에 선보이는 신경숙의 단편들을 앞에 두고 새삼 오래전 그의 말이 떠오르는 것은, 이 일곱 편의 단편이 신경숙 문학의 가장 깊은 곳에서 떠올리는 한 바가지 샘물과도 같아서일 것이다. 늘 그 자리에 그렇게 있었으나 눈에 띄지 않는 것들, 작고 희미하게나마 끊임없이 제 존재를 드러내지만 끝내는 수신되지 못하던 그 목소리들, 누구도 눈치채지 못하고 듣지 못했던 그들이 보내는 희미한 발신음을 포착해내고 불러내어 보듬어주는 작가의 예민하고 섬세한 손길, 눈길, 그리고 숨결……
세상 모든 숨겨진 존재들, 사물들, 풍경들이 뿜어내는 희미한 숨결과 그를 어루만지는 작가의 더운 숨, 그리고 그 하나하나가 어쩌면 이름없는 존재인 동시에 그 순간을 함께 호흡하게 되는 독자들의 깊은 숨이 한데 엉키어드는 일. 이것은 분명 신경숙의 문학이기에 가능한 일일 것이다.
첫 소설을 선보인 지 어느새 이십육 년, 그동안 적지 않은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면서도 변하지 않았던 것들. 그의 말을 빌려 그대로 독자들에게 되돌려주고 싶다.
“인간이 지닌 숱한 결핍과 오류와 온갖 종류의 고통과 누추함과 간혹 탄식을 내뱉게 하는 숨어 있는 아름다움을 향한 말 걸기이기도 한 그의 작품들이 가능하면 슬픔에 빠진 사람들 곁에 오랫동안 놓여 있기를 바란다.”

추천사

[모르는 여인들]이 함축하는 것은 우리의 삶이 극단적인 고립 속에서 경화(硬化)되는 것을 막고, 사람들 사이의 관계의 그물로 짜여지도록 하기 위해 필요한 인간적 조건들이다. 타인의 낯섦과 연약함과 누추함을 보듬고 그것과의 관계맺음을 향해 나아가며 서로 함께 존재함으로 세계의 구성방식을 조금씩 바꿔놓기. 그러니까, 그것은 사랑이며 또한 인생이다.
- 권희철 / 문학평론가

지독한 세속적 일상 속에서 신화적인 체험을 길어올리는 미학적 시선은 여전히 신경숙 문학의 힘이다.
- 정여울 / 문학평론가

신경숙의 소설은 사회에서 가장 멀리 있고도 특수한 지점(개인)에서 출발하지만 그 때문에 일반적인 자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인간과 사회에 가장 가깝고도 단독적인 문제를 드러내게 된다. 그녀 소설의 보편성은 개인들의 차이를 최대화하면서도 절대화하지 않는 데 있다.
- 김남혁 / 문학평론가

목차

세상 끝의 신발
화분이 있는 마당
그가 지금 풀숲에서
어두워진 후에
성문 앞 보리수
숨어 있는 눈
모르는 여인들

해설 - 권희철(문학평론가) 사랑이며 또한 인생인
작가의 말

본문중에서

세상 끝의 신발
나는 누군가와 친해지고 싶어지면 그 사람 신발에 발을 몰래 넣어보고 싶다. 소녀 시절엔 내 또래 여자아이들의 운동화 속에, 처녀 시절엔 그 남자들의 구두 속에 내 발을 몰래 넣어보았을 것이다. 여자든 남자든 젊은이거나 나이든 이거나 가리지 않았다. 그동안 나와 친밀하게 지냈거나 지금 그렇게 지내고 있는 사람들은 그들도 모르게 이미 내가 그들의 신발에 내 발을 가만 집어넣어봤다는 것을 알는지.
(/ p.26)

그가 지금 풀숲에서
아내를 세 번 만나고 그가 청혼했을 때 아내는 그 자리에서 고개를 숙인 채 “네” 그랬다. 그로서는 너무나 뜻밖의 대답이었다. 거절당하지는 않을 것 같았으니 청혼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생각해보겠다거나 상의해보겠다라는 말도 없이, 아니 잠시 머뭇거리는 기척도 없이 결혼하자는 말에 여자가 바로 네, 하고 나올 줄은 그는 짐작도 못 했다. 손을 잡기도 전이고 영화를 보기도 전이고 약속시간에 늦어보기도 전이니 당연히 술을 같이 마셔보거나 기차를 함께 타보기도 전이었다. 여자가 어떤 영화배우를 좋아하는지, 여자가 싫어하는 음식은 무엇인지, 여자가 좋아하는 짐승은 무엇인지 알기도 전이었다. 그런 것들을 알기도 전에 결혼을 했는데 그는 아직도 아내가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 무슨 냄새에 이끌리는지를 알지 못했다. 어둠 속 새의 눈을 응시하고 있는 그의 눈이 흔들렸다. 여태 그 누구도, 어머니마저도 무슨 일에 그렇게 단번에 네, 해주었던 적이 없었다는 것을 그는 새삼스럽게 깨달았다. 그 자신 또한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단번에 네, 하고 대답했던 적이 없었다는 것도.
(/ pp.112~113)

숨어 있는 눈
귀머거리 고양이들과 지내다보니 이따금 소리를 전혀 듣지 못하는 귀들을 생각하게 돼요. 어쩌면 A가 길거리의 고양이들을 집으로 들이기 시작한 건 귀머거리 고양이들이 많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소리를 듣지 못하는 귀들을 생각하고 있으면 너무 막막하고 곧 안절부절못하게 됩니다. 적막이 마음 안에 쌓이고 쌓여 비명을 지르고 싶어져요. 어느 때는 귓구멍을 손으로 막고 가만히 있어볼 때도 있죠. 그런데 소리를 듣지 못하는 고양이들은 움직이는 것이나 흔들리는 것에는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더군요. 바람결에 무엇인가 흔들리면 혼절하도록 그 움직임을 따라다녀요. (…) A를 다시 보게 되면 말해주고 싶어요. 저 귀머거리 고양이들이 소리를 못 듣는 대신 움직임에 민감한 것에 대해 말이에요. 매사가 그런 이치라면 좋겠어요. 한구석이 모자란 대신 다른 구석이 풍성하다면 살아 있는 것들의 균형은 저절로 이루어질 텐데.
(/ pp.214~215)

모르는 여인들
나는 늘 어제보다는 오늘이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60년대보다는 70년대가 나았고 80년대보다는 90년대가 나았고, 그리고 지금이 낫다고. 개인적으로도 이십대보다는 삼십대가 좋았고 삼십대보다는 사십대가 된 지금이 나쁘지 않다. 이유는 단 하나다. 연애감정에서 멀어졌다는 것. 그토록 막연하고 불안하고 죽을 것 같은 고통스런 감정들이 모두 다 연애감정에서 비롯된 것만은 아니었으련만 마음이 연애감정에서 멀어지자 자유로워졌다. 쓸쓸한 자유. 그 자유가 나쁘지 않다. 연애감정에서 멀어지고 나는 전공과는 상관없이 북 디자이너가 되었다. 일상에 집중했고, 어머니 생일을 챙기기 시작했다. 주변 남자들의 진실과 위선을 과장 없이 바라볼 수 있었으며, 나보다 젊은 여자들이 부러움 없이 아름답게 보였으며, 사람들하고 제법 스스럼없이 지낼 수 있게 되었다. 어딘가로 도망치고 싶은 욕구에 시달리지 않게 되었고, 여행지에서 전화통을 붙잡고 있는 대신 책을 읽을 수 있었으며 옛날 일을 떠올려도 웃을 수 있었다. 내게는 영원히 찾아올 것 같지 않았던 평화가 거기 있었다. 다시 한 사람을 향한 격정 속에 빠져서 매 순간을 휘둘리고 싶지 않다. 한 사람을 욕심내는 일은 격정만 주는 게 아니라 절망을 함께 준다. 그래서 가차없이 그 사람에게 상처를 입혀버리기도 한다. 그 격정과 절망 속에 다시 나를 밀어넣고 싶지 않았다.
(/ pp.231~232)

서른이 되기 전에 나는 서른이 지난 사람들은 무슨 재미로 살까? 생각했다. 그렇다고 채와 함께 지냈던 이십대가 즐겁기만 했다는 얘긴 아니다. 나는 채가 내 곁에 있었던 이십대를 사랑하지 않는다. 행복하다고 여겼던 적이 별로 없다. 매일매일이 막연했고 불안했고 때로는 절망스러웠다. 그래서 채를 거기에 두고 도망쳤던 것일까. 아침에 눈을 뜨기 싫어 밤에 아예 잠을 자지 않은 날도 많았다.
(/ p.254)

스무 살 적의 남자친구를 마흔에 갑자기 만나서 그의 아내와 아주머니가 주고받은 노트 속에 남긴 글을 읽게 될 줄은 몰랐다. 군복이 아니라 슈트 차림의 그로부터 암에 걸린 아내가 한사코 도망치려 하는데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말을 그와 함께 다녔던 학교에서 듣게 될 줄은 몰랐다. 이것이 인생일까? 그것이 사랑일지도 모른다고 말해주고 싶었다.
(/ p.255)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3.01.12~
출생지 전북 정읍
출간도서 49종
판매수 343,194권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5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중편 「겨울 우화」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소설집 『겨울 우화』 『풍금이 있던 자리』 『오래전 집을 떠날 때』 『딸기밭』 『종소리』 『모르는 여인들』, 장편소설 『깊은 슬픔』 『외딴방』 『기차는 7시에 떠나네』 『바이올렛』 『리진』 『엄마를 부탁해』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아버지에게 갔었어』, 짧은 소설집 『J이야기』 『달에게 들려주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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