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2/1~12/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9,4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9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9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나는야 길 위의 악당 [양장]

원제 : Highway rat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1,000원

  • 9,900 (10%할인)

    5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95)

  • 상품권

AD

책소개

욕심쟁이 악당 찍찍이와 지혜로운 오리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나는야 길 위의 악당』은 다른 동물들을 위협하여 먹을 것을 빼앗곤 하던 악당 찍찍이가 지혜로운 오리의 꾀에 속아 벌을 받는다는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이다. 생쥐 찍찍이는 스스로를 ‘길 위의 악당’이라고 일컬으며 못된 짓을 일삼는다. 그러던 어느 날, 찍찍이는 오리 한 마리와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 평소처럼 먹을 것을 내놓으라고 심술을 부리던 찍찍이는 오리에게 솔깃한 이야기를 듣는다. 오리의 언니가 언덕 꼭대기의 동굴에 과자랑 빵을 잔뜩 쌓아 놓고 살고 있다는 것. 감쪽같이 속은 찍찍이는 당장 동굴로 달려 들어가고, 이때다 싶은 오리는 찍찍이가 훔쳐간 음식들을 모조리 되찾아서 배고픈 동물들에게 나눠 준다. 재치 있는 상상력과 활발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돋보이는 이 책은, 권선징악을 주제, 명쾌하고도 통쾌한 전개 등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낸다.

출판사 서평

스마티즈 상, 블루 피터 상 수상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최신작!

욕심쟁이 악당 찍찍이와 지혜로운 오리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그림책 작가 콤비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신간 『나는야, 길 위의 악당』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나는야, 길 위의 악당』은 다른 동물들을 위협하여 먹을 것을 빼앗곤 하던 악당 찍찍이가 지혜로운 오리의 꾀에 속아 벌을 받는다는 이야기로 줄리아 도널드슨의 재치 있는 상상력과 악셀 셰플러의 활발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는 1999년 출간된『괴물 그루팔로』로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어린이 문학상 중의 하나인 네슬레 스마티즈 상과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유명한 블루 피터 상을 수상했다. 어린이를 위한 노랫말을 만들며 어린이 TV에서 일했던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은 자신이 만든 노래가 책으로 만들어지면서 동화책을 쓰기 시작했다. 그의 작품에는 동심이 살아 있고, 아이들의 마음을 붙잡는 힘이 있다. 광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던 악셀 셰플러는 줄리아 도널드슨과 작업한 책들이 이십여 개 나라로 번역, 출판되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 “가진 거 다 내놔! 난 길 위의 악당 찍찍이다!”

생쥐 찍찍이는 스스로를 ‘길 위의 악당’이라고 일컬으며 못된 짓을 일삼는다. 달콤한 빵과 과자를 좋아하는 찍찍이는 말을 타고 다니면서 길을 지나는 동물들에게 과자를 내놓으라고 위협한다. 토끼나 개미 같은 힘없는 동물들은 과자는커녕 당장 먹을 풀과 열매가 조금 있을 뿐이라고 하소연하지만, 찍찍이는 그것마저 몽땅 가져가 버린다. 찍찍이의 심술은 나날이 고약해져 거미한테서 파리를 빼앗고, 자기 말이 먹을 마른 풀까지 욕심내는 지경에 이른다. 그러던 어느 날, 찍찍이는 오리 한 마리와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 평소처럼 먹을 것을 내놓으라고 심술을 부리던 찍찍이는 오리에게 솔깃한 이야기를 듣는다. 오리의 언니가 언덕 꼭대기의 동굴에 과자랑 빵을 잔뜩 쌓아 놓고 살고 있다는 것이다. 당장 오리를 앞세우고 언니 오리를 찾아간 찍찍이는 동굴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케이크랑 초콜릿도 있지?”하고 큰 소리로 묻는다. 이에 동굴에선 “있지……있지……” 하는 대답(메아리)이 들려온다! 감쪽같이 속은 찍찍이는 당장 동굴로 달려 들어가고, 이때다 싶은 오리는 찍찍이가 훔쳐간 음식들을 모조리 되찾아서 배고픈 동물들에게 나눠 준다. 한편, 동굴 속을 헤매던 찍찍이는 언덕 반대편 마을로 간신히 빠져나온다. 너무 고생을 해서 다시는 도둑질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몸이 약해진 찍찍이는 빵집에서 일을 하며 살아간다.
옛이야기처럼 권선징악을 주제로 하는 이 이야기는 명쾌하고도 통쾌한 전개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낸다. 글은 마치 구전되는 노랫말처럼 반복적인 운율이 있어 따라 읽기 좋다. 먹을 것을 주지 않으면 잡아먹겠다고 으르렁거리는 찍찍이 앞에서도 겁먹지 않고 지혜롭게 위기를 헤쳐 나가는 오리의 용감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반면, 욕심을 과하게 부리던 찍찍이가 결국 벌을 받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안겨 준다.

▣ 활발하고 생동감 넘치는 삽화

선명하고 또렷한 펜 선에 알록달록하고 선명한 색채를 더한 동물 캐릭터들이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럽다. 욕심 많고 심술궂은 찍찍이와 시종일관 멀뚱멀뚱한 말이 서로 대비를 이루며 웃음을 짓게 한다. 찍찍이에게 시달리며 억울해 하는 동물들과 위기 상황에서도 의연함을 잃지 않는 오리 등 캐릭터 하나하나의 표정과 행동이 익살스럽고 생동감이 넘친다. 나뭇잎, 작은 새, 벌레 등 배경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그려 내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소개

줄리아 도널드슨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줄리아 도널드슨은 브리스틀 대학교를 졸업하고 TV 어린이 프로그램에 쓰이는 동요를 만드는 일을 했다. 1993년 그녀의 노래가 <집이 너무 좁아요>라는 제목의 책으로 만들어지면서 현재까지 40여 편이 넘는 책과 연극 대본을 발표했다. <괴물 그루팔로>는 스마티 상을 포함해 영국의 권위 있는 상을 3개나 받았으며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그림책이다. 현재 줄리아 도널드슨은 영국 글래스고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악셀 셰플러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저자 악셀 셰플러(Axel Scheffler)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예술사를 공부했고 영국으로 건너가 그래픽을 공부했다. 현재 런던에 살면서 광고와 출판 분야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독일 출신 그림 작가로 꼽힌다. 1999년에 나온 『숲속 괴물 그루팔로』로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어린이 문학상 중의 하나인 ‘네슬레 스마티스 상’과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유명한 ‘블루 피터 상’을 수상했다. 『숲속 괴물 그루팔로』, 『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막대기 아빠』, 『꿈틀꿈틀 왕지렁이』, 『드래곤 조그』, 『나는야, 길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196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96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유아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5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