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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먹을수록 죽는다

원제 : GRI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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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더 이상의 동물 섭취가 죽을병을 불러오는 과잉과 공포의 시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치열한 완전채식주의자 17인이
다가오는 식량 위기에 맞서 ‘생존 가능’한 대안을 말하다!


“육식을 계속한다면, 그 최종 희생자는
동물이 아니라 인간, 바로 당신이다!

“이 책은 완전채식주의에 대한 책도, 축산영농업을 궤멸시키려는 책도 아니다. 사회정의와 윤리에 관한 책,
그리고 진실에 대한 책이다.
우리가 알고 있었든 아니든,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는 모두 진실이다!”

‘죽어라고 먹어대는’ 고기 문화는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가
인간은 그 감칠맛을 포기할 수 없을까

식약동원(食藥同源)이라는 말이 있다. ‘음식과 약은 뿌리가 같다’는 뜻. 알다시피 일상생활에서 자주 먹는 음식들을 각자의 체질과 특성에 맞추어 적당히 먹고 마신다면 몸을 조화롭게 하고 병을 예방할 수 있다. 약과 독은 그 뿌리가 같으니 ‘식독동원(食毒同源)’이라는 말도 가능하겠다. 그런데 이 말처럼 살자고 먹는 음식이 곧 독이 되고 죽음이 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먹는 인간도, 먹히는 동물도, 먹고살기 위한 사회도 죽이는 ‘고기 문제’다.
한국 사회가 ‘살 만해지면서’, 특히 미국산 소고기 수입 문제로 들끓었던 2007년 봄 촛불시위 이후로 육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책과 메시지가 여기저기서 출현하고 있다. 비만과 암 등 각종 성인병 유발에 대한 경고에서 환경오염 부담과 동물 학대 방지 등으로 육식 문제에 대한 논점이 확장되고 있다. ‘좋은 먹을거리’에서 ‘바른 먹을거리’로 식문화 담론이 확산되는 것은 좋으나, 여전히 결론은 ‘유기농 식단’과 ‘신토불이’에 머무는 지경이다.

여기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여유로운 수사학을 걷고, ‘생존 가능한 오늘’을 염려하고 탐구하고 실천한 이들이 똘똘 뭉쳐 육식으로 대변되는 현대인의 밥상을 걷어차자는 선언을 내놓는다. 당신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고기’는 넓고 깊고 무거운 온갖 문제를 처바른 ‘고준위’ 위험 음식이다. 언제까지 인간이 이렇게 넘치게 먹을 수 있을까? [고기, 먹을수록 죽는다]는 강한 제목만큼이나 강력한 질문과 답을 제시한다.

세계적 테크노 팝 아티스트 모비와 투철한 신념을 지닌 동물보호활동가 박미연의 공동 기획
2011년, 지금 우리가 먹는 ‘고기 문제’를 총체적으로 다시 생각한다

맷 데이먼이 주연한 영화 ‘본 시리즈’의 엔딩 장면에서는 어김없이 이 곡이 흘러나온다. 바로 모비(Moby)의 [Extreme Ways]. 세계적 테크노 팝 아티스트로 불리며 평론가들의 열렬한 찬사를 받는 동시에 수많은 히트 앨범을 발표한 모비. 그가 이번에는 앨범 대신 책을 출간했다. [고기, 먹을수록 죽는다]이다.
그와 함께 이 책을 공동 기획한 박미연 역시 낯익은 인물이다. 2004년 국내 한 공중파 방송이 소개한 [양계장 습격사건-워싱턴 박미연]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두컴컴한 대형 농장 내부의 학대의 현장에 몰래카메라를 메고 뛰어드는 거침없는 한국인 여성’으로 소개된 바 있기 때문이다. 당시 그녀가 취재한 동물 학대 현장 영상은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

음악계의 세계적 슈퍼스타와 투철한 신념가이자 행동가로 주목받는 동물보호활동가가 서로를 발견하면서 의기투합했다. 그리고 이들 외에도 프로 운동선수, ‘피드 프로젝트’의 공동 설립자이자 전임 미국 대통령 조지 W. 부시의 조카딸, 세계적 천연·유기농 제품 판매업체인 ‘홀푸드마켓’의 CEO, 미국인권협회 회장, 동물 가죽을 사용하지 않는 신발 가게 주인, 돼지를 자유 방목으로 기르는 축산 농장 주인, ‘푸드퍼스트’ 운동의 창립자 등 17인이 의미 있는 순간을 위해 여기 한자리에 모였다. 현대식 가축 사육 환경 탓에 갖가지 문제가 ‘속출’하고 ‘침출’하는 지금, 우리가 먹는 고기가 살찌우는 심각한 문제들에 대해 총체적으로 성찰하고 재검토하기 위해서이다. 이 결과물로, 육식에 관한 긴급한 10가지 논점을 도마 위에 올려 내려치는 [고기, 먹을수록 죽는다]가 탄생했다.

육식 문제, 누구나 조금씩은 알고 있지만 단순하지는 않다
하지만 그것이 낳을 결과는 두말할 필요도 없이 간명하다
고기를 먹을수록 인간과 동물, 사회와 환경이 죽는다!

인간이 고기를 먹을수록 말 그대로 ‘사망’에 버금가도록 망가지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해당 동물은 물론이겠거니와, 인간과 사회와 나아가 지구 생태계 전반이 죽음을 맞을 형편인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자들이 한 목소리로 일갈하는 말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다. “육식, 끊어야 산다!”
이 책은 육식에 관한 긴급한 10가지 논점을 각 저자들의 장기간의 조사와 분석, 실천적 프로그램을 통해 상세하게 드러낸다.

고기는 건강을 해친다 - “고기를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병원에 입원할 가능성이 2배이며, 약물 치료를 받을 가능성도 2배이고, 응급 처지 및 응급 수술을 받을 가능성도 그 정도이다.”

고기는 환경을 해친다 - “공장식 농축산업으로 위협받는 천연자원은 물뿐만이 아니다. 농장동물의 배설물이 분해되면서 황화수소, 암모니아, 메탄, 산화질소 등 농도 짙은 유독성 가스가 대기 중에 배출된다.”

고기는 납세자를 골탕 먹인다 - “매년 미국 연방정부의 경우, 공장식 농장업체들에게 수십억 달러의 보조금을 주며, 공장식 농장동물의 사료로 쓰이는 옥수수와 콩의 가격을 인위적으로 낮추는 데 이 보조금이 쓰인다. 이들 대기업체들은 납세자의 세금을 챙기며 덕분에 자기네가 만드는 동물성 식품의 가격을 낮추곤 한다.”

고기는 동물 생명권을 해친다 - “아칸소 대학교의 농학과 연구자들은 ‘사람이 성장 촉진되는 닭처럼 빠르게 자란다고 가정하면 두 살배기 때 158킬로그램이 되는 셈’이라고 말한다.”

고기는 지구의 기후를 악화시킨다 - “동물 사료용 곡물 생산에 쓸 비료를 만드는 과정에서만 연간 4100만 톤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며 이는 자동차 700만 대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와 맞먹는다. 자동차로 인한 지구온난화보다 육식으로 인한 지구온난화가 더 심각하다.”

고기는 어린이 건강을 해친다 - “어떤 부모도 자기 아이들이 화학물질을 살포하는 비행기가 날고 있는 들판에서 놀게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 비행기가 한 스푼마다 아이들 입으로 날아 들어가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햄버거, 아이스크림, 치즈 피자 등 수많은 학교 점심 급식 메뉴에서 DDT, 다이옥신, PCB 등이 발견되었다.”

고기는 노동자 착취를 낳는다 - “나는 야간조로 ‘수납 라인’과 ‘산 채로 매달기’ 작업조에 있었습니다. 나는 야간근무 직원들이 닭을 잔인하게 다루는 것을 많이 목격했습니다. 우리는 일손이 턱없이 부족했고 작업환경은 최악이었습니다. 우리는 불만투성이가 되었고 적대적 행동까지 일삼게 되었습니다.”

고기는 지역사회를 무너뜨린다 - “수많은 가족농장들이 살아남으려 애쓰고 있지만 이러한 대규모 시설과는 경쟁할 수가 없다. 농부들이 대형농업회사와 하청계약을 맺는 것도 드문 일이 아니다. 농부들은 대부분 대기업의 거짓말에 속아왔고, 소비자들 역시 산업형 축산업이 말하는 ‘혜택’에 대한 거짓말에 속아왔다.”
고기는 유래 없는 전염병을 창궐시킨다 - “중간 정도의 위력을 지닌 동물 전염 독감이라도 그것이 대유행한다면, 에이즈, 9?11 테러, 20세기에 벌어진 모든 전쟁, 그리고 최근의 쓰나미 사태를 합친 것보다 훨씬 큰, 인류 역사상 최악의 재앙이 닥칠 것이다.”

고기는 국제적 빈곤과 기아 문제를 일으킨다 - “오늘날 스테이크 500그램을 먹으려면 우리는 소에게 약 7킬로그램의 곡물과 콩을 먹여야 한다. 그뿐이 아니다. 450그램의 육류를 생산하려면 한 사람이 1년 동안 목욕하고도 남는 양의 물이 필요하다. 결국 우리는 육식을 통해 극심한 자원 결핍을 적극적으로 자초하고 있다.”

먹을 수 없는 잡고기를 식육으로 섭취하는 현실
우리 아이들의 밥상은 안전하겠는가?

구제역, 조류독감, 먹을거리 비상, 침출수, 현대식 가축 사육의 비윤리성까지. 갖가지 충격과 혼란을 가져온 ‘동물 파동’이 여전히 진행형인 상황에서, 엊그제 4월 16일에는 경북 영천에서 구제역이 재발했다는 뉴스가 발표되었다. 이제는 참으로 이 책의 저자들이 강변하듯 우리가 먹는 ‘고기’에 대해 총체적으로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 때가 아닌가.
이 책의 원제인 Gristle은 생소한 단어이다. 이 단어의 뜻풀이 용례를 보면 ‘먹지 못하는 고기 부위를 일컫는 말’이라는 설명을 찾을 수 있다. 우리말로 옮기자면 ‘잡고기’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 따라서 이 책의 원제는, 동물이 더 이상 고귀한 생명이 아니라 무게에 따라 가격이 매겨지는 고깃덩어리 취급을 받는 현실을 비유하면서, 우리가 먹고 있는 고기가 사태를 알고 나면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잡고기라는 점을 꼬집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허언이나 과장이 아니라, 우리가 처한 자명한 현실이며 진실이다.

그런데 이러한 현실로 인한 피해에 가장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것은 누구인가. 다름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다. 그래서 학교 급식에 납품되는 식자재들부터 철저한 점검을 거치는 것이 필수적이다. 최근 전라남도 장성군에서는 군 소속 학교 급식에 사용되는 식자재 전부를 친환경 농산물로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그 전체 중에서 절반가량은 장성군에서 생산된 식자재로만 공급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노력은 의미 있는 한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육식 생활로 인한 문제들은 심각한 만큼 개선을 위한 노력도 시급하다. [고기, 먹을수록 죽는다]가 다각도에서 제기하는 뜨거운 논점들이 먹을거리에 대한 우리의 안이한 생각에 자극이 되어 현실적 각성과 개선으로 이어지길 고대한다.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프롤로그 - 모비
1. 육식과 건강 - 브렌던 브레이저
2. 환경 문제 - 로렌 부시
3. 납세자 문제 - 존 매키
4. 동물 복지 - 웨인 파셀
5. 기후변화 문제 - 다니엘 니렌버그, 메러디스 나일스
6. 어린이 건강 문제 - 사라 쿠버스키, 톰 오헤이건
7. 노동자 문제 - 크리스틴 차베스?줄리 차베스 로드리게스
8. 지역사회 문제 - 폴 윌리스, 필리스 윌리스
9. 동물에서 비롯되는 병 - 마이클 그레거
10. 국제적 기아 문제 - 프랜시스 무어 라페, 애나 라페
에필로그 - 박미연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주석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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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이자 작곡가이자 디제이. 테크노와 일렉트로닉 계열의 슈퍼스타이다.
[모비 딕(Moby Dick)]의 저자 허먼 멜빌의 후손이라서 ‘모비’라는 예명을 지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90년에 첫 싱글 앨범을 냈으며, 이후 [Go] [Play] 등으로 폭발적인 찬사와 인기를 얻었다. 한편 정치사회적 행동파이자 확고한 환경보호론자인 그는 20년 이상을 철저한 비건(vegan: 완전채식주의자)으로 살아온 것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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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동물보호활동가. ‘글로벌애니멀파트너십’ 이사로 활동하며, 고기, 달걀, 우유를 생산하기 위해 사육되는 동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사회 각 부문과 전 세계 곳곳을 누비고 있다. 현재 ‘팜포워드’ 이사 및 유엔식량농업기구가 만든 웹 포털인 ‘농장동물복지게이트웨이’의 편집이사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는 그는 [천변풍경]의 작가 구보 박태원의 친손녀이기도 하다.

브렌던 브레이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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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만을 하는 프로 운동선수. 캐나다의 50킬로미터급 울트라마라톤 대회를 두 번 제패했으며 철인3종경기에서 7년간 프로 운동선수로 활약했다. [승리의 식단(The Thrive Diet)]을 출간하여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으며, 친환경 영양제품을 판매하는 업체로서 업계에서 독보적인 베가 사를 창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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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연속 [포춘]이 선정한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꼽히는 유기농 자연식품 대형판매점 홀푸드마켓의 공동설립자이다. 질 좋기로 유명한 자연식품을 엄선하여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니즈를 충족시키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헌신하는 한편 자본주의의 본래적 정의와 상식을 회복하는 일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다. 그는 분명 자본주의를 강력히 옹호하는 입장이지만, 자본주의 폐해에 대한 반성 또한 누구보다 깊이 하여 윤리와 공동체 의식에 기반한 새로운 자본주의를 실천, 확산하고자 노력한다.
뿐만 아니라 언스트앤영이 선정한 '올해의 기업가', [인스티튜셔널인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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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인소사이어티에서 20년간 활동했고, 10년간 대표로 활동중이다. 웨인 파셀은 휴메인소사이어티를 능력 있고 믿을 만한 동물의 대변자로 만드는 데 주요한 역할을 했다. 특히 직접 투표로 동물보호법이 제정될 수 있게 만드는 주도적 전략가이다. 고밀도로 감금하여 고기를 생산해내는 공장식 축산 관행은 물론 반려동물 관련 법안, 야생동물 학대 금지 법안 등 비인도적 행위를 불법화하는 주민 발의 투표를 조직하여 여러 곳에서 승리했다. 현재 웨인 파셀은 인도적인 동물보호운동의 얼굴이자 목소리이다. 허리케인 카트리나 위기 때 보여준 리더십 덕분에 "비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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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렌버그, 메러디스 나일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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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은 월드워치연구소의 선임연구원이며, 연구소에서 발간한 [지구 환경 보고서 2011]의 공동 기획이사이다.
매러디스는 ‘쿨푸드 운동’의 코디네이터 및 ‘코너스톤 운동’과 ‘식품안전센터’의 전국 추진담당을 맡고 있다.

사라 쿠버스키, 톰 오헤이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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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는 미국 맨해튼에서 동물 가죽을 사용하지 않는 신발만 판매하는 가게인 ‘무슈즈’를 운영하고 있다.
톰은 출판 관련 일을 하는 편집자로, 현재 영화, 책, 음악에 관한 블로그를 운영한다.
이들 부부의 아들인 레오는 나면서부터 계속 비건으로 살고 있으며, 동물성 식품을 먹지 않으면서 얼마나 건강할 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크리스틴 차베스, 줄리 차베스 로드리게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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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은 진보적 시민운동가이며, 미국 노동운동의 대부인 세사르 차베스의 손녀이다.
줄리는 세사르 차베스 재단의 사업이사로 일하고 있다.
이들은 ‘더 낫고 더 바른 세상’을 만들기 위한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폴 윌리스, 필리스 윌리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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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은 ‘니먼랜치포크’와 ‘윌리스 자유방목 돼지농장’를 이끌고 있으며, 농촌 환경을 지속성 있게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지역사회 운동가인 필리스는 산업적 축산 농장의 확산과 발전을 저지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프랜시스 무어 라페, 애나 라페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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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무어 라페는 ‘식량 및 개발 정책 협회(푸드퍼스트)’의 공동 창립자이며 [작은 행성을 위한 식단]의 저자로 특히 유명하다. 1987년에는 흔히 ‘대안 노벨상’이라 불리는 ‘바른생활상’을 수상했다.
애나 라페는 어머니인 프랜시스 무어 라페와 함께 ‘작은 행성 연구소’와 ‘작은 행성 기금’을 설립하였으며 [타임]에서 ‘대표적 환경운동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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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자이너이자 모델. 전 세계의 결식아동을 돕는 자선단체 ‘피드 프로젝트’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이다. 전임 미국 대통령 조지 W. 부시의 조카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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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대를 마치고 터프츠(Tufts)대 의대를 졸업한 의학 박사다. 미국 라이프스타일 의학회(The American College of Lifestyle Medicine) 창립 멤버로 의료영양, 식품안전, 공중보건과 관련된 수천 번의 강연으로 인정받은 세계적인 임상영양학 전문가다. 국제학회에서 관련 내용으로 주제 강연을 하고 닥터 오즈 쇼(Dr. Oz Show, 오프라 윈프리쇼(Oprah Winfrey Show) 등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건강관리 대담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그가 운영하는 비영리 웹사이트(NutritionFacts.org)에 수백 편의 영양 관련 문헌과 비디오를 무료 제공하면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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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9~
출생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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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정약용의 정치사상을 주제로 정치외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학교 국가경영전략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서울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 보수와 진보 등 서로 대립되는 듯한 입장 사이에 길을 내고 함께 살아갈 집을 짓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108가지 결정], [조약으로 보는 세계사 강의], [왕의 밥상] 등 다수의 책을 썼고, [위험한 민주주의], [실패한 우파가 어떻게 승자가 되었나], [물에 빠진 아이 구하기] 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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