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0,58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69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8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0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세계 역사를 뒤흔든 인물 오류사전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2,500원

  • 11,250 (10%할인)

    6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3일 이내 출고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8)

출판사 서평

세계사를 뒤흔든 위인들의 진실 혹은 거짓말! 역사 속 위인들과 역사 상식에 대한 색다른 뒤집어보기!

역사적 진실이란 쓰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여러 색깔의 옷을 갈아입는다는 건 공공연한 사실이다. [세계 역사를 뒤흔든 인물오류사전]은 “학교에서 배운 것이든 책을 통해 배운 것이든, 우리는 과연 역사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가?” 하는 의문부호에서 출발한다.
기존의 역사적인 정설들이, 우리가 알아온 제도권 지식이란 게 실은 모두 거대한 사기 조작극의 일부가 아니었을까? 이 책은 이런 의혹의 불을 켠 채 세계사를 뒤흔든 위인들에 관한 정설들을 이리저리 비틀어보는 책이다.

진실이 아닌데도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역사적 사실들은 의외로 꽤 많다. 우리 주위에는 역사를 쓰고 연구하는 사람들이 많고 역사책도 다양하지만, 역사의 진실을 그 어느 때보다도 확인하기 어렵다. 위정자들의 편리에 따라 감추어질 부분은 감추어지고 일부분만 과장되었기 때문이다.
역사는 대부분 승리자들의 편에서 기록되며, 그들의 편견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여과된다. 역사의 진실이란 어차피 그 역사를 기술하는 사람들에 의해 조작되거나 미화되기 마련이다.

신화 속에 가려진 위인들의 날조된 모습을 파헤친다!

이 책은 세계 역사를 빛낸 70인의 인물 잡학 사전이다. 그러나 정설로 알려진 역사의 한 페이지가 사실은 오류와 모순, 혹은 거짓말로 점철된 권력자들의 가면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에서 출발한다.

- 링컨은 노예제 폐지에 대해서 찬성과 반대를 밥먹듯 뒤집었다. 노예 해방에는 전혀 관심 없었고 오로지 대통령의 권력을 지키기 위한 정치적 수단으로 이용했을 뿐이다.
- 비폭력 무저항주의자로 알려진 간디는 젊은 시절에는 폭력을 옹호했고 젊은 여자들과 어울렸던 두 얼굴의 사나이였다.
- 숙청과 독재자의 대명사인 스탈린은 유년시절 5년여에 걸쳐 티폴리스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던 촉망받는 신학도였다.
- 성직자에서 난봉꾼으로 변신, 세기의 플레이보이가 된 카사노바는 사실 뛰어난 협상가였고, 말년에는 회상록과 공상소설을 집필한 문학가였다.
- 클레오파트라는 비범한 화술과 지혜로 망해 가는 이집트를 구한 최고의 여왕이었다. 나일강의 마녀 혹은 매춘부라는 악담은 로마인들이 지어낸 말이다.
- 나이팅게일이 간호사로 일한 것은 크리미아 전쟁이 일어난 딱 2년 동안뿐이었다. 단지 2년 간의 간호사 생활로 평생 ‘백의의 천사’라는 명예를 안고 살았던 것이다....역사적 진실이란 쓰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여러 색깔의 옷을 갈아입는다는 건 공공연한 사실이다. 『세계 역사를 뒤흔든 인물오류사전』은 “학교에서 배운 것이든 책을 통해 배운 것이든, 우리는 과연 역사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가?” 하는 의문부호에서 출발한다.
기존의 역사적인 정설들이, 우리가 알아온 제도권 지식이란 게 실은 모두 거대한 사기 조작극의 일부가 아니었을까? 이 책은 이런 의혹의 불을 켠 채 세계사를 뒤흔든 위인들에 관한 정설들을 이리저리 비틀어보는 책이다.

진실이 아닌데도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역사적 사실들은 의외로 꽤 많다. 우리 주위에는 역사를 쓰고 연구하는 사람들이 많고 역사책도 다양하지만, 역사의 진실을 그 어느 때보다도 확인하기 어렵다. 위정자들의 편리에 따라 감추어질 부분은 감추어지고 일부분만 과장되었기 때문이다.
역사는 대부분 승리자들의 편에서 기록되며, 그들의 편견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여과된다. 역사의 진실이란 어차피 그 역사를 기술하는 사람들에 의해 조작되거나 미화되기 마련이다.

신화 속에 가려진 위인들의 날조된 모습을 파헤친다!

이 책은 세계 역사를 빛낸 70인의 인물 잡학 사전이다. 그러나 정설로 알려진 역사의 한 페이지가 사실은 오류와 모순, 혹은 거짓말로 점철된 권력자들의 가면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에서 출발한다.

- 링컨은 노예제 폐지에 대해서 찬성과 반대를 밥먹듯 뒤집었다. 노예 해방에는 전혀 관심 없었고 오로지 대통령의 권력을 지키기 위한 정치적 수단으로 이용했을 뿐이다.
- 비폭력 무저항주의자로 알려진 간디는 젊은 시절에는 폭력을 옹호했고 젊은 여자들과 어울렸던 두 얼굴의 사나이였다.
- 숙청과 독재자의 대명사인 스탈린은 유년시절 5년여에 걸쳐 티폴리스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던 촉망받는 신학도였다.
- 성직자에서 난봉꾼으로 변신, 세기의 플레이보이가 된 카사노바는 사실 뛰어난 협상가였고, 말년에는 회상록과 공상소설을 집필한 문학가였다.
- 클레오파트라는 비범한 화술과 지혜로 망해 가는 이집트를 구한 최고의 여왕이었다. 나일강의 마녀 혹은 매춘부라는 악담은 로마인들이 지어낸 말이다.
- 나이팅게일이 간호사로 일한 것은 크리미아 전쟁이 일어난 딱 2년 동안뿐이었다. 단지 2년 간의 간호사 생활로 평생 ‘백의의 천사’라는 명예를 안고 살았던 것이다.
- 히틀러는 미국 은행의 중요 고객 중 한 사람이었다. 그는 2차대전 초기에 미국 은행에 상당한 액수를 예금했다. 그 돈은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
- 왕관을 버리고 심프슨 부인과의 사랑을 선택하여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에드워드 8세가 히틀러의 열렬한 팬이었다면?

이 책에 등장하는 역사 속 주인공들은 어떤 식으로든 세계사의 흐름을 주도하였다. 그러나 그 훌륭한 업적이라는 명함 속에 오류와 거짓이 새겨져 있었다. 그들은 이것을 떼어내려고 화려한 옷으로 치장했지만 그럴수록 자신의 업적까지 위협을 받게 되었다. 역사 속 위인들은 그 화려한 이름 때문에 너무나 오랫동안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하지만 산이 높을수록 어두운 골짜기도 깊을 수밖에 없다. 이제 그들이 누린 만큼 어떤 대가를 치러야 하지 않을까?

이 책에서 영원히 변할 것 같지 않은 유명 위인들의 진실을 이리저리 들춰내다 보면 한 번쯤 그 진실을 뒤집을 수 있는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오류의 커튼을 걷어내면 우리들에게 신처럼 군림했던 위인들의 자기 모순과 인간적인 모습도 만나게 된다. 그것이 이 책을 읽는 즐거움이 될 것이다.

목차

왜곡된 늑대의 지혜
팀워크와 파트너십
인내는 천재성이다
다양성의 통일
호기심은 창조성을 기른다
성공의 비전
실패는 없다
열린 커뮤니케이션
살아남은 자의 기쁨
전략이란 무엇인가
늑대와 춤을
실패를 장려하라
새로운 시대의 충성심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왜 늑대가 필요한가

본문중에서

미국 역사상 몇 명의 대통령이 암살당했는데 그 중에서 링컨과 가필드는 아주 특별하다. 링컨은 노예 해방의 선구자로 지금까지도 맣은 사람들의 추앙과 존경을 받고 있는 반면에 가필드는 어이 없는 죽음으로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
우리에게는 생소한 미국 대통령 가필드는 1881년 7월 2일 워싱턴 역에서 공무원으로 직책을 얻지 못하자 불만을 품은 C.J.기토가 쏜 총에 맞아 쓰러졌다.
대통령이 총에 맞는 순간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즉시 최고 의술을 자랑하는 대통령 주치의가 도착하여 응급처치를 시작하였는데 그 방법이 현재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는 총알을 찾기 위해 소독도 하지 않은 철제 핀셋을 대통령의 구멍난 갈비뼈 사이로 강제로 밀어넣고 몸속을 헤집고 다녔다.
핀셋으로 총알을 찾아내지 못한 주치의는 급기야 총상 부위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총알을 찾았지만 야속하게도 총알은 발견되지 않았다.
물론 그는 손을 소독하지도 씻지도 않았다. 다급한 상황에서 이성을 읽은 것일까 아니면 그 시대의 의료 수준이 그 정도였을까?
(/ pp.36~37 )

저자소개

타이먼 타워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서에는 [늑대의 지혜로 배우는 생존의 비법]이 있다.

생년월일 1969~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정약용의 정치사상을 주제로 정치외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학교 국가경영전략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서울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 보수와 진보 등 서로 대립되는 듯한 입장 사이에 길을 내고 함께 살아갈 집을 짓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108가지 결정], [조약으로 보는 세계사 강의], [왕의 밥상] 등 다수의 책을 썼고, [위험한 민주주의], [실패한 우파가 어떻게 승자가 되었나], [물에 빠진 아이 구하기] 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시/에세이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