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6/1~6/30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2,69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8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우리는 왜 착한 선택을 해야 하는가 : 선택하는 인간을 위한 옳고 그름의 법칙

원제 : HOW TO MAKE GOOD DECISIONS AND BE RIGHT ALL THE TIME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5)

출판사 서평

때론 악행이 최선의 선택이다!
당신의 어깨 위에서는 천사와 악마가 아니라
천사와 천사, 악마와 악마가 싸우고 있다


당신은 난파선에서 간신히 탈출해 구명보트에 올라탔다. 보트의 남은 자리는 단 하나. 얼음처럼 차가운 밤바다에서는 당신의 오랜 친구와 생면부지의 어린아이가 허우적거리며 당신에게 구해달라고 애원하고 있다. 당신은 누구를 구할 것인가?
이 문제는 딜레마의 고전 격이 되었다. 또한 너무 극단적인 선택의 문제라 잘 와 닿지 않는다. 조금 더 현실적인 예를 들어보자.
당신은 곤란에 처한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선량한 사람이다. 어느 날 당신이 대형마트의 주차장에서 차에 타려 하는데, 마침 한 노부인이 무거운 짐을 들고 쩔쩔매는 모습을 본다. 선량한 당신은 노부인에게 다가가 친절하게 짐을 들어준다. 그런데 그때 또 다른 쇼핑객이 다가와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이번에도 당신은 그 사람을 돕는다. 이런 식으로 세 번째, 네 번째…… 사람들은 끊임없이 당신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하고, 선량한 당신은 거절하지 못하고 그들을 모두 돕는다. 이제 당신은 주차장을 빠져나가기나 할 수 있을지 슬슬 궁금하다. 그렇다면 당신은 몇 번째 쇼핑객부터 거절을 해야 할까?
이러한 문제들에 정답은 없다. 누군가는 세 번째 쇼핑객부터 거절할 것이고, 누군가는 두 번째 쇼핑객부터 거절할 것이다. 또 누군가는 구명보트 위에서 오랜 친구에게 손을 내밀 것이고, 또 누군가는 친구에게는 미안하지만 아직 살아갈 날이 창창한 어린아이를 구할 것이다. 어쩌면 친구와 아이를 구하고 자신을 희생하겠다는 고귀한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런데 과연 이런 문제들에 진정 정답은 없을까? 그렇지 않다. [우리는 왜 착한 선택을 해야 하는가(21세기북스)]의 저자 이언 킹은 이러한 문제들에도 수학 공식처럼 명쾌한 해법이 있다고 주장한다.

신이 죽으면, 모든 것이 허용된다?
1985년 TV에서 방영된 에티오피아 난민의 기아 실태를 시청한 뒤 충격을 받은 저자는 자원의 재분배 문제에 관한 책을 쓰겠다고 스스로 선언했다. 그리고 자신의 결심을 실행하기 위해 제러미 벤담, 존 스튜어트 밀 등 19세기를 대표하는 철학자들부터 1998년 노벨상을 수상한 경제학자 아마르티아 센 등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학자들의 사상과 논리를 분석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자원의 재분배 문제는 ‘왜 우리는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야 하는가?’라는 도덕성의 문제로 확장되었고, 이는 다시 ‘우리는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판단할 수 있는가?’라는 인간의 판단과 선택에 대한 철학적 사유로 연결되었다.
프리드리히 니체는 “신이 죽으면, 모든 것이 허용된다”고 말했다.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은 신만이 할 수 있는 것이며, 따라서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 수 없다는 뜻이다. 하지만 저자는 니체의 사상에 과감히 반기를 내걸었다. 그는 옳고 그름의 문제는 신과 관계가 없으며, 인간의 지성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는 크게 두 가지 영역을 다루고 있다. 첫째는 앞서 언급한 ‘옳고 그름은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가?’라는 판단에 관한 문제다. 이에 대한 논의를 위해 옳고 그름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부터 차근차근 짚어나간다. 옳고 그름은 성품에 관한 문제라고 주장한 아리스토텔레스, 행동의 결과로만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다고 주장한 계몽주의 철학자 벤담과 밀 등 지금까지 옳고 그름에 대한 다양한 주장들을 조목조목 논리적으로 비판하며 ‘근거가 있어야만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다’라고 하는, 어찌 보면 원론적이기에 오히려 혁신적인 자기주장을 펼친다.
이 책이 다루는 두 번째 영역은 ‘딜레마 상황에서 선택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우리들의 삶은 끊임없는 선택의 연속이다. 우리 앞에 놓인 갈림길이 단순히 한쪽은 옳은 길, 다른 한쪽은 그른 길이라면 아무것도 고민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세상의 문제들은 그렇게 돌아가지 않는다. 옳음과 그름의 충돌보다는 옳음과 옳음의 충돌이 대부분이다. 지난해 말 의료계를 뜨겁게 달궜던 뇌사 상태 환자·말기 질환자의 존엄사 허용 논쟁을 보라. 환자와 가족을 고통으로부터 놓아주어야 한다는 주장과 단 1퍼센트라도 소생 가능성이 있는 환자를 죽음으로 인도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은 둘 다 타당하다. 하지만 저자는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율성 원리를 토대로, 이런 경우 환자가 죽음을 간절히 원한다면 우리는 그의 죽음(자살)을 도와야 한다는 결론을 내놓는다.

개인의 적정 기부액을 산출해내다!
이 책은 옳고 그름에 관하여 자칫 탁상공론으로 그칠 수 있는 철학적 논의만 반복하지 않는다. ‘악행이 최선일 때’ ‘가족 한 명을 구해야 할까, 낯선 사람 열 명을 구해야 할까?’ ‘기부의 딜레마, 적정 기부액은?’ 등의 장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독자들로 하여금 이 책에서 제시한 옳고 그름의 공식을 실생활의 광범위한 문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자원의 재분배 문제에 관해 제시한 해법을 잠시 살펴보자. 그는 한 사람의 개인은 세계의 빈곤 문제 해결을 위해 세금을 포함해 얼마나 기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그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비슷한 비율로 재산을 기부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기독교와 이슬람교 등의 종교에서 주장하는 ‘십일조’의 개념과 다양한 문화권에서 통용되는 기부의 관습 등을 검토한 끝에 ‘0.75퍼센트’라는 구체적인 수치를 산출해냈다. 물론 기부에 대한 견해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자의 주장 논리를 따라가다 보면 그의 주장에 수긍이 간다.
이처럼 [우리는 왜 착한 선택을 해야 하는가]는 지금까지 우리가 머리로만 생각하고 있던 추상적인 문제들에 대해 매우 실리적인 해답을 내놓은, 여타의 윤리철학 도서들과는 확연히 다른 책이다. 무엇이 옳은 일일지에 대해 고민해본 적이 있다면, 더 좋은 선택을 위해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당장 일독을 권한다.

목차

서문 옳고 그름의 공식을 세우다!

1부 우리는 항상 결정을 내려야 한다
의사 결정 체계가 필요한 세 가지 이유 / 신은 우리에게 옳고 그름을 가르쳐주는가? / 최선의 선택을 하라? / ‘최선책 실행’의 일곱 가지 문제점 / 우리가 바로잡을 수 있을까?

2부 옳고 그름의 뿌리를 찾아서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 / 가장 원하는 것이 가장 가치 있는 일인가? / 끊임없이 왜냐고 묻는 여덟 살 꼬마에게 답하기 / 네 의견이 옳을까, 내 의견이 옳을까? / 셜록 홈즈처럼 생각하기 / 더 괜찮은 사람이 되는 법 / 도움 원리, 공감과 의무의 미덕 / 옳고 그름의 DNA

3부 옳고 그름을 결정하는 아홉 가지 원리
도움 원리는 항상 옳은가? / 어제는 옳고, 오늘은 그르다? / 때론 죽음도 도와야 한다 / 누구와 공감할 것인가?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그러려고 그런 게 아니었는데 / 진정한 도움과 이기적인 도움 / 도움 원리, 아홉 가지 원리로 재탄생하다

4부 어떠한 상황에서도 옳은 결정 내리기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 의도를 처벌하라 / 약속에 대한 세 가지 원칙 / ‘거짓말은 나쁘다’는 거짓말 / 사랑에 대한 다섯 가지 규칙 / 작은 집단에서의 의사 결정법, 이익 / 거대 집단에서의 의사 결정법, 이익 그리고 보상 / 보다 완벽한 의사 결정을 위한 열네 가지 원리 / 옳고 그름의 수수께끼를 풀다

5부 갈림길에 선 이들을 위한 선택의 윤리학
우리가 그들을 돕지 않는 이유 / 법이 옳고 그름을 정의할 수 있는가? / 악행이 최선일 때 / 가족 한 명을 구해야 할까, 낯선 사람 열 명을 구해야 할까? / 우리를 당황시키는 테레사 수녀의 선행 / 기부의 딜레마, 적정 기부액은? /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

6부 언제나 탁월한 결정과 옳은 선택을 하는 법
모든 문제의 열쇠는 인간에게 있다 / 무엇을 왜 할 것인가?

본문중에서

스벤은 잔학무도한 비밀경찰의 권력으로 정권을 지탱하는 독재국가에 산다. 그런데 그에게 비밀경찰의 요직을 맡아달라는 제안이 들어왔다. 스벤은 독재정권을 증오하지만, 자신이 제안을 거절하면 비열한 짓을 일삼는 에릭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될 것을 안다. 스벤은 비밀경찰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자기가 증오하는 독재정권에 힘을 보태야 할까? 아니면 에릭이 무자비하게 권력을 휘두를줄 알면서도 그가 그 자리를 차지하도록 내버려둬야 할까?
(/ p.21)

종교는 오랜 세월에 걸쳐 옳고 그름에 대한 사람들의 판단을 흐려놓은 것 이외에도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많이 미쳤다. 신의 뜻을 내세워 잔혹한 성전(聖戰)과 십자군전쟁을 부추겼고, 잘못된 영적 깨달음을 좇아 엄청난 고난을 겪게 했으며, 부당한 일을 보고도 그냥 지나치도록 사람들의 눈을 가렸다. 오늘날 일부 종교인들의 신앙은 권력의 상부에 있는 자들이 하층의 신자들을 학대하는 것을 정당화해주는 근거에 지나지 않는다. 분명 종교 활동에는 옳은 것도 있고 그른 것도 있다. 따라서 우리가 옳고 그름을 명확히 구분하려면 종교로부터 독립된 기준이 있어야 한다.
(/ pp.32~33)

당신에게 최고급 운동화가 있는데 운동선수와 휠체어를 탄 장애인 중 한 사람에게 그 운동화를 준다고 가정해보자. 운동선수는 최고급 운동화의 장점을 살려 운동화를 활용할 수 있지만 장애인은 그렇게 할 수 없다. 따라서 운동선수에게 운동화를 주는 것이 최선의 결과를 얻는 길이다. 하지만 이 결정은 불공평해 보인다. 이미‘튼튼한 다리’라는 행운을 가지고 있는 운동선수에게 더 많은 행운이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반면 장애인은 이미 다리가 불편해 마음대로 다닐 수도 없는데 운동화까지 못 받게 되어 더욱 불행해진다.
하지만 센의 지적에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 위의 예에서 최선의 결과가 불공평해 보이는 것은 단지 삶이 불공평해서일 뿐이다. 만약 내가 운동화가 아니라 장애인에게 더 가치 있는 어떤 물건을 선물하고자 한다면, 그 물건은 장애인에게 주어야 한다. 하지만 내게 그런 물건이 달리 없다면, 운동선수에게 운동화를 안 줄 이유가 없다.
(/ pp.42~43)

규칙은 가리키는 방향이 최선의 결과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때도 상당히 유용하다. 규칙과 최선책 사이에 약간의 편차가 있을 때는 규칙을 따르는 것이 편리하다. 규칙에 따르는 것이 모든 상황을 고려하여 최선의 결과를 따지는 것보다 훨씬 쉽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사람들은 규칙과 최선의 결과를 둘 다 만족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치인은 국가의 이익이 걸린 문제에 있어서 진실을 밝힐 것인지 거짓말을 할 것인지 고민에 빠진다. 진실을 밝히는 것과 최선책을 실행하는 것이 둘 다 중요한데, 어느 쪽이 더 중요한지는 미묘한 판단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 p.55)

우리는 가끔 텔레비전을 통해 머나먼 이국땅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관행에 관한 이야기를 접한다. 어떤 때는 너무 격분해 군사력을 동원해서라도 그 잔혹행위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정치인들을 다그치기도 한다. 그런데 만약 이 관행이 그들의 오랜 사회적 관습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래도 우리가 개입해야 할까? 우리는 그 관행이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그 마을 원로들의 생각은 다르다. 이럴 때 우리는 누구의 생각이 옳은지 판단할 수 있을까? 군대를 파견해야 할까, 아니면 그들의 전통을 존중해야 할까?
(/ p.88)

극심한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입의 0.75퍼센트를 기부하라. 우리가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는 생존에 필요한 기본적인 자원이 부족해서 죽어가는 사람들의 죽음을 막는 것이다. 살인을 막아야 할 의무와 마찬가지로, 우리에게는 이런 죽음을 막아야 할 의무가 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형태의 도움을 제공해야 한다. 선진국에서 빈곤선(최저한도의 생활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수입의 수준) 이상의 수입을 올리는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수입의 0.75퍼센트를 기부해야 한다. 이 비율이면 사람들의 목숨을 위협하는 빈곤 문제를 해결하고 매일 설사병으로 죽어가는 6000명 아이들의 죽음을 막아내기에 충분하다.
(/ p.301)

저자소개

이언 킹(Iain King)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근무했으며 [절대평화론(Peace at Any Price)]의 저자이기도 한 이언 킹은 코소보, 아프가니스탄, 아프리카 등지에서 극히 까다로운 결정을 내려야 했던 자신의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그는 사람들이 선택에 앞서 고민을 하는 이유는 ‘옳은 선택’을 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무작위의 선택이 아닌 후회 없는 ‘옳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확고한 의사 결정 체계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그리고 이 책이 옳고 그름에 대한 확고한 기준을 만들어줄 것이라 자신하며, 세상을 정말 멋지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국문과를 나와 외국계 기업 CEO 비서를 거쳐 바른번역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현재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발칙한 진화론》, 《재능은 어떻게 단련되는가》, 《유대인 형제 교육법》, 《최고가 되라》, 《탄력적 습관》 등이 있다.

인문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7.9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