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32,94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33,29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24,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8,0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장하준 원서 베스트셀러 2종 패키지 (Paperback) : 23 Things They Don't Tell You About Capitalism + Bad Samaritans

패키지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5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43,600원

  • 35,040

    12,240원 + 22,800 (24%할인)

    3,320P (9%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23 Things They Don't Tell You About Capitalism (Paperback/ 영국판/ International Edition) 과 Bad Samaritans: The Guilty 더보기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

  • 사은품(2)

이 상품의 구성상품

Bad Samaritans: The Guilty Secrets of Rich Nations and the Threat to Global Prosperity (Paperback/영국판)

  • 13,600원 10,200원 (25%할인)
  • 13,600원 12,240원 + 680P적립 (10%할인+5%적립)

23 Things They Don't Tell You About Capitalism (Paperback/ 영국판/ International Edition)

  • 30,000원 16,200원 (46%할인)
  • 30,000원 22,800원 + 2,520P적립 (24%할인+11%적립)

이상품의 분류

특이사항

23 Things They Don't Tell You About Capitalism (Paperback/ 영국판/ International Edition) 과
Bad Samaritans: The Guilty Secrets of Rich Nations and the Threat to Global Prosperity (Paperback/영국판)
2종으로 구성된 패키지입니다.

출판사 서평

23 Things They Don't Tell You About Capitalism (Paperback/ 영국판/ International Edition)

[나쁜 사마리아인들]의 저자 장하준 교수 신작,
[그들이 알려주지 않는 자본주의의 23가지 진실]
'자유시장이라는 환상을 고발하다 !'

장하준 교수는 전세계가 무역장벽을 허물고 하나의 시장이 되는 이른 바 '세계화'가 일부 선진국만 배 불리는 거짓 약속이라는 주장을 담은 책 으로 세계적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이번에는 한 발 더 나아가 자본주의 경제체제의 근간이 되는 자유시장의 원리들에 대해 근원적인 의문을 제기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에 따라 소득을 얻는다', '부유층의 부가 늘어나면 결국 빈곤층에게도 혜택이 돌아간다', '교육이 나라를 번영하게 만든다' 등의 명제 모두를 깨져야 할 환상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또 마치 인터넷 등 정보기술의 등장이 현재의 불평등을 타파할 것으로 평가되는 것도 환상이라고 지적한다. 그는 "위생적인 마실 물과 먹을 것도 부족한 아이에게 인터넷이 무슨 도움이 되겠냐"고 반문한 뒤 "부국의 시각에서 빈국 국민들을 바라보는 오류"라고 꼬집고 있다.

장교수는 "자유시장이라는 개념은 영화 매트릭스처럼 사람들에게 현실을 그 자체보다 더 나은 것처럼 보게 만드는 장치"라며 "사람들을 그 환상에서 깨어나게 하기 위해서는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더라도 대안적 현실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것을 보여주면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유시장 경제라는 이데올로기가 점점 더 세계 경제의 지속가능성과 직업 안정성을 악화시키고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고 고발한다.


Bad Samaritans: The Guilty Secrets of Rich Nations and the Threat to Global Prosperity (Paperback/영국판)

[사다리 걷어차기] [쾌도난마 한국경제]의 장하준 교수가 처음으로 보통 사람들을 염두에 두고 집필한 본격 교양 경제서. 자유 무역이 진정 개발도상국에게도 도움이 되는지, 경제를 개방하면 외국인 투자가 정말 늘어나는지, 공기업 문제가 과연 민영화로 해결 가능한지, 지적재산권이 실제 기술 혁신을 촉진하는지, 민주주의와 경제 발전은 어떤 특별한 상관관계가 있는지, 경제 발전에 적합한 문화나 민족성이 있는지 등등 우리 시대의 현안들에 대해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책이나 영화 등을 소재로 유쾌하면서도 신랄하게 답해 준다.

이제 케임브리지 대학의 장하준 교수를 둘러싼 논란 중에 최소한 몇 가지는 잠잠해질 것 같다. 장 교수의 신간 [나쁜 사마리아인들 Bad Samaritans]을 읽고 나면 말이다. 우선 ‘정체가 뭐냐’는 다분히 이데올로기적인 질문은 사라질 것이다. 만일 꼼꼼히 읽은 이가 많다면 ‘그래서 어떻게 하자는 것이냐’는, 흡사 1980년대 영국의 마거릿 대처가 대대적인 공기업 민영화에 나서며 했던 ‘달리 대안이 없다’는 말을 연상케 하는 질문 역시 상당 부분 사라질 것이다.

이 책은 장 교수가 처음으로 현실로서의 경제학 전반에 대해, 그것도 경제학자가 아닌 보통 사람들을 염두에 두고 쓴 책이다. 때문에 이 책은 [사다리 걷어차기](2004)나 [국가의 역할](2006)처럼 학술적인 것도 아니고, [쾌도난마 한국경제](2005)처럼 우리나라에만 포커스를 맞춘 것도 아니다. 이 책은 ‘개방’과 ‘세계화’ 외에는 ‘달리 대안이 없다’는 신자유주의적 조류가 어딘가 잘못된 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딱히 반박할 논리를 찾지 못해 곤혹스러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들려주는 장 교수의 경제학 이야기 아홉 마당인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이제까지의 장 교수 책과는 문체나 구성 방식 자체가 다르다. ‘미국의 양심’이라는 노엄 촘스키에 의하면, 이 책은 “독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정도로 생생하고, 풍부하며, 명료하다.” 또 영국에서 발간되는 [가디언]의 경제부장 래리 엘리엇 같은 이는 “최고의 책이다. 탄탄한 연구를 기반으로 아름답게 서술된 이 책은 그야말로 경제학의 파노라마”라고 격찬한다. 미국판 편집자는 이 책의 목적이 “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의 교리 속에 도사린 함정을 폭로”하는 데 있으며, 그러기 위해 장 교수가 구사하는 무기는 “십자포화처럼 쏘아대는 풍부한 사례, 야유에 가까운 위트, 그리고 매력적인 문체”라고 평가한다. 이 중 풍부한 사례야 장 교수의 전작에서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다. 또 매력적인 문체야 각자의 판단으로 넘기면 된다. 그렇지만 장 교수의 야유에 가까운 위트라…. 갸우뚱하던 고개는 다음과 같은 대목을 보게 되면 저절로 끄덕여진다.

저자소개

장하준(Ha-Joon Chang)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3.10.07~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22종
판매수 287,647권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서 경제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이래 케임브리지대학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3년 신고전학파 경제학에 대안을 제시한 경제학자에게 주는 뮈르달 상을, 2005년 경제학의 지평을 넓힌 경제학자에게 주는 레온티예프 상을 최연소로 수상함으로써 세계적인 경제학자로 명성을 얻었다. 2014년에는 영국의 정치 평론지 [PROSPECT]가 매년 선정하는 '올해의 사상가 50인' 중 9위에

펼쳐보기

경제경영/인문사회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3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6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