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2/1~12/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4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2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13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늑대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9,900원

  • 8,910 (10%할인)

    4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9)

  • 상품권

AD

책소개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 준 늑대와 사람의 아름다운 우정

동화와 그림으로 만나는 어린이 과학지식 WHAT시리즈「시튼동물기편」제10권『늑대』. 이 책은 시튼의 실제 동물기로 야생동물의 본능과 생존, 가족애, 슬픔 등을 관찰과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제10권에서는 사냥꾼의 총에 가족을 모두 잃고 마을로 오게 된 늑대 ‘울피’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재미있고 감동적인 동화를 통해 아이들은 늑대와 개는 어떻게 다른지, 우리나라에도 늑대가 있는지 등을 알 수 있다.

출판사 서평

■ WHAT 시리즈 소개
어린이들은 묻습니다.
“늑대와 개는 어떻게 달라요?”
어린이들에겐 모든 것이 새로운 호기심의 대상입니다.
동물, 식물, 곤충, 인체, 우주, 역사 등
WHAT 시리즈에는 ‘무엇’에 대한 해답과 발견,
‘무엇’에 대한 흥미와 재미가 있습니다.
‘호기심’은 힘이 센 지식으로 들어가는
첫 번째 문이라고 하였습니다.
WHAT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새롭고 신비한
그 ‘무엇’의 문을 활짝 열어 줄 것입니다.

■ WHAT 시리즈 특징
이제 우리나라 교육은 ‘창의적인 사고’로 방향이 전환되었습니다.
초등학교를 지나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로 나아가려면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야 합니다.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야 합니다.
그러나 학교 공부, 학원 공부만으로는
스스로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아이로 자랄 수 없습니다.
‘생각하는 과학 동화’ WHAT 시리즈로 준비하세요.
WHAT 시리즈는 기존의 초등학생 과학 도서와는 접근 방법이 다릅니다.
동화라서 창의적이고, 동화라서 쉽게 배울 수 있는 WHAT 시리즈.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 시튼동물기편 소개
시튼은 ‘인간과 동물은 친척’이라고 하였습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것을 동물이,
동물이 가지고 있는 것을 사람이 조금은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튼은, 이 책의 이야기는 ‘실화’라고 하였습니다.
야생동물의 본능과 생존, 가족애, 슬픔 등을
관찰과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나타내고 있으며,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감동적으로 그린
‘동물기’의 영원한 걸작입니다.

■ 도서 소개
동화와 그림으로 만나는 힘센 지식, '왓?' 시리즈 중 시튼동물기편의 마지막 10권 늑대. 사냥꾼의 총에 가족을 모두 잃고 마을로 오게 된 늑대 울피가 유일한 친구였던 지미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미의 무덤을 지키는 이야기를 담았다.

사냥꾼의 총에 엄마와 형제들을 잃고 혼자 남겨진 새끼 늑대. 사냥꾼은 새끼 늑대를 마을로 데려와 술집을 하는 지미네 아빠에게 팔아넘긴다. 엄마 없이 외롭게 자란 지미는 새끼 늑대와 친구처럼 지내며 울피라는 이름도 지어 준다. 열병이 나 며칠을 누워 있던 지미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숨을 거두고 만다. 울피는 자기에게 따뜻한 친구가 되어 준 지미를 잊지 못하고 지미의 무덤 곁을 지킨다.

목차

혼자가 된 막내
팔려 간 울피
떠날 수 없어!
아이를 지켜야 해!
보고 싶은 지미

저자소개

어니스트 톰슨 시튼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600814

세계적인 동물학자이며 동물문학가이자 박물학자이며 화가. 1860년에 영국에서 태어났지만, 5살 때 캐나다로 이주하여 드넓은 자연과 야생 동물들을 벗삼아 성장하였다. 어려서부터 대자연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장차 박물학자가 되려고 했으나, 화가가 되길 원한 아버지의 뜻에 따라 영국에 유학하여 그림을 공부한 후 파리의 살롱에 그림을 출품하는 등 화가로서도 얼마간의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자신의 저서에 들어가는 삽화를 모두 직접 그렸다. 화가로 어려운 생계를 꾸려가면서 험한 산들이 첩첩이 쌓인 로키산맥으로 들어가 야영생활을 하면서 야생동물을 관찰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생년월일 -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으며, 계몽아동문학상(1998)을 수상으로 동화를 쓰고 있다. 작품집으로 '돌아온 독도대왕' '함영연 동화선집' '우리 동네 마릴리 아줌마' '꿈을 향해 스타오디션' '내가 돌머리라고?' '할머니 요강' '회장이면 다야?' '걸레 물방울' '우렁이 엄마' '말더듬이 도깨비말' '콩 네 알 심는 아빠' '명심보감 따라가기' '우렁이 엄마' '딱 하루만 눈을 떴으면' 등이 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상 시나리오를 공부했으며, 대학에서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

리뷰

9.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