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2/1~12/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6,6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4,9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5,6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이야기 삼국유사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6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7,800원

  • 7,020 (10%할인)

    3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48)

  • 상품권

AD

책소개

새로운 눈으로 다시 읽고, 새로이 고쳐 쓴 이야기 보물 창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문고본 「네버엔딩스토리」제 16권 『이야기 삼국유사』. 새로운 시각으로 <삼국유사>를 새롭게 쓴 이 책은 우리 역사와 문화의 원형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귀중한 역사서이자 역사에 관한 기이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보물창고를 전한다. <삼국유사>에는 설화나 신비한 이야기, 향가 등 삼국시대 사람들의 꿈과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 풍성하게 실려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에 이르기까지 작가 특유의 상상력을 풍요롭게 살린 재미있는 <삼국유사>를 만나볼 수 있다.

출판사 서평

새로운 눈으로 다시 읽고, 새로이 고쳐 쓴
이야기 보물창고 <삼국유사>


<삼국유사>를 전혀 모르는 이도 없지만 제대로 아는 이도 많지 않다. 또 읽어본 적은 없는 것 같은데 어디선가 들어 본 이야기가 많다. 주로 역사적인 사실에 충실한 내용을 연대순으로 기록한 정사인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달리 일연의 <삼국유사>에는 설화나 신비한 이야기, 향가 등 삼국시대 사람들의 꿈과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 풍성하게 실려 있다. <삼국유사>는 우리 역사와 문화의 원형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귀중한 역사서이자 역사에 관한 기이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보물창고인 것이다.
그런데 <삼국유사>는 어린이와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에 이르기까지 꼭 읽어야 할 우리의 고전임에도 불구하고 널리 읽히지 못하고 있다. 원작의 한문을 그대로 번역한 완역본을 읽기란 쉬운 일이 아니고, 원문을 쉽게 풀어서 번역한다고 해도 <삼국유사>를 연구하려는 전문가가 아닌 일반 독자가 읽기에는 아무래도 문장이나 내용이 어렵고 재미도 덜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마의태자의 생애를 다룬 『마지막 왕자』를 비롯해 『화랑 바도루』, 『아, 호동 왕자』, 『지귀, 선덕 여왕을 꿈꾸다』 등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작가 특유의 상상력을 풍요롭게 부풀린 역사동화와 청소년 역사소설을 꾸준히 써 온 강숙인 작가가 이번에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삼국유사』를 새로이 펴냈다.
이제까지<삼국유사>를 어렵고 딱딱한 국사 교과서로 알고 있었다면, 새로운 시각으로 새롭게 쓴 강숙인 작가의 신작 『이야기 삼국유사』를 통해『아라비안 나이트』처럼 흥미진진한 우리만의 ‘이야기 보물창고’ 속으로 어서 뛰어들기 바란다.

<삼국유사> - 이미 많이 있어도 결코 충분치 않은 책
<삼국유사>는 이미 다양한 책으로 출간되어 있다. 세상에 이미 많이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숙인 작가가 『이야기 삼국유사』를 새롭게 펴낸 이유는 ‘특별히 해 보고 싶은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었다.
『이야기 삼국유사』에서 보여주는 강숙인 작가만의 특별함은 <삼국유사>를 완전한 허구로 재창작한 것이 아니라, 원전에서 생략된 인물들의 섬세한 감정을 채워 넣거나 전혀 다른 관점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냈다는 것이다. 제1부 ‘삼국유사 새로 읽기’에 수록된「그리움은 바다 건너」에서는 행간 뒤에 숨어 버린 박제상의 갈등과 고뇌 그리고 그 아내의 애틋한 그리움을 담아냈고,「보희가 깨달은 것」에서는 역사의 주인공인 문희가 아니라 소외된 인물 보희의 관점에서 김춘추의 이야기를 되살려 냈다.
이밖에도 제2부 ‘삼국유사 그대로 읽기’에는 원전의 내용을 최대한 살리면서 읽기 쉬운 문장으로 가다듬은 15편의 이야기를 담아 삼국시대 사람들이 꾸었던 꿈과 소망, 기쁨과 슬픔 그리고 당시의 생활상을 눈앞에 오롯이 그려 볼 수 있게 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은 그동안 어렵고 생소하게 느꼈던 삼국시대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삼국유사>가 고려 백성들에게 민족적 자긍심과 희망을 심어 주었듯 『이야기 삼국유사』 또한 지금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 주고, 조상들의 삶을 통해 현재 우리의 모습을 비춰 볼 수 있는 기회를 안겨 줄 것이다.

『이야기 삼국유사』는 2부로 나누어<삼국유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 제1부 ‘삼국유사 새로 읽기’에는 나라를 위해 몸 바친 충신 박제상과 꿈을 팔아 운명이 바뀐 보희, ‘서동요’에 얽힌 서동과 선화 공주의 사랑이야기 등 삶의 희로애락과 마음 한 자락을 흔드는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 5편이 담겨 있다. 제2부 ‘삼국유사 그대로 읽기’에는 고대 왕국을 다스렸던 왕들에 관련된 이야기와 역사 속에 살아 숨쉬는 용 이야기, 다양한 불상 이야기, 신기한 탑 이야기 등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옛 조상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15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역사책이나 고전을 읽다 보면 특별히 소곤소곤 말을 건네는 특별한 책을 만나게 된다. 책 그 자체로 읽는 것이 아니라 행간 뒤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상상하게 되는 그런 책들 말이다.『삼국유사는 내게 그런 책이다. -‘작가의 말’ 중에서

▶ 지은이의 말
역사책이나 고전을 읽다 보면 소곤소곤 말을 건네는 특별한 책을 만나게 된다. 책 그자체로 읽는 것이 아니라 행간 뒤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상상하게 되는 그런 책들 말이다. 『이야기 삼국유사』로 고려 백성들에게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이 우리 귀중한 고전을 새롭게 발견하고 더욱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소망해 본다. -'지은이의 말' 중에서

목차

제1부 삼국유사 새로 읽기
그리움은 바다 건너
보희가 깨달은 것
사랑은 죽음을 넘어
나의 길을 가련다
설화에 서린 꿈

제2부 삼국유사 그대로 읽기
탈해왕의 지략
미추왕과 댓잎 군사
도화녀와 비형랑
김유신과 세 신령
거센 물결을 잠재우는 피리, 만파식적
경문대왕 이야기
처용량와 망해사
진성여왕과 거타지
중생사의 관세음보살
미륵 선화, 미시랑과 진자 스님
원효 대사와 무애가
용을 굴복시킨 혜통 스님
계집종 욱면의 염불
월명사의 도솔가
김대성과 불국사

지은이의 말

본문중에서

김현감호의 이야기는 흥륜사 탑돌이 날 밤 두 사람이 만나는 것으로 시작된다. 탑을 돌다 눈이 마주친 김현과 처녀는 첫눈에 서로 반해 탑돌이가 끝난 뒤 사랑을 나누고 부부의 인연을 맺는다.
『삼국유사』를 읽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그 첫 부분이 늘 아쉽다. 진정한 사랑에는 기다림과 설렘과 애틋함의 과정이 있어야 하는 게 아닐까? 두 사람이 그렇게 운명적으로 만나기 전에 이미 두 사람의 마음을 맺어 주는 애틋한 사랑은 시작되었던 것은 아닐까? -p55

왕은 대궐로 돌아와 가져온 대나무로 피리를 만들게 하였다. 그리고 그 피리를 궁궐 월성 천존고라는 창고에 잘 간직하게 하였다. 그때부터 적병이 쳐들어왔을 때 이 피리를 불면 적병이 물러가고, 병든 자에게 불어 주면 병이 다 나았다. 가뭄에는 비가 오고, 장마가 개고 바람이 자고 파도가 잦아졌으므로 이 피리의 이름을 '거센 물결을 잠재우는 피리, 만파식적'이라 짓고 나라의 보물로 삼았다. -p123

저자소개

일연(一然(호:무극))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206

속명은 김견명(金見明)이다. 자는 일연(一然)이고, 시호는 보각(普覺)이다. 경상북도 경산(慶山)에서 태어났다. 1214년(고종1년) 9세에 전라도 해양(海陽:현재 광주) 무량사(無量寺)에 들어가 학문을 닦다가 1219년 승려가 되었다. 1227년 승과(僧科)에 급제, 1237년 삼중대사(三重大師), 1246년 선사(禪師), 1259년 대선사(大禪師)가 되었다. 1261년(원종2년) 왕명으로 선월사(禪月寺) 주지가 되어 목우의 법을 이었다. 1268년 운해사(雲海寺)에서 대덕(大德) 100여 명을 모아 대장경 낙성회(大藏經落成會)를 조직, 그 맹주가 되었다. 1277년(충렬왕3년) 운문사(雲門寺)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총 50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49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5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