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9,2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8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7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나는 개입니까

원제 : 變身狗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83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0,800원

  • 9,720 (10%할인)

    5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책소개

인간으로 변신한 어느 개의 파란만장한 도시 체험기!

창신강 장편소설 『나는 개입니까』는 인간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사랑하는 가족까지 등진 어느 토종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돈밖에 모르는 장산꾼, 무능하고 고지식한 경찰, 학생을 오직 성적순으로 판단하는 교사 등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우리가 사는 어두운 세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인간으로 변신한 개의 시선을 통해 이러한 사회의 부조리와 인간의 탐욕을 예리하게 그려내고 있다. 더불어 인간으로 변신한 개가 한 사회의 구성원이 되어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들을 통해 저자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 허를 찌르는 반전과 톡 쏘는 풍자를 보여준다.

출판사 서평

“나는 개다. 굳이 덧붙이자면 지극히 평범한 토종견이라는 것 정도다.
이 이야기는 그런 내게 일어났던 아주 특별한 기록이다.”

『열혈 수탉 분투기』의 작가 창신강, 이번엔 ‘개’다!


『나는 개입니까』(원제 變身狗, 사계절 1318문고 62)는 『열혈 수탉 분투기』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중국 작가 창신강의 새 장편소설이다. 인간 세상에 대한 호기심 하나로 사랑하는 가족까지 등진 어느 토종개의 이야기로, 우화의 특성을 절묘하게 살려 낸 독특한 풍자 소설이라 할 수 있다.
창신강은 인간으로 ‘변신’한 개의 시선을 통해 부조리한 사회 구조와 탐욕에 눈먼 인간 군상을 예리하게 포착해 냈다. ‘창신강의 작품은 따뜻하면서도,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도 갖추고 있다’는 장자화(중국의 아동문학 작가)의 평가에 걸맞게 작가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 허를 찌르는 반전과 톡 쏘는 풍자가 단연 돋보이는 작품이다.
『나는 개입니까』의 가장 큰 매력은 중국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사회적인 문제들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큰 공감대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돈밖에 모르는 장사꾼, 무능하고 고지식한 경찰, 학생을 오직 성적순으로만 판단하는 교사 등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말과 행동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작가는 ‘인간이 되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린 개의 이야기를 통해 철저하게 자기중심적이고 탐욕스럽기 짝이 없는, 즉 ‘개보다 못한’ 인간들의 세상을 통렬히 풍자하고 있는 셈이다.
또한 이 작품에는 굵직한 주제뿐만 아니라 인간으로 변신한 개가 한 사회의 구성원이 되어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들이 유머러스하고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다. 이것은 소년이 어른으로 사회에 편입되기 위해서는 치러야 할 통과의례이자 아픈 성장통이다. 다시 말해 『나는 개입니까』는 ‘개가 인간이 되는 이야기’가 아니라 ‘한 인간이 인간으로서 완성되어 가는 이야기’인 것이다.
리얼리즘 전통에 깊이 기대고 있는 중국문학의 가장 큰 특징은 강한 현실성과 정치적인 시선이라 할 수 있다. 창신강은 이러한 전통적 사실주의에 독특하고 환상적인 요소를 곁들여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느낌의 소설을 탄생시켰다. 이러한 시도는 중국 평론가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고, 그의 작품 가운데 가장 문학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인간으로 변신한 어느 개의 파란만장 도시 체험기!

『나는 개입니까』는 지하 배수로에 살고 있는 개들(이들은 가족이다)의 이야기이다. 주인공인 ‘나’는 유난히 호기심이 많은 장난꾸러기다. 어느 날, 나는 죽음을 목전에 둔 할아버지의 유언을 듣게 된다. 할아버지의 마지막 바람은 ‘창구’를 보고 싶다는 것. 그때부터 나는 창구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된다. 그러나 아빠는 창구라는 단어조차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게 한다. 아빠가 그토록 민감한 이유는 따로 있다. 그것은 바로 창구가 인간 세계로 통하는 문이기 때문이다.
나는 우연히 만나 친구가 된 연분홍 지렁이의 도움으로 창구의 존재와 창구 너머 인간들이 사는 도시에 대해 알게 된다. 인간 세상에 대한 호기심은 나날이 커지고, 결국 나는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인간 세상으로 향한다.

멀리서 나를 찾는 누나의 목소리가 들렸다. 엄마와 누나의 곁을 떠난다는 것은 가슴 아팠지만, 다른 길이 없었다. 이미 그 어떤 것도 내 마음을 돌려놓을 수는 없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하면 운명 같은 이끌림이 아니었을까 싶다. 머리 위의 창구가 거대한 흡입력으로 나를 빨아들이는 듯 다른 생각 따위는 전혀 할 수 없었으니까. 다시는 되돌아오지 않겠다고 마음을 다잡았다. 그 염원은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박힌 이름 없는 별이었다. 별은 깊고 어두운 가슴속에서 반짝거렸다.
나는 튀어나온 벽의 모서리를 향해 전속력으로 돌진했다. 그건 다른 세계로 가기 전에 반드시 치러야 할 통과의례 같은 것이었다. 피할 수 없다면 용감하게 부딪히는 것만이 방법이었다. 순간, 내 생을 뒤흔드는 것 같은 어마어마한 고통에 정신을 잃었다. - 본문 62~63쪽

나는 소년의 몸을 얻어 창구 위 도시로 무사히 입성한다. 그리고 낯선 문화를 경험하며 조금씩 인간 세계에 적응해 나간다. 그러나 개의 본성은 고스란히 남아 있어 돼지갈비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한편, 신뢰가 가는 사람에게 무한한 애정을 주고, 싸움이 일어나면 엉덩이를 물어 버리는 식으로 닥친 일들을 해결해 나간다. 그런 우여곡절을 거치는 과정에서 나는 그토록 꿈꿔 온 인간 세상이 현실과 다르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인간들은 자기보다 힘센 자 앞에선 살랑살랑 꼬리를 흔들고, 먹을 것을 위해서라면 서로 물고 뜯고 할퀴기에 급급할 뿐이다.
나는 결국 신원이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엄마의 집’ 이라는 아동 보호 시설에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가족’이라는 또 다른 사회와 맞닥뜨린다. 그리고 우연히 만난 류웨라는 소녀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낀다. 나는 류웨를 다시 만나기 위해 그녀가 다니는 학교에 들어가기로 마음먹는다. 그러나 학교생활도 생각만큼 녹록하지 않다. 천재를 편애하고, 성적순으로만 학생을 평가하는 선생님들의 부조리한 모습에서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

나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학생으로 보이고 싶지 않았다. 그저 유쾌하게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랐다. 그러나 먀오즈 선생님 때문에 자주 머리가 아팠다. 선생님은 매일 엄청난 시간을 수학 수업에 할애했다. 그녀가 끊임없이 반복하는 숫자들을 보면 지겹기 그지없었다.
내가 맑은 물을 담는 큰 그릇이라면, 먀오즈 선생님은 그 그릇에 푸른 먹물을 부어 넣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릇에 작은 구멍이 뚫려 있어서 푸른 먹물이 조금씩 새어 나간다는 사실을 그녀는 알지 못했다. - 본문 212쪽

어느 날, 류웨는 나를 집으로 초대한다. 그곳에는 말을 하지 못하는 여자가 류웨와 같이 살고 있다. 여자는 내가 좋아하는 돼지갈비를 요리해 주고, 슬픈 눈빛으로 나를 지켜보더니 급기야 나를 안고 울기까지 한다. 나는 그녀의 품에서 아주 익숙한 체취를 느낀다. 류웨는 그녀가 지하 세계에서 유일하게 나를 이해해 주던 누나였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누나는 나를 찾아 도시로 오기 위해 목소리와 기억을 잃는 큰 대가를 치러야 했던 것이다. 게다가 류웨는 더욱 충격적인 사실을 얘기해 준다. 나를 그곳까지 이끈 류웨의 정체는 바로 연분홍 지렁이였던 것.
누나를 다시 만난 기쁨도 잠시, 류웨는 나를 시장으로 데려간다. 거기에는 털이 뻣뻣하게 선 개가죽이 즐비하게 진열되어 있다. 그 중에서 특히 흑회색 가죽이 내 눈에 들어온다. 나는 불길한 예감이 들어 흑회색 가죽을 쓰다듬는다. 그러자 뻣뻣하게 서 있던 털이 그제야 순하게 눕는다. 그것은 다름 아닌 아빠의 가죽이었던 것이다. 대체 인간들은 우리 가족에게 무슨 짓을 한 것인가. 나는 주체할 수 없는 분노에 휩싸인다.

나는 손을 뻗어 흑회색 털가죽을 쓸어내렸다. 내 손길이 지난 자리를 따라 털이 순하게 눕기 시작했다. 그때 내 귀에 탄식 소리가 들려왔다. 눈물이 털가죽 위로 떨어졌다.
나는 아빠에게 이별을 고했다.
지켜보던 상인의 작은 눈이 콩알처럼 동그래졌다.
“너 잠깐만, 가지 말고, 잠깐 기다려! 나에게 이런 가죽이 더 있는데, 네가 그 털가죽들도 만져 줄 수 없을까? 그럼 더 비싸게 팔 수 있거든. 내가 네 몫으로 삼 퍼센트를 떼어 줄게! 얘, 가지 말고, 자, 내가 오 퍼센트 떼어 주면 되겠니? 아, 더 이상은 안 돼. 육 퍼센트는 어때?”
속사포처럼 말을 쏟아 내는 그 상인의 얼굴에 침을 뱉었다. 망연자실한 마음으로 천천히 도시를 돌았다. 그러다가 결국, 한 맨홀 뚜껑 앞에서 나는 통곡했다. - 본문 298쪽

나는 인간인가, 개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이렇듯 개의 눈으로 바라본 인간 세계는 독선과 아집, 위선과 모순, 부조리와 폭력만이 난무한다. 또한 자신의 존재나 삶의 가치에 대해 깊은 고민 없이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한 어리석은 인물들이 득시글대는 곳이다. 하지만 창신강은 실소를 터뜨리게 하는 상황 설정과 발랄한 화법 등을 적절하게 사용해 시종일관 유머러스한 톤을 유지한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오히려 재기발랄하게 표현함으로써 흥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것이다.
결국 이 책은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세상과 사회, 인간 본성과 정체성에 대한 반성과 모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개와는 다른’ 인간 본연의 ‘순수성’을 갈구하는 어느 토종견의 성장 이야기는, 그래서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자신의 소중한 것들을 잃어가면서까지 순수를 찾아 헤매는 개의 갈망은 당연한 듯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이다.
창신강의 통찰력 있는 시선은 우리 청소년들에게도 폭넓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온갖 어려움에 당당히 맞선 뒤 진정한 인간다움을 찾아 떠나는 개의 모습은 정체성을 확립해야 할 청소년들에게 스스로를 돌아보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창신강은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 보고자 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듯 보인다. 그리고 이 매력적인 작품을 통해 그가 꿈꾸는 세상에 한 발 더 다가갔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것이 우리가 그의 다음 작품을 기다리게 되는 이유다.

창신강은 현대인들의 발자취를 집요하게 더듬는 작가다. 그런 그의 노력은 늘 독자들에게 무릎을 치게 만드는 깨달음과 감동, 자기반성을 이끌어 낸다. 그래서 독자들은 그의 작품을 읽으며 각자의 얼굴과 마주하게 된다.
우리는 『나는 개입니까』라는 환상적 요소를 가미한 소설에서 그러한 성향을 확인할 수 있다.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을 읽고 난 뒤의 감상과 비슷하다고 할까? 카프카가 벌레로 변신한 주인공을 통해 인간의 비인간성을 고발했다면, 창신강은 개를 인간으로 변신시켜 인간 세계의 어두운 일면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 장자화의 ‘작품 해설’ 중에서

목차

내 머리 위의 창구 / 가족의 이빨 / 창구로 흘러 들어온 음악 / 눈물의 장례식 / 연분홍빛 외투 / 배반은 아름다워라! / 치통 / 도시 입성 의식 / 돼지갈비 식당 / 이름이 없다! / 두 알의 신경 안정제 / 경찰과의 한판승 / 참을 수 없는 굴욕 / 엄마의 집 / 규칙은 규칙! / 내부의 적 / 이상한 야뇨증 / 좋은 습관 들이기 / 내 목에서 나는 이상한 소리 / 후셩은 누구? / 잊을 수 없는 소녀의 목소리 / 1학년 12반 / 오락 사격장 / 기다리던 개학 / 향수 알레르기 / 단 한 명의 라이벌 / 시험 결과 / 유행성 감기 / 숲속 주점의 약속 / 똑같은 혈액형 / 류웨의 동거녀 / 아빠, 도시에 나타나다 / 놀라운 생명 부등식 / 류웨를 찾아서 / 작품 해설 - 어느 개의 ‘희비가 교차하는’ 생존 체험기(장자화)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7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7년 중국 텐진에서 태어났다. 중국 작가 협회 전국 우수 아동 문학상을 세 차례나 수상하고 좡중원 문학상과 쑹칭링 아동 문학상을 휩쓰는 등 탁월한 문학성을 두루 인정받았다. 대표작으로 《청춘의 황무지》,《개와 도시》,《대장 고양이》,《흑카 소년》등이 있따.《열혈 수탁 분투기》는 헤이룽장성 제5회 문예상을 수상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중국문학 번역가이자 유한대학 겸임교수. '빨간기와', '힘센 상상', '청동 해바라기'등과 같은 차오원쉬엔의 작품을 국내에 처음 소개했으며, '내사랑, 파란 나무숲', '하라바라 괴물의 날', '홍분', '열혈 수탉 분투기', '소년은 자란다'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청소년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4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